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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에 대한 구차한 변명.manhwa

레쓰(sangha0518) 2017-07-29 10:17:00 추천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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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보기]

댓글 1500

  • 그리고 마르크스... 아닠ㅋㅋㅋㅋ 마르크시즘이 얼마나 미토스와 관련이 없는지는 각설하고, 마르크스 말 나온 김에. 마르크스는 예술이라는 인간의 위대한 성취가 자본에 잠식당하고 있다고 거의 최초로 주장했던 인물입니다. 과연 마르크스가 현대미술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누구 이론을 꺼내는 건지 알고는 있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익명(58.238) 2017-12-25 04:29:00
  • 그리고 여기서 약팔이를 한번 더해서 한국인들이 노래와 영화를 모두 감성팔이와 신파극으로 본다고 하고 앉아있네요. 그래서 ㅅㅂ 다른 나라가 뭐 다를거 같냐?

    익명(58.238) 2017-12-25 04:30:00
  • 감성팔이하는 lil peep 노래는 순위권에 오르고 XXXtentasion은 심지어 그 가수의 내부적으로 범죄까지 저질렀는데도 17 같은 감성팔이 앨범 내고 있는데? see you again은 또 뭐일까? 신파극 영화? 혹시 포레스트 검프 본 적 있는지? 아주 예시는 차고 넘치는데 내가 다 대답해줘야 하냐?

    익명(58.238) 2017-12-25 04:30:00
  • 한 미국 영화 평론가는 이렇게 지적했죠. "오직 미국만이, 지네들이 벌여놓은 전쟁에 대해서, 지네들 군인이 얼마나 다치고 죽었는지만을 강조하는 영화를 만들 거다." 물론 팩트는 아니지만 이 사람이 말하고 싶던 의도가 어떤 것인지는 알겠죠.

    익명(58.238) 2017-12-25 04:31:00
  • (혹시 뭐 미국이라서 무시하고 싶으신가요? 현대 할리우드는 작가주의 발현 불가능한 곳이라 영화에 예술이라고 부여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형이상 버리고 분석철학 따위나 공부하는 영미철학 아래서의 예술은 뭐 제대로 형이상학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나요?

    익명(58.238) 2017-12-25 04:32:00
  • 에밀 쿠스타리차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1990년대에 언더그라운드라는 영화를 만들었어요. 그 분량 많은 영화는 전쟁을 코미디적으로 그려내는데, 문제는 주제 자체가 유고슬라비아 내전에서 피의자로 봐야 할 세르비아의 학살을 미화하는 줄거리입니다. 나중에 그 감독이 한 발언들은 그가 세르비아의 학살에 대해 얼마나 미흡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었어요.

    익명(58.238) 2017-12-25 04:32:00
  • 그런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아세요? 이거 씨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았어요.

    익명(58.238) 2017-12-25 04:34:00
  • 다들 똑같은 사람들이고, 다들 똑같은 영화고, 다들 똑같은 문화고, 다들 똑같은 예술입니다. 제발요.)

    익명(58.238) 2017-12-25 04:34:00
  • 참 아이러니를 학문으로 배우신 분 같습니다. 진짜 제대로 유물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현대예술에 있거든요. 여기서 "알아먹을 수 없는" 사람으로 수없이 제시되었던 슈톡하우젠이 911테러를 두고 뭐라고 했는지 아나요?

    익명(58.238) 2017-12-25 04:35:00
  • "우주에서 상상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 이라고 했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 2017-12-25 04:35:00
  • 님의 말의 수많은 모순 중에서 정점을 찍는 것이 바로 명사 관사 발언입니다. "모국어를 쓰는 단계에서 이미 습관적으로 하고 있음". 참 전형적인 whorfism을 제시하고 있는데, 현재 whorfism은 아주 약화된 개념 정도로만 가지고 있지, 님 정도로 아주 전근대적인 수준에서의 whorfism을 주장하는 언어학자 단 한명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익명(58.238) 2017-12-25 04:36:00
  • 언어학계의 주류 이론이 뭔지 아세요? 아예 인간의 지각 능력이 어휘를 생산한다는 거고, 통사론에서는 모든 사람이 뇌에 Universal grammer를 판단하는 중추가 있어 이로부터 모든 언어가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말하는 거 다 똑같고 "훈련" 그따위 전부 다 똑같다고요. 다른 나라에서 다른 언어쓰면 뭐 다른 줄 아는건가요?

    익명(58.238) 2017-12-25 04:36:00
  • 아... 지금 님이 하는 말이 소쉬르의 구조주의 선에서부터 완벽하게 정리가능한데 대체 포스트구조주의가 기반 중 하나인 현대미술은 어떻게 이야기하는건지?

    익명(58.238) 2017-12-25 04:36:00
  • 하아... 아니, 아무튼, 그래서, 명사랑 관사랑 막 섞어서 쓰는 언어 중에 유명한 데가 어딘지 아세요?

    익명(58.238) 2017-12-25 04:37:00
  • Geburtstagsgeschenk. 독일어요. 진짜 또 여기서 지적하고 싶은 점이, 님이 말했던 그 마르크스가. 그 마르크스가 살고 마르크스의 사상들을 적어낸 언어가 바로 독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님 의견에 모순이 생기는지 언급하고 싶지도 않네요...

    익명(58.238) 2017-12-25 04:37:00
  • 제발요. 한국인들의 일반인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인식은 다른 나라의 사람의 그것과 똑같습니다.

    익명(58.238) 2017-12-25 04:37:00
  • 인간이 예술을 보는 것이지 민족이 예술을 보는 게 아닙니다.

    익명(58.238) 2017-12-25 04:38:00
  • 그리고... 그리고... 아니... 아니 어떻게 현대미술 그렇게 비판하던 이 수많은 댓글들 다 무시하고 "현대미술은 한국에선 영원히 이해될 수 없다." 라는 말을 하고 있으면 뭘 어쩌라는 겁니까?

    익명(58.238) 2017-12-25 04:38:00
  • 그렇게나 현대미술에 비판받을 상황이 없나봐요?

    익명(58.238) 2017-12-25 04:38:00
  • 님은 아예 하나도 언급을 안했어요. 하나도...

    익명(58.238) 2017-12-25 04:38:00
  • 님이 말하는 하나 하나가 전부 내용은 쓰레기인데 독해력만 어렵게 단어만 남발한 것 뿐이네요. 더 이상 님 내용을 깊이 들어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익명(58.238) 2017-12-25 04:38:00
  • 뒤에 있는 59.5) 병신 취급당한다는 소리는 듣기 좋은 소리지만, 도저히 아닌 거 같고, 맞다고 해도 그정도로 끝나면 안될거 같은데.

    익명(58.238) 2017-12-25 18:18:00
  • "할배들 점 찍는 걸 두고 빼액" 거린 사람은 사실 현대미술을 반대하는 측에만 있던 게 아니었거든. 현대미술 찬성하는 측에 더 많았던 거 같은데? 여기 있는 댓글 둘러보면 그 병신이라고 하는 현대미술을 끝까지 옹호하려고 들었던 사람들이, 전부였어.

    익명(58.238) 2017-12-25 18:18:00
  • 너처럼 말하는 사람, 우리가 까는 그런 미술들이 미술계에서도 병신취급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 있는 댓글에 아예 없다시피해. 찬성파 포함해도 그래.

    익명(58.238) 2017-12-25 18:18:00
  • 이 4700댓글 중에서 2명쯤 있으니까 한번 찾아보던가.

    익명(58.238) 2017-12-25 18:19:00
  • 시각적 효과 스펙타클이다 빼액이다 뭐다 다 제외하고 니가 말한 단어 하나 좀 생각해보자.

    익명(58.238) 2017-12-25 18:19:00
  • 50년 전부터라고? 50년 전? 데미안 허스트의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이 50년 전이냐?

    익명(58.238) 2017-12-25 18:19:00
  • 50년 전에 68혁명 일어나서 그때쯤에 포스트모더니즘 일어났고, "지금 이 만화글"에서도 포스트모더니즘을 현대미술의 그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거 지금 예전이냐?

    익명(58.238) 2017-12-25 18:19:00
  • 아니 전부 빼고도, 이우환의 조응이 1988년 작품이고 상응이 1998년 작품이다. 이 4700댓글 중에 나온 이야기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그 이우환의 작품조차 1988년에 만들어진건데 지금 이게 ㅅㅂ 뭔 소리냐? 아니 존나 웃긴게 현대미술 옹호하던 사람들이 반대하는 얘들 까대는 논리가 "니네들은 이우환 점 그거 하나밖에 모르잖아" 였다. 근데 ㅅㅂ 이런 얘는 그 이우환 점 하나조차도 모른 채 옹호를 쳐 하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 2017-12-25 18:20:00
  • 지금 여기 4700여개의 이야기들이 그 시절 튤립처럼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이냐? 무슨 예송논쟁 이야기하듯 토론하고 있냐? 우리가 이걸 역사로서 판단하지 않고, 현실에서 지금 존재하는 일로 판단합니다. 이건 여기 4700여개의 댓글 거의 대다수가 다 동의하는 글이예요. 할배 이야기들이 어떻게 "옛날 이야기"로 넘길 수 있게 되는건지 아는지?

    익명(58.238) 2017-12-25 18:20:00
  • 지금 그거 하는 사람이 할배라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것에 대해 니네들이 책임을 가지고 변화가 되어야만 우리가 옛날 이야기라 하고 역사책 속의 이야기처럼 말할 수 있는거다.

    익명(58.238) 2017-12-25 18:20:00
  • 마크로소코도, 장 미셸 바스키아도 50년 전 인물이었어. 장 미셸 바스키아가 니가 말하는 그 스프레이뿌리는 그런 얘였음. 근데 얘꺼가 통용된다는 게 니 의견을 옹호할 수 있을 거 같냐? 50년 전이든 지금이든 자본에 잠식당한 건 같은데?

    익명(58.238) 2017-12-25 18:21:00
  • 천경자 사태가 할배시절이라 생각함?

    익명(58.238) 2017-12-25 18:21:00
  • 진중권이 착각한 거 할배시절이라 생각함?

    익명(58.238) 2017-12-25 18:21:00
  • 미술관에 안경 떨어졌는데 예술품이라 본 거 할배시절이라고 생각함?

    익명(58.238) 2017-12-25 18:21:00
  • 이게 지금 나치마냥 할배 이야기라고 넘길 수 있다고 보냐?

    익명(58.238) 2017-12-25 18:21:00
  • 그리고. 여기서 중간에 니가 말한 합성짤, 빌리, 심영이 진짜 현대미술의 영역이라매.

    익명(58.238) 2017-12-25 18:36:00
  • 이걸 비판하는 측에서 과장해서 말한거도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이렇게 들어가냐? 이게 왜 니 측에서 꺼내면 안되는지 아냐?

    익명(58.238) 2017-12-25 18:36:00
  • 합성짤, 빌리, 심영에서 힘 있는 사람들의 결합으로 예술성이 결정되던 거 본 적 있냐?

    익명(58.238) 2017-12-25 18:36:00
  • 그런 빌리 만드는 사람과 전혀 다른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이미 다 아는 사실 가지고 현학적인 글로 몇십번을 꾸며가지고 존나게 의미부여시키는 거 본 적 있냐?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런 사람한테 도저히 뭐라는거냐고 하니까 니네가 모르는 거라고 하는 사람 컨셉질로라도 본 적 있냐?

    익명(58.238) 2017-12-25 18:37:00
  • 심영 합성 보는데 진짜 심영이 누구였는지, 문예봉과의 관계와 1930년대 신파극이 무엇이었는지 교육받아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 본 적 있냐?

    익명(58.238) 2017-12-25 18:37:00
  • 대학에서 무려 시각디자인과을 나와도 하나도 가르쳐주지 않는 점덩어리 상어쪼가리와 아무것도 모르는 디시인들도 즐겨보는 합성짤이 어떻게 그렇게 같다고 두고 현대미술에 있는 모든 이야기를 호도할 수 있게 되었을까?

    익명(58.238) 2017-12-25 18:37:00
  • 다시, 그런 합성 만드는 사람이 심영으로 영상 만들었는데 평론가들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색만 가지고 의미부여하고 있고. 배경 씌우는거에 추가시킬 거 없어서 돈으로 모자이크시켜놨더니 돈으로 의미부여되는 거 본 적 있었냐?

    익명(58.238) 2017-12-25 18:37:00
  • 한 합성짤이 진짜 아무런 이해 불가능한데 평론가들에게 극찬받고 있는 거 본 적 있었나? 아님 어떤 초인이 하나 나와서 예술 범위로 인정받을 합성짤 만들었는데 현대미술에서의 누군가의 "무제" 취급당해서 누군가와의 친목을 통해 미술관에 개인전 열지 않는 이상 누구도 못 알아주는 거 본 적 있냐?

    익명(58.238) 2017-12-25 18:38:00
  • 이제 이런 비교방법으로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게 하나 남게돼지. 돈.

