8월에 대학교 졸업을 했어 ㅋㅋ
팅팅 노는중에 동생이 일본 연말 휴가라고 12월23일부터 1월5일까지 논다고해서
이번엔 오키나와 여행 계획을 짜봤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시가키섬에 클럽메드 있길래 거기서 3박, 이시가키섬 1박, 오키나와 본섬에서 3박해서 총 7박8일로 계획짰어
난 12월22일 화요일 제주항공으로 나하에 들어가서 29일 아웃이고 엄마랑 이모들은 29일 들어가서 31일 아웃 ㅋㅋ
근데 여행전에 야후재팬날씨로 오키나와랑 이시가키 검색하니까...계속 흐림,비로 나와서 좀 불안했었는데..
역시...7박8일간 해는 딱 이틀봤어 ㅠㅠ
국제선빌딩에서 나와서 겁나 걸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아...겁나 후덥지근하다..딱 이생각들더라...겁나 더웠어...
난 레깅스에 나시입고 바람막이 걸쳤거든...(오키나와에 바람이 엄청 세다고 해서..)
1일권 24시간 700엔짜리 있길래 그걸로 끊고 우선 짐이 너무 무거워서 바로 게스트하우스에 짐 맡기러갔어
국제거리에 가까운 역에서 내려 조금 걸었어 게스트하우스가 국제거리 안에 있거든ㅋ
이 게스트하우스는 동생이 예전에 휴가때 와서 2주간 묵었던 곳이라고 하더라고...
1박에 1200엔밖에 안해서 어차피 잠만 자고 바로 이시가키로 갈거라 여기서 묵었어
숙박비 내고 대충 게스트하우스 소개 듣고 내려왔어 알고보니 소개해줬던 애가 동생이랑 아는 사이더라고 ㅋㅋ
제주항공은 저가항공이라 기내식이 없어서 배고파서 시장안쪽으로 들어가봤어..뭔가 좀 싸겠지 싶어서 ㅋ
공설시장이라고 되어있길래 거기 구경하고 이층에 식당가여서 거기서 회정식 먹었어
하.....1300엔짜리 회정식이 ㅠㅠ
알고보니까 여긴 일층에서 회떠서 올라와서 먹는 초장집 같은곳이더라...
동생한테 여기서 회정식 먹었다니까 완전 웃더라고;;;
언니야 도~란스가 이러면서;;
암튼 여기서 밥 먹고 모노레일 타고 슈리성으로 갔어
슈리성역에서 도착해서 조금 걸었징
아..날씨가 참...ㅠㅠ 장마 전 후덥지근한 날씨 딱 그런 날씨였어 ㅋ
이 문을 지나니까 할아버지 한분이 재패니즈? 칸쿡쿠? 이러길래 칸쿡쿠...라고 하니 막 찾아서 이거 두장 줌 ㅋㅋ
스탬프 한번 해보자 싶어서 혼자 막 돌아다니면서 쾅콰ㅇ 찍고 다녔어 ㅋㅋㅋ
ㄱ기념씰 받고 싶어서 돈 안내고 갈 수 있는곳은 다 간듯 ㅋㅋ
그렇게 해서 저 스티커 받았당 ㅋ
슈리성에서 준 팜플렛 보니까 옆에 무슨 왕릉도 있더라고 그래서 걸어가봤징...
근데 500엔인가 내야되더라 ㅋㅋㅋ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모노레일 타러 갔어 ㅋㅋ
오키나와에는 지붕 위, 대문 위에 시샤라고하는 동물 동상(?)을 올려놓더라고...
이게 뭐 악귀를 쫓는다고 했나; 암튼 그렇다더라...
저기 뒤에 보이는 빨간지붕이 슈리성이야
오키나와는 일본이라고 하기에 조금 애매하고...일본과 중국 문화가 믹스되어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
특히 음식은 완전 ..중식 같이 들들 볶아 먹는것이 많아서 입에 진짜 안맞더라;;
신나게 걷다가 잠시 쉬었어...
동생이 북해도에서 오기 때문에 그것도 삿포로가 아니가 후라노에서 ...
그래서 만나는거 오키나와가 아닌 이시가키섬 공항에서 보기로 하고 난 하루 먼저 가있었어
제주항공이 화목토만 운항해서..ㅠㅠ
어쩔수 없이 하루종일 혼자 다녔징
노을지는 국제거리를 신나게 걷다가 이메일 확인해 봤는데
11월초에 입사지원하고 12월에 면접보고 필기시험 친 곳에서 합격했다고 메일이 와있는거야..
