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링크
중학교 1학년
반배치 시험을 생각보다 잘 봐서 부모님이 컴터를 새로사줌. 펜티엄4 600 이었던 걸로 기억함. 매우 좋은 사양이었음 그때 당시에는.
바야흐로 스타의 전성기였음. 어딜가나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신주영의 스타크래프트 강좌 책은 거의 바이블화 되어서 그 책을 사지 못했던 나는 공책에 그 내용을 옮겨적곤 했음 ㅋㅋ
<이 책이었나? 기억이 확실하지 않음. 여튼 난 이책이 없었기에 손수 공책에 베껴적음>
또한 이때는 내인생 야동의 시작점. *.rm 확장자의 파일인 갓-리얼플레이어-갓 을 접한 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음. 고사양컴퓨터를 얻고 거기에 프린터까지 있었기에 야짤을 프린트해서 친구들에게 점심시간때 닭강정받고 팔았음.
<갓 리얼플레이어. 많은 야동이 rm 확장자를 사용했기에 이놈을 안쓴다는건 수많은 명작을 포기하는것과 같았음. 야동과 엽기동영상(각종 국물 시리즈 등)들을 보려면 사용법을 숙지해야 했음. 후에 사사미 플레이어나 아드레날린을 접하고 잘 안쓰게 됨>
이때는 다들 다른학교에서 온 애들이라서 서로 다 모르던 때라 금방금방 친해졌던거 같음. 스타1이라는 좋은 구심점이 있었기에 만날 pc방 다니면서 같이 친해졌음. 포트리스도 이때쯤에 나왔던 걸로 기억함. 포트리스는 빨콩전 말고는 기억이 잘 안난당...
<포트리스. 밸리에서 포탱만 골라서 했던 빨콩전. 첫발은 껌콩 써도 됐었나? 룰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꽤 유행했었는데 난 별로 안했음>
이때 와레즈가 엄청나게 활성화되어서 야동과 각종 게임은 엄청나게 구할 수 있었음.
<대 와레즈 시대. xx게임이 재밌대 혹은 xx영상 개쩜 -> 와레즈에서 찾아봐 가 공식이었음 불법복제 cd와 더불어서 정품cd 게임을 구매하기 힘들었던 중딩때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였음>
중학교 2학년
디아블로2가 나왔음. 하 이게임의 파급력은 솔직히 그때 스타보다 더 대단했던거 같음. 학교 끝나면 진짜 번개같은 속도로 학교근처 pc방인 노전, -노x전자- 로 뛰어가서 디아2를 켰음.
<디아블로2는 당시 학교선생님들도 다 했음. 안하는 젊은이가 없을 정도의 게임이었음>
망할 아시아1섭의 렐름다운은 지금 생각해도 자다가 벌떡벌떡 깰 정도로 악몽 그 자체. 특히 토요일에 피시방 가보면 전좌석의 반 이상이 렐름다운을 겪는 기현상도 볼 수 있었음.
< 렐름다운-렐름다운-계정튕김으로 이어지는 콤보에 복장이 터진적이 한두번이 아님>
이때 디아2 cd키를 뽀리러 여러 피시방을 다님. 이때는 usb도 없어서 디스켓에 분할압축으로 mpq 파일을 넣어오다가 몇번 걸리기도 함. 주인들이 봐줬기에 인실좆 당한적은 없음 ㅎㅎ
<그때 이런 정보가 있었다면 굳이 뽀리러 다니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디아2는 추억이 많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확팩 이후에는 그렇게 많이 안한거 같음. 오리때만 미친듯이 했던거 같음. 난 바바를 했었기에 차태현링, 전지현부츠, 오양검, 앵두, 리콰국갑, 국마, 국라 지존랜스, 콜뎀랜스 등 그리운 이름들이 많이 기억남. 확팩 이후에는 아마존으로 해서 248퍼 증뎀 발리스타와 에테리얼 타이탄리벤지 들고 카우방 쓸고 다녔던 기억이 남.
< 5/5 듀얼의 차태현링과 쌍패라고 불리는 패런,패힛이 붙은 전지현부츠. 작명을 누가했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하지만 온게임넷에서도 차태현,전지현등을 언급했었기에 그냥 그렇게 불렀음>
중2와 중3은 내가 철권에 미쳐있었던 때이기도 함.중1때 온게임넷 생방송 게임콜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길수현 누나가 게임자키를 했었음. 전화기 버튼으로 철권을 해서 연승을 하면 게임기를 주고 그랬던 프로그램인데 엄청나게 응모를 했지만 한번도 연결된 적이 없음.
그리고 얼마 후 당시 온게임넷에서 철권 세계챔피언 석동민이 해설을 하던 철권 토너먼트가 열렸었음. 토너먼트 우승자가 번외경기?로 열린 오락실 초고수 장익수 라는 사람에게 개찌발리는게 방송에 나왔을때 진짜 멋있었음.
흔히 지금 롤로 따지면 대회충? 이라고 해야되나 온게임넷에서 고수들이 풍신류를 하는걸 보고 너도나도 풍신류를 하곤 했음. 한창때는 광대쉬도 사용 가능했는데( 2p 자리에서만) 이젠 초풍도 잘 안나감.
< 온게임넷 저녁6시쯤에 했던 생방송 게임콜. 길수현 누나가 게임쟈키로 활동했음. 이전에도 kbs2 에서 손범수 아나운서가 하던 생방송 게임천국이라는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나 그때봐도 노잼이었던 게임으로 했기에 별 흥미가 없었음>
<온게임넷 철권 태그토너먼트 대회 우승자와 오락실 은둔고수 장익수와의 대결. 장익수가 그냥 개 처발라서 해설들이 벙 쪘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친구들끼리 우리동네 오락실은 빨간피가 튀는데 온게임넷은 초록색 피가 튀넹 신기하당 하면서 떠들었던 기억도 남>
이때는 디아블로2, 철권태그 이외에도 1.5세대 온라인게임들의 시대였음. 배틀마린, 강진축구등 많은 게임이 있었음.
<강진 축구와 배틀마린. 아쉽게도 둘다 서비스 종료한듯...>
난 웜즈온라인과 아스가르드를 함. 웜즈는 진짜 그때 당시 온게임넷에서 대회도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음. 온게임넷 중간영상으로 -서커스- 라는 길드 사람들이 로프액션을 보여주는데 보면서 팬티를 적셨던게 기억남. 흑룡까지 올렸었는데 어느정도 계급이었는지 모르겠음. 높은건 아니었던 거 같음.
< 웜즈 온라인. 웜의 피통이 100이었는데 로프를 탄 상태에서 적 웜의 뒷통수에 지뢰를 정확하게 설치하면 50데미지가 들어가면서 2턴킬이 가능했음. 머리에 지뢰심기는 기본소양이었음. 좀 더 고난도의 기술로는 로프를 타다가 슬라이딩으로 적 웜을 연료통 근처로 밀어넣고 폭발시켜 원턴킬 내는 기술등도 있었음.>
아스가르드는 내가 태어나서 최초로 한 온라인rpg임. 아마 아직도 이겜 넥슨 클래식rpg로 있는걸로 암. 이겜의 마스코트라고 하면 종나 징그러웠던 귀뚜라미들이었는데 너무 혐오라서 없어졌다고 들었음.
<지금봐도 극-혐 몹들. 게임에서는 없어졌지만 공홈에 몹 정보에서는 볼 수 있음,오베때는 저렇게 생긴넘들이 진짜 필드한가득 있었음>
이때 무도가, 즉 몽크로 했는데 한창 이박사의 몽키매직이 유행하던 시기라 아이디도 몽크몽키매직으로 지었었음.
기억나는게 렙업하다가 50렙되면 오던 헬렙? 구간이 있었는데 그전까지는 잘 오르다가 이때부터 1마리당 0.5퍼밖에 오르지않았음. 50렙에 무슨탑이었는지 기억이 나지않지만 사람들이 바닥에 동전을 떨궈서 마치 헨젤과 그레텔 마냥 돈길을 만들어놓았음.
그 길을 따라 층을 올라가다보면 있는 소잉-고트 라는 몹 존에서 렙업을 했던 기억이 남. 최초로 만렙 찍어봤던 게임. 70렙이 만렙이었는데 무도가 4차옷(빨간색 까만색 섞인거) 입었을때와 노컨이라는 몹 잡아서 리커버리 라는 마법서 먹었을때 진짜 뿌듯했음...
