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외톨이의 추억 여행 _ 지중해여행을 크루즈로 #1
안녕하세용
오늘부터 간간히 연재하려고 하는
외톨이의 추억여행입니당
마음 가는데로 기억나는 여행지와 그에대해서 올려보려 합니당.
동남아 갤러리와 정말 반대되는 내용일수있으나
재미로 봐주세요
작년 4월부터 시작해 6월초까지 이루어졌던 유럽여행중
일주일 간의 크루즈 여행입니다.
크루즈 여행의 시작은 이탈리아 제노아 에서 시작했습니다.
제노아 부터 시작
하루에 한곳씩 정박하여 기항지 여행을 하고
잠과 식사 그리고 즐길거리 모두를 크루즈 안에서 해결합니다.
오늘은 전반적인 크루즈 선의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저도 어렵풋이 기억으로 나마 적는것이라
다소 틀린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크루즈 여행을 할수있는곳은 참 다양하며
그 회사또한 다양합니다.
국적또한 다양하구요
지중해 흑해 유럽의북해 카리브해 등등
미국 이탈리아 그리스 등등 여러나라에서 운영하며
배의 크기도 각양각색입니다.
아 그리고 운항코스도 정말 다양합니다.
제가 탔엇던배는 이탈리아 MSC사에서 운영하는 판타지아호를 탔습니다.
여행을 같이했던 전여자친구의 성화로...
msc에서 가장 규모가 큰배라해서... 이배를 탓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번쨰 사진을 보시면
각 1인당 카드를 한장씩 발급해줍니다.
이 카드는 배안에서의 모든 결제를 담당하며
배안의 객실 키 역확도 하게 됩니다.
결제는 모두 후불식 결제로
배에서 내릴떄 정산하여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배에서 하루하루 매일
서비스이용료 개념으로 2유로 인가 무조건 계산하게 되어있는걸로 기억이 납니다.
배 안에서는 24시간 음식이 제공되며
24시간 즐길 편성거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음식은 항상 24시간 뷔페와
객실 등급에 따른 고정 디너 메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저녁 공연이 배안에서 이루어지며
카지노도 운영되고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가족단위의 서양관광객
노부부, 중국인 관광객 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정말 가족과의 좋은시간을 보내기 위해
나이를 먹고 서로 편히 휴향을 하기위해 오는 여행으로 보이지만
동양사람들의 경우 그와는 상당히 먼경향을 보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특히 크루즈 여행의 경우에는
문화를 느낄수 있는 충분한 언어능력과 그를 이해할수있는 능력이 내재되어있는 상태에서
여행을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크루즈 여행 대부분의 서구권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하고
즐기고 노래를 들으면 술도 먹고
기항지에서 새로이 여행을 하는 반면...
동양사람들은 거의 졸졸졸 따라다니는식의...
좀 슬픈 현실인것같습니다.
뭐 지돈내고 지팔흔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좀 웃긴게
중국인 관광객도 많은데
이태리 사람들의 경우 동양인이 신기한지
저랑 사진찍자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녀왔던 여행지에 대해서 시간되는데로
올려보려합니다.
수요일 밤
다들 편히 쉬세요~
[[스압]] 외톨이의 추억 여행 _ 크루즈 첫번째 기항지 나폴리 #2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루즈 첫번쨰 기항지
'나폴리' 도착했습니다.
기항지에 내려져
관광할수있는 시간은
단 6시간뿐.
나폴리 근교에
폼페이 관광을 하러 갈수있습니다.
미리 사전에 크루즈선안에서 단체관광을 신청하면
배에서 내리자 마자 관광버스를 타고
폼페이 유적지로 갈수있지만
저랑 여자친구는
그냥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배를내리면 택시삐끼들이 폼페이 폼페이를 외칩니다.
하지만 여친이랑 싸우고...
뺨따구도 맞고...
저혼자 나폴리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냥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나폴리 꼭대에기에 올라가서본 나폴리 전경입니다...
탁 트인광경에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배가 선착되어있는곳과
나폴리의 유명한 피잣집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어
먹어보기를 포기하고
배로 돌아오는 중간에
피자프리타라는 음식을 파는 곳이 보여
포장을 해서 갑니당
그냥 오래된 노포에 사람들이 많이있길레
뭔지도 모르고 하나 포장해달라고 했습니다.
밀가루빵안에 치즈와 토마토소스 바질을 넣고
기름에 튀긴 음식입니다.
맛있있지만 상당히 기름져있기떄문에
느끼합니다.
그래도 여친 매기려고 포장해왓는데
객실안에 그대로 있네용..