    익명(58.238) 2017-12-25 18:39:00
  • 니네가 합성짤을 비교하면 안되는게 여기서는 그 누구도 이것에 대해 돈으로 가치를 매기지 않아요. 근데 니네 합성짤이나 미술관에 있는 현대미술이다 전부 같은 거라고 너 자신이 그렇게 말하는데 왜 어떻게 그 현대미술은 억 단위가 나오는 걸까?

    익명(58.238) 2017-12-25 18:39:00
  • 그래도 죽어도 투기는 아니죠? 그래도 죽어도 탈세는 아니죠? 그래도 죽어도 아트코인은 아니죠?

    익명(58.238) 2017-12-25 18:40:00
  • ㅅㅂ 권위의 바다 속에 있는 얘를 권위 하나도 없는 얘랑 "공통점 하나" 정도로 똑같다고 비교하니까 이딴 논리오류가 쳐나오지...

    익명(58.238) 2017-12-25 18:40:00
  • 진짜 이거 비교한 거에 있어서는 하나도 글쓰기가 싫어진다.

    익명(58.238) 2017-12-25 18:40:00
  • ...이건 넘어가서. 이제 어떻게 해야 그 전의 "현대미술"이 병신이었다고 님들이 당당히 말할 수 있느냐.

    익명(58.238) 2017-12-25 18:41:00
  • 니네가 더 알아야 한다는, 작품 보는 눈이 없다는 우민론적인 개소리가 다시 현대미술에서 일어나지 못하게끔 만들어야 하고

    익명(58.238) 2017-12-25 18:41:00
  • 또 니네가 "현대미술의 고흐" 개소리하지 말고 우리는 반 고흐와 전혀 같은 점이 없다고 인정해야 하고

    익명(58.238) 2017-12-25 18:41:00
  • 평론가들이 밥먹듯이 주장하는, 니네들도 공부하면 다 알아들을 수 있다는 말, 하지만 진짜 지적하려고 드니 우리는 잘못 해석하고 과다해석한 것이고 다시 평론가의 말이 맞게 되는, 탈형식 탈권위를 그렇게 주장하던 사람들이 끝내는 형식과 권위에 사로잡히는 이 모순도 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하고.

    익명(58.238) 2017-12-25 18:41:00
  • 아 아 또. 니네 현대미술계는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실패했는지같은 것조차 의견이 갈리고 있어. 파리의 심판 이후의 파리 양조산업계가 대처한거처럼,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변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고치려 들려는 행동을 보여서 어떻게든지간에 대처를 하려 들었는데. 얘처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규정을 한다던가.

    익명(58.238) 2017-12-25 18:42:00
  • 그리고 이것이 탈세판 투기판이라는 거 전부 다 인정해줘야 하고, 그 모든 돈의 난장판을 버리고 고흐까지 굶을 필요 없으니까 정부 보조금으로 먹고 사는 정도의 진정의 순수와 형이상으로 나아가야지

    익명(58.238) 2017-12-25 18:42:00
  • ㅅㅂ 우리가 예술을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전근대적인 마인드 버리고 당장 디자인계라도 친해지던가.

    익명(58.238) 2017-12-25 18:42:00
  • 이런 수많은 자정작용을 생각해야 우리가 현대미술에 가지는 판단이 달라지지 지금 여기 중에서 아무리 작게 봐도 나아진다고 볼 기미 단 하나도 기대할 수 없고 궁극적으로 "이것이 다시 반복되진 않을것이다" 수준의 시스템을 갖추려니 적어도 100년은 걸릴 거 같은데? 대체 뭔 마인드를 가지고 뭔 세뇌에 빠졌길래 그정도로 끝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거냐?

    익명(58.238) 2017-12-25 18:43:00
  •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냐? 이성의 실패인 홀로코스트가 그러했든 예술의 실패를 인류에게 알리기 위해 예술의 실패 박물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적어도 이것이 병신짓이었음을 널리 알리는 건물 하나는 지어놓고 그런 말을 하시라고요.

    익명(58.238) 2017-12-25 18:43:00
  • 끝말로 스티븐 핑커의 말을 인용하겠음. "20세기 예술과 비평의 지배적 이론들은 인간 본성을 호전적으로 부정하면서 출발했다. 그것이 남긴 첫 번째 유산은 추하고 혼란스럽고 모욕적인 예술이고, 두번째 유산은 위선적이고 난해한 학문이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놀라워한다."

    익명(58.238) 2017-12-25 18:43:00
  • 답글

    ㄷㄷ님 어디 교수세요??

    ㄷㄷ(121.134) 2019-07-09 13:09:00
  • https://blog.naver.com/vpaula/221173152288

    익명(59.5) 2018-01-18 17:16:00
  • 진짜로 대화를 해볼 생각이 있으면 여기 와서 댓글 남겨라.

    익명(59.5) 2018-01-18 17:17:00
  • 1. 미토스가 르네상스에서 죽었다는 건 걔네 시대의 말장난일 뿐임. 2. 이후 시대가 흐르면서 미술 속 미토스는 부활함. 그러니 당연히 있지. 이건 서구 문화사에 로고스가 작용된 흐름을 길게 보면서 이야기해야되는데 넌 그냥 내가 현대미술에 로고스만 있다는 식으로 말한 줄 착각하는 것. 3. 한국인들은 로고스 없는 거 맞다. 네 글 속에서도 한국인들의 로고스에 대한 근거는 전혀 없음. 4. 미토스를 배우기 위해 로고스를 배우려는 행위-> 걔네 세계관에서나 가능한 말 5. 니체나 하이데거나 전부 서구 문화권 출신이므로 그러한 비교가 가능한 것. 6. 나는 다윈과 마르크스의 유물론이 미술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 말했지. 마르크스가 현대미술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1도 말하지 않았음.

    익명(59.5) 2018-01-18 18:37:00
  • 애당초 마르크스가 현대미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이 파트가 헛소리라고 생각하면 방&리의 이윤준 작가한테 직접 가서 물어봐. 1월에 경주에서 전시하니까. 7. 미국에 감성팔이가 존재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에서 유독 감성팔이가 잘 통한다는 말이지. 실제로 한국 천만영화들 중에 감성팔이 안 하는 영화가 단 한 편이라도 있냐. 그리고 왜 하필 미국을 예시로 들어 왔어. 멀쩡한 나라들 다 내버려두고. 이 파트는 신파 이론 미는 영화과 교수가 따로 있음. 미안한데 니가 댓글을 하도 늦게 달아서 그 사이에 나도 그 사람 이름 까먹음. 기억나면 말해줄테니 블로그 와서 댓글 달던가.

    익명(59.5) 2018-01-18 18:37:00
  • 8. 다들 똑같은 사람들이고, 다들 똑같은 영화고, 다들 똑같은 문화고, 다들 똑같은 예술입니다 <- 넌 한국 살면서 아직도 그런 걸 믿냐.
    http://v.media.daum.net/v/20180117105401935?f=m
    <- 이걸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9. 여기서 슈톡하우젠이 왜 나와.
    10. 명사 관사 얘기는 오류 맞음. 이건 인정 ㅇㅇ.
    이땐 중세영어 공부한 사람이랑 술쳐먹고 씨부렸으니 적당히 컷하셈.

    익명(59.5) 2018-01-18 18:37:00
  • 11. 확실히 넌 지금 내가 말한 유물론과 미술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유물론의 영향으로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이 탄생했단 모순 없는 내 주장에서 어떻게 모순을 만드냐? 12. 응 민족이 예술을 보는 거 맞아. 중국미술 봐. 13. 현대미술을 그렇게 비판하던 수많은 댓글들 중 팔 할이 헛트집인데 뭘 답변을 해. 14. 이우환은 계보상으로 미니멀리즘의 끝자락에서 나온 사람이니까 동시대미술로 보면 안 됨. 그리고 구시대의 호호할배가 아직도 살아서 옛날 이야기 푸는 걸 동시대로 취급하면 어떡하냐. 생각을 좀 해.

    익명(59.5) 2018-01-18 18:39:00
  • 휴 진정하고 다시 글 써본다.15. 데미안 허스트는 동시대 미술 맞고, 스펙타클한 거 맞아. 직접 보고 나서 말해.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18328
    인터넷으로
    사진 쪼가리나 보니까 메추리알 사이즈로 보이나 본데 그거야 니 생각이고
    데미안 허스트가 중요성을 얻는 것도 영국 때문인데 넌 민족과 자꾸 분절해서 생각하려고 하니 답이 나올 리가 없지.
    16.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로 넘어 왔다고 모든 미술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을 해야 한단 생각을 버려.
    그냥 지 잘 팔리는 고급미술 하는 애들도 있는 거지.
    17. 옛날 이야기로 넘기기 싫으면 꺼라위키 가서 이우환 봐. 너마저 납득할 수 있게 존나 잘 설명되어 있음.
    https://namu.wiki/w/이우환

    익명(59.5) 2018-01-18 18:58:00
  • 18. 천경자 사태는 고급미술 시장의 문제지 미술 전체의 문제라고 할 수 없다. 애당초 고급미술 바깥의 미술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갔더니 왜 또 할배 고리짝 타령이야. 19. 진중권은 독일에서 뉴미디어 미술을 배운 사람이지 평면회화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는 아니야. 진중권이 미학자라고 모든 미술 분야의 전문가 쯤 된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 다 영역이 나뉘어져 있음. 그리고 진중권은 장동민 그림 가격 엄청 낮게 잡았다. 50년대 유행한 화풍에 40~270만원 부른 건 그 작가를 삼류로 본다는 말이나 다를 게 없음. 20. 미술관 안경 해프닝? 그 정도면 동시대 미술로 봐야지.

    익명(59.5) 2018-01-18 20:31:00
  • 21. 너처럼 심영과 현대미술을 반대의 맥락에 놓는 건 문화 시장에 대한 몰이해임. 넌 지금 고급미술/대중미술/인디미술의 분화와 상호작용을 다 버리고 현대미술이 오로지 고급문화 파트에만 속한다고 생각하잖아? 그 중에서도 모던미술들만 현대미술로 놓고 취급을 하니 말귀를 못 알아 듣지. 22. 넌 그냥 전제를 현대미술=투기성돈지랄로 두고 니 말만 하고 있는데 나한테 뭔 논리 오류 타령이야. 정작 경매 통계 상으로는 현대미술품이 매수 가격보다 값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반 이상인데? 사두면 무조건 오르는 건 니네들이 좋아하는 고흐나 그런 거고.

    익명(59.5) 2018-01-18 20:34:00
  • 23. 그 전의 현대미술이 병신이었다고 난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데? 24. 하지만 대중이 보는 눈이 없는 것도 맞는 말이지. 그건 당연한 거야. 왜 내가 예시로 든 하이패션이나 존 케이지는 쏙 빼? 미술의 문제 이전에, 니가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 디자인에서도 하이 디자인의 영역에 이르면 사람들은 못알아 듣는다. 패션쇼에서 나오는 하이패션들이 유머 짤로 변해서 놀림 당하는 거 진짜 한 번도 못 봤냐? 이건 우민론적인 개소리가 아니라 영역을 막론하고 고급문화 시장 자체가 원래 이런 거야. 25. 난 고흐 쥰내 싫어하는데? 나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현대미술 하는 애들은 고흐와 자신의 연관성 그딴 거 관심도 없어. 무엇보다 현대미술의 역사에 있어서 고흐가 가진 중요성은 미미한 정도일 뿐이다. 차라리 세잔이면 몰라.

    익명(59.5) 2018-01-18 21:03:00
  • 도대체 누가 우리가 고흐를 좋아한다고 헛소문을 퍼뜨린 거야? 그냥 니가 좋아하는 미술인이겠지. 26. 평론가들은 원래 탈형식 탈권위가 불가능해. 직업 자체가 형식과 권위에서 발생한 직업인데? 진짜로 평론가들이 탈형식 탈권위 하려면 아예 그 직업군이 없어져야 되지 않겠냐, 세호야 또 속냐! 27. 현대미술계가 실패했는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니가 현대미술을 범국가적인 하나의 덩어리로 인식해서 그래. 넌 중국현대미술과 인도현대미술이 실패했는지 성공했는지에 대해 확답할 수 있냐?

    익명(59.5) 2018-01-18 21:32:00
  • 28. 미술로 탈세? 투기? 앞서 말했듯이 고흐같은 근대미술품들 아니면 오히려 작품값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 잦아.만약 한다고 해도 주식과 가상화폐라는 더 좋은 방법들을 내버려두고? 영화 찍냐? 007 악당이야? 심지어 근래 한국에서도 미술품 구매 시장이 위축되고 대여 시장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 그걸 투기만으로 설명할 수 있어? 29. 고흐 관심 없다니까.