<스샷에서 볼 수있듯이 바닥에 돈을 떨굴 수 있었음. 일정금액 이상이면 금색돈으로 됐었고. 던전에서 미니맵을 볼 수 없었기에 유저들이 힘을 합쳐 돈길을 만들어놓아서 다음층으로 쉽게 갈 수 있게 하였음. 간혹 금색 돈덩어리가 보였는데 난 보일때마다 집어먹고 은색 돈덩어리로 바꿔놓았음. 가운데와 왼쪽에 캐릭터가 입고있는 옷이 무도가 4차옷.>
<추억의 아스몹들.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음. 50 ->51의 헬렙 돌파를 소잉고트들을 잡으며 올렸고, 이후 만렙을 찍기위해 달팽이들을 잡으면서 레벨업함.>
이때 온라인게임을 처음 접했기에 밤낮없이 게임만 하다가 아버지한테 죽을때까지 맞음. 한 3시간이상 처맞고 홀딱 벗겨져서 쫒겨났었음. 그때 더 처맞고 정신 차렸어야 했는데...
본격 온라인게임에 맛을 들림. 아스가르드가 패치가 되었는데 사라센?인가 사막마을 나오고 몹들 속성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급 흥미를 잃고 접게됨. 이때부터 온라인게임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친구 몇명과 함께 '크로노스' 라는 온라인게임을 시작함
<이겜도 아직도 있는걸로 암. 얼마전에 접속해보니 그때랑 별로 바뀐게 없는듯.>
파이터,새비지,매지션,발키리 이렇게 있었는데 파이터 캐릭으로 시작했음. 처음으로 친구들과 밤새서 피시방에서 게임했던 게임임.
<그때는 딱히 어떤캐릭이 좋다는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그냥 하고싶은 캐릭을 했었다.>
그때는 미성년자들이 피방에서 밤새는 걸 법적으로는 제재하지 않았던거 같음. 경찰 아저씨들이 와서 훑어보고 그냥 나갔음.
여튼 이겜은 아이템세트가 되게 구분하기 쉽게 은색- 금색 - 빨강색 - 파랑색 - 검정색 - 뼈셋 이렇게 되어있었음. 위 짤의 파이터가 끼고 있는게 은색세트. 난 그때당시 빨간색세트까지밖에 못꼈음. 한창 친구들과 친구네 피시방에서 밤새서 하고 있는데 '놈의 유물' 이라는 템을 먹음. 그 날이 유물 이라는 아이템들이 업데이트 된 첫날이었는데 먹고 진짜 육성으로 존나 좋아서 막 소리지름. 그때당시 게임돈으로 2천만크로 였음.
먹고 바로 팔아서 비싼장비 입고, 친구 아버지가 축하한다고 컵라면이랑 햄버거도 막 주셨음 ㅋㅋ 그때 친구 아버지(피방 사장님)는 뮤 온라인을 하고있었는데 눈덮인 필드에서 쫄구해요 쫄구해요 이렇게 채팅하고 있던걸로 기억함. 왜 쫄을 구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아마 쪼렙캐릭이랑 파티하면 경험치를 더 줘서 그랬나 봄.
< 두번째로 보이는 똥색 아이템이 내가 먹었던 놈의 유물. 오른쪽은 친구 아버지가 하시던 뮤. 덩치크고 무서운 아저씨들이 이겜 많이 했던거 같음. 실제로 군대에서 포반장 하시던 간부님도 이게임 하고 있었음 >
크로노스에서 제일 신기했던건 /init 명령어로 캐릭터 스탯을 초기화 시킬 수 있었음. 심지어 본섭도. 그래서 스탯, 스킬을 맘껏 세팅해서 할 수 있었는데 파이터스킬중 반사뎀지를 주는 스킬이 업뎃된 날, 모든 파이터들이 /init으로 올 피통찍고 엘릭서(피통 비례 회복 포션) 바리바리 싸들고 몹몰이 하면서 반사뎀스킬로만 사냥했던 기억이 남. 며칠 뒤 바로 패치됐지만 그 사이에 진짜 개꿀을 빨았음.
크로노스도 정말 사람들이 많이 했었음. 동접 15만명인가? 달성했다고 자축이벤트도 하고 전섭 캐릭들이 다 모일 수 있는 아레나 라는 지역도 만들었었고 꽤나 재미있었음.
근데 결국 질려서 다른게임 알아보다가 테일즈위버 라는 게임이 오픈베타를 시작함. 이때 크로노스 같이하던 친구는 남아있었는데 자기한테 계정을 달라고 해서 계정을 넘겨줬음. 며칠뒤에 3만원을 주면서 님계정 팔았음 ㄳㄳ 하는거임. 그때당시에는 좋다고 캬 개꿀 님 ㄳㄳ하고 넘어갔음 지금생각해보니 그넘 아주 못된놈이었넹.
<아이템에 옵션이 -30 변태의 저주 처럼 옵션의 종류가 랜덤이었음. 제일 좋은 옵으로 기억나는건 '소의축복'. 무려 올스탯 옵션이었음. 스샷은 45렙제 레드셋 갑빠로 +40방어력 옵까지 붙었으니 매우 좋은 옵션이었던 걸로 기억함>
여튼 테일즈위버를 시작함.
시작해보니 세상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건 첨봄. 아스가르드, 크로노스 할때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냥터에 있던건 본적이 없었는데 무슨 벌 한마리 잡는데 10명씩 몰려들고...
<가끔 회자되는 텔즈 리즈시절스샷. 내 캐릭은 검은머리 보리스 였고, 저때 벌사냥에서 효율이 좋지 않아 파티 구하기가 힘들었음. 경험치 1씩 먹어서 렙업했던 시절. 그리고 저때 빨간모자 캐릭인 이스핀의 스킬 '살'이 데미지가 막 4자리씩 뜨는거보고 개부럽다고 생각하기도 함>
이때 텔즈 꽤 많은애들이 해서 반대항전 같은 느낌이 났음. 야 6반에 30렙찍은넘 있다더라, 지-랄마셈ㅋㅋ 서버 1등이 아직 30이 안됨 ㅋㅋ 막 이런얘기도 나오고 꽤나 우리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이 붙은 온라인게임이었음. 내 기억에 중3때의 테일즈위버는 팔렌시아 해안인가? 무슨 샥스핀 잡템 떨구는 상어들 잡는데 까지 했던 기억이 남. 더 하려고 했는데 고등학교 좋은데 가야된다고 강제로 종합학원에 넣는 바람에 게임을 많이 못함...
고등학교 진학해보니 반 아이들이 거의 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음. 그때당시 난 휴대폰이 없었는데 우리반에서 3명빼고 전부 다 휴대폰이 있는거임. 살짝 충격받음. 다들 좀 사는구나 했음.
고1때는 학교 야자끝나면 10시 30분이고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12시가 넘었었음. 집에와서 게임은 부모님이 못하게 해서 안됐고 어쩔수 없이 학교 수업도중에 할 수 밖에 없었음.
이때 처음으로 모바일 게임을 접함. 고1때 핸드폰 게임은 크게 기억에 남는게 없음. 다양한 시리즈의 맞고 게임과 정무문이라고 졸라맨 같은 캐릭터를 움직여서 하는 게임정도가 기억남.
2학기 말 때쯤에 모바일게임 원탑게임인 삼국지 무한대전이라는 게임이 나옴. 그때는 그렇게 흥할 줄 몰랐었음. 왜 재미있다 이정도였지 그렇게 개흥겜이 될거라곤 상상을 못함. 2학기 말에 처음으로 휴대폰을 샀음. ktf에서 나온 ever 라는 기종의 4번째 작품 '에버포' 라고 불렸음. 게임이 빨라서 좋았음.
<내 인생 첫 휴대폰인 ktf 에버4. 외부액정으로 카메라찍을 수 있는 기능이 에버3과의 차별점이었음.하지만 플래시 기능이 없어서 짜증났음. 그때 당시 좋은 폰이라고 하면 june 시리즈가 있었는데 화질이 매우좋고 다른폰들보다 크기가 훨씬 컸음. 하지만 게임좀 한다는 애들 사이에서 갓-폰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검은색 스카이폰. 게임속도가 다른폰들과는 차원이 달랐음. 스샷이 딱 그폰은 아닌데 비슷하게 생긴거 같음>
<감히 모든애들 폰에 있었던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컴투스 고도리. 폰게임 고도리의 시초급이었던거 같음. 아이템 같은것도 없었고 완전 단순한 고도리였음>
햐 이때 진짜 내인생에서 게임 제일 많이한 1년같음. 1학년 말쯤에 휴대폰을 샀기에 내 휴대폰에는 각종 게임들이 잔뜩 깔려있었음. 물론 앞서 언급했던 삼국지 무한대전까지 포함. 삼국지 무한대전이라는 게임이 저때당시 가장 흥한 게임이었는데 내 게임인생에서 랭킹에 들어본게 이게임에서 처음이었음.
