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4컷 아닌 작품을 만들어보네요.
날이 갈수록 게으름은 늘어가고, 언제까지 이 꿈을 쥐고 갈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직 만화 만드는게 재밌다는 것, 이건 참 다행이에요. 더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목감기때문에 에스키모인처럼 몸을 꽁꽁 싸맨채 업로드 해 봅니다.
제 소중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작품 읽어주신 당신이 제겐 참 소중한 분이랍니다. 부디 좋은 하루 되시길.
- 다른 작품을 읽으신다면 여기로 와주세요!
언젠가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라며 애썼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애쓰지 않습니다. 어차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제 소중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전 작품인 친구라는 말을 보실수 있는 링크입니다.
제 작품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품과는 관계없는 뜬금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조심스레 디씨분들께 말씀드려봅니다.
오늘은 조상님들께서 목숨걸고 나라를 지키려 하셨던 3.1 절 입니다. 작품속 외로운 섬처럼 고립되어 필사적으로 살아남으려 애썼던 우리 민족의 아픔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을 깊이 되새기며 하루를 지내보심이 어떨까... 감히 제안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보기]
따봉충이라 조와요 안줌 ㅅㄱ
ㄴㅇㅈ // ㅎㅎ 읽어주신것만해도 충분합니다. 뭘 좋아요까지... 제 작품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따봉
빙어 // 따봉을 하나 가져가신다는건가요? ㅎㅎ 언젠가 돌려주십쇼.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병신들은 돈으로 살 사람도 없고 저렇게 당당하게 성공할 수도 없음 기만질에 가슴이 너무나 아프네여... 너왜시비냐
3.1절이 모예요??? 안중근 의사선생님 죽은날인가?? 근대 안중근 사람 많이살림???
응 돈없어
ㅇㅇ // 3.1절의 뜻은 검색을 추천드리구요. '여기 병신' 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 병신입니다;; ㅠㅠ 다를게 없어요. 크헝헝헝... 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성공도 못했죠. 걍 제 내뇌망상의 결과물입니다. 그런데 외로움만은 진짜라는 사실이 슬프네요. 휴..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님아 이런 순진무구한 말투 쓰면 유동들에게 메차쿠차 당해버렷~~!!!!
증조할배 // 데헷? 이미 제 인생이 메챠쿠챠라능 !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핫;
느낌 조우와요
Guntist //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최대한 파스텔로 그린 듯한 느낌을 내보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몰론 컴퓨터로 그렸지만, 최대한 컴퓨터 덕을 안보고 제 손 힘으로만 그리려고 노력했달까요? 그게 먹힌듯하여 기쁩니다. 작품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친 개지렸다 이런거 정말좋다 개추 드립니다
오홍홍조와용
멀쩡 ㅋㅋ
먼가 조타
평생블마 // 아... 팬티값은 더 좋은 작품으로 변상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ㅇㅋ, ㅇㅇㅇ //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그르 // 오잉? 어떤게 멀쩡하다는 거죠? 여튼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함돵!
ㅠ
죠스바 // 요샌 저도 항상 ㅠ 입니다. 자꾸 우울해지네요... 이럴땐 몸쓰는 일을 하면 몸이 괴로워지니 머리가 편해지더군요. 당분간 농사도우러 시골집에 내려갔다와야겠습니다.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서 따봉 구걸 좀 하지마라
ㅇㅇ // 딱히 구걸해도 다들 쉽게 주시지는 않던데요 ㅎㅎ;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 느낌 넘좋와요 완죤 푸근해요
ㄷㄷ33ㄷㄷ
기영이 ㅋㅋ
핫스팟얘기인줄 아랏네 - DCW
그림이 느낌있네요
이분 너무 오랜만이네
라면이 좋아요, 친근한 외로움 // 휴... 그림 그리느라 정말 고생했습니다. 파스텔 풍으로 뽑아보려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 그런지 이렇게 칭찬을 받으니 두 배로 좋네요.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감닉 // 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dsf // ㅎㅎ 저도 그리면서 '이거 기영이랑 너무 똑같은데' 싶었죠. ㅋ 좋은 하루 되세요~! 2412 // 다음엔 핫스팟을 주제로도 해볼까... 고민해보겠슴당 ㅋ.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sdf // 게을러서 그래요. 더 부지런하게 찾아뵙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곤 싶지만, 당장 농삿일 도우러 한 달정도 작업을 못할거 같네요.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퍼가도됨? 출처남김
213 // 네, 출처만 남겨주시고 상업적 용도로만 이용하시지 않는다면요. 그런데 혹시 유료화되거나 판권이 팔릴수도 있으니, 요청 받으시면 글 내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흐음...............