    익명(59.5) 2018-01-18 21:42:00
  • 30. 예술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 거 맞잖아. 근데 그게 뭐? 이 만화 그린 애는 문제라고 생각하나 본데, 나도 일본 애니에 대해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데 그게 뭐 문제라도 되냐?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지 그게 뭐 대수라고 거 참. 야, 나도 너의 이름은 안 봤어. 31. 디자인계랑 친해지라니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디자인도 이미 지들끼리 전문화되었고, 어려운 부분은 미술만큼이나 어렵다. 이제 와서 디자인..? 걔네들이 돈 안 되는 현대미술계랑 친해져야 할 이유가 어딨어. 지들끼리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차라리 만화도 미술로부터 떨어져 나왔으니 웹툰과 친해지라고 하지 그러냐.

    익명(59.5) 2018-01-18 21:56:00
  • 32. 글쎄, 내가 보기엔 니가 현대미술에 대한 거대한 음모론적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자정은 신정아 조영남 때려 잡는 게 자정이지, 이우환, 데미안 허스트 때려 잡는 게 자정이 아니야. 게다가 이우환은 동시대미술도 아니잖아? 무엇보다 예술이 실패했다는 말을 어떻게 그리도 쉽게 확단하지? 33. 탈형식 탈권위 얘기하면서 마지막엔 하버드대 교수 말을 인용하시네요. 아주 인상깊구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

    익명(59.5) 2018-01-18 22:46:00
  • https://blog.naver.com/vpaula/221173152288

    익명(59.5) 2018-01-18 22:52:00
  • 하여튼 진짜로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가 하고 싶으면 이딴 언제 답글이 달릴지 기약도 없는 데다가 글쓰지 말고 블로그 와서 달아. 이 페이지 또 올 생각 없으니까.

    익명(59.5) 2018-01-18 22:54:00
  • 답글

    니가졌음

    익명(1.243) 2022-12-13 03:28:00
  • 씹트코인을 능가하는 개사기. 망하는게 답ㅋㅋ

    익명(110.70) 2018-01-30 09:16:00
  • 한국은 상업미술 빼고 다 쓰레기

    123(175.223) 2018-03-03 13:17:00
  • 다시 봐도 추대미술 현하다 - dc App

    kingorn(kingorn) 2018-05-07 15:07:00
  • 됐고 현대미술은 그냥 쓰레기야

    익명(116.122) 2018-09-03 18:31:00
  • 이미 포스트모더니즘은 죽어서 반송장으로 굴러다니지. ㅋㅋㅋ 그놈의 다양성은 근본적으로 '0'임.

    ㅇㅇㅇㅇ(223.62) 2018-09-06 09:50:00
  • 현미충이여서 미안하다!!!

    LDG777(durtldlehdrj) 2018-10-11 16:29:00
  • dccon
    11%네시발(qkdwlq) 2018-10-25 17:05:00
  • 어느정도 공감하는 바이긴하나, 현대미술일지라도, 작가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면 충분히 좋아보이던데, 데미안 허스트처럼, 진짜로 점하나 찍구선 주절주절하는거 보면, 내가 봐도 사기같음

    형왔다(14.39) 2019-03-09 16:30:00
  • 아 그러니깐 좆그림그려놓고 아가리 잘터는사람 대려다놓으면 가치가 오른다는거지?

    익명(58.123) 2021-01-27 21:20:00
  • 점하나 찍은걸 이해하려고 공부하는게 말이냐?

    익명(122.153) 2021-04-01 11:20:00
  • 현대미술은 딱 이거임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보다 똑똑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은데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같이 위대한 이론을 만들 머리수준은 아니니까 되도않는 작품에 의미부여하면서 가난한사람은 이해못하지만 나는 똑똑해서 이런거 이해할수있다 이런걸 보여주고싶은거임

    익명(121.124) 2021-10-03 17:02:00
  • 답글

    현대미술도 대단하다 생각되는 작품많은데 점 하나찍어놓고 선하나 그어놓고 이런것들은 걍 이 심리라고봄

    익명(121.124) 2021-10-03 17:08:00
  • 답글

    아무도 똑똑하다고 자랑한적없음. 니가 열등감있고 저능하니까 그렇게느끼는거지. 포스트모더니즘의 경우에서는 우리가 이성적으로 제시된방향을 이해하기보다 작가가 뿌려놓은 여러 소재를 통해 스스로의 이해를 돕는것뿐이고 그렇기때문에 느끼는바에서도 머리속에서 펼쳐지는 주관적인 영역이 더 높은거지 의미자체가 없는게 아니다 이 씨발빡통아

    용봉동1짱오(ekdldi8897) 2022-12-11 22:59:00
  • ㅋㅋㅋㅋㅋ 지랄한다 미술하는 새끼들은 왜이리 하나같이 선민사상에 빠져있지? 그림 그리지도않고 점하나에 누가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로 서로 대딸치는 병신들이 고흐 운운하니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54) 2022-03-01 11:49:00
  • 답글

    저능아

    용봉동1짱오(ekdldi8897) 2022-12-11 22:51:00
  • 훌륭한 만화인데 왤캐 욕먹냐 힘내르

    익명(211.200) 2022-12-12 00:48:00
  • 미국서 철학 박사과정 중인데, 현대미술 해설 주절대는 게 철학 논문보다 읽기 어렵더라 ㅋㅋㅋ 작가의 철학 어쩌고 하는 데에선 그냥 헛웃음만 나오고

    익명(192.88) 2022-12-13 00:36:00
  • 병신 힙찔이 같은 새끼 ㅋㅋㅋㅋ

    짭쭐어(djmamas97) 2022-12-13 00:47:00
  • 저런거에 돈주고 투기하는 년놈들이 미친것들이지

    익명(108.36) 2022-12-13 01:23:00
  • 의도와 취지는 좋았다만 네놈이 병신이란게 항상문제지

    레진요정머드크랩(harpactocarcinus) 2022-12-13 02:21:00
  • 뭔가 잘못알고있네. 고흐나 마네, 렘브란트의 작품이 그 시절 주류와 다르거나 사상의 문제 때문에 욕을 먹고 안팔렸다고 현대미술에 가져다대면 안되지. 현대미술은 초딩도 할 수 있고 개나소나 그 퀄리티를 낼 수 있고 아무나 찍찍 휘갈길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비웃음을 당하는 거임. 진짜 거장들의 작품은 보기만해도 감탄이 나옴. 사람 손으로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와 잘그리네! 와 대단하네! 이런식으로 말이지. 그걸 사람 손으로 해내니까 대단한건데 그렇게 못하는 재능없는 놈들이 거기에 스토리'만' 붙이기 시작하니 문제가 된거지.

    익명(qnqnqn4) 2022-12-13 04:30:00
  • 오랜만에 이 만화 다시 보네

    디시고닉전용(monmusu20) 2022-12-13 09:14:00
  • 변명이길면 구라라는거다 지 애미가 저딴거 1009억주고사왓다하면 바로 국자로 대가리연속으러 내려칠새끼들이 ㅋㅋㅋ

    익명(106.101) 2022-12-16 07:49:00
  • 답글

    걍 노관심

    익명(175.223) 2017-08-17 03:03:27
  • 답글

    그래서 도화지에 점찍어 놓은거 의미좀ㅋㅋㅋㅋ 이성으로부터의 자유 이딴 개소리 말고 ㅋㅋㅋㅋ

    dd(218.238) 2017-08-17 13:12:38
  • 답글

    여하튼 개소리 죽인다 다른 장르에는 뭐 졸라 추상적이고 난해한 예술 없는줄 아냐 존나 난해한 예술영화나 존나 뭔 소린지도 모르는 실험적 음악은 없냐?

    40(211.179) 2017-08-18 11:58:59
  • 답글

    근데 왜 사람들이 영화나 음악에는 같은 소리 안 하는데 미술만 졸라 까댈까? 니들이 무식해서 못배워서 그런거야 운운하기 전에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라

    40(211.179) 2017-08-18 11:59:23
  • 답글

    지랄하네 ㅋㅋㅋ - dc App

    일락(nys1992) 2017-08-18 12:24:19
  • 답글

    그냥 돌덩이 하나 주워다가 예술이라고 해라 그러면 ㅋㅋ - dc App

    일락(nys1992) 2017-08-18 12:24:39
  • 답글

    코대미술이 보기에 나쁘진 않은데 가격이 너무 애미 없음

    dd(175.212) 2017-08-19 17:40:52
  • 답글

    영화랑 음악은 도대체 왜 나오는 거냐? 음반하나에 21억 주고 사야되냐 병신아??

    익명(222.101) 2017-08-20 14:31:16
  • 답글

    ? 그래서 흰바탕만 1시간 내내 하는 영화랑 도도도도도만 나오는 음악 있음? 난해한것도 정도가있지 ㅄ 뭘 배웠다 안배웠다야 병신 애미뒤진것들이 ㅋㅋ 원숭이새끼가 휘갈긴거랑 유명 작가의 즉흥작도 구별 못하는 장애인 머저리새끼들이 주둥이만 살아서 교육타령이야 씨발 하찮으면서도 같잖은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40(59.17) 2017-08-20 17:28:09
  • 답글

    병신같네. 현대 대중음악도 음악성이 안느껴지는 사람들에게는 소음이고 현대 문학도 감수성 없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교훈도 감동도 없는 지루한 글일 뿐이지. 하지만 최소한 이쪽 애들은 그 예술성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한테 니들이 미개해서 그런다 이 드립치면 이 찌질이 새끼 지가 존나 주제전달을 못해놓고 남탓하냐고 두들겨 맞으며 자정활동이라도 일어나기라도 한다. 그리고 최소한 그런 노래나 글들은 뭔가 이해가 가지 않거나 노잼이라도 최소한 뭔가 전달하려고 한다 이런건 이해라도 됨. 불쏘시개 양판소들이 아무리 개 쓰레기 같고 노잼인 작품이라도 이게 최소한 재미를 전달해주고 싶구나 뭔가 개똥철학을 펼치고 싶거나 이런건 이해가 가거든.

    익명(218.156) 2017-08-20 18:26:40
  • 답글

    근데 현대미술 같은건 그냥 씨발 아무 물건이나 가져다 놓고 평론가 주둥아리를 빌려서 거기서 공상을 지어내는거 같음. 지금 평론하는 새끼들 싸그리 뒤지고 관련 감상들 다 없앤 다음에 수십년 뒤에 평론가들에게 작품 보여주고 작가의 일생 보여준 다음에 평가하라고 하면 좆병신 같은 듣보잡 잉여새끼가 그린 좆도 아무 쓸모도 없는 좆쓰레기 같은 낙서니 버리라고 할 것 같아.

    익명(218.156) 2017-08-20 18:29:03
  • 답글

    솔직히 이런 예술을 자처하는 계통이 일부 부호들만 공유하는 사치스러운 문화인건 근대 시대에서부터 원래 그랬지. 진짜 대중적인 작품들은 전부 회화나 디자인이나 이런 실용적이고 대중들도 잘 아는대로 빠져서 이제는 예술취급도 못받고.

    익명(218.156) 2017-08-20 18:31:10
  • 답글

    그러면 그냥 부호들이랑 현대미술하는 애들끼리 의미가 통하면 문제 없지 않아? 니들 작품 사가는거도 대중이 아니고 미술관이거나 돈많은 부호들이잖아. 그리고 해석도 의미도 난해하게 꼬아놓은건 처음부터 그런 식으로 일부 소수 계층만 즐기면서 우월감 느끼고 싶으니까 그런거 아니냐 근데 왜 대중에게 이해받으려 하는거지? 그리고 이해를 못하면 왜 대중들이 미개하다 탓하는거지?

    익명(218.156) 2017-08-20 18:33:13
  • 답글

    현대미술의 문제점?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면서 별 시덥잖은 잡동사니에 의미 부여하고 지들끼리 개쩐다 쩔어준다 찬양하다가 관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가서는 현대미술 좋아 감상해봐 츄라이 츄라이 하고 반응 안좋으면 ㅉㅉ미개한 놈들. 그게 다 니들이 미술공부하지 않아서야 이러고 정작 미술 공부를 어떻게하면 감상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그냥 기존작품의 감상법이랍시고 평론가들 읊어대던거나 그대로 읊고있지. 어째서 그 잡동사니에서 그런식의 해석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 놈 거의 못봤다.

    익명(218.156) 2017-08-20 18:37:26
  • 답글

    좆대좆술

    익명(211.244) 2017-08-21 16:47:13
  • 답글

    어느예술가가 변기를 가져다 놓고 샘 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를 했드랬지... 그게 심지어 누가 만든건지도 중요하지 않고 그냥 의미부여가 중요하다면서... 그게 현대 미술이라고 했지...그냥 생각해보면 예술이 아닌게 어딨냐?? 볼펜도 예술이고 컴퓨터도 예술이고.. 인터넷도 예술이지...응?? 아니야??ㅋㅋㅋ

    dz(psk79kkk) 2017-08-22 17:07:53
  • 답글

    응 개좆도 현대미술 허세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dd(118.47) 2017-08-22 17:46:34
  • 답글

    현대무실 즐긴다는 개병신새끼들 찍찍 뿌린 그림 하나 갖다 놓으면 지 혼자 왐ㄴ 해석 다 갖다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dd(118.47) 2017-08-22 17:47:37
  • 답글

    미술은 모르지만 음악에는 도도도도도 하는거 있긴하다 미니멀리즘이라고

    ㅁㅁㄴㅇㄹ(203.251) 2017-08-22 23:16:04
  • 답글

    여기에서부터 약 1200댓글 전에 제가 현대미술에 대해 계속 생각해오던 비판점을 지적하는 댓글을 단 적 있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이라면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해도 한번 봐줬으면, 그리고 그에 대해서 응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1.229) 2017-08-23 22:39:39
  • 답글

    여기에서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심각하다 싶었던 분은 여기에서부터 420댓글 전에 나오는 125.191 이분... 하아...