삼국지 무한대전은 그때당시 모바일로 다른사람과 대전이 가능했는데 상대와의 '일기토'를 한번 할때마다 알이 2개씩 들었음. 요즘도 비기 요금제 있나? 모르겠넹. 예전에는 한달에 알 2천개정도씩 주고 통화, 문자 등 모두 저 알로 해결했음.
저때당시 알 100개가 1000원이었나? 그랬는데 내가 저거 하느라 한달에 60만원인가 나온적이 있음. 물론 진짜 또 죽을때까지 맞음. 이겜 심지어 클랜도 있었는데 제일 유명한 클랜은 handy클랜 이라고 있었음. 물론 나도 그 클랜 소속이었음.
랭커중 다수가 핸디클랜 소속이었고 이기면 메시지 같은거 적어놓은걸 띄울 수 있었는데 handy클랜 xxx 이렇게 자기 아이디 띄우곤 했음. 기억나는게 joker라고 렙빨깡패로 세운 전위캐릭, 천멸 이라고 매우 강한 조운캐릭등 기억이 남. 극으로 가면 결국 똑같아 지지만 일정수준까지는 조자룡이 방어가 높아서 일기토에서 좋았던 걸로 기억함.
어느정도 지나서는 게임내 장비중 가장 좋은 장비인 '멸마셋'에 풀강화+버그강화까지 한 '버그멸마셋'이 등장해서 현거래까지 되었음. 클랜에서는 버그멸마셋 사용을 금지시켰지만 물론 나도 현으로 구매해서 사용함ㅋㅋ
< 삼국지 무한대전. 핸드폰게임계의 혁명이었음. 일기토는 동접자가 3만이 넘었다는 소문도 들려왔음. 기본적으로 몹사냥해서 레벨업 후 스탯을 찍어서 장수를 육성하는 게임이었음. 일기토는 일반-연타-필살 공격측과 방어-회피-반격 방어측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일반공격은 방어에 막히고 반격을 이기고 이런 가위바위보 같은 형식의 일기토였음. 일기토 승리시 스탯 구슬을 줬는데 10개가 모이면 스탯을 1 올릴 수 있었음. 만 스탯은 올 250이었던걸로 기억함>
고등학교 2학년은 여러 모바일 게임들의 향연이었음. 모바일 rpg게임사상 정말 최고로 꼽힐만한 대작인 '에픽크로니클', 실시간 문명 같은 느낌이 났던 히어로즈, 미니게임천국, 물가에 돌튕기기, 정무문, 마스터오브소드, 뮤 모바일 등등... 한달에 10개 이상씩 다운받아서 깼던거 같음. 물론 집에서는 못하니까 수업시간에 책상에 앞에 교과서를 쌓아서 선생님들 시야를 가리고 휴대폰게임을 함. 그때는 정말 재미있었음. 미니게임 천국같은건 지금에 해도 괜찮을듯.
< 개인적으로 모바일 rpg게임에서 이게임을 뛰어넘는 게임은 없다고 생각하는 초초갓겜 [에픽크로니클]. 3부작으로 만들어서 1부당 2천원씩 6천원을 받아먹었던 기억이 남. 하지만 6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을 정도로 재미있었음>
<미니게임천국. 짤은 3편인듯? 이겜은 요즘 새로 나와도 인기 많을 거라고 생각함>
<놈 과 마오소3. 놈은 시간 때우기 참 좋았고 마오소3는 오브 모으는 맛에 했음>
모바일게임뿐만 아니라 이때 우리학교는 스페셜포스의 붐이 일었음.
점심시간에 피시방가서 스포하고, 저녁시간에 피시방 가서 스포하고, 국어시간에 피시방 가서 스포하고(국어샘이 호구라서 아파서 양호실 갔다고 말하고 피시방갔음), 야자감독 호구선생님이면 피시방 가서 스포하고... 하루에 피시방비만 거의 만원 나온적도 있음. 아직도 미사일에서 5:5클전 작방스나로 올세이브한 손맛은 잊지 못함...
이때 프로게이머 한다고 그때당시 유명했던 SIN클랜 3군으로 입단한다고 서울 올라갔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달만에 때려치고 내려옴. 근대 존나 잘해져서 클전할때 항상 얘 꼭 껴서 하곤했음.
<지금이야 서든이 압도적이긴 하지만 그때당시에 서든은 스포앞에서 명함도 못내밀었음>
피시방 갔다오면 옷에 담배냄새가 배어서 선생님한테 들킬 위험이 있었는데 적십자에서 헌혈하면 남성용 스킨세트 같은걸 줬었음(남색). 스킨을 옷에 부어서 스킨냄새로 담배냄새를 가리는 철저함도 갖췄었음. (헌혈차가 왔을때 스킨만 헌혈한 애들에게서 비스마르크빵 1개에 구매함)
일요일에는 학원만 갔는데 학원시작시간이 오후2시라면 아침 9시에 나가서 친구 한명과 피시방에서 스타 2:2 팀플을 미친듯이 함. 이때 당시 승률이 래더에서 2:2로 85퍼가 넘었음. 내인생 스타의 리즈시절. 물론 팀플만...
<그때 당시 broodwar game 채널과 ladder 채널에는 공방에서 나름 잘한다는 사람들이 팀플인원을 구하려고 모였었음. 그 사람들 사이에서 승률 85%를 훌쩍넘겼음. 인생에서 최고의 스타리즈 시절...>
PC게임은 스페셜포스,스타가 강세였고 또 하나 유행을 탔던 게임이 있었음. 바로 유희왕. 어느날 옆반에서 선구자가 한명 있었는데 유희왕이라는 카드를 가지고 온거임. 이거 재밌다 해서 애들 너도나도 덱을 만들곤 했음. 난 귀찮아서 사지는 않고 친구껄 빌려서 했음.
기억나는건 속사포드래곤 이라는 카드로 동전을 던져서 적 카드를 파괴하는게 있었고 dna개조 + 인섹트배리어 라는 마법으로 적들을 봉쇄하는 작전도 있었음. 이것도 꽤나 유행을 오래타서 고3때까지 애들이 덱을 가지고 다니면서 함.
<속사포 드래곤과 dna 개조, 인섹트배리어. 이땐 이런게 매우 신기했음>
쓰다보니까 고2때 너무 놀기만 하는데 이때 판타지,무협소설을 처음 접하기도 했음. 스포 같이하러 피시방 다니던 멤버중에 별명이 사서(우리학교 도서관 사서랑 똑같이 생김)라는 넘이 있었는데 걔가 수업시간에 한번도 안자고 있는거임. 궁금해서 뭐하나 봤는데 판타지 소설 가져와서 읽고있었음.
이때 처음으로 접한 판타지 소설이 '슬레이브마스터' 였나 그랬음. 내용 기억안남. 그 이후 얘가 빌려오는 소설책들, 묵향, 검황 이계정벌하다, 외공&내공,이계지인 등 판타지,무협소설도 입문함.
<고2때는 게임과 더불어 무협,판타지 소설도 많이 봤음.>
심지어 애니매이션까지 입문함. 이때 강철의 연금술사 라는 애니매이션이 나왔는데 이 애니 보느라 무슨 뉴타입인가? 애니잡지까지 사가면서 애니도 보기 시작함.
< 강철의 연금술사와 뉴타입 만화잡지. 이때 한창 일본 애니도 빠졌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본 이후로 기동전함 나데시코, 풀메탈패닉,사무라이참프루,건담seed 같은것도 다 챙겨봄>
내가 제일 후회하는 1년으로 생각하는 1년이 바로 고등학교2학년의 1년.
고등학교 3학년
이제 수능의 압박이 있었음. 수능이 코앞인데 계속 게임만 해도 되나 이거 이런 걱정이 슬슬 암습함. 그래서 게임은 좀 자제를 했음.
대신 전자사전을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한 후에 sd카드에 소설책들 텍스트 파일로 담아서 수업시간에 읽기 시작함.
농담아니라 이때 텍스트 파일만 대충 500메가 이상이었으니 몇천권은 된거 같음. 엄청나게 많은 무협 판타지 소설책을 읽음. 먼치킨이고 뭐고 그냥 공부하기는 싫어서 다 읽었음. 그렇게 1학기정도를 게임을 잘 안하면서 보내니까 죽겠는거임. 그래서 다시 고2때 스포하러 다니던 멤버들과 피시방에 가려고 했으나 배신자들이 공부를 하겠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같은반 2명을 새로 꼬셔서 3인조로 피시방에 다님. 선생님들도 '설마 고3인데 땡땡이 치고 놀러다니겠어' 하는 마음에 감시가 느슨해진터라 거의 2학년때와 맞먹게 게임을 하러 다닐 수 있었음.