야 나도 만화라면 니들 딸친 정액 수만큼의 컷을 봐왔는데 이런 평면적인 구성은 요즘 4세 5세 동화책에도 안쓰인다. 노오오오오오력 해라. 아니 그 흔한 복선도 뒷통시를 후리는 반전도 없으면 시간날려가면서 본새끼는 뭐가 되냐? 너무한다 너무해. 아... 이정도로 따봉구걸하면 따봉좀 들어오냐?ㅋ그럼 따봉에나 올려라.
ㄷㄱㅂㅈ // ㅎㅎ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라도씨X교 // 정확히 보셨습니다.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보다는 제 욕망을 풀어내는 도구로서의 성격이 더 강한 작품이니까요. 다음 작품부터는 제 감성을 표현하면서도 작품으로서의 완성도에도 신경쓰려합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비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뻔한소재지만 됴타..ㅎ
규처챡 // 다음엔 더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소재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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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야호!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이입이안되요
개추
슬프네요....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농부 후안은 바리스타 입니다.
잘봤어요 일곱번째 작품 마지막컷이 정말 좋네요!
퍄퍄 표현력 미쳐~
크으 돈만보면 다리벌리는 한국년들 묻어버리는 좋은 만화 저 밑에 늑대인가 좆대인가 홍보용 메갈만화보다 24억배는 좋은듯 개추박고 간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글쓴이가 따봉충이라는 사실
와이파이 표현 잘했다
3.1절이 모에여?
님아;; 말투 정중하게 존나 길게 쓸 시간에 노력을 하세요;; 만화도 존나 재미없게 그리면서 말투로 따봉 받으려는거 다 보임;; ㅋ; - DCW
피드백 미쳐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헐... 힛갤이 뭔진 몰라도 무섭네요; 댓글이 막 폭주하네;; 다들 작품 읽어주시고 힛겔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내일부터 집안일 도우러 시골로 내려가야해서 댓글을 못달것 같습니다. ...거긴 인터넷도 안되는 시골중에 상 시골이거덩요; 혹시나 당분간 댓글 못달아도 이해해주시길. 이만 따봉충은 물러나겠사옵니다..
잘그린다
앰창 힛갤 대법관 새끼들 보이면 머갈통 부숴버린다
ㄹ왜힛
뭐 이래 이거..
아버지와 가족들이네
아내, 시부모, 아이들
인간관계 이딴거 필요없으니까 불로소득으로 놀고먹을 만한 자산이 있었으면 좋겠다 쒸불,,
남자 왜이렇게 불상하게그리냐 내가 다 눈물이나네
그림이쁨
좋쿤요. . 지하상승+500미터 확정!! 힘내십쇼!! 여러분!! 여러분의손에 미래가있습니다!! 희망!!
머법관새끼들 극혐ㅡㅡ - DCW
재밋네
죽창으로 찔러버리고 싶다 씹금수저네 ㅡㅡ
이아저씨재밋
오렌지는 따봉
그림이 씨발 부담스러워서 안 봄
중간에 영어는 왜 넣음?
왜시비냐
잘보고갑니다
ㅇㅇ//되요->돼요 [리듬 맞춤법 봇♬]
찐†따//일일히->일일이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