    익명(1.229) 2017-08-23 22:43:09
  • 답글

    현대미술이고 나발이고 어느정도 작품완성의 시간을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 점찍는건 말그대로 점하나 찍은거 밖에 안되는데 - dc App

    뉴와(yezzang1203) 2017-08-24 15:35:12
  • 답글

    근데 나는 점하나찍는게 이런생각을햇고 이런거 다각설하고 왜 유명미술가가 10시간씩들여서 찍으면 몇억씩벌리고 무명미술가가 점을찍으면 1원도 가치가없게돼는건지가 의문이다 같은점이잖아 ?

    122(117.110) 2017-08-25 12:13:40
  • 답글

    유투브가 있고 하다못해 티비가 있는데 그림 존나 유행 지난 거 모르겟냐 르네상스 시기에 고인돌 벽화 파는 소리하고 잇네

    61(119.200) 2017-08-27 15:05:20
  • 답글

    콰아아아아아아아

    익명(61.82) 2017-08-29 14:03:34
  • 답글

    현대미술=0.01%놈들 대체화폐.

    22(112.214) 2017-08-29 16:24:13
  • 답글

    평론가=대체화폐를 합리적인걸로 바꿔주는 새끼들

    22(112.214) 2017-08-29 16:24:52
  • 답글

    합리적x합법적o

    22(112.214) 2017-08-29 16:27:20
  • 답글

    이우환이 그렇게 입을 잘 턴다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매하신 미술 많이 봐라. 현대 이후 사조가 존나 갈라진 것도 현대인이 수용하는 가치의 다각화와 궤를 같이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건 다 이해해도 한국식 미술계의 인맥파티와 좆봊부비기에 혈안이 되어있고, 신세계가 한 번 눈길주면 그림 값 폭등하니까 거기에 눈 좀 들어보려고 이태원 갤러리에서 졸작 내고 거기에 별 시덥지도 않은 팜플렛만 줜나리 두꺼워지는 지금 세태에서 뭐 대중의 미술교육? 응 안봐 티비보고말어~~~

    익명(58.229) 2017-09-02 12:19:49
  • 답글

    이우환씨가 어떤 목욕재계를 하고 어떤 염료를 픽하고 어떤 정성으로 저 조응이라는 작품에 점을 찍었고 과거에 어떤 작품을 했고, 이딴 게 XX억 낙찰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해서 거기에 우와 좀 더 알아보자라는 생각이 들 거 같냐? ㅋㅋㅋㅋㅋㅋㅋ 순수미술이 아니라 탈세미술이고 스폰미술인 게 변함? 그걸 왜 일반 대중이 이해해주길 바람?

    익명(58.229) 2017-09-02 12:24:02
  • 답글

    디씨병신들은 현대미술이라서 이해못하는게아니라 마네모네 그림 봐도 감흥못느끼는병신들인데 이새끼들에게는 edd 202 &gt;&gt;&gt;&gt; 반고흐

    555(121.155) 2017-09-03 10:00:22
  • 답글

    왜 이게 비추천을 이리 많이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 좋은 정보글이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디씨는 자기 생각과 다르면 인정하지않고 정치색을 보고싶은대로만 보는 오유와 재밌는 글이 아니면 민주화를 주는 일베보다 더 심각한 것 같네

    너무한심(58.126) 2017-09-08 00:18:00
  • 답글

    응 쓰레기 맞아~

    ㅇㅂ충(175.223) 2017-09-08 09:20:40
  • 답글

    어째서 아직도 댓글이 달리는거지? 자기과시?

    ㅁㅁ(220.93) 2017-09-08 16:56:57
  • 답글

    흰바탕만 계속되는 영화는 모르겟지만 도도도도 거리는 음악은 많은데 아예 장르로까지 나눠져있는걸 다른사람보고 장애인 머저리라고 까는거봐ㅋㅋ 정작 본인이 제일 예술에 관심없고 무슨 종류가 있는지 모르는구만. 미니멀리즘도 있고 초기 인더스트리얼 음악 중엔 톱으로 날카로운걸 써는 소리나 공장에서 날법한 소리들, 소음으로밖에 들리지 않는 소리들을 음악이라고 내놓던 사람들이 있었음.

    익명(175.210) 2017-09-10 00:18:22
  • 답글

    만화는 잘 읽었는데 굳이 현대미술이 대중친화적일 필요는 없잖아 대중은 대중인거고 아예 대중들을 위한 미술, 예술까지 따로 나온 상태에서 이런걸 그리는게 의미가 있나 싶음.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도 다 다르고 눈높이도 다 다른거지 뭐 한 2300년쯤엔 대중들한테 이해받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

    익명(175.210) 2017-09-10 00:24:21
  • 답글

    영화 = 처음보는 사람도 재미를 느낌 미술 = 좆노잼

    익명(121.159) 2017-09-14 17:23:51
  • 답글

    영화는 암만 고급지게 포장해도 서민문화인디 영화랑은 비교하면안됨 딴따라음악보다도 하급으로 친다

    ㅁㄹ(218.38) 2017-09-16 23:16:00
  • 답글

    실험적이라고 이름점 날리는새기들이 몇개끄적거린거가져와서 으스대는것도 이해가안됨 공감이안되면 그게문화냐 일기장이지

    ㅁㄹ(218.38) 2017-09-16 23:17:37
  • 답글

    톱질을하든 피아노를부시든 정형화에대한 계기나 객기로 보면되지 그거에 꽂히는새긷을은 리얼 본질을못보는거아니냐

    ㅁㄹ(218.38) 2017-09-16 23:20:34
  • 답글

    반발심에 대한

    ㅁㄹ(218.38) 2017-09-16 23:20:54
  • 답글

    느그들 고급문화는 궁중음악마냥 뒤지고 어차피 클래식마냥 대중문화만 살아남게되있음

    ㅁㄹ(218.38) 2017-09-16 23:30:42
  • 답글

    왜냐 벌거벗은 임금님이거든

    ㅁㄹ(218.38) 2017-09-16 23:31:12
  • 답글

    사진이나오고 실사화에 질린대중들이 이거신박하다 빨아주는거지 바이블마냥 평론가들 졸졸따라다니면서 부랄빨아주는것도 역겹지안냐 너네는

    ㅁㄹ(218.38) 2017-09-17 00:18:15
  • 답글

    니들끼리 조용히 놀면 문제야 되겠냐만 무식이니 무지니 떠벌리고다니는거보면 진심 무식하게 한대씨게치고싶음

    ㅁㄹ(218.38) 2017-09-17 00:19:52
  • 답글

    글쓴이논리대로따지면 현재의 현대미술을 옹호할 하등의 의미도 이유도없음 어디 마이너한 분야를 발굴해내서 빨면 역사적으로도 연개성이있지

    ㅁㄹ(218.38) 2017-09-17 00:23:42
  • 답글

    네 다음 탈세용

    익명(118.221) 2017-09-17 15:34:20
  • 답글

    고흐고갱 모네마네는 같은 풍경을 자기만의발상으로 잘 그려낸것같은 느낌이라면 현대미술은 그냥 의미도없고 알고싶지도않음

    익명(218.154) 2017-09-21 11:54:38
  • 답글

    미대출신으로 한마디 하자면 활동하는 미술가들 문제도 큼... 얘기해보면 본인들 스스로도 개념이 안잡혀있음... 내가 보기엔 미술대학 1/10로 줄이고 순수전공자들은 좀더 심도있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본다.

    00(112.161) 2017-10-16 22:00:53
  • 답글

    모더니즘 저런건 ㄹㅇ개스레기같은디

    낭아풍풍권(bgd05038) 2017-10-30 23:25:45
  • 답글

    방구석에 찌그러진 새끼들이 열등감갖네 ㅉㅉ

    익명(211.34) 2017-11-14 01:11:59
  • 답글

    사람은 최대한 다양하고 세분화된 다양한 맛의 욕구를 채우고싶어함. 미술도 그 맛이 대중적인면에서 더 세분화된 차별화 파트가 더욱더 심화되고있음 사람에 살닿는 분야인 패션이나 건축 심지어 음식마저도 차별화 세분화가 심화되는데 순수예술인 미술이 더 빠른속도로 앞서가는건 당연지사임.

    ㅋㅋ(116.123) 2017-11-14 21:32:06
  • 답글

    한국인들은 내가볼때 최적화라는것이 종특인 종족임. 차별화 세분화보단 최적화 효율 실용이란 스탯을 극으로 찍고 일머리좋은게 한국인들임. 근데 예술은 일하던 머리로 대면 이해안되는게 너무많거든. 사람은 자기 머리가 이해못한다고 생각하면 반응이 무조건임. 내머리는 정상인데 저게 쓰레기다.

    ㅋㅋ(116.123) 2017-11-14 21:38:28
  • 답글

    정치에서 좌우가 대립하듯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순수예술을 이해하고싶지도 않고 이해도 못함. 그게 나쁜건아님 순수미술이란 어차피 극도로 마이너한 첨단분야중 한파트에 불과해서 게다가 요즘같은 최첨단it기술 사이에서 실용성은 저 밑바닥에 불과하고

    ㅋㅋ(116.123) 2017-11-14 21:40:15
  • 답글

    대다수위 한국인들은 벤츠끌고 고층아파트 살면서 건물주로 사는 삶을 아마 삶의 최고봉으로 알고있을거임. 근데 이미 그삶을 넘어서 사는 사람들은 이미 해보고 지겹고 일상이고 벗어나고싶거든. 그래서 미술이란 독특한 맛에 발을 들이는거지. 비싸면 더좋아 돈많고 재테크도되고 속물스러워보이는것도 아니고

    ㅋㅋ(116.123) 2017-11-14 21:42:47
  • 답글

    오랜만에 와봤는데 진짜 비교적 최근에도 댓글이 추가되어있네...

    익명(58.238) 2017-12-02 13:04:50
  • 답글

    미대 출신도 왔구나...

    익명(58.238) 2017-12-02 13:05:00
  • 답글

    여기에서부터 약 1250댓글 전에, 제가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점을 제시한 댓글을 써놨습니다.

    익명(58.238) 2017-12-02 13:05:51
  • 답글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이라면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해도 한번 봐줬으면, 그리고 그에 대해서 응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58.238) 2017-12-02 13:06:04
  • 답글

    나도 현대미술 하지만 이건 작성자가 너무 표피적으로 글을 썼다.

    익명(59.5) 2017-12-05 18:39:08
  • 답글

    현대미술은 미토스를 정량화하려는 마르크스적 움직임이고, 한국인이 이걸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한국이 미토스 문화권이라 그렇다.

    익명(59.5) 2017-12-05 18:53:03
  • 답글

    니들이 생각하는 눈으로 보는 맛, 쉽게 말해서 테이스티는 죄다 이 미토스에 들어 있는데 20세기 애들이 현대미술 한다고 미술에 들어 있는 미토스란 미토스는 다 쪼개고 부숴서 측량하는데 씀

    익명(59.5) 2017-12-06 06:25:59
  • 답글

    즉 본래 미술이 가져왔던 미토스의 애매모호한 지점들을 로고스와 마르크시즘에 기반해서 전부 조져버린 게 현대미술임.

    익명(59.5) 2017-12-06 06:36:14
  • 답글

    근데 한국인들에겐 로고스도 없고 마르크시즘도 없어. 말로는 알고 있다고 해도 뇌에 체득이 안 되어 있어서 사용이 안 된다.

    익명(59.5) 2017-12-06 06:44:53
  • 답글

    이를테면 영어는 추상화 된 언어인 명사에, 구체화시키는 언어인 관사를 사용해서 발화를 하는 반면에 한글은 그게 나누어져 있지 않지? 로고스의 기본은 추상화와 구체화의 구별이고 걔네들은 그걸 모국어를 쓰는 단계에서 이미 습관적으로 하고 있음. 근데 한국인들은 그런 훈련 같은 거 안 함. 딱히 안 한다고 한국에서 사는데 지장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익명(59.5) 2017-12-06 06:50:44
  • 답글

    마르크시즘도 마찬가지임. 니들은 한국인 중에 삶을 리얼루다가 유물론적 시각으로 보는 새끼 본 적 있냐? 감성팔이 노래가 대히트 치고 신파극 영화들이 천만관객 달성하는 나라에서 미토스를 정량화시킨다는 발상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움.

