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었소. 순대국이 나오고 공기밥이 나오더구려. 배가 고팠기에 허겁지겁 짐생마냥 밥뚜껑을 제꼈소. 순간... 나의 눈을 의심했소... 밥알이 ... 밥알이 웃고 있었소...이렇게...^_^v 본적이 있소? 밥알의 미소를.... 헐 첫번째 샷 저대로였소. 저렇게 뚜껑을 열자마자 날 향해 저렇게 웃고 있었단 말이오 저놈이!! 평촌역 주공공이근처 순대국집에서 쎄웠소. 원래 음겔에 올렸더랬는데 어떤 햏이 엽기라고 말해주기에 함 쎄워보오 IP Address : 211.109.2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