심지어 반에 어떤놈이 니가 수능전날에도 피시방 가면 내가 5천원준다 ㅋㅋ 해서 수능전날 피시방에서 밤 10시까지 있다가 인증사진찍고 수능끝나고 그자식에게 5천원을 받아내려고 했으나 수능끝난 이후로 그새기 한번도 학교에 오지않음. 분명 나에게 5천원을 주기 싫어서 오지않았음이 틀림없음.
결과는 역시나 재-수다.
재수생.
재수 처음에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하고 기숙학원들어가서 공부했으나 한달만에 그만두고 노량진으로 옮김. 이때도 역시 게임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전자사전에 소설만 넣어서 읽고 다니다가 5월달쯤부터 고삐가 풀어지면서 피시방에 스포하러 다님.
그리고 이때 진짜 고딩때부터 계속 기다리던 초대형 온라인 게임이 나왔음. sun 이라는 온라인게임인데 진짜 그래픽 개쩔고 완전 갓겜인줄 알았음. 희한하게 금방 질렸음.
< sun 온라인. 이걸 재수생때 접해서 마법사(엘레멘탈리스트)를 키우기 시작함. 7지혜5정신 오브 들고 락스톰인가? 돌덩이 막 날아다니는 마법까지 배우고 때려치고 다시 스페셜 포스를함. 이때 당시 대작mmo가 연달아나왔는데 다 망했던 걸로 기억함. wow 때문인가?>
재수생 학원에서 만난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같이 다시 스페셜 포스를 하러 다님.둘은 게임은 하지 않았으나 내가 친히 전도하여 모두 게임폐인이 됨.
이때만 해도 학사 라고 잠자는 시간, 자습시간을 관리해주는 곳에서 살다가 답답해서 고시원으로 옮김. 이후 결과는 불보듯 뻔하게 완전 풀어짐.
스페셜포스 하다가 친구들이랑 영화보러 다니고 심지어 담배도 이때 배움. 이때 영화 타짜가 나왔음. 친구들과는 스페셜포스를 하고 나혼자 있을때는 소설책을 보고 마비노기 라는 온라인게임을 시작함. 이때 정말 재미있었음.
이리아 라는 사막대륙이 처음 나왔을때였는데 애로우리볼버 라는 활을 연사하는 스킬이 너무 좋아서 그 스킬을 배우기 위한 페이지를 모으는데 몇십시간씩 사용함.
제너레이션이라고 메인스토리 퀘스트 같은것도 있었는데 토요일만 가능하다고 해서 실제 현실 토요일까지 기다렸다가 하기도 했음.
<마비노기. 이겜 꽤나 오랫동안 했음. 전역한 후에도 했으니. 한 3년한듯. 처음시작했을때는 정말 게임속에서 내가 여행을 하는 느낌이었음. 초창기의 게임모토, 판타지 라이프가 잘 느껴졌었음>
여튼 이렇게 신나게 놀면서 수능을 봤는데 역-시나 수능 보기전과 차이가 없는 수준이 나옴. 원래 붙었던 학교 그대로 재수해서감 ㅋㅋㅋㅋㅋ
대학교 1학년
이때까지만 해도 스타가 끝빨이 먹어줬음. 고1~2때 스타를 엄청나게 많이 했기에 나는 동기들 사이에서 스타잘하는 사람하면 내가 꼽혀서 선배들이랑 원정스타 하러 다닐 정도로 꽤나 흥했음.
이때 처음으로 디씨인사이드라는 사이트를 알게됨. 갤러리 사용법을 잘 몰라서 막 헤매다가 처음 고전게임 갤러리라는 곳에 오게됨. 처음 내가 찾고 싶었던 게임은 earth2140. 어스 2140이라고 매우 재미있는 rts게임이었음.
그러나 처참하게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은채로 내 디씨 첫글은 걍 묻힘. 그때당시 해주던 말이 뉴비는 닥눈삼... 눈팅하면서 여러가지 게임질문들을 올리게 됨. 그때 말투는 지금보면 오글오글거린당...

<유일한 퍼온짤이 아닌 직접 찍은 짤... 그때 고갤은 존댓말을 써도 전혀 이질감이 없었음. 지금보면 이상하지만...>
그때는 정말 고전게임 갤 사람들이 엄청난 내공을 자랑했음. 게임 찾아주는데 도가 텄던 복돌이, 토먼트를 밀던 453, 각종 에뮬게임에 통달했던 N저씨, 바이오스에 대해 잘 알던 피요, 어렁러...
고갤 오면 이글부터 봐라의 '짜' , 좆방새의 네멍멍-으이궁^^; 핫똥의 랩배틀크루저, 파판1 적마도사를 밀던 파린포퐁 등 꾸준글들과 게임글들이 펼쳐져있었음. 디씨를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내면서 대학교 1년은 스타와 고전게임 탐방을 하면서 끝내게 됨...
군머 2년2년간 게임안함. 진짜 내가봐도 신기할 정도로 2년간 게임을 아예 안함. 물론 병장 말쯤되서는 외박나가서 아이온좀 하고 말출 갔다오니까 싸지방이 생기면서 아머즈게임의 플래시게임 디펜스류는 좀 했음.
전역후 복학
복학 후 바로 컴퓨터 새로 샀음. i5 750에 그래픽 hd5850 그때 130인가 주고 다나와에서 맞춤. 안되는 게임이 없겠구나 하고 각종 게임을 마구 받아서 했음.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복학 후 게임을 안할줄 알았으나 웬걸 룸메와 같이 더 열심히 게임함.
이때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게임이 나와서 그 게임에 바로 심취함. 배타고 떠날때 은색 동전, 토큰을 넣어야 게임을 할 수 있었기에 토큰을 대신받고 보스를 클리어해주는 토큰쩔을 했음. 백곰을 잡다가 빨간 거미를 잡아주는 쩔을 하면서 ap를 모음.
기억나는게 이때 '물욕템' 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음. '라고데사의 뾰족한 발톱'과 '블러드 로드의 피' 라는 아이템인데 이게 무슨 드랍률이 개븅신 같아서 진짜 발톱먹으려고 별 난리를 다 쳤던 기억이 남.
이때 어떤 사재기꾼 새기가 철광석 개당 막 10원 하던걸 싹다 사서 개당 막 500원에 팔아 수십배 이득을 남겨 게임경제가 휘청거리느니 봉이김선달의 재림이니 얘기가 많았음. 그 사재기꾼 인터뷰도 했던 걸로 기억함.
<마영전. 그래픽 좋고 액션성 좋아보여서 했었음. 마침 전역하고 컴 사니까 바로 그랜드오픈 개꿀 ㅎㅎㅎ 이때 받은 타이틀이 퍼스트 플레이어 타이틀인데 아직도 가지고 있음>
처음했을때 내 캐릭터는 리시타 라고 쌍검을 쓰는 캐릭터 였는데 캐릭의 성능이 매우 좋았음. 무기를 검이나 창 둘중에 하나 쓸 수 있었는데 창시타는 창애인이라고 불렸고 검시타는 킹왕짱이었음.
방패든 피오나라는 여캐가 있었는데 그냥저냥이었고 몇달 하다보니 이비 라는 마법사 캐릭이 있었는데
앞서 말한 '물욕템' 을 먹기위해 필요한 보조장비인 창을 이비는 들 수 없었기에 잉여인간 이비, '잉비'로 불리곤 했음. 몇달 더 하다가 우르쿨이라는 맘모스새기 나오고 나서 라고셋이 스레기가 되어서 때려치웠음.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토큰이 필요했는데 이건 다른사람이 대신 내줄수도 있었음. 그래서 토큰을 대신받고 사냥해주는 토큰쩔이란게 있었는데 오른쪽에 백곰을 대신잡아주고 토큰을쩔을 하곤 했음. 이후 좀 익숙해 지고나서 빨간거미 토큰쩔을 함>

<스샷처럼 그때는 거미를 1시에 멈추게 주차시켜놓고(방패든 캐릭이 구석탱이에서 어글끌고 죽었음) 7시에 나머지 사람들이 모여서 창을 던져 거미 오른발 앞 검은부분을 맞춰서 부위파괴를 시켰음. 이래야 오른쪽에 보이는 라고뾰발을 얻을 수 있었음. 이때 이비라는 마법사캐릭은 창을 들지 못해서 잉비라고 멸시당함>
이후에는 별별 희한한 게임을 다 해봤음. 기본적으로 워크 유즈맵 카오스를 하면서 각종 프리섭게임을 해봤는데 뻒있펜샬 이라는 중국 뮤프리섭, 라그프리섭, 리니지 프리섭 등등 뮤 라그 리니지는 프리섭으로 처음 접함. 이것도 최소 6개월씩은 했던거 같음. 온라인게임도 하고 폴아웃3같은 콘솔게임들도 하면서 잉여롭게 시간을 보냄. 