아...필기시험도 진짜 내 멋대로 적었고;; 면접도 보다가 너무 떨려서 자기소개 하다가 울었거든 ㅋㅋ
그래서 당연히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합격해서...너무 좋았다...ㅎㅎ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더라..바로 엄빠한테 카톡으로 알리고 그담에 남친 그담에 동생한테 알렸징 ㅋ
친구들한테는 왜 안알렸냐고?? 왕따라 친구가 없어.....ㅋㅋ
암튼 다들 진심으로 축하해줘서 너무 행복했어
그래서 합격주 혼자 마시기로했징
튀김 땡겨서 여기로 들어왔당
오리온 생맥 2잔에 오토시 튀김 5개 하니까 2000엔 조금 안나오더라
여기 직원중에 여자직원 진짜 친절함
내보고 한국인이냐고 묻길래 그렇다고하니 완전 수줍어 하면서 아~ 이럼;;
황당 ㅋㅋㅋ 황당했는데 한국인 좋아하는것 같아서 기분 좋더라
난 왜 술만 마시면 탄수화물이 땡기는걸까...
그렇게 먹고 또 밥 먹으러감...
이날이 두부챰푸르인데..그냥 두부숙주볶음이라고 생각하면될듯
맛은..약간 중화요리삘남...
이거 먹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잤어..
내 피부가 좀 예민해서 옷 다 입고 후드 뒤집어 쓰고 이불 안덮고 잤더니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잠 ㅠㅠ
조금 길치라서 30분정도 일찍 나왔어
일본은 국내선이 훨씬 좋다 북해도도 그렇고 오키나와도 그렇네
아나항공 타고 이시가키 갔는데 항공권 찍어서 동생한테 보여주고 바로 지웠나봐;;;
항공권 사진이 없네 ㅠㅠ
나하에서 이시가키섬까지 약 50분정도 걸려
이시가키에는 일본 3대 절경중에 하나인 카비라만이 있어
동생이랑 나는 카비라만 근처에 있는 클럽메드에 3박을 예약해놨어 ㅋ
11월에 프로모션하더라 3박부터 40프로 세일 ~
그래서 둘이서 96만원정도에 3박4일동안 즐길수있었어
이거 타고 감
시간이 너무 남아돌아서 배고프지도 않았는데 그냥 먹어야될것 같아서 먹었어
1200엔이였는데 ㅋㅋㅋ 아...돈아깝더라 ㅠㅠ
오키나와랑 특히 이시가키는 거의 대부분이 가족단위더라고..
그리고 애견도 많이 데리고 오고..
우리 아리도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노견인데다가 아마 저렇게 수화물처리해서 데리고 오면 오다가 열받아서 죽을것같아 ㅠㅠ
분리불안이 너무 심해서 여행기 쓰고 있는 지금도 안겨있어;;
짐 찾는데 20분정도 걸림 ㅠㅠ
아....나와서 또 20분 기다려서 동생 만나고 택시타고 클럽메드로 갔징
택시 아저씨한테 영업당하고 ㅋㅋ 우린 어차피 렌트할거라서 귓등으로 들었어
공항에서 클럽메드까지 아마 6000엔 조금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아저씨가 4000엔 해주더라 ㅋㅋ
미터기 4000엔 넘어가니까 꺼버림 ㅋ
도착했엉!!
맨오른쪽에 흰거랑 검은색 캐리어가 동생이랑 내꺼야
잠시 기다리니까 멕시코 출신 남자 지오와 말레이시아 출신 여자 지오가 안내해줌
난 영어랑 일본어 둘 다 못해서 그냥 알아듣는척 하고 있고 동생이 듣고 나중에 말해주더라 .....
아..진짜 클럽메드 오니까 영어는 조금 해야겠더라 ㅠㅠ;;
일어 영어 둘 다 못하니까 너무 답답했어..사람들이랑 친해질수도없고;;
방을 배정 받았는데 ....3박4일밖에 안해서인지...제일 끝 쪽 L방으로 줘서
숙소에서 메인바까지 대충 10분정도 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구경하고 바로 바로 나왔다
간식타임이길래 좀 먹고
클럽메드에서 첫끼를 먹었징 ㅋㅋ
하필이면 첫날 디너가 오키나와식이라서 아..진짜 너무 싫더라 ㅠㅠ
음식 안가리는편인데 오키나와 본토 음식은 진짜 하....ㅠㅠ
밥 먹고 지오들이 하는 쇼 구경했어
여기 원래 촌장님이 한국분이라던데 바꼈더라;;프랑스인으로...
