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이야기. -친구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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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4컷 아닌 작품을 만들어보네요.

날이 갈수록 게으름은 늘어가고, 언제까지 이 꿈을 쥐고 갈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직 만화 만드는게 재밌다는 것, 이건 참 다행이에요. 더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목감기때문에 에스키모인처럼 몸을 꽁꽁 싸맨채 업로드 해 봅니다.


제 소중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작품 읽어주신 당신이 제겐 참 소중한 분이랍니다. 부디 좋은 하루 되시길.


http://umdooootoon.net

- 다른 작품을 읽으신다면 여기로 와주세요!




일곱번째 이야기.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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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라며 애썼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애쓰지 않습니다. 어차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제 소중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전 작품인 친구라는 말을 보실수 있는 링크입니다.

http://umdooootoon.net/78




제 작품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품과는 관계없는 뜬금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조심스레 디씨분들께 말씀드려봅니다.

오늘은 조상님들께서 목숨걸고 나라를 지키려 하셨던 3.1 절 입니다. 작품속 외로운 섬처럼 고립되어 필사적으로 살아남으려 애썼던 우리 민족의 아픔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을 깊이 되새기며 하루를 지내보심이 어떨까... 감히 제안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