<워크3 유즈맵 카오스. 롤이 나오기 전 이겜이 aos 장르를 주름잡던 게임이었음. 언데드는 그롬, 멀머던을 주로했고, 나엘은 나이샤,혈구를 많이 했음>

<뮤 프리섭과 포가튼사가2 온라인 프리섭. 뮤와 리니지, 라그나로크는 프리섭으로만 접해봤고 포사2 온라인은 중2때 친구들과 하다가 그만둠. 포사2온라인은 서비스종료함>
계속 이렇게 놀다가 아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서 과감하게 컴퓨터를 동생에게 줬음. 그리고 도서관에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공부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삼.
근데 노트북으로 게임이 안되니까 답답해 미치겠는거임. 그래서 다시 예전에 했던 저사양 온라인게임 + 고전게임에 손을 대게 됨. 입대전에 잔뜩 했던 대항해시대2,4 , 퍼스트퀸4, 영전3,4, 각종 고전 rts게임들 등 초딩때 했던 게임들까지 기억을 반추해 내 다시 하기 시작했음.

<고겜러라면 필수로 거쳐야 하는 두가지 게임, 머항해시머2 와 퍼스트퀸4, 둘다 10번씩은 깨본듯>

<둥지짓는 드래곤과 엘로나. 둥드는 야겜이지만 까보면 던전키퍼같은 던전디펜스 게임임. 엘로나는 처음 접한 로그라이크류 게임인데 던크보다는 그나마 이질감이 덜해서 입문작으로는 좋은거 같음. 물론 다 깨지는 못하고 중간에 찍쌈>

<배감자 라는 고정닉이 달리던 꾸준글을 보고 해보게 된 크로노 트리거. 내 게임인생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명작게임이었음. 오른쪽은 역전재판... 처음 고갤왔을때 역재3 한글화 파일 떡밥으로 엄청나게 시끌시끌했었음. 자기들끼리만 한글화파일을 돌리느니, 그딴건 애초에 한글화팀 리더가 잠수타서 없어졌다느니... 그때는 안해보고 전역하고 나서 해봤는데 매우 재미있었음>

<대학교 1학년때의 고갤에서 453 이라는 유동닉이 밀던 토먼트. 작년에야 플레이 해봤는데 정말로 재밌었음, 고갤에 공략글도 쓴 게임. 악튜러스는 내가 고1때 나왔음. 고1때도 몇번씩 플레이 했었지만 다시해봐도 참 재미있는듯>
온라인게임은 예전에 했던 마비노기, 테일즈위버를 다시 했음. 둘다 2년정도씩 했던거 같음.
결국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대학교 졸업시즌까지 보냄. 졸업연기를 하면서 30전까지는 놀아야지 하면서 계속 게임을 함. 중간에 돈 모아서 컴퓨터도 사면서 데스크탑+ 노트북세트를 갖추면서 더더욱 게임에 열중함.
이러다보니까 어느덧 서른...
은근 못해본 게임도 많음. 고2 고3때 와우가 나오는 바람에 와우를 못했고, 던파나 메이플 같은 온라인게임도 못해봄. 하긴 모든 게임을 다 해볼 수는 없으니...
쭉 읽어보니 은근 게임 많이 했구나...
요약: 게임은 적당히 합시다.
ㄹㅇ 겜창인생
거상이랑 군주온라인 없는 것좀 봐 ㅋㅋㅋ
미니게임천국 덕후로써 아는데 저거 미쓰리가 아니라 미투다 미니게임천국2라고!
인생이 게임이네
겜창!
ㄹㅇ 겜창인생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성대생이 게임리라니..
ㅋㅋㅋㅋㅋ 성머생 ㅋㅋㅋㅋ ... 위에 악플러들 순식간에 1패
ㅋㅋㅋㅋㅋㅋ크로노스 좆도안햇네 ㅋㅋㅋㅋㅋㅋ 아나도기억안나는데 루만렙찍고접은거같다
아직팔팔할때구나 30이믄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어디갓냐
시발 성머생... 공부 안한거 구라지?
성머생...연승중...
와우도 안해본 새퀴가 겜을 논하네
성대생 의문의 연승행진
크 나도 어지간히 겜창인데 이 아조시는..
성머생이란게밝혀진이후 악플러들 의문의연패행진
일침꾼님들 최소 성대는 나오셨죠?
메이플없어서 ㅁㅈㅎ
ㄹㅇ겜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163 152 ip가 보이네 기숙사에서 스타참 많이했다
고갤럼 ㅋㅋㅋㅋㅋㅋ
대개 이런식으로 인생 사는 얘들 스팩보면 지잡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임
진짜 저렇게 겜하고도 성대 간 정도면 개꿀빤 인생이네 시발 복받았다 새끼야
갤로그에 성대인게 어디에나옴? - DCW
사실 작성자랑 1~2년 차이 나는 거 같은데 게임 겹치는게 절반 이상.. 강진 축구 안나오나 했는데 언급한데서 추억돋음.. 나도 초딩때부터 학교 앞 문방구서 파는 듣보잡 시디게임부터 롤까지 별개잡스런 게임은 다 해본거 같다.. 정말 공부 존나 안했구나.. 앰창인생 인정한다 이기야
이게 무슨 겜창이냐;; 이정돈 걍 다 하는거고 와우도 안한새끼가 왜 겜창; 카트랑 메이플이랑 서든도 안했네... - 카모 시레나이
에픽크로니클 그래픽 참여자다. 열정페이 헝그리 정신으로 만든거다 ..... 잼나게 했다니 조쿠나
회사 망하기 전에 모든걸 쏟아부어 파이널 판타지처럼 만들오보자 해서 나오게 에픽크로니클
크레이지아케이드랑 카트라이더랑 레인보우식스는 없네요
와우도 안한새끼가 겜창은
와우도 안해본 새끼가
엠창인생
리니지 모르냐?
와우 안했네 게임 좆도 얄팍하게 했구만
초딩때 햇던 뮤프리섭 내 인생겜
나이 29~32살 예상
근데 님들 이게 진짜 겜창? 물론 아조씨만큼 많이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글에서 언급된거 6~70퍼 정도에 댓글에서 언급된건 거의 유명한거라 90퍼는 해본것들인데... 아씨 그럼 나도 겜창인건가? 공감하는 사람도 많고 이겜저겡 언급하는거보면 다들 비슷한거 같은데 왜 엠창이라 하지...? 대학 거르고 얘기하는거. 평범한거 아닌가? 다들 겜 여러개 하면서 컸을텐데...
28~29살 정도 되는듯
성대가 앰창인생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대체 대학 어디 나왔냨ㅋㅋㅋㅋ
이렇게 놀아놓고 성대생이라고? 공부 잡았으면 설대갔을놈이네
ㄹㅇ 아재인생
우리 와팔육 미쳐~~~~
병신들ㅋㅋ 성대나온 놈이 엠창한거로 딴지 걸더니 의문의 연패ㅋㅋ
작성자 이 기만자 색기 성대라니 ㄷㄷㄷ
ㄹㅇ성대생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병신들 공부는 머가리 타고나야 되는거야 그러니까 저렇게 놀면서도 성대 들어는거
줜나 내얘기인줄
와우를안해봤네 불쌍 내썰풀면 댓글천개되겠네
진짜는 리니지에서 와우테크인데 개쓰레기마이너한게임들하면서 진짜인생날리는겜은하나도안했네
카르마 왜 안해봄? 앰생 ㅇㅈ합니다
크 망전 토큰 오랜만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배찌와 우니는? 다오는?
아조씨 요즘 트오세가 그렇게 재밌다던데 해보쉴??
겜창 ㅉㅉ 이딴 쓰레기들 보면 게임탄압해도 된다
문화수도적 고갤러는 좀배운 아재들이 많았는데 지금은좆찐따파오후히키멸치저장소로 전학함, 홍어하고통구이도 좀있고
울온이 없네
이제 오플포만 하시면 됩니다.
씨-이발 존나 겜창인생인데 성머가는것보소 인생 불공평하다
30대돼서도 정신못차리고 부모님한테 민폐만 끼치네...