    익명(59.5) 2017-12-06 06:55:18
  • 답글

    결과적으로 한국의 예술은 순수예술이든 대중예술이든 간에 직관적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미토스와 미토스 내부의 감성(눈물팔이) 위주로 돌아갈 수밖에 없음. 그걸 전면적으로 공격했던 경향의 현대미술은 한국에선 영원히 이해될 수 없다.

    익명(59.5) 2017-12-06 07:01:23
  • 답글

    그러니 현미충들은 그냥 여기가 미토스의 나라인갑다 하고, 나비족이 된 제이크처럼 살아라. 아니면 해외로 뜨던가.

    익명(59.5) 2017-12-06 07:07:25
  • 답글

    니애미창년

    익명(121.144) 2017-12-09 00:19:44
  • 답글

    현미충 : 우매한 대중은 교육을 못 받고 멍청해서 고오오오오오급 문화인 현대미술을 모른다

    익명(114.199) 2017-12-09 01:13:14
  • 답글

    현미충 : 뭐든지 배워야 알 수 있다. 좆이돌 후크송도 화성학을 배우고 들어야 된다.

    익명(114.199) 2017-12-09 01:14:55
  • 답글

    미술에 미자도 모르지만 딱봐서 마음에 쥐좆만한거라도 느껴지는게 없으면 그게 낙서랑 다를게 뭐냐.

    익명(220.71) 2017-12-13 09:01:03
  • 답글

    느그 말대로 미술을 전공해야만 해석할 수 있는 그림이니까 비전공자가 븅신같다고 느껴도 상관 없자너

    ㅇ(59.4) 2017-12-15 04:04:27
  • 답글

    아니, 전공해야만 해석할 수 있는 그림 그리는 새끼는 이제 없다고 보면 된다.

    익명(59.5) 2017-12-18 03:14:35
  • 답글

    허공에 점 하나 찍는 그림은 이제 할배들이나 보는 거니까, 바둑이랑 비슷한 상황이고.

    익명(59.5) 2017-12-18 03:17:33
  • 답글

    http://www.artinculture.kr/online/933

    익명(59.5) 2017-12-18 03:35:09
  • 답글

    50년 전부터 나온 현대미술들은 이런 식으로 시각적 효과를 스펙타클하게 때려박아서 마음에 쥐좃만한 거라도 느껴지게 나온다

    익명(59.5) 2017-12-18 03:36:21
  • 답글

    어려워도 좀 난해한 영화 정도 수준이지, 어디 상형문자도 아니고 전공을 배워야 보니 뭐니 그딴 소릴 하면 이젠 미술계 내부에서도 병신 취급 당할 뿐이다.

    익명(59.5) 2017-12-18 03:38:07
  • 답글

    니들이 현대미술 보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그냥 니들이 현대미술에 관심이 없어서지 어려워서가 아니다.

    익명(59.5) 2017-12-18 03:39:35
  • 답글

    인셉션에서 팽이 돌아가는 거 하나만으로도 논문을 적는 새끼들이 그리도 많은데 고작 저런 거 해석을 못하겠냐

    익명(59.5) 2017-12-18 03:44:47
  • 답글

    그리고 디시 황금기에서 생산된 합성짤들이나 빌리, 심영 영상들도 전부 현대미술의 영역이다.

    익명(59.5) 2017-12-18 03:47:55
  • 답글

    집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글씨 쓰는 것도 이미 현대미술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고

    익명(59.5) 2017-12-18 04:00:26
  • 답글

    도대체 척추도 안 서는 할배들 점 찍는 걸 두고 빼액거리는 이유가?

    익명(59.5) 2017-12-18 04:01:25
  • 답글

    116.123 ) 한국인들이 어떤 물질이나 사회현상에 대해 쓰레기가 아님에도 쓰레기라 잘못 생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일반인이 쓰레기라고 판단할 뿐 현대미술이 정상이라는 논지를 함의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문장은 실제로 현대미술이 쓰레기이냐 아니냐를 논할 수 없는 명제입니다.

    익명(58.238) 2017-12-24 23:08:07
  • 답글

    헬륨을 이용한 화학공학자들, 이산로그를 연구하는 수학자들, 슈퍼박테리아를 연구하는 생물학자들의 이론은 극도로 마이너한 첨단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다루는 그 많은 이야기들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아주 어려워하는 분야이고, 무엇보다도 이들은 이 연구를 "실용성" 에 목적하지 않았습니다.

    익명(58.238) 2017-12-24 23:08:18
  • 답글

    근데 참 신기하게도 이런 곳에서 나오는 연구과 그 연구 결과들에서 다른 사람들이 실용성을 "만들어"냈어요. 헬륨은 기존의 4TB에서 한계가 생긴 상황에서 10TB 하드디스크를 만들 수 있게 해줬고, 이산로그는 정수론의 일반적인 어려운 문제로서 암호학적으로 큰 가치를 가지게 되었고, 슈퍼박테리아를 연구하다가 나온 슈퍼박테리아의 Cas9 효소의 성질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공학을 발견하게 해줬어요.

    익명(58.238) 2017-12-24 23:08:29
  • 답글

    한번 이거 생각해봅시다. 현대미술이 실용성이 밑바닥이라 했잖아요? 과연 이것이 일반인들이 현대미술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문제일까요, 아니면 현대미술하는 사람이 아주 닫힌 세계에 갇혀서 실용성은 이미 버린 지 오래에다가 심지어 실용성을 추구하는 분야조차와도 멀어진 것을 포함한 온갖 모순들로 난장판을 쳐놓은 것이 문제일까요?

    익명(58.238) 2017-12-24 23:08:40
  • 답글

    그리고, 정치는 그 실현의 형태에 대한 더러운 형태가 많아서 정치를 이해하고 싶지 않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이것에 대해 증거를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알아서 참인지 거짓인지 판단하세요). 하지만 예술은 아닙니다. 예술 자체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은 많고, 예술을 배운다는 것에 대해 아예 마음 속에서 부정적으로 차단을 시키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익명(58.238) 2017-12-24 23:08:51
  • 답글

    예전에 말한 것이 있지만 다시 말할게요. 일반인들과 연결될 수 있는 그 모든 가능성을 버리는 상황에서, 자본과의 교류는 더욱더 활발해지고 있어요. 우리는 예술을 이해하고 싶지만, 예술계의 난동에 대한 변명을 이해하고 싶지 않은 겁니다.

    익명(58.238) 2017-12-24 23:09:09
  • 답글

    누가 누구한테 이야기하는 겁니까? 예술이 일반인들을 이해하려고 변화해야 하지 않나요? 예술이 일반인들에게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대중친화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지금 이 만화글에서" 말하는 마당에?

    익명(58.238) 2017-12-24 23:09:20
  • 답글

    님 글 마지막은 역시 호도로 끝납니다. 현재 현대미술에서 나오는 그 모든 돈의 난장판을 그것만으로 해석할 수 있나요? 오직 현재의 미술계를 단지 돈 좀 있는 자들이 일상을 벗어나기 위한 소비 행위로서만 보기에는 돈의 양이 매치가 안 맞는데요?

    익명(58.238) 2017-12-24 23:09:33
  • 답글

    님이 그렇게 쉽게쉽게 말하고 판단내릴 거라면 저도 쉽게쉽게 말해볼게요. 아예 탈세와 투기 등의 불법으로 가득한, 지들은 순수하다 하고 예술이라 하고 학문적이라 하지만 "순수"하지도, "예술"도, "학문" 도 아닌 쓰레기라고요.

    익명(58.238) 2017-12-24 23:09:46
  • 답글

    애초에 님은 그 형태의 논의를 꺼내서는 안됩니다. 님의 주제가 이전의 49.166의 글의 순화 버전이 된 거예요. 사실상 돈 있는 사람만이 미술이란 독특한 맛에 발을 들이는 거고, 결국 돈 있는 놈들이 시대의 미적 기준을 결정한다는 말이고, 따라서 다수의 대중을 따르지 않고 그 "독특한 맛"을, 현대적인 미적 표현에 걸맞는 것만 살아남는다는 거 아닌가요. 현대미술의 기조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나요? 포스트모더니즘이 대체 어떻게 나온건지는 아는건가요?

    익명(58.238) 2017-12-24 23:09:57
  • 답글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할게요. "비싸면 더좋아 돈많고 재테크도되고 속물스러워보이는것도 아니고" 정도의 논의로 끝날 문제였으면 우리가 이런 키배를 꺼내지 않았을 거예요.

    익명(58.238) 2017-12-24 23:10:08
  • 답글

    앞에 있는 59.5) 이게 대체 뭔 개소립니까.

    익명(58.238) 2017-12-25 04:27:04
  • 답글

    처음으로 미토스란 단어가 어떻게 이렇게 명랑하게 쓰이는 건지 궁금합니다. 진짜 제대로 문과감성 도입해야 합니다. 미토스라는 용어가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어느 때는 졸라게 확장해야 하고 어느 때는 될 수 있는대로 축소시켜야 해요. 뭘 말하고 싶은겁니까?

    익명(58.238) 2017-12-25 04:27:19
  • 답글

    미토스는 르네상스 이후로 이미 건너갔던 개념입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이미 미토스만이 예술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현대미술과는 아예 거리가 멀다고요. 켄드릭라마와 로직을 이야기하는데 엘비스프레슬리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언급하는 급입니다.

    익명(58.238) 2017-12-25 04:27:33
  • 답글

    게다가 그 단어의 개념을 약화시킨다 하더라도, 몇몇 현대미술은 미토스를 벗어나지 않고 아직도 가져다가 쓰는데요? 예술로서 미토스를 완전히 버리려 든 음렬주의 수준의 이야기를 꺼내는 거면 몰라 이것에 대해서 완전히 부정하는 기조는 이미 할아버지 시절에 지나갔고 그 당시에도 마이너였는데요? 아예 게르니카도 부정하시죠.

    익명(58.238) 2017-12-25 04:27:53
  • 답글

    그리고는 한국인이 로고스가 없다 하는데, 로고스가 나온 연유가? 한국인이 진짜 로고스가 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진짜로?ㅋㅋㅋㅋㅋㅋ 거의 로고스에 잠식되었다고 보는게 더 올바른 판단 아니냐?ㅋㅋㅋㅋㅋ

    익명(58.238) 2017-12-25 04:28:59
  • 답글

    아니, 뭘 원하는지는 알겠어요. 진짜 크게 물러나서 한국인 로고스 없다 해봐요. 근데 이 부류의 방법론이 언제 끝났는지는 아시는죠? 지금보다 차라리 단군할아버지 때가 더 가까운 때에나 먹혔던건데? 니체가 말했듯이, 미토스를 배우기 위해 로고스를 배우려는 행위가 허구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부정적인 태도까지 취하고 하이데거가 말그대로 떠받들고 있는데 대체 어떤 사유로 로고스 없음이 미토스 없음과 연관시킬 수 있는건가요?

    익명(58.238) 2017-12-25 04:29:31
  • 답글 dccon
    *농부*(mook4862) 2017-08-04 17:04:33
  • 답글

    107.77 병신 현미충새끼가 우월감에 찌들어서 나는 너네보다 더 아는게 많으므로 우월하다거리고 앉았네

    익명(124.54) 2017-08-04 17:47:26
  • 답글

    님말대로 예술적가치 하나도 모르는 서민들한테서 셀프격리해서 너가 찬양하는 현대미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부자 똥꼬나 빠세요 디시에서 지랄하면서 우월감으로 딸딸이 치려하지말고

    익명(124.54) 2017-08-04 17:48:33
  • 답글

    니가 내 똥꼬를 빨아야지

    익명(107.77) 2017-08-04 19:10:24
  • 답글

    인간간의 관계를 표현한 작품을 물고빨면서 정작 자기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병신짓을 하고있는 인간이 있네. 신뢰를 표현한 문학을 읽으고 울면서 연대보증 튀는새끼랑 다를께 뭐냐.찐따지

    익명(221.146) 2017-08-04 19:17:50
  • 답글

    개독같은건데 관심없는 사람한테 강요하지말고 니들끼리 즐기렴

    익명(223.62) 2017-08-04 21:09:19
  • 답글

    ㅋㅋㅋ 돌가루~~ㅋㅋㅋㅋ 왜~!!! 금가루뿌리지....왜 돌가루임/??금가루 뿌리고 한 50억에 팔면되지..ㅋㅋㅋ

    dd(115.138) 2017-08-05 12:24:25
  • 답글

    살다살다 돌가루로 쉴드칠줄이야~~ㄷㄷㄷㄷㄷ

    dd(115.138) 2017-08-05 12:24:40
  • 답글

    이래서 혐미충 혐미충 하나봅니다...~! ^^

    dd(115.138) 2017-08-05 12:24:54
  • 답글

    여기 현미충들이 키배하다가 결국에 하는소리들이 "너네가 현대미술에 배움이 없고 잘 알지 못해서 그런 소리를 지껄이는거다", "미술관은 가서 작품이라도 구경해 봤냐", "이게 다 미술교육이 공교육에서 잘 이행되지 않아서 된 문제다" 이런 말들밖에 안함. 결국엔 선민사상을 가지고 현대미술에 대해서 알면 무슨 귀족작위 받는 것 마냥 행동하고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머글취급하는거 ㅋㅋㅋ 그게 꼴보기 싫어서라도 한마디해야겟네

