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잡리스너]


넌 기생오라비 bitch 힙갤놈같이
일찍이 거품물고 기색혼절하게 되겠지
i dont give a shit 손가락에서 나오는 분비물
빈둥빈둥 집에서 늘 하는거라곤 래퍼들 줄세우기뿐
그게 유일한 삶의 낙이자 기쁨이요 wack
널 보는 어머니의 붉어지는 아랫눈시울
한가지 더 불 꺼진 어두운 네 미래 whoo
목 메이네 골 때리네 좆까버린 에티켓
계집애 같은 새끼 넌 평생 내 밑에


[단체곡]


attention and listen up
개 쩌는 놈이 왔어
피부색은 노래도 랩할땐 까매져
쏠리는 spotlight 주변의색은 바래져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 시작은힙갤 단체곡
do not dicken around and fuck your asshole like yesterdays lesbian
모두 한몫할줄알고왔겟지만 나의 등장과동시에 mess up all now
모든 래퍼들이까이는 힙갤에서 언제나 이거하나로 찬양받는 passion flower
동시에 main color 자리잡힌 모든 색깔을 덮어버릴 fashion killar


[c]


전혀 본적 없는 새끼의 등장
오유도 아닌데 일베에겐 이기! 적

내가사는 처녀처럼 지리구요
반면 창의력 행성 가치는 5지구요

랩할때 영욱이형처럼 절대 애먹지 않아

검은종이 위에 한방울의 흰물감이 되는게 내랩의 목표 물론아냐 정액 힙합씬의 되고싶어 정맥

내가 랩을 잘하든 못하든 니네 앞가림이나 잘해 머덜 퍽검


[랩네임없음]


마 랩 해겠다고 깝사더니

뭐 결과물이 이게 뭐냐

나 할 말 없지 그래도 뭐

이 정도면 평균 아님

아무것도 몰라요 순진한 척

안에 있는 쓰레기 마인드

내가다 끄집어내줄게

aye 인간의 본성은 원래 악함


[sac 3]


여긴 어김없이 병신뿐 난 계속해서 뱉어대는 중

내가 학문에 힘쓰고 닦을 때 여긴 입으로 방귀뀌는중

얘들한테 학문은 그저 fucking asshole

난 계속 진화해 너희들은 불 없지

내가 앨범 내면 그건 아마 피자

잘 팔려 내거 고르곤 졸라 사달라며

마이크 앞에선 할말 안할 말

좆까 일단 뭐든 씨부리고 봐

찌찌가리개 101개 in my 침실

프듀아니고 달마시안 거 달마시안 거



작년에 만들었다 매

응 알겠어 하하
 


[lazy man]


좆밥들은 깝치지 말어 여기선
LAZY Man 내가 다 찢어
내가 자비롭길 바래 but never
OMG 미리 기도나 해둬
너희는 숨도 못쉬어 이 공기에서
랩은 취미로만 계속해
디씨에서 랩하는 나보 다 못하면
가망이 없어 내가 볼땐

어쨋든 몇년만의 힙갤 단체곡인데
솔직히 기대는
전혀 안돼 병신새끼들이 많아져서
물론 나는 아니네
뭐 이젠 할말도 없으니까 적당히
크루 이름 외치고갈게 TOB 만세 그럼 난 여기까지 Out


[sol]


힙갤 돌아가는 판도
SHOW ME What You Got 그거봤어 나도
없어진 진중함 어그로끄는 병신들이야
모두가 변절한지 오래지 또 계속된
컨셉질에 지쳤어 너네 삐딱선
첫 주자는 나 Sol
말 안해도 입 아퍼 끝났어


[223.62]


yellow colored skin and eyes are chinky.
and bad bitches dont like us cuh we asian.
영어는 한 마디 쓰는것도 진심 빡시니
그냥 신토불이 할게, 좆까 블랙넛.

요즘 래퍼들 한 철 땡기기 급해
국힙 차트는 노가다판 옆 함바집 부페
본토의 유명한 곡들 멜로디, 리듬 베낀다음 멜론에 내면 profit!
I, I.

came in the game 숨긴 채 갈기만 했지
두꺼운 fangs like 늑대
다들 꼭 man, whats that?
생소한 느낌이 더 생소한 얘네들은
이래서 방세는 어떻게 내가면서 음악을 해?
너보다 네 부모님 숨이 훨 가쁘네
어머님은 전업주부고 아빤 재택근무여도
네 작업실은 조용하기에.

[z]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지 잊는 게 불가능 뇌에다 새겨 깊이
머릿속은 검은색이 됐지 생각이 날 키워내 너는 주관 없이
미래를 생각했고 돌아오는 길이 없어서 넌 사자 됐지
넌 분장기술만 쩔어서 하루만 팔려 여기 절대로 못 머물지
한쪽이 틀리고 한쪽이 맞다고 두가지 얘기만 제시하냐
우린 시야 넓어지니까 생명력에 대해 얘기하네
이건 삶을 얘기한 거야
니가 깝치는건 니맘이지만
너도 저 길을 따라가는 거니까
현실에 대한 얘기 절대 하지 마


[충청1등사립충]


디씨 눈팅하다가 글을봤어 병신들 단체 싸이퍼를 한다하네
디창인 내가 빠질 순 없지 댓글 다는 유동들 말이
와 비트 존나 어려운거 가져왔네 지랄해라 병신들아
글쓴이가 우리 배려해서 쉬운 비트 들고 왔잖아
주디로는 국힙 보고 같잖다
거리던 새끼들이 시켜보니 뽀록나지
찾는건 장비타령 3000원 헤드셋으로 녹음해도
충분히 소리는 나와 임마
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
Till I reach the end
And then Ill start again
이거로 자극받아서 랩 하는 애들
많아지면 좋겠어 예전 힙갤 처럼


[wayon]


fake들의 싸이퍼에 등장한 백퍼 순혈피 래퍼
wayon 니들 키보드 두들겨도
나에게 닿을 수 없어 그래 챌린저
내 배포 힙갤러의 인정
fuckin 전국민의 인정 을 바래
평론가를 위한 동상은 없어 wayon
이름의 무게감 기억해 weigh on
세상이 날 공식에다가
가둔다나 난 너희들보다
잘나진 않았어도 즐겨 yeah yeah
오늘도 가는중 yeah yeah
난 over the top over the top
정상의 정상을 노린 비정상
Wayon weigh on 사짜가짜
Wayon weigh on 래퍼 싹다


[Anchov]


빈 주머니 절름발이 걸음걸이 마치 내 모습 oh shit
but 돈 빌리진, 또 뒷걸음 없지 im no jackson
좆도 없이 손에 쥔 걸 더욱 꽉 쥔 채로
얻은건 후회였지만 생각없이 걸어왔지 flexin
난 미아가 된 기분. 난 미아가 된 기분
얼른 나침반좀 구해줘 지금 이 기분
말로 표현 못 해. 더러운 이 기분
엎친데 덮친격 애석하게도 난 군바리 신분
fuck the reality
망장증 환자가 혼자 노는 법
이 짓거리로 해소해
난 미아가 된 기분





- [녹음] 추석맞이 힙갤단체곡 비트에 녹음함





출처: 힙합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