댓글보면 급식충 수준 알만하다
게임 폐인 인증이군 ㅋ
병신 어휴
씹기만자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86이지?ㅋㅋ 나랑 똑같네 ㅋㅋㅋ
앰창인생이라고 씨부리던 윾동과 일침러들 성대생이라는 말 한방에 아가리 묵념행ㅋㅋ
진짜 아무것도 없는사람이 앰생인생으로 가는 루트로 딱좋네
성머생인게 밝혀지니까 댓글 클린해진거보소
바람의나라하고 와우안하고 게임인생을 논하네
헬조센 겜역사상 와우를 한번은 거치게 되있는데
기만자새끼ㅋㅋㅋㅋㅋ 겜창이라고 욕하는댓글보면서 흐뭇해할거같음
성대생ㅋㅋㅋㅋㅋㅋㅋㅅ
사실상 김정봉아니냐?
이제 이브온라인을 해봅니다
검은머리가 한 둘이아니여서 개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아재네
테일즈위버 하이아칸서버 부릉부릉클럽 와라
댓글로 성대한테 인생조언 할 자격 있는 애들 얼마나있음?
형 나랑 동기네 ㅋㅋ 나도 아쉬워서 반수했다가 정착함.
근데 와우 안해서 그래도 다행이다.. 난 와우 오베때 해서 레이드 세계 10위권안에 들정도로 했으니
젤 후회하지만 그래도 잼났음.. 지금은 뭔겜을 해도 노잼
이사람 성대인증한적 있음?
갤로그 가서 대학 눌러봣는데 성균관대학 이라고 있길래 코스프렌가 했는데 ㄹㅇ임;; 지방좆문대는 짜지겟습니다
씨벌롬 록맨을안해?!
이걸 다한거보다 했던걸 다 기억하는게 머단하다
야...너 나랑 동갑이다. 우리둘다 백수냐
와시발 놈에서 소름돋앗다 놈 나 초딩때 ㅈㄴ했는데 시발 개추억이다 미니게임 천국이랑 슈퍼액션히어로 3 ㅈㄴ 신세계였지 붕어빵 타이쿤도 개꿀잼이었고 그때 닌텐도 나와서 티티칩사서 닌텐도 삼국지랑 호텔더스크 레이튼 포켓몬dp 시리즈 ㅈㄴ했는데 지금도 삼국지는 한다 ㄹㅇ 개꿀잼
86년생이냐?
추억뽕 오지게 맞고간다
ㅆㅂ 여자 많다고해서 마비노기랑 라그나로크 했던거 생각난다. 리니지가 없어서 비추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뒷통수->뒤통수 [리듬 맞춤법 봇♬]
빨강색->빨간색(빨강) [리듬 맞춤법 봇♬]
ㅁ//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8090이 와우 안했으면 겜 했다고 소리 ㄴㄴ해
ㄹㅇ 겜창인생이네
바람의나라 와우가 없네;;; 헛 게임인생 사신 듯
인기 존나 많았던 바람의 나라도 없고 와우도 없고 무슨 게임을 논하냐? 인생 헛살았네. 당장 꺼져라
아죠시 지금 그래서 어떻게 사나요
삼국지 무한대전에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아꼬서? 헤헿 나도 겜창인생 되고싶당
몇개빼고 똥겜만 골라함 ㄷㄷ - DCW
겜창인생 25년 스파2때부터 시작했다. 질문받는다. 아꼬서는하지마라
고갤평균아니냐이지
저기있는거 다해봤네 ㅆㅂ...나랑 나이도 비슷한가보다
엔씨.발 겜을 안해서 개추준다
겜창인생 ㅇㅈㅋㅋㅋ
와 진짜 대단하다
이런새끼가 와우는안했네 신기하다
인생도 병신이고 게임한것도 병신이네.. 게임을 그렇게해놓고 와우를 안해보냐;;
생산성 제로 쓰레기 인생 30년
워크 123도 안해본새끼들이 와우타령하는거 좆같네 ㅋㅋㅋ
게임 해본것도 ㅈ나 없네 그냥 일반인 수준인듯
와우도 안해본 새끼가 무슨ㅋㅋㅋ겜알못이네
나도 형 비슷한 테크 탄거같음
와.. 이렇게.살지.말아야지.진찌
와우충들 존나 역겹다 메오후같은 새끼들
와우같은 겜도 없는데 그걸 안했네
바람 크아 메이플 카트 겟엠 서든이 없네 저시대에 이겜 안해봤으면 간첩인데
바람의 나라도 안했냐? 게알못이네 ㅉㅉㅉㅉ
와우충들 씹극혐;;
노바랑 바람의나라를 거르네..
손댄 게임이 너무 적은데
아조시 너무 한 게임만 잡고 진득하게 한게 아닌가
비스마르크미만잡 - DCW
겜창인생 심지어 고갤러... 개추
20년 게임인생이라기 보다는.... 음... 무슨말인지 알지?
유명한것도 하긴 했는데 진짜 듣보잡 쓰레기 게임 많이도 했네
이렇게 기억하는 것도 대단하다
와우하면 잃어버린 10년 경험하게될듯...
문화승리가
그래서 현재직업이?
프로 고갤러
금수저니까 30처먹도록 겜만할수있지ㅗㅗㅗ - DCW
고갤 문화승리.....
쯧쯧 와우를 안한게 천만 다행일듯. 와우 했으면 이런 여러가지 게임들 다 못했을거다. 와우 시작함과 동시에 다른 게임들은 쳐다도 안본다. 잠깐 손봐도 금방 때려치고 와우로 돌아감. ㅅㅂ 블랙홀같은게임 와우
와우안했으니 폐인은 안됐겠네 다행ㅋ
철권 했으니 인정함
이런게 게임회사에서 학을 떼고 싫어한다는 악성 쓰레기 유저냐? 하루종일 겜만 쳐붙들고 살아서 겜폐인은 저새끼같이된대 하고 사회적인식 악화시키고 그러면서 패키지는 불다 온라인게임하면 트롤질 민폐질 하면서 무과금 싯빨ㅋㅋㅋㅋ 자살해라
문화승리 찍은거 보소 .. 사스가 문화수도 고갤..
갓겜 라그온이 없다니
개앰창인생이네..나도 이십대 후반인데 고딩때 맨날 개싸구려 판타지랑 무협에만 얼굴 처박고 살고 게임중에서도 스포,서든,스타만 존나하는 부류들 보면 지금 다 개앰창인생이다. 그때도 찌질이 였는데 자기관리를 나이먹을때까지 쭉 안하니깐 진짜 ㅋㅋ 시발 동년배보다 한 대여섯살은 더 처먹은 면상에 직장도 자존감도 죄다 앰창;;; 리니지나 기타 mmorpg존나 빨던 애들도 앰창아니면 양아치인생 테크탄다; 이새끼도 직업 제대로 못적고 그냥 공부하려다가 또 게임했다가 결론이거 봐라 으 시발 극혐
진지빨고 말하자면 게임하고 공부하지마!라고 말하고싶진 않은데; 진짜 중고딩학교때 개찐따처럼 쭈구리로 맨날 판타지랑 무협지 읽지마라 십중팔구 개앰창인생되니깐; 더 확률이 높은 앰창테크는 중고딩에서 이십대초반까지 mmorpg에서 새인생사는 새끼들; 그건 그냥 100% 앰창
고갤새끼들 지나잘하지 남 인생에 엄격진지 훈수두는것좀 봐라 ㅋㅋ 주제파악좀
문화승리가 또!
와우도 안한새퀴가 있네 ㅉㅉ 어디가서 겜해봤다고 하지마라
겜창인생.....
ㅋㅋㅋㅋㅋ전화기로 철권 저거 나도 어릴때 기억있는데 한번도 연결안됨ㅆㅃㅋㅋㅋㅋㅋ
미니게임천국은 맛폰버젼으로 몇년전에 나왔는데 큰 인기는 못끌은걸로암
인생은 게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스마르크 일명 정액빵이라 불럿는데
에혀 와갤새끼덜 극혐
30살이면 ㄹㅇ 아재지 븅신들아. 진짜 20살 넘어가면 어케 사냐? 나같으면 자살할듯;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나라랑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트릭스터 샤이닝로어등은 어디감 ㅠㅠ
겜창인생 미쳨ㅋㅋㅋㅋㅋㅋ
던파를 안했어?...