쇼 시작할때마다 네분이서 설명해주심
맨 왼쪽부터 일본 프랑스 한국 대만 이렇게 각국 언어로 설명함
이 날 드레스코드가 올블랙이여서 블랙원피스 입었어
근데 내가 힐을 안들고 가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원피스에 운동화 신고 쇼 구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쇼 끝나고 바에서 미스카비라대회했어 ㅋㅋ
남자 지오들이 여장하고.. 재밋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클럽메드가 좋은점이 가족단위가 많아서 보기에도 좋고 조금 부럽기도 하고 ㅠ
클럽메드에서 두번째 날이 밝았어...
동생은 시내 은행에 볼 일 있어서 잠시 나가고 혼자 숙소 바로 앞을 걸었어
이 건물 이층 맨오른쪽 방이 숙소였어
대충 걷다가 10시에 헬스장에서 하는 바디컨디셔닝 프로그램에 참여했어
이집트 출신 지오가 하는 프로그램인데 와...30분 했는데 땀이 줄줄..
오랜만에 운동해서 그런지 개운하면서도 좀 힘들더라 ㅋㅋ
샤워하고 나오니까 이집트 출신 지오 두명이서 아쿠아로빅 하고 있더라고...
아쿠아로빅 하는거 바에서 구경하고..
혼자 점심 먹으러 갔어..
점심 먹고 나오니까 비 엄청 오더라 ㅠㅠ
동생와서 같이 바닷가에서 수영하고 비 맞으면서 함...
수영할때 쌍무지개 떴길래 너무 이쁘다고 감탄하다가 나와서 찍었는데 그새 구름이 가려버렸어 ㅠㅠ
진짜 너무 이쁘던데...
수영하고 메인 풀장에 와서 썬탠 좀 하다가 씻으러 갔다...
이브날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앞에서 줄 서 있는데 계속 염소 울음소리가남...
뭐지 뭐지 했는데 올라가보니까 염소가 ㅋㅋ
하...내가 크리스마스날이나 이브날 뭐 해본적이 없거든...
예전에 중고등학생땐 교회 다녀서 교회 갔고..
나이 먹고서는 누굴 만나거나 해본적이 없어 친구도 없지 남자친구가 매년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번년도엔 남친한테 좀 미안하지만;; 동생이랑 이렇게 뜻깊게 보낼줄몰랐어...ㅎㅎ
별표 과일 이쁘지?
이게 11월부터 2월까지 제철이라길래 먹어봤는데 상큼한데 난 좀 신걸 못먹어서...
동생은 맛있다고함...
이브날 특별식
클럽메드 있으면서 느낀것이...와..지오들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싶어...
항상 웃으면서 손님들 맞이하고 틈틈히 쇼 준비하고...진짜 힘들것 같더라..
이날 드레스코드는 베리 엘레강스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비비크림 발랐다;;;
백수니까 화장할일 없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좀 꾸며봄...
쇼 끝나고 바에서 특별하게 칵테일쇼를 함...
촌장님이 먼저 달리고 그담에 지오들이 잔을 다 빠트려서
이렇게 만듬...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한모금만 마셨어
그리고 동생이랑 나는 쇼 끝나고 바에서 하는 댄스파티 이런거 조금 숙쓰러워서 못하겠더라 ㅋㅋ
그래서 매번 10시 반쯤되서 숙소 들어가서 잤어;;
성탄절 당일 점심이야
일본은 성탄절이 휴일이 아니라서 동생은 또 은행일 보러 시내나갔다왔어 ㅋㅋㅋ
카드값때문에...
암튼 갔다와서 같이 빙고게임 참여했징
동생이 빙고게임 2줄 빙고해서 상품으로 이시가키규 스테이크 시식권 선물로 받았어
완전 ㅠㅠ 5200엔인가 암튼 오만원정도 짜린데 너무 기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에서 먹으려고 한건데 여기서 공짜로 먹게되서 너무 좋았징
이거 시쿠아사 따뜻하게 한거...
아...난 진짜..시큼한맛이 안맞는것 같아..ㅠㅠ
오렌지쥬스 데워서 먹는것 같았어...