기분풀어주고
"누나, 시간 부족해서 폼페이 못가니까
꼭대기 가서 멋있는거 보자~"
똑같은 코스 반복....
그리고 다시 배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것 하나가
어떤 아재가
멍멍이들 8마리를 산책시키시는데
유난히 한마리가 뚱뚱합니다
저는 멍멍이를 좋아하는데
"누나 멍멍이 만져도돼?"
"안돼"
ㅠㅠㅠㅠㅠㅠ
[[스압]] 외톨이의 추억 여행 _ 폴란드 크라쿠프 근교 #
"노동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안녕하세요
일도 일찍 끝나고
할것도 없는 찰나...
외톨이의 추억여행을 기재합니당~
오늘 소개할 곳은
폴란드 크라쿠프 근교에 있는 오시비엥침 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니다.
아우슈비츠도 맞는 말이고 오시비엥침도 맞는 말이지만
세세하게 확인해보자면
전체적인 덩어리를 말하는 것을 오시비앵침이라 하고
그 일부분의 수용소를 아우슈비츠라 합니다.
이하 오시비앵침이라 기재하겠습니다.
일단 이 오시비앵침은 단독 이동이 불가능 합니다.
무조건 적인 가이드를 끼고 단체로 이동을 합니다.
영어 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중국어
자신이 원하는 언어 가이드를 선택할수있으며
각 언어마다 시간대가 다 다릅니다.
당연히 영어같은 언어의 경우 시간대나 횟수가 많겠죠?
다만 제가 갔을시간대에는 이탈리아어뿐이어서
이탈리아어 가이드를 끼고 관광을 했습니다.
관광이라고 하기보다는 견학을....
입구에 보이는 말.
해석을 하자면,
"노동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입니다.
가이드의 설명으로는( 이탈리어지만 눈치껏 이해를...)
실제 저 당시
입구에
악기를 다룰줄 아는 유대인들 모아놓고
연주를 시켜놓았다고 합니다.
다른 노동을 하는 유대인들은
다 죽어가는 몰골을 하고 노역을 하고...
총살처형대, 교수형처형대, 감옥, 가스실, 소각장
(아 그리고 제기억으로는 가스실은 사진촬영이 불가인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을 보실수있습니다.
그리고 각 건물마다 유대인들의 신발 가방 의족 머리카락등을 모아놓고 전시하여
전쟁과 살육 그리고 전체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일꺠워 줍니다.
정말 안타깝고 슬픈 과거라 할 수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다릅니다.
"국가가 힘이 없고 나라가 없다면
저꼴을 당하는구나"
부국강병과 적절한 외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의 관광이 끝나면
또 다른 곳의 수용소가 있었던 곳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상당히 지루하기도 하고
이탈리어 못알아먹겠는 관계로
숙소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시간내는데로 이곳저곳 여행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입니다.
밀라노에서 기차를 타고 베네치아에 도착합니다
이탈리아기차는 장점이자 단점이
유레일 패스가 있어도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무조건 예약을 해야된다는 점입니다...
귀찬기도 하고
가장 짜증나는건
'집시'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돈을 뜯어낼까 하는 잔대가리를 항상 굴리며
주시하고 있습니다.
가짜 라이센스를 만들어서 관광객에게 기차 예약을 도와주겠다며 접근후
서비스료를 달라고하는 생양아치들.
다음번에 이탈리아 여행을 하시게 될 경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베네치아 기차역에 내리시면 바로 보이는 장면이
첫번째 사진입니다.
이동가능한 교통수단은 모두 '배' 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광장과 성당인데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성당은 하도 보고 질려서
들어가지도 않았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하도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는 줄 스는것도 짜증났구요.
음식은 뭐 딱히 기억나는 음식은 없었습니다.
밤이되면
그 큰 광장에 물이 찹니다.
조명과 물에 반사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가 물이 발목까지 잠기는데
담배꽁초가 둥둥 떠다닙니다ㅠㅠ
그리고 베네치아 관광의 특징중 하나는
'곤돌라' 입니다.
작은배를 뱃사공 한명이 조정하는 것인데
가격이 상당히 살인적으로 비싼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배 1대당 20만원으로 알고있습니다.
4명정도 탑승가능한데,
돈을 아끼기로 해 안탓습니다 ㅠㅠ
도시 자체가 오래된 수상도시에 유적지이기 때문에
호텔들이나 모든 건물들 전체가 노후되어있습니다.
미로처럼되어있는 골목들을 거리며
사진도 찍고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재미도 한 몫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너무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
즐거운 토요일
즐거운 방타이 하시길바랍니다.