나 98 년생인데 어째 나랑한게 똑같냐 역시 갓겜들은 시대를 초월한다
나이 금방 쳐 먹는다 니들은 안 쳐먹을 것 같냐? 위에 20살 넘어가면 자살한다는 새끼... 지키지도 못할 말은 함부로 뱉는게 아니란다. 글쓴이는 오지게 공부 안했나보네... 나 보다 나이도 어린데 내 시대 게임을 하다니... 물론 젤리아드나 레밍즈 모르는 거 보니 어리긴 어리군...
겜창인생..ㄷㄷ
저렇게 놀고 지금 뭐하는지 굉장히 궁금하다. 부모님이 속 많이 썩었을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효도 잘하길.
게임인생이 아니라 그냥 앰생인데
읽으면서 이 새끼 뭔가 나랑 비슷하네 하면서 봤는데 나랑 동갑ㅋㅋ 고3때 애새끼들 갑자기 공부한다그래서 배신감 느꼈던거랑 나 혼자 수능 전날 피시방 간거, 아직 대학 졸업 못한것도 똑같네ㅋㅋㅋ다른게 있다면 난 삼수까지 했다... 삼수때 정신차리고 빡공해서 고대 왔는데 그 뒤로 다시 인생 막장 됨. 이거 아이피 한번 조회해봐라 이 나이에 열람실로 출근중이다
서프 스톤에이지 미만잡~
겜창인생ㅉㅉ
프로고갤러네
나랑 비슷한 테크구나.. 재수하고 취업 빼고ㅋ
나도 올해 서른이양
강철의 연금술사는 부킹 아닌가
디아블로이후로 병신같은게임만골라서했네 ㅋㅌㅋㅋㅌ 스타1 디아블로2 다음 와우 테크트리를타야 아게임좀했네 하지 ㅋㅋ
재수에 07이면 나보다 한살 위네
씨발 지잡새끼 이러면서 낄낄거리고있었는데 갤로그가보니 성균관대생이네 시발 좆같다
진짜 성균관대 생이네 ㅋㅋㅋㅋㅋㅋ 위에 새끼들 의문의 1패...
저렇게 게임하고 대학은 잘 갔네 ㅋㅋㅋㅋㅋ
아저씨.. 몇살이시죠?
마지막왕국 어딨는지?
스타크래프트 바람의나라 디아블로 일랜시아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드로이얀 뮤 리니지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어썰트기어 강진축구 붉은보석 마법의대륙2 서바이벌프로젝트 스톤에이지
진짜 다 재밌었는데 점점 게임들이 노잼화 테일즈위버는 아직도 나르비크밤바다 노래떄문에 추억팔이하려고 들어가고 와우때문에 인생 조질뻔
크로노 트리거 씹명작
펜티엄4 600? 컴알못 죽어라 죽어
역시 문화수도 고갤인이다!! 존경을 표한다
뭔 욕들을 그렇게해 재밌구만ㅋㅋㅋㅋㅋ
성균관대생이 선사한 악플러들 1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온 다옥 와우가 없네. 게임인생마저도 2부리그면 어떡하냐.
고갤 문화승리 ㅇㅈ한다..
ㅋㅋㅋㅋ 성대생한테 일침놓던 의문의 지잡생들 ㅋㅋ
고갤 별 팡갤만갤애갤야갤 씹뜨억어타쿠들만 기어들어오다가 진성겜돌이 등판 문화수도행......
고갤의 현자구만 아주.
엥? 글보니까 나이가 나랑 딱딱 맞는데 악튜러스 나 중학교때 나온거같은데? 초중반은 내가 쓴글인줄 중학교때 디아2나오고 나오 오리지날만하다가 확팩나오고 접음 ㅋㅋㅋㅋ확팩은 정품으로 나오자마자 샀는데 바바가 텔레포트 쓰는거보고 토나와서 접음 ㅋㅋㅋ
이건뭐 대단하다 라는생각보다 한심하단 생각이 먼저든다 그리고 대단해
ㄴㄷㅆ
근데 폰게임에 영웅서기는 언급이 없네 마오소는 써놨으면서 ㄷㄷ
와 ㅋㅋ
근데 거쳐간 게임들은 나랑 거의 비슷한거같다
.......... -_- 게임회사 갈 트리인데 이정도면 헐
흨흨흨흡
ㅋㅋㅋ
이새끼 내 또래인가 ㅋㅋㅋㅋ 스타-디아2-아스가르드 라인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스는 헬렙 사렙 광렙 그랬을걸 ㅋㅋㅋㅋㅋ 몇렙인지는 기억 안 난다..
이렇게 똥폐인처럼 게임을 했는데 정작 와우 던파 메이플을 못해봤다는게 충격 ㄷㄷㄷ
나랑 나이 비슷하거나 많겠네 저기있는거 몇개빼고 다안다
문하수도가 또..
이새끼 서른
캬 과거로 돌아간것 같았다. 글 잘쓰노
와우 언제나오나 내려보고있는데 와우를 안해봐??? 아재 돌아가서 와우하고오세요
근데 뒤쪽으로는 별로 안 겹치네.. 난 스포-라그나로크-마비노기-던파 트리 탐
ㄴ 와 시발 거미콘 뭐냐 이거?
유행했던 게임들 대부분 겹치는데 나이는 나보다 한 6살 많네 ㄷ 난 테일즈위버는 초딩땐가 나왔는데 그때 바로하진않고 나중에 기억나서 해보니 16레벨찍으면 정액질러야되더라고 그래서 그만둠. 중1때 메이플이 나와서 메이플 미친듯이 함.
테일즈위버는 부분무료화되고나서 수능끝나고~대1동안 열심히함 란지에160 이스핀160찍고 질려서 그만둠
와우도 안해보고 게임인생을 논하네
젊다고 자랑하지 마라 고연놈아!!
게임만 하다 서른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뵈기 안 미안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자식이었으면 어휴.........
이새끼 스팀게임은 안했나보네
럽라가또...
근데 이정도면 초딩때부터 20년 넘게 게임만 한거네 ㅁㅊㄷ ㅁㅊㅇ
ㅁㅊ... 87 88이 아재냐... 내가 나보다 두세살 많은 사람들도 아재 아줌마라 생각하다가, 그 나이되서 똑같이 아재 소리 들을 때의 분노와 공포, 절망감을 니들은 아직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악튜러스 칭찬한거에서 겜알못 거르고 간다
진짜 부모 등꼴 졸라 빨아재꼈네
와 기억력 좋넹
퍄 ㅋㅋ
87이 아재?? 씹새끼들 죽이고 싶다
근데 이상하다. 악튜 2000년에 나왓는데 왠 고1 때 나왓다는 소리가 나옴. 디2를 중딩때 햇다매.
묘하게 주류에서 어긋난 게임을 많이 했네 ㅋㅋㅋ 똥겜 존나 많다. 약간 아재취향 게임류들...
진짜 겜창인생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녀기름// 아 그래? 내가 악튜 처음접한게 고1때라 그때 나온걸로 기억하고 있었네 ㅈㅅㅈㅅ
주류겜하다 삐딱선타는게 본인이랑 비슷하노 ㄷㄷ 16년전 아샤1섭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기...
와우 거른거보니 겜알못
엥 주류게임들은 안한거보니 겜알못아닌가
리니지 왜 없냐ㅋㅋ 디아2 한 애들은 리니지 안 하고 리니지 한 애들은 디아2 안 하는 경우가 많더라. 두 개 다 하고 트리플 크라운으로 와우까지 한 잉간 있으면 할복 춫현
마왕 라그하임 없넹
ㅇㅇ 이거 힛갤갈만하다 ㅇㅈ
와우가 없냐 게임 헛했네
창세기전..
니마..
응답하라2000........
와우가 없네
머단해요. 근데 주류갬은 많이 없네 ㅋㅋ
이런글 넘넘 좋은 것 ㅎㅎ
그간 게임들 하나하나보니까 그 때 기억이 생각난다. 어 예
바람의나라도 안해본새끼가 게임을알아?
고3 떄 와우나왔다고 했잖아 글 좀 봐라..근데 리즈 시절인 불성 리치왕 안해봤다는건 의문
그래서 님 공부는 언제?
아스가르드 존나 추억이다
크로노트리거 ㅇㅂ 주는부분
고도 검사가 카미노기 소류고 치히로 남친이다. 마요이 엄마를 죽인 사람은 고도 검사이다
중간에 비스마르크 보고 움찔했다
힛갤행ㅋㅋㅋ
나이 유추를 해보자
울티마온라인 이야기 없는거 보면서 난 더이상 갤질하면 안되겠구나 반성했으면 그래도 정상인 될수있는거냐?