동생이 시내간김에 렌트 해와서 카비라만에 가봄...
비 오는날 가서..
이 사진 내가 자주 가는 갤러리에 올리니까 재해지역같다는 리플이 달렸어 ㅋㅋㅋㅋㅋㅋ
이시가키에 소금이 유명하잖아 여기서 목욕이랑 마사지 받고싶었는데
내가 미쳤지 돈 좀 아낀다고 안했는데 지금와서 너무 후회중이다...
비도 와서 클럽메드에선 딱히 할거 없이 바에서 추리소설만 봤었는데 ㅠㅠ
그냥 이거나 받을걸...
이제 가는 날이야..
어제 쿠폰으로 런치에 규 먹는걸로 예약해두고 먹었지...
하...결론은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막 입에 넣으면 녹는다고 한거...
진짜 너~어~무 느끼하더라...
봉계한우가 짱이야...
밥 먹고 아쉬워서 리조트 한바퀴 돌았어
체크아웃은 10시인데 체크아웃하고 밤10시까지 있다가 간다는 사람도 많더라고 ㅋㅋ
동생이랑 나는 그건 좀 그렇다면서 그냥 점심 먹고 바에서 핫초코 한잔 마시고 2시 좀 안되서 나왔어
3박4일이 너무 짧더라..
ㅎ한국인 여자 지오도 짧지 않냐고 하길래 아...진짜 짧네요...이러니까
처음 오신 분들은 다 3박정도 잡고 오고 그 담엔 가족들과 일주일 정도 잡는다고 하더라고
나도 담에 엄빠 다 모시고 오고 싶다
아 그리고 마지막 저녁에 일본부부와 지오 4명 나랑 동생 총 8명이서 식사했는데
진짜 말이 안통하니까 혼자 너무 바보 된것 같고 짜증나는거있지 ㅠㅠ
밥 먹다가 체하는줄 ㅠㅠ
어제 비 땜에 제대로 못봐서 다시 카비라 만으로 갔어
물 색깔이 이쁘긴 이쁨
할 거 없으니까 이시가키섬 크게 한바퀴 돌자고 해서 그러기로 하고 출발함...
출처: 여행-일본 갤러리 [원본보기]
글 올라왔구나! 이거 보려고 또 왔엄, 잠깐. 글 좀 보고
현질하면 쎆파구하기 여기가 젤 쉽긴해
https://somemeet.online/get
동생이 운전초보구만
오키나와 바다색을 봤을 때, 내가 지금까지 봐 왔던 국내의 흑물(!)바다는 전혀 바다 색깔이 아니었단걸 깨달았었죠. ^^)/
초보긴하지 ㅋㅋ 이년밖에 안됐거든 ㅋ
간사이 공항 내의 숙소에서 1박하고 아침 일찍 이시가키를 간 바람에, 아침 10시 좀 넘어서 공항 밖으로 나와서 그때부터 바로 관광 시작이라서 좋았어. 나는 버스 5일권 샀는데, 이거 2000 엔이야, 나중에 가면 이거 꼭 사. 이시가키에 3박 4일 머물렀는데, 2박만 해도 저게 나아. 일단 공항에서 숙소도 많고 배도 탈 수 있는 다운타운까지 편도가 540엔이니까. 오키나와에서 카 렌털도 했었고 버스도 탔고 유이도 탔었는데, 개취지만 내 경우는 카렌털보단 대중교통이 더 좋았어. 아무튼 이시가키 경우 5일권 버스패스 하나 사면 여행 시작에서 나올 때까지 버스 여행 가능해서 좋아, 첫날부터 카비라 만도 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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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낙후된 게 제주도 느낌. 근데 일본어 못하는데 혼자서 어떻게 다녔어?
수니껀
타지에서 현지어 영어 안되면 존나 힘들텐데
수늬껀
일본어 못해도 요즘은 한국어로 다 되어있어
요즘 일본가면 한국인 존나 많음. 존나 허접한 영어라도 몸짓과 함께하면 알아들음
차 렌트했냐?? 오키나와는 렌트해야한다던데
차 렌트했어
왜 먹은것만 보이는걸까
너는 여행이 안맞는거 같아 그냥 집근처에서 비싼 음식 먹어ㅋ
올해 마지막 힛갤이 이걸로 바뀜...?
빼애애애액!!!!!!!!!! 왜 포켓몬센터는 안갔냐!!!!!!!!!!!!!!
d오
오키나와쪽은 덥나?