[[스압]] 외톨이의 추억 여행 _ 미카엘의 수호가 있는곳 #5
안녕하세용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프랑스 파리에서 4시간정도 떨어저 있는
몽쉘미쉘 입니다.
사전에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고
아침일찍 개선문에서 만나
봉고차를 타고 몽쉘미쉘로 떠납니다.
몽쉘미쉘의 경우 1년 365일중 350일정도가 날씨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항상 비가오거나 구름이끼고 우중충하다고 설명해주시던데
제가 간날은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더욱이 유채꽃도 만발이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렵풋이 기억나는 것으로 적어보자면
이곳 몽쉘미쉘은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에서
프랑스의 결사항전에 대천사 미카엘의 가호로
영국의 대군을 막아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그뒤로 부터는
역대 프랑스 역대 왕들이 취임식을 하고 나서 무조건적으로
대천사 미카엘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기위해 항상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날 먹었던 점심으로는
양고기와 복숭아 사이다였네용.
저는 맛있게 먹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몽쉘미쉘을 마무리하고
근방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
옹플뢰르로 갑니다.
이곳에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의 성당이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아마 제기억으로는 여친이랑 싸우고 지랄나서 아무것도 안한걸로 기억이 납니다.
옹플뢰르 도시가 아기자기하고 엔틱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엔틱한 물건만 파는 가게도 있었구요
누나한테 멍멍이 만저봐도 되냐고 물어봣는데
돌아오는 소리는 당연히
"안돼"
였었고...
그리고 파리로 돌아오니 저녁 8시가 된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분께서 상숑을 틀어주셨었는데
참 분위기가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갔던
루이비통 프랑스 본점...
샤넬도 가보고
f로 시작하는 데도 가보고 다 구경했는데
6백만원짜리가방은 제능력한도가 아니여서 포기하고
결국에는 루이비통매장으로가서
누나가방하나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생각하니까
기분이 ㅈ구리네영 ㅠㅠ
다들 즐거운 방타이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여행-동남아 갤러리 [원본보기]
나의 로망 크루즈를 다녀오셨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럽구나
사진 보고싶은데 안뜨네 ㅠㅠ아으궁
안뜨나영?
모바일인데 서버가 이상한지 글만 보임
시팔 왜 안뜨졍;;;;
횽님 참 멋진 분인듯~~
노트북으로 새로고침했는데 안뜨네양 ㅠㅠ
막줄 너도 ㅅㅌㅊ구나? ㅋㅋㅋㅋㅋㅋ 난 크루즈 늙어서 할건데
지금 디시 서버 문제있나봐여 저도 글쓰는데 사진 안뜨네여!
짐 디씨가 이상해 사진 다 안떠
내 로망이기도 한데...ㅠㅠ 난 언제 크루즈여행 해보나...ㅠㅠ
동양인들이여 영어 좀 배우자 ㅠㅠ
ㅠㅠ 저 ㅆㅎㅌㅊ 입니당
개년글 갔으니 내일봐야징ㅋㅋ
크아 ㅠㅠ 사진개쩜
요즘은 지중해 크루즈에도 짱개들이 오는가보네 ㅋ 예전엔 동양인 없었는데.. 이태리 선사는 코스타만 타봤는데 이태리답게 음식이 맛있더라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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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죽창이 필요하다..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죽창을다오
간만에 성매매갤러리에서 한건했네!
뺨다구 처맞고 개도 허락맞고 만지고 왜그러고 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비 일부도 대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일등
뺨따구 맞고 개도 못만지고 가방은 사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금수저 쉐애끼
ㅇㅇ
야호!
이왜힛?
여행만가면 힛갤보내주는게 힛갤이냐!
개도 허락맞고 만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송.. 또 똥송합니다...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이게 뭔 외톨이여행?
지금은 외톨이 되었다는 것임?
커플여행자랑질?
그래서 ㅈㅆ를 했다고 안했다고♡니애미 홍금보
여행가서 여행만했냐 시발 ㄱㅈ새끼야♡니애미 홍금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저렇게 다 받치고 결국 헤어짐ㅋㅋㅋㅋㅋ
크루즈 얼마정도 했음??? - DCW
돈은 돈대로쓰고 혼나기는 본인이 다 혼나네...
어째 친구랑가는게 더 좋아보인다
크루즈 여행 얼마나하냐?? 애미애비가 보내달라고 지랄지랄하는데
노친내들 걍 국내여행이나 돌지 말도안통하는 해외가서 뭘한다고 ㅉ
동갤에서 왔습니다 힛갤 축하드려요 ㅋ
네 다음 다이아수저
역대급스압이네 ㅁㅊ
금수저가 또..