리얼플레이어 ㅋㅋㅋㅋㅋㅋㅋ
서른까지 뭐했냐 자기개발 하루에 3시간씩만 좀 하지 ㄷㄷ - DCW
약간 지능이 낮거나 기억저장에 문제가 있는 친구인거 같네. 포트리스 초창기엔 맵 저색깔 아니었고 밸리는 맵 밸런스상 캐논하는거지 굳이 빨콩을 위해 밸리를 하는건 아님 오히려 밸리는 맵이 큰편이라 빨콩전하기에 더 안좋은맵
악튜러스가 2000년 12월에 나왔는데 고1때 나왔고 한참 했다는거 보니까 00년때 고1이라는건지 01때 고1이였다는건진 모르겠지만 84아니면 85네. 벌써 32~33 ㄷㄷ - DCW
그리고 87이 아재냐 하시는분들 이제 좀 인정할껀 인정해라 나이가 30인데 아재 소리 듣기 싫으면 누구보고 아재라고 하냐? 30됬으면 고3보다도 불혹이 나이상으로 더 가깝다. 나이 40먹고도 아재 소리 하지 말라고 할래? - DCW
아재요...
리니지 미친윤재 미만잡
삼국지 무한대전에서 ㅇㅈ한다
고갤에서 87이 아재라니 이게 뭔 미친개소린가 하고 분노햇다가 글보고 옛날추억나서 참는다
그리고 레드문이아니고 블루문이지
30살 이네 이새기 ㅋㅋ
87 ㅋㅋㅌ
와 진짜 인생 존나 멋지게 사내 ㅋㅋㅋㅋㅋㅋ
나랑 동갑중에 이만큼 겹치는게 많은 놈이 또 있을까 싶네ㅋㅋㅋ 반갑다! 추천머겅!
다크세이버 서프 어디갔냐
와씨발 고딩부터 재수까지 나랑 똑같아서 소름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작년이랑 같은학교 재수해서 올해 입학하는데 결국 작성자 인생 어떻게됏냐
ㄷㄷ난 이때 초딩이었는데
전지현 차태현이면 엽기적인그녀 때문인가
퍄
문하수도.. 유물 발굴
씨디키 돚거 ㅋㅋㅋㅋㅋ 미친 범죄자 새끼
183.98// 레드문도 모르는 새끼가 레드문이 아니고 블루문이지 이지랄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
인생지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 인생 어디?
씹금수저 ㄷㄷ 돈없으면 저지랄 못함
와우 안한새기가 무슨 게임인생 ㅋㅋ
추억게임들 존나많네
87이 무슨 아재야;;;애미없는 새끼들아;;;
마지막왕국이없네
아재들 풀발기하노...서른이면 아재에요 님들아.....
아꼬서?
대부분 아는게임들이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조씨 꼬추서?? 헤헤헤헿
인생이 게임;;;;;;
아 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게임회사에서 특채로 뽑아야지
개추주고싶은데 윾식이가..
453은 영웅전설 주로 했던 거 같은데
닉 유래도 가가브 시리즈 플레이 순서...
닉 유래 그거 맞음. 근데 내가 왔을때는 한창 토먼트를 밀고 있었음
아... 이번엔 댓글이 부족한가
근데 진짜 많은 걸 추억하고 있는 게 부럽다
후 시발 좀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
제발
댓글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
됐다
나보다 한 3~5살 많은듯
초등학생때 유희왕 했으니깐
잘봤음
개추준다 이지야
윾동이라 개추는 못주고 잘보고 갑니다
완전 겜창인생이시네 ㅋㅋ
개추도 못 주는 디랖 OUT - DCW
디웹 - DCW
윾똥은 개추못준다 이기
크 나보다 6살많노
글쓴이 87같은데 ㅋㅋㅋㅋ
미친놈이네 ;;
잘봤다 ㅋㅋㅋㅋㅋㅋㅋ 겹치는 구간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재미나게 읽었네 /짝짝
진짜 개똥겜들만 골라했네ㅋㅋㅋㅋㅋ
디아 아시아1섭 나도 했었는데 렐름다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편에선 겹치는겜 많았는데 2편 온라인겜으로 가니까 거의 안겹치네...
철권 하느라 리니지 안했네. 와우를 해야할때 마영전 따윌 하다니. 그거 빼면 비슷한 겜창인생 산듯
난 친구 몇몇끼리 유럽에서 계정 텄는데 남들 렐따로 고통 받을때 입장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핑하고 렉이 개씨발ㅋㅋㅋ
난 마지막왕국 뮤 라그나로크 라그하임 디아2 웜즈 테일즈 ??마스터(무슨 몬스터 잡아 키우는거) 열혈강호 워크3 판마 캡파 이런거 했었는데... 폰겜도 엄청 많이 했고... 위에 써놓은 삼국지 무한대전도 꽤 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와중에 초6인가부터 친구 추천으로 판타지 무협소설 고2 말까지 존나 많이 봤었고
나 초딩때 한창 디아2 열풍불었는데 ㄷㄷ
난 벨트스크롤 형식 액션겜이 너무 좋아서 든파 중2때 잡은 이후로 지금도 간간히 들어감.. 햇수로만 따지면 든파 9년 이상은 되는듯
중고딩땐 몰래 컴퓨터실에서 usb에 프론트라인 벽돌부수기 던드 쉐도우 오브 미스타라 등등 숨겨와서 몰래 하고
어찌 하다가 고갤 흘러와서 돌죽 잡고 그때 스팀 막 시작한터라 이것저것 게임 구매하다보니 이젠 메이저 타이틀은 눈에 안들어오고 인디겜 뒤적이는 신세가 됨
와.....1편도 읽고왔는데 부모님 정말 힘드셨겠어요ㅅㅂ금수저이길바라
잘봤다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근왜주?
초딩때는 어쩐지저녁 포켓몬 커비 아니냐 ㅡㅡ
453 어렁러 피요 시발ㅋㅋㅋㅋㅋㅋ 개오랜만에 듣네
고갤 규모 존나 작을때부터 꾸준글도 존나 많았는데 영감들 다 사라짐ㅋㅋㅋ 그나마 보이는 타저씨는 똥나무 하고 있고 ㅋㅋㅋ
겜-창
ㄷㄷ 고갤상위 1퍼 ㄷㄷㄷ
이건 게임을 많이한거보다 저걸 다 기억하고 짤도 다 어디서 찾은건지 미친 대단한거같다
추천추천!
이런걸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기억한다는게 더 신기함 ㅋㅋㅋㅋㅋㅋ
크 테일즈위버 띵작겜이였지
출근길 되게 재미있게 봄 힛갤 안가나? - DCW
나이가 비슷해서 꺄르르하며 봤다. 개추준다.
나랑 테크트리가 비슷하네 나이가 어려서 몇개 걸러지는건 있긴해도
이렇게 겜창인생 트리탄 사람이 한둘이냐 다 이렇게 살다가 아차하고 정신차려서 공부하는애랑 그냥 멍하니 사는애들로나뉨
결국 온라인게임 개발사쪽에서 유저는 스타크래프트 일꾼과도 같음 자기 게임에 미쳐서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길 원함 게임이 해롭지 않다고 언플하고 하는데 사실은 개해로움
30대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 금수저인듯...나보다 두세살쯤 많으신가봄 난 게임은 이렇게 많이 안했던것같다 외려 나이먹고 미친듯이 하고있네...
87 86쯤되겟네 나이가
힛갤로
ㄴㄷㅆ
JD를 안했네 판마같은 코인짤짤이보다 100배 재밌었던
딱봐도 86이다. 스타 출시년도에서 빼박임.
이상 게임에게 농락당해 인생 버린 겜창인생의 글이었습니다.
87친구야 반가워 재수07ㅋㅋ
나보다 글쓴이 나이가 훨씬 많은데.. 내가 진짜 어릴때 봤던 게임들이 보여서 정말 추억이 피어난다
겜창 그 자체 ㄷㄷㄷ
-------------------------- 원본 댓글 -----------------------------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힛갤에 등록된 게시자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관련갤러리 클릭하셔서 배송지를 남겨주세요!
실패?
문하승리가또
문화수도 고갤 만세! en taro khazanism!!
ㅇㅇ
야호!
87이네 8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댕 기네 나중에 읽어야지
헠 이게 힛갤 갔네 방금 본거같은데
왜 눈물이 ㅠ
문하수도가 또...
그와중에 와우는 없네 ㅋㅋ
와우도 안해본 새끼가 게임인생을 논하다니 죽고싶냐
대학은 왜갔대
아저씨 꼬추....
요즘고갤은 급식충이 너무 많다
질럿은 야마토포 한방에 안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