손가락의 상태가 ㅠㅠ
오키나와는 원래부터 걍 일본이 아닌 독립국이였어. 류큐왕국(流球王國)이라고 불과 18세기까지 실존하던 실제 자기나라만의 언어가 있는 아시아 독립국이였음. 근데 일본제국주의가 팽창하면서 몽골을 중국이 삼키듯 걍 병합시켜버렸지. 원래는 독립국이야. 그래서 한국,중국,일본의 문화가 믹스되어 있는거임
하이사이! 지분 가나하 히비키다조!
ㅋㅋ
갓본 가고싶다.
근왜힛?
아나항공 국제,국내선 모든 기내식을 후쿠시마산으로 조리하는데 아직도 아나항공 타고 다니는 애들이 있네 ㄷㄷㄷ 기사 뜬것만 한 8개월전에 본거 같은데 아직 몰라서 그런거냐? 알면서도 김치먹으면 방사능따위 정화가능하니까~ 하는거냐 ㅋㅋㅋ.
쭉 읽어 봤는데 머리에 남는건 먹은 얘기랑 지오? 그거 밖에 안남네 오키나와에 관광할곳은 저 스탬프 찍는곳 밖에 없음?
아나항공 기내식 안나오던데 쥬스만 줌
본토도 아니잖어
2015년 마지막 힛갤이.. ㄷㄷ ㅜㅜ
맥주두잔 튀김 다섯개에 2만원이라니
~했어 ~했어~ 말투 짜증나네
추천, 읽으니까 뭔가 편안해진다.
죽...창
힛갤 여행기 너무 재밌다.. 근데 재미는 치-타나 와이번씰 따라올 여행기가 없네
부럽다 쉬불
새해에는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일본여행기가 왜 힛이야 노잼...
이새끼도 일본 간거보니 뻔히 러브라이브 직관하러 간거네 씹덕 새끼
일뽕+30
나도 여행가고싶은데......얼마들음??
좇본은 내가소나 다가는곳
겨울엔 홋카이도지
면접보다 쳐 울어도 붙여주는 회사가 있냐? 죽창 맞을각인데
몇몇개는 음식 안맞았다고 하니까 존나 고생만하다온 느낌인거 같은데..
미야코를 갔어야지 이시가키는 이도 안가면 굳이...
본섬 게라마제도도 안갔네..
개노잼 ㅡㅡ 계집애여행기는 진짜 재미없다
이런 일본여행기는 노잼이니까 치-타나 와이번씰같은 개드립여행기나 올려주쇼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와 저 손이 여자 손일줄은 차마 상상조차 못 했다
자세히썼네..오키나와는 별로 갈만하지 못한거같구나
일본에 갔는데 러브라이브가 읍서?
일본여행기=힛갤... 나도쓰러간다
디씨인답게 찐따티가 글어서도 풀풀ㅋㅋㅋㅋ
왜힛?
흙갤러들이 이글보고 부들부들햇으면 좋겟다
시발 알바년아 내 댓글 왜삭재함
이시카키를 가면 타케토미도 갔어야지 ㅉ
이게 여행기냐? 개인 블로그만도 못하다 진짜
그렇다고 뭐 사진을 잘 찍길 했냐..지딴애는 클럽메드 90만원대가 싼거라고 생각했겠지?
남친이나 부모한테 손 벌려서 비싼 패키지 다녀라. 진짜 꼴보기 싫다
읽는데 왜우울해지냐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는데 우울해지는기분은첨이다 손도 여자손아닌것같냐
맨위 티켓사진에 손보고 남자인줄..
여자인데 왤케 손이 험하냐..... 안이쁠꺼같다
쪽발이 네 광관홍보 대사냐? 이 딴거좀 올리지 마라
아그들아 오키나와 가지마라 ㅅㅂ 가서 존나 후회했다 볼거 존나 없음
굳굳
오키나와 뭐하나 장점이없음. 일뽕맞은 새끼, 일본 3섬 둘러 본새끼 빼고는 가지마라
여행 재미없어보인다 ㄹㅇ
별 병신같은 글이
울산살어?
금수전가...놀러가서 한게 없내..
ㅠ,ㅠㅋㅋㅋㅋㅋㅋ
아가리 벌린 시사는 행운을 가져오는거고 아가리 여문 시사는 행운을 물고있는거로 알고있는데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틈틈히->틈틈이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