    익명(112.140) 2017-08-05 12:47:40
  • 답글

    현미충들이 욕먹는 제일 큰 이유가 뭐냐면 위에서 말한 그 말도안되는 선민사상을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하는거임. 알아야 한다 배워야한다 이딴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면서 모르면 아닥좀요^^ 너거들이 현대미술을 알아요? 이런 말들을 하는데

    익명(112.140) 2017-08-05 12:51:14
  • 답글

    너거 현대미술충들도 사회생활 하면 알거 아니냐 잘난체 하는 색기들이 얼마나 꼴보기싫고 상종하기 싫은 유형인지 근데 너거들이 딱 그 부류임 ㅇㅇ

    익명(112.140) 2017-08-05 12:51:56
  • 답글

    그리고, "너네가 배우지 않아서 현대미술을 잘 모른다" 라고들 하는데 ㅇㅇ 일정부분 동의한다 . 아는만큼 보인다고들 하니까

    익명(112.140) 2017-08-05 12:57:14
  • 답글

    그 다음 너네는 이러겠지 "수학 과학도 아는 만큼 보이는 건데 현대미술도 똑같다"

    익명(112.140) 2017-08-05 13:00:01
  • 답글

    ㅈ도 ㅋㅋㅋㅋㅋㅋ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과 예술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익명(112.140) 2017-08-05 13:01:10
  • 답글

    그리고 그렇게 전문적인 지식이 선행되고 관람할 수 있는게 현대미술이면 그게 예술이냐? 단순한 학문이지

    익명(112.140) 2017-08-05 13:03:02
  • 답글

    영화, tv , 게임과 같은 영상매체, 소설, 시 모두 현대인들이 원하는 추세에 맞춰서 진화하는데 현대미술충들은 "뺴애애액! 다 너네가 못배워서 그런거야 빨리 쳐 배워!!! 공교육도 개 시팔 문제야 빼애애애ㅐㄱ!!!"

    익명(112.140) 2017-08-05 13:16:13
  • 답글

    제발 정신좀 차려라 사람들이 멀어진게 사람들 탓을 쳐 하지 말고 정책탓을 쳐 하지말고 니네 탓을해 니네가 바껴야 되고 니네가 시위를 하든 청원을 하던 폭력을 쓰든 해서 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그걸 바꾸려고 노력이라도 해라. 남탓하지 말고 제발 진심으로 역겨우니까

    익명(112.140) 2017-08-05 13:18:15
  • 답글

    그 구닥다리 같던 나전칠기도 서양 화풍에 나전칠기 제작방식을 접목시켜서 변화하고 있는데 너거들은 "현대"라는 타이틀을 쳐 달고 있으면서 변화는 하냐?

    익명(112.140) 2017-08-05 13:19:59
  • 답글

    디씨인들의 개소리도 지금은 인정받지 못하지만 "가치"있는 "예술"이 될수 있당께?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23) 2017-08-05 15:20:57
  • 답글

    현미충 사망 공식 확인

    익명(118.220) 2017-08-05 16:35:39
  • 답글

    현미충 새끼들 사기꾼들 주제에 선민의식 오지네. 니들은 물리학자나 수학자가 아니야 븅신들아.

    익명(175.223) 2017-08-05 19:07:42
  • 답글

    제왕학 아니냐고 까이는 경제학이나 쇠사슬 윤내기 아니냐고 까이는 법학조차도 현대미술보다는 겸손하며 자기가치에 대해서 고민하는 흔적이 역력한데 현대미술 따위가 주제파악 못하고 오만떠는 꼴 보면 웃겨 안 웃겨?

    익명(175.223) 2017-08-05 19:13:40
  • 답글

    현대미술은 말장난이자 쓰레기이며 미술은 사진기의 발명으로 인해 그 가치를 다 했다

    ㄹㅎㄹ(175.201) 2017-08-05 21:03:59
  • 답글

    ㄹㅇ 인상주의라고 사진을 이길 수 없다 사실보다는 표현으로 가자고 하기보다는 이제 우리는 여기까진거 같다 시마이치자라고 했어야지

    ㄹㅎㄹ(175.201) 2017-08-05 21:04:57
  • 답글

    뭔 개같은 그림임 고흐가 뭔 띵작 띵작은 르네상스까지다 그 뒤부터는 말장난일뿐

    ㄹㅎㄹ(175.201) 2017-08-05 21:05:47
  • 답글

    지들끼리 정신승리치고 자빠졌네

    익명(59.5) 2017-08-05 21:53:22
  • 답글

    좆대씹술 정의해 줌 개씨발 음식 쓰레기 좆병신 니기미 씹 좆목충 네임벨류빨 호로새끼들이 발로 끄적이는 컨텐츠임 ㅋㅋ 인정 못 하면 지들 븅신 인증하는 거자너 진짜루다가 ㅋㅋ;;~~~~

    익명(124.59) 2017-08-05 22:19:03
  • 답글

    한국 문학계와 차이가 뭐지???

    익명(121.131) 2017-08-05 23:12:09
  • 답글

    예술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다워 보여야 하는 게 맞다 개 병신 씨팔 현대미술 좆니기미 씹새끼들아

    익명(58.232) 2017-08-06 01:23:04
  • 답글

    미술계 흐름사 자체는 정리 잘한 편이네

    익명(122.45) 2017-08-06 01:25:25
  • 답글

    저기서 빠진에 탈세하는 애들이랑 K국식 인맥으로 돌려막기때문에 K국 현대미술은 아가리털기가 된게 문제 그러니까 위에 한국문학계랑 차이가 뭐냐라는 말에 공감

    익명(122.45) 2017-08-06 01:26:22
  • 답글

    한국문학처럼 한국현대미술도 자기들끼리 서로 근친교배하는급이 되버려서 더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도 있음

    익명(122.45) 2017-08-06 01:26:59
  • 답글

    카연갤이 해냈다!

    익명(122.254) 2017-08-06 01:36:46
  • 답글

    여기에서부터 약 1100댓글 전에, 제가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점을 제시한 댓글을 써놨습니다.

    익명(1.229) 2017-08-06 01:45:54
  • 답글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이라면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해도 한번 봐줬으면, 그리고 그에 대해서 응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1.229) 2017-08-06 01:46:04
  • 답글

    미적감각도 재능반 교육반이라 어쩔 수 없는 거임 미각 빻은 사람은 돈이 넘쳐나도 음식을 맛으로 사먹진 않을 거 아냐 보고 감흥 없으면 나와 다른 감각세계에서 나온 완전 남의 것이구나라고 넘어가면 됨 고급진 안목을 남의 것으로만 여기는 게 배 아프고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보는 눈을 기르면 될 것이고

    익명(122.254) 2017-08-06 01:50:07
  • 답글

    사실 가치를 따지자면 무익한 일이 열에 유익한 일은 일도 안되는 세상에서 생각 없이 노오력 않고 살고 있으면서 고작 저걸로 무시 받았다고 부들 거리는 게 군무 웃기는 거지

    익명(122.254) 2017-08-06 01:56:18
  • 답글

    현대미술=자본가 좆물받이인거 쿨하게 인정하자 ㅋㅋㅋ

    익명(110.70) 2017-08-06 06:53:33
  • 답글

    그래서 안경은? 현미충 말못한다 이제 안경 반박해봐 - dc App

    피자(hanmike) 2017-08-06 12:36:48
  • 답글

    디씨충들한테 뭘 바라고 이런 만화를 올린거임? 이 병신새끼들은 현대미술이고 뭐고 좆도 관심없지만 자기들이 뭘 덜배웠다고 하면 들고 일어나서 좆문가질 하는 병신들인데 ㅋㅋㅋㅋ좆도 모르고 열등감과 같잖은 자존심으로 똘똘뭉친 병신들은 계몽 시도해봤자 소용없다 만화에 나온대로 비물질적인 것들이 지체되고 도태된 현실을 존나 단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여기임

    익명(110.8) 2017-08-06 12:37:32
  • 답글

    오히려 전문가들 오면 빨면 빨았지 까다가 참교육 맞는데. 오히려 수학이나 물리 논란이었어봐. 오천플 가까이 갈것도 없이 이미 좆문가들 참교육 맞고, 상황 끝났지. 오히려 오천플가까이가서도 참교육 하나 못하고, 점하나니 안경이니 말한마디 못하고 수준드립만 하는 현미충들 수준을 봐라. 자신들 스스로 증명하는거지 현미충 현실을

    익명(223.62) 2017-08-06 12:51:09
  • 답글

    그리고 계몽? 오히려 여기서 참교육 좀 내려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수준드립하면서 빠져나가신분들 누구? 애초에 관심도 없을때 관심좀 가져달라면서 만화 올리신분들 누구?

    익명(223.62) 2017-08-06 12:52:49
  • 답글

    ㅋㅋ 후달려서 예체능간 놈들이 수준드립 ㅋㅋ - dc App

    익명(118.33) 2017-08-07 09:56:59
  • 답글

    좆미충 씨발새끼들 아직도 쉴드치고 있어?! 헐~~~~~~~~~~~~~~~;;;;;;;;;

    익명(58.232) 2017-08-07 13:18:24
  • 답글

    현대미술은 세금세탁의 출로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장애우(118.127) 2017-08-08 02:20:20
  • 답글

    내 생각에는 대중친화적인 미술이 하나 생겨나도 좋을 거 같다 영화도 요즘은 선택지를 주어서 관객이 참여하는 시대인데 미술이라고 어려울까 스마트폰을 비롯한 발전된 기술력으로 색감 질감 재료 형태등의 커스터마이징을 작가의 작품에 일반 대중이 개인화하여 값어치를 지불하고 소장하는 어플이나 형태면 소수의 자본가와 결탁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오히려 보다 객관적인

    익명(211.36) 2017-08-08 04:14:34
  • 답글

    수익구조가 되지않을까? 누구나 예술에 대한 갈망은 있지만 모두가 재능이 있는건 아니니까말야

    익명(211.36) 2017-08-08 04:15:13
  • 답글

    기존 작가의 작품에 나만의 요소를 섞고 값어치를 지불하여 소장하는 것도 미술품의 대중화로 적절해보이는데

    익명(211.36) 2017-08-08 04:16:22
  • 답글

    소수 자본가의 가치판단보다 객관적일수도 있지 않을까

    익명(211.36) 2017-08-08 04:16:59
  • 답글

    문학작품도 각색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데 잘 만들어진 것에 자신의 해석을 섞는 것이 더 애착도 갈 거 같기도 해

    익명(211.36) 2017-08-08 04:18:42
  • 답글

    결국 가치판단의 주체가 좀 더 다수가 되는 정도의 차이겠지만 자본주의 경제체계에서 그만큼 많은 구성원에게 인정 받게 되겠지

    익명(211.36) 2017-08-08 04:19:47
  • 답글

    존재의의나 가치란 것이 타인에 기반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니까 특히 타인을 의식하는 경향이 짙은 한국에서는 적합한 형태의 미술같넹 적절히 사회와 타협도 되고

    익명(211.36) 2017-08-08 04:22:36
  • 답글

    나는 뭐 미술에 감흥도 못느끼는 무딘 인간일뿐이지만...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내가 생각하는 스스로는 존재한다고 믿기도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든 의미나 가치를 붙잡고 비비며 살아보려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다보니 요새는 또 시 말고 미술도 간간히 구경하게 되네 그냥 나 혼자 이것저것 의미부여해보긴하는데 그닥 감흥은 없어...

    익명(211.36) 2017-08-08 04:25:41
  • 답글

    난 왜 이럴까 호르몬작용이나 신경전달물질에 의해 모순적인 모습으로 아무것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혼자 우울해지네 머리로 알면서도 울적한 기분이 가시지 않으니...

