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고 있어. 


상해 출장와서 혼자 있는 시간에 체험판 깔아서 이걸 만들고 있었네.. 큭


디시는 벌써 몇년째인가...


학생때 처음 디시를 접했는데 지금은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고.


어느덧 아저씨가 되었네.


디시에서 디카도 샀었고 출사도 두어번 갔었고.


어찌보면 젊은 시절을 디시와 함께 한 것 같네.


일본에서 유학했을 때 외로운 시기를 갤넘들과 함께 해서 그런가 왠지 모를 끈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뭔가를 함께 공유하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건 좋은거 같아. 


가끔 디시 안하는 사람들과 얘기할 때 가끔. 아주 가~~아끔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거든.


이건 그런 것에 대한 고마움이랄까. 디시를 설립해준 유식대장에 대한 헌정 영상이야. ㅋ


사실 내가 좋아하는 쿠와타 노래를 듣다가 나의 젊은 시절과 그 시절을 함께 보낸 디시와 유식대장, 아래 문구가 떠올랐음.


너희도 나와 같은 맘일까?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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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のまにか 19年目になりました。



彼も年を取りました。



彼の人生。



私たちのコミュニケ-ション



ディシインサイド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