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테일 메갈로바니아 피아노 커버다.



현직 피아니스트임. 취미로 편곡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서 편곡했음.

언더테일 브금 중에서 난 이게 제일 신나고 좋더라.












현직 피아니스트임. 얼마전에 현대음악제에서 존 케이지의 suite for toy piano 를 했었거든.


악기 재미나서 구매대행으로 샀다. 근데 32키라 건반이 별로 없어서 할 수 있는 곡이 많지 않더라.


의외로 이 악기 모르는 사람 많아서 뭐 하나 올려 볼려고 결국 편곡질을 하게 되었고 할아버지의 11개월이 음색이랑 맞을 거 같아서 해봤어.


안에 실로폰이 들어 있는 듯 해. 뜯어보고 싶은데 복구 못할까봐 뜯어보진 못 했어 ㅋㅋ 


나름 뚜껑도 열리고 귀엽더라.









출처: 언더테일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