    익명(211.36) 2017-08-08 04:38:31
  • 답글

    사회속에서 지리적 시대적 또는 특정 관심사나 문화적으로 쌓아올려진 많은 경향성이나 기호들 어쩌면 유전자속에 새겨진 선호성 그 학습되거나 타고난 내가 좋아하는 것 색감 냄새 형태 촉감 식감 맛 소리등 어느것 하나도 그냥 부여된 가치들인데 나 혼자 좋아졌다가 싫어지니 그게 통제가 안된다니 참 비효율적인것같아

    익명(211.36) 2017-08-08 04:41:52
  • 답글

    그냥 낱개의 정보들을 습관처럼 끄집어내어 혼자 해석하면서 받아들여진 실체를 자신만의 사실로 개인화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기만하고

    익명(211.36) 2017-08-08 04:42:58
  • 답글

    의미나 가치를 빈약한 논리를 바탕으로 믿으면서 신앙을 다듬기만하는데

    익명(211.36) 2017-08-08 04:44:04
  • 답글

    무엇하나 내가 제대로 알 수 있는 단 한가지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결국 믿음에 의지하지않고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일상에 집중하여 생각을 멈추는게 내 증상을 버티는 유일한 방법인건가

    익명(211.36) 2017-08-08 04:45:30
  • 답글

    아마도 생각이란건 별난 신이 처음 시작했지않았을까 모두 말미잘이나 바위처럼 존재했는지 하지 않았는지도 모를 상태로 시작했거나 끝났던게아닐까

    익명(211.36) 2017-08-08 04:47:15
  • 답글

    지성이란건 어떤 돌연변이의 일종이지 우월함이나 축복이 아닐지도 몰라 굳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본다면 내 경향성으로 봐서 저주나 고통이라고 보는 옛 스님들이 옳았던거같기도해

    익명(211.36) 2017-08-08 04:49:25
  • 답글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어 인간이라는 생물학적인 종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는데 알파고가 부럽다는 어느 바둑기사의 말도 이해가 가

    익명(211.36) 2017-08-08 04:50:51
  • 답글

    나는 5차원도 이해하지못하고 양자컴퓨터도 겨우 최고 두뇌들이 막 개척하는 시대인데말야

    익명(211.36) 2017-08-08 04:51:29
  • 답글

    이분법적인 오랜 사고에서 이제야 좀 깨어나는데 난 벌써 구세대네 ㅎ 아마 양자간의 또 다른 어떤 상태는 온전히 이해하지 못 하고 죽겠지

    익명(211.36) 2017-08-08 04:52:17
  • 답글

    그냥 좌파 우파만 외쳐대는 대한민국의 이분법적 수준에 머물러 살다죽는게 오히려 속편할지도 모르겠다 궁금하긴한데 영생도 무서워

    익명(211.36) 2017-08-08 04:53:18
  • 답글

    소주한잔 하면서 개백수는 오늘도 부랄만 긁다 잠이든다

    익명(211.36) 2017-08-08 04:55:11
  • 답글

    아마 개발자도구가 특이점같은 지점에 다다르면 생각만으로 물질을 조작할 수 있겠지 쓰리디 프린터의 설계도가 아무 훈련없이 훌륭한 접근성으로 대중들이 상상했던 것을 뽑아내는 시대가 오겠지 지금이야 간단한 뇌파를 해석하여 리모콘 조작이나 하지만 뇌과학은 발전중이니 우리 시선을 감지하는 기초수준에서 놀고있어도 생체 프린터도 멀지않은 시점에 개발자도구 특이점이

    익명(211.36) 2017-08-08 05:05:54
  • 답글

    오지말란법이 없지

    익명(211.36) 2017-08-08 05:06:06
  • 답글

    그때가 되면 미술이든 예술이든 어떤 전문분야나 산업이든 네트워크를통해 기본 원리 또는 작동 기계부품 설계도같은 파츠들이 공유되거나 매매될테고

    익명(211.36) 2017-08-08 05:07:16
  • 답글

    수 많은 창의적 개인들이 서로 새로운 형태로 디자인들을 각색하거나 조작해서 폭발적인 신박한 기술이나 물건 장치 예술품들이 나오지않을까

    익명(211.36) 2017-08-08 05:08:13
  • 답글

    그 컨텐츠의 바다가 오면 지루함이 좀 가시겠지

    익명(211.36) 2017-08-08 05:08:37
  • 답글

    근데 정말 예측하기어려운것은 인간성이 얼마나 변화될가야 생물학적인 진화는 한계가있겠는데 조작을 통하거나 교체나 개조를 통하면 자본주의 이외의 경제체계 사회체계를 상상해볼수있지만 이 휴먼이라는 종족의 본성을 변화하지 못하면 정치체계나 사회체계의 급진적 개혁이 도저히 불가능할거같아

    익명(211.36) 2017-08-08 05:11:12
  • 답글

    저작권이라는 개념이 인간본성의 개혁없이는 관념전환이 거의없이 앞으로 가장큰 걸림돌이 되지않을까

    익명(211.36) 2017-08-08 05:12:11
  • 답글

    자본주의체계가 유지된다면 그 생산성에서 경쟁이 안되는 변환기 초기 과도기의 인간계층을 어떻게 해결할수있을지

    익명(211.36) 2017-08-08 05:13:00
  • 답글

    지금도 인공지능이 각종 전문직을 맡아 말도안되는 생산성과 경쟁력을 독점하는데 인간의리프리미엄으로 예술계가 좀 버티겠지만 이미 블라인드테스트에서는 기계가 작곡한 음악 그린 그림 소설등을 구별하기어려운데 게임이될까

    익명(211.36) 2017-08-08 05:14:26
  • 답글

    로봇의 컨텐츠에 부여된 저작권은 인간의 생산성으로 경쟁에서 밀리지않고 자본을 만족할만하게 융통시킬수있을까 이제부터라도 저작권에대한 고민이 필요하지않을까

    익명(211.36) 2017-08-08 05:15:43
  • 답글

    모르겠네 자본주의 최상위 계층에 알파고가 앉게될지 인간이 기계를 제국주의 시대처럼 노예로 착취하여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유토피아를 만들지

    익명(211.36) 2017-08-08 05:17:41
  • 답글

    현대 미술이라는 말은 앞으로 매 시대마다 다른 관념을 띄는 완결이 없는 미술이니 4차 산업혁명 이후 몇 세대후나 혹은 수십 수백세대까지도 앞으로가 궁금하네 도대체 어떻게 될까 ㅎ

    익명(211.36) 2017-08-08 05:19:54
  • 답글

    그 컨텐츠의 바다가 오면이 아니고 이미 와있지 픽시브라고 들어보셨어요? 데비앙 아트라고 들어보셨어요?

    김젤딘-차단(i12fryu) 2017-08-08 10:55:02
  • 답글

    머릿속에 떠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원하는 물질로 출력하는 기술은 아직 없는줄알았는데... 그런 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난 어렸을적 상상했던 로봇이나 장치를 뽑아보고싶어

    익명(117.111) 2017-08-08 20:06:44
  • 답글

    아니면 개발자도구로 게임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아보이네 컴퓨터 언어를 따로 공부할 의미도 없을테니 편하겠네

    익명(117.111) 2017-08-08 20:08:34
  • 답글

    미알못인데 라파엘로 그리스도의 변용인가 그거 실물로보고 감동받았음. 3년 지났는데도 인상이 아직도 남아있어. 근데 현대미술은 그런거 있냐? 없음. 보면 돈벌기 쉽다밖에 안떠오른다.

    ㅇㅇㅇ(222.118) 2017-08-08 22:41:46
  • 답글

    몬소린지 잘 모르겠는데 현대미술은 너네 뒤지고나서야 흥할거란 소리지?

    드레이커(kft1015) 2017-08-08 22:45:28
  • 답글

    그러고보니 예술가의 똥이라고 캔에 담아 파는게 800만원이던가? 그게 예술이냐?

    ㅇㅇㅇ(222.118) 2017-08-08 22:48:54
  • 답글

    21억에 그림을 샀는데 다른사람들은 100원이라생각하면 그건 자기혼자만의 21억에산 그림 아님? 비트코인이나 현대미술이나 뭐가달라

    아린유아(ffdsaq) 2017-08-08 23:22:09
  • 답글

    현대미술 의미없고 그저 자본의 수단 맞는데 병신새끼 개소리를 좆같이 길게 씨부려놨네 ㅋㅋ

    익명(58.232) 2017-08-09 04:16:46
  • 답글

    현대미술은 썩었다

    익명(211.114) 2017-08-09 15:29:04
  • 답글

    예술이요? 현대미술은 그냥 그들끼리의 리그인데요. 오덕 새끼들이 페이트 세이버 페이스 가지고 이건 네로, 이건 청밥 이건 창밥 하는 수준으로 미묘한 차이를 캐치해내고 캐릭터성 부여해서 차별하고 남들은 이해못하는 별 괴상한 상품에도 캐릭터 넣었다고 비싼 부가가치를 매기는것처럼. 일반인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해도 아무짝에 쓸모없는 미술 오덕들끼리의 망컨텐츠.

    익명(218.156) 2017-08-10 11:25:56
  • 답글

    그리고 미술전공하는 애들한테 그래서 현대미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이 뭔데라고 물으면 니가 미술해보면 알아라고만 얼버무리고 정작 정확한 대답을 못내놓고 좀 가르쳐달라고 하면 역으로 화내던데. 자기 시간없다고. 두 놈 갖다놓고 이 작품에 대해서 설명해달라고 해도 지들끼리 작품해석 의견 갈라져서 제각각에 그걸로 싸우기도 하고. 솔직히 이런게 예술이라면 디씨의 키배새끼들이 어그로 끄는거도 예술일거 같음.

    익명(218.156) 2017-08-10 11:32:14
  • 답글

    현대엔 미술 자체가 상류층 문화가 아님. 그거 말고도 돈 남고 시간 남으면 할수있는 헛짓거리가 많거든. 옛날엔 그런게 부족하니까 상류층 문화로 쳐준거지

    익명(211.179) 2017-08-10 13:48:16
  • 답글

    문제는 노력도 안하잖아. 애새끼들 낙서랑 미술품도 구별못하는 좆문가새끼들이 예술을 논해? 그리고 예술이랑 낙서의 경계를 허물어놨는데 대중들이 욕한다고 못배운 새끼들이다 이럼 끝이냐

    과천히어로즈(14.42) 2017-08-11 03:28:19
  • 답글

    애초에 미술에 대한 감상이 주관적일 수 있다고 하면서 저런 식으로 그런 인식이 발전도상에 있는 것처럼 가정하는 것부터가 모순이고 개소리지. 시발 현대 미술은 존나 뛰어난 감상을 가진 인간들이고 대중은 미개하기 때문에 수준 떨어진다? 이딴 발전도상 마인드니까 현대 미술이 욕 쳐들어 먹는 거임.

    익명(115.22) 2017-08-11 10:42:55
  • 답글

    미술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건 사회적으로 먹고살기 힘들어져서 다른 것들에 비해 오랜 시간을 들여야하는 (이해를 하거나 보거나 뭐든간에) 미술을 기피하게 되었다는 점도 있지 않을까요?

    익명(218.148) 2017-08-13 04:20:26
  • 답글

    현대미술도 의미있는건 몇개 있지만 대부분은 설사덩어리수준인것도 사실

    익명(121.167) 2017-08-14 15:20:00
  • 답글

    고흐는 재평가 받았지만 지금 현대미술은 수세기 지난다음에 미술업계의 부끄러웠던 과거로 평가받을거다.

    익명(121.167) 2017-08-14 15:23:40
  • 답글

    점 하나로 몇억하는건 에바지 원작자 vs 일반인 블라인드테스트 쩜직기하면 평론가인들 맞추겟나?

    ㅣㅏㅣ(61.251) 2017-08-14 16:43:15
  • 답글

    응 점찍은건 백년이 흘러도 똥이야

    FALILV(nomookun) 2017-08-15 15:12:24
  • 답글

    고흐는 저 만화말대로 그림 하나팔림 근데 현대미술은 점하나 찍고 17억에 사줌 대체 고흐한테 비비는 이유가?

    ㄱㅅ(175.201) 2017-08-15 22:54:38
  • 답글

    그림에 의미부여하고 점찍는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현대미술은 그저 이름값의 차이일 뿐이지

    익명(223.62) 2017-08-16 15:06:25
  • 답글

    어딜 씨발 점만 찍고 물감이나 대충 뿌리는 새끼들이 좆빠지게 그림그렸던 과거 인물들에 비벼보려고

    익명(223.62) 2017-08-16 15:08:42
  • 답글

    솔직히 이게 지금까지도 난리날 글이라곤 상상 못했음...

    익명(1.229) 2017-08-03 13:06:11
  • 답글

    이 댓글을 보면서 아직까지도 의문인 점 두가지만 든다면...

    익명(1.229) 2017-08-03 13:18:24
  • 답글

    첫째로, 아직까지 그 누구도 점에 대해서 왜 그렇게 높은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음. 지금 거의 4500개 댓글이 달린 지금 상황에서...

    익명(1.229) 2017-08-03 13:21:02
  • 답글

    만약 수학과 관련된 글이라면? 아무리 조크성 글이라고 해도 개념글로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한두사람쯤 나와서 완전 진지하게 전문적인 댓글을 써냄. 이건 지금 조크라고 볼 수도 없는 아주 심각하고 거대한 글에서의 4500개의 논변 속에서도 그 누구도 이우환의 점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 사람이 없음. 믿지 못하겠으면 한번 둘러보셈.