닉값 안하네
아낰ㅋㅋㅋ이게 외토뤼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수저;
한남이또....
외톨이여행 좋아하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갤 간만에 힛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톨형응 글 쓰기만하면 초개념 가드난 ㅊㅋㅊㅋ 근데힛갤정도면 난쥬 여친이아는거아님?
씨발 뭐 어쩌라고?
유익한 기행기도 아니고 내용도 씹망에...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어디가 외톨이 여행/
이래서 여행은 혼자 가야하는부분, 진짜 친한 부랄친구 아니면 같이 가면 안됨, 같이 가는 순간 포커스가 자신에서 남으로 바뀌어서 ㅈㄴ 챙겨줘야함. 김치녀나 이기적인 꼬추들이랑 가면 ㅈㄴ 피곤
이미 여자한테 뺨 맞은거부터 호구보빨남 인증
외톨이라며 시발
외톨이고 뭐고 죽창 한방이면
동갤에서 힛갤을 가네
뭐냐 별 병신다보겠네
귀때기맞은걸로도 힛갤가네 ㅋㅋㅋ
사진보니 몸매좀 되는 가시나가 잘 후려가지고 크루즈 여행 잘 다녀온 이야기.
외..톨이.....???
와 미친.. 진짜 재밌었겠네
잘보고감니도
ㄹㅇ 크루즈는 영어 안되면 가지마라. 원래 짧게는 1주일, 1달 길게는 1년간 매일밤 열리는 파티장 개념인데, 사람 사귈 줄 모르고 말 못하면 밥 잘 나오는 감옥임. 짱개들 효도관광 비슷하게 가족단위로 10수명씩 몰려와서 지들끼리 몰려다니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식당, 복도에서 마주치는 이웃끼리 인사 한 마디도 안하고 쌩까고 틀딱들은 애새끼들이나 봐주면서 온데 사방에 퍼질러 앉아서 끄덕끄덕 졸고 있는게 ㄹㅇ 민폐 짱개 크루즈 표준.
퍄퍄 바다위의성이라는 호화크루즈 퍄퍄 근데 왜 즐겁게 여행을 가서 왜 싸우고와서 왜 헤어짐? 뭐 당사자들 문제이긴 하지만
게이야 삼일한 모르노..?
전여친 멕이는거네 ㅋㅋㅋ
힛갤에 글쓰기버튼 언제 생겼냐?
죽창좀 제발
돈은 돈대로나가고 뺨따귀처맞고 가방은사주고 왠지 섹스도 못했을거같다. 밤에도 뺨따귀 쳐맞은거아니냐 김치년한테?
ㅋㅋㅋㅋㅋ 여자만 좋은 구경 했구만
아우슈비츠도 다녀오셨네요 꼭 한번 가고 싶음
여행보내줘 가방바쳐 개는 못만지고 뺨만 맞어 결국 헤어짐.. ㅈㅆ도 못했을것
응 비추
한줄요약 : 글쓴이가 크루즈 여행경비도 지가 다 부담했는데 정작 여친 때문에 여행하면서 멍멍이도 못 만져 보고 싸대기 맞고도 꾹 참고 루이비똥 가방까지 사줬는데도 현재 헤어져서 기분이 심히 좆같다네여
근데 ㄹㅇ 여행 경비도 니가 다냈는데 왜 그딴 대우 받으면서 여행 다녔음?
진짜 시발 보는 내가 다 빡친다. 차라리 진짜 친한 친구한테 그 돈 내줬으면 평생 추억되고 가고싶은곳 하고싶은거 다 갔을듯
ㅂㄷㅂㄷ 보즤년은 삼일한이다 이지야
금수저새끼면 돈을 좀 알차게 쓰자 병시나
씨발... 개새끼 만지는걸 물어보고 만지냐
이 여편내가 하라는 설거지는 안하고!
아무리봐도 ㅂㅅ인데,,,,., 돈만날리고 뭐하는짓이냐
개새끼야..이게 외톨이 여행이냐?
진짜 개병신이다 .. 여친 허락을 맡아야 개를 만지냐? 왜 그러고사니 존나 한심하다
도데체 전여친사진을 왜올리는거임? 여행사진은 잘봤는데 전여친 사진 올리는 심리는 뭘까?
간간히->간간이 [리듬 맞춤법 봇♬]
허락 받고 개 만지고, 지꺼는 사지도 못하는데 여친 명품백 사고 병신이네? 존나 그렇게 살지마라. 니같은 못난 색히 때매 김치녀라는 신종 괴물이 생기는거다. 진심.
걍 혼자다녀오지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