    익명(1.229) 2017-08-03 13:25:54
  • 답글

    둘째로. 현대미술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논지가 괴상해지고 있음. 최초 상황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 있었는데, 최근 1000개 정도에서 나오는 댓글에서는... 도저히 눈뜨고 볼 수도 없는 수준임...

    익명(1.229) 2017-08-03 13:27:49
  • 답글

    정말 가장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사람은 125.191인거 같음. 여기서부터 약 220댓글 전쯤에 125.191 이란 사람이 댓글을 쓴 것 한번 읽어봤으면 함.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현란한 미사여구를 볼 때... 이분은 컨셉이 아닌거 같은데... 진짜인거 같은데... ㅠㅠ...

    익명(1.229) 2017-08-03 13:32:29
  • 답글

    사실 미술은 작품보다 사람이 궁금한거야 - dc App

    MP마나증가(nurariko123) 2017-08-03 13:55:28
  • 답글

    일단 디시 댓글판에서 대부분 현미 옹호한다고 말하는 새끼들 거르면 되는듯 ㅇㅇ 지들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데 옹호는 하고싶어서 빈약한 논리로 좆세우기 쩜 - dc App

    익명(175.223) 2017-08-03 14:14:01
  • 답글

    모더니즘이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좀더 심화적으로 알다듣기 쉽게 설명했으면 더 좋은 만화가 됐을거같다. 이성이라는 알아듣기 어려운 단어보다 과학, 기술, 사상, 이념, 또는 우월주의나 계몽의식등을 썼어도 됐을듯.

    익명(180.229) 2017-08-03 15:18:38
  • 답글

    그리고 이우환의 점의 가치에 대해서는 아무도 설명 못하는게 당연함. 우리들은 평론가가 아닐뿐더러 미술품에는 그 가치가 내재되있지 않고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 가치가 들어있지 않음. 우리가 무슨말을 하든 그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으며 그 가치를 정하는거 그 작품을 구매하는 사람의 마음임. 본문만 봤어도 그딴 개씹소리는 안하는게 훌륭한 학생의 본분

    익명(180.229) 2017-08-03 15:24:08
  • 답글

    너희들은 참 문제가. 정규교육에 문제가있는것도 사실이고 너희들이 미술사를 모르는것도 사실이라 이렇게 글쓴이가 과외까지 해주는데 그거까지 듣기싫다고 빼액대네.

    익명(180.229) 2017-08-03 15:25:55
  • 답글

    내가 언제나 현대미술뿐만이 아니라 모든 미술품의 가격에 대해서 하는말이 있음. 미술에는 권장 소비자 가격이라는게 없어서 사가는사람이 가치를 매기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러한 것들이 돈세탁에 악용되는것도 사실이고 이러한 돈세탁과 미술품거래중의 악행때문에 보편적 가치화가 되는것도 사실임. 고쳐야되는데 쉽게 고쳐질 문제도 아니지

    익명(180.229) 2017-08-03 15:30:36
  • 답글

    그런 악행이나 돈세탁 거래등을 보고 일반인들은 와 저 미술품 20억이래. 20억 없으면 못사나봐. 이런생각을 가지는데 이건 진짜로 잘못된거임. 너희들의 인식이 잘못된게 아니라 이런 생각밖에 가지지 못하게 한 우리나라 정규교육이 문제인거. 니들이 20억짜리 미술품에 그만큼의 가치를 못느끼는것에 의아해할 필요 없음. 아무리 20억짜리 미술품이라고 해도 너희들이 가치를 못느낀다면 그건 100원짜리만도 못한 미술품일 뿐임. 역으로 누군가가 20억 이상의 가치를 느낀다면 그것도 그정도로 비싼 미술품일 뿐임.

    익명(180.229) 2017-08-03 15:34:01
  • 답글

    문제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은 부분. 숫자에 집착하고 등수에 집착하다보니 각자의 가치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어진거임. 자기가 느끼는 가치가 진리이고 정의라고 생각하면서 내말이 맞으니 이 미술품은 쓰레기야. 라고 단정지어버리는 부분. 그부분이 문제가 되는거임. 사실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아님.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개개인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배려. 이것만 해주면 현대미술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질거임.

    익명(180.229) 2017-08-03 15:38:02
  • 답글

    서울역 신발쓰레기더미 불편해하는 시민들 한심해하는 진중권 처럼만 하지마라.

    익명(220.117) 2017-08-03 16:05:40
  • 답글

    180.229/ 님 말에는 동의함. 자기가 느끼는 가치가 진리이고 정의라고 생각하면서 내 말이 맞으니 이 미술품은 명작이고 못 알아보는 놈들은 쓰레기야. 라고 단정지어버리는 현미충들만 없으면 현대미술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지겠지.

    익명(125.184) 2017-08-03 16:10:06
  • 답글

    근데 (적당한 명칭이 안떠올라서 걍 현미까라고함) 현미까들은 아방가르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나는 미술에 대해선 윌리암 터너같이 몇몇 좋아하는 작가빼곤 미술엔 문외한에다 관심도 없어서

    익명(221.149) 2017-08-03 16:15:54
  • 답글

    아방가르드=모더니즘이라고 보면 시작은 좋았다고 생각함. 그 사조를 이끈 몇몇 선구자들은 존중받아야지. 근데 아직도 2절 3절 4절 하고있는 새끼들은 대부분이 병신이라고 생각함

    익명(125.184) 2017-08-03 16:35:57
  • 답글

    125.184//동의함. 당연히 그런새끼들도 없어져야함.

    익명(180.229) 2017-08-03 17:37:32
  • 답글

    미술품 사줄 호구가 부족해서 그러나? 갖다붙인 해석이 있어도 가치와 의미를 모르겠고, 저런거 없이도 재미있게 살고 있는데, 굳이 알아야하나?

    익명(220.117) 2017-08-03 18:30:35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3 19:59:35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3 19:59:37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3 19:59:40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3 19:59:44
  • 답글

    그러니까 요약하면 작가이름보고 비싸게 사는거 맞지? 작품에 내재된 보편적 가치가 없는데 7살짜리가 찍은 점을 수십억 주고 살 사람은 없을거아냐.

    기마(eltlroql2) 2017-08-03 20:38:30
  • 답글

    펙트) 오랑우탄한테 붓쥐어주고 도화지에 낙서질한거 현대미술의 거장이 만든작품이라고 구라치고 전시해놓으면 낙찰가 21억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138) 2017-08-03 20:40:33
  • 답글

    이우환 점의 가치 = 모노하라고 30명이 울부짖었다 정박아들아

    익명(129.63) 2017-08-03 21:16:45
  • 답글

    응 ㅋㅋㅋ 미술 배운 너네끼리 저거 물고 빨아~ 근데 그거 아냐? 이런 만화 그리는 새끼는 미술계에서도 몰라주는 하빠리 새끼라는거 ㅋㅋㅋ 절대 주류에 들지도 못하고 결국 대중관심 없으면 벌이조차 막막한 3류 쓰레기 ㅋㅋㅋㅋ

    익명(223.62) 2017-08-03 21:24:26
  • 답글

    백날 현미타령하면서 그쪽가라~ 거기선 너같은애 몰라주자나 ㅋㅋㅋ 평생 시다바리 마냥 그런 강의나 하면서 먹고살렴 지잡출신 하빠리야 ㅋㅋㅋㅋ

    익명(223.62) 2017-08-03 21:25:27
  • 답글

    아참 생전 관심못받던 미술 작가들 예로 들면서 현미 쉴드치는게 가장 웃겼다ㅋㅋ 아니 너넨 고흐같은애보다 훨씬 관심받고있자나 현미충끼리 말야 ㅋㅋ 고흐는 나비파발발전까지 진짜 아무런 관심도 못받았어~ 너넨 뭐가불만인데? ㅋㅋㅋㅋ

    익명(223.62) 2017-08-03 21:27:31
  • 답글

    현미에서 뛰어난 작가들 지 작품 저래 잘팔아먹고 현미충끼리서로 물고빨고 아주 이상적이네 근데 왜 찡찡거리냐고 ㅋㅋ 왜 너같은 3류 현미충은 거기서도 몰라주고 대중들이라도 끌어내야하는 포지션이라 그러지? ㅋㅋㅋ 불쌍한인생 ㅋㅋㅋ

    익명(223.62) 2017-08-03 21:28:36
  • 답글

    작품과 담긴 의미의 연관성애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인이 "좆까"라고 한마디 쓰고 여기에는 생태주의적관점에서의 저항정신이 들어있음 이라고 하면 그건 못알아듣는사람 잘못이 아니고 좆병신의 지랄일뿐. 마찬가지로 현댜미술도 돈많은 빡대가리 좆병신들의 지랄임

    11211(1.240) 2017-08-03 22:43:04
  • 답글

    캬 댓글읽는맛 나는 글이네

    ㅁㄴㅇ(114.206) 2017-08-03 23:51:50
  • 답글

    진찌 구차한 변명 ㅋㅋㅋ

    익명(121.133) 2017-08-04 00:26:10
  • 답글

    자꾸 현미충들은 보이지 않는 혹은 말할수 없는 드립치는데, 그건 그냥 보이지 않는거고 말할 수 없는거다. 느그들이 그걸 표현하고 싶다면, 보이고 말할수 있는 영역으로 끌어내야지. 단편적이라도 최소한 느낄수 있는 영역으로. 이러면 또 없음을 표현한거라고 드립칠텐데, 아무것도 없음은 있음에 의해 표현되지 없다는 것만으론 표현되지 않는다 .

    익명(223.62) 2017-08-04 00:57:53
  • 답글

    그리고 그 표현이라는건 결국 인지의 영역으로 끌어들인다는거고, 말할수 없는건 결국 말할수 없다는걸 말하므로써 표현할수 있는건데. 니넨 우린 말할수 없는걸 다룬다 하면서 결론적으로 철저히 실패중인거다. 타학문까지 안가도 느그들이 빠는 프랑스 철학자 책을 읽어봐도, 논증은 못할지언정 자신의 주장에 대해 독자와의 공감을 이루려는 최소한의 시도를 하고는 있다.

    익명(223.62) 2017-08-04 01:02:58
  • 답글

    그런데 니넨 사실상 표현자체를 포기한거지. 왜? 표현에 대해 사진에 철저하게 밀렸으니깐. 그렇게 언어를 잃어버린 니들은 자폐아짓 하고 있는거야. 의도? 의미? 이런건 표현해야 비로소 실존하는거지. 느그 머릿속에 있다고 해봐야 그게 도청기랑 다를바가 뭐가 있냐? 그냥 망령일 뿐이지

    익명(223.62) 2017-08-04 01:09:14
  • 답글

    그리고 니넨 그런 망령이 있다고 하기 위해 노력해서 표현해낼려고 한게 아니라 영매인 평론가를 데려다 놓은거고. 냉정하게 생각해봐라 투자용 탈세용 아니어도 니네 작품이 수십억원의 가치를 가질수 있을수 있는지. 몇몇작품은 그럴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처럼 미친년처럼 가격이 날뛰진 않을껄?

    익명(223.62) 2017-08-04 01:14:41
  • 답글

    세상은 자유롭고, 부자들이 탈세의 필요성을 떠나서도 오컬트 취미갖는게 색다른 일은 아니니 니네도 니네 나름대로의 존재가치는 있겠지. 그리고 대중들은 딱 그정도로 말하잖아 탈세용, 사치용이라고. 아니라고 하고 싶은면 너네의 존재가치를 말해보라고

    익명(223.62) 2017-08-04 01:17:47
  • 답글

    지금처럼 말할수 없는거다, 말할가치가 없으니 안알려줌이럴려면, 그냥 갈길가고. 대중들은 보이는대로 말할뿐이고, 너넨 그렇게 보일 뿐이니깐. 누구도 너네 보고 말하지 말란적 없으니 괜한 자격지심에 망령은 있다고 하면서 영매님 말씀 공부라라고 하지말고.

    익명(223.62) 2017-08-04 01:20:55
  • 답글

    정신병자들도 지식인들도 대중에게 새롭고 신기한 지식을 전해주려한다. 그리고 정신병자와 지식인의 차이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할수 있는가에 달려있어. 아무런 기반 지식 없이 주장만 들으면 양자역학이나 항문에 안테나 꼿고 다니는 외계인이야기나 거기서 거기다. 그러니깐 기를 쓰고 어떻게든 증명하고 논증하려고 노력하지

    익명(223.62) 2017-08-04 01:25:43
  • 답글

    애초에 작품과 대중 사이의 소통을 끊어버린건 니네들이고. 포기한것도 니네 현미충인데. 정작 설명은 하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다고 하면서도, 알고있다는 평론가를 들이대는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 이게 사이비 종교랑 뭐가 다르냐? 걔네들도 그래. 누구도 신을 알수 없지만 우리 교주님만은 안다고 그런다. 이걸 누가 좋게 받아들이겠냐?

    익명(223.62) 2017-08-04 01:39:29
  • 답글

    뭐? 대중들이 공부도 안하고, 시대에 뒤쳐져서 그렇다고? 니네가 메타라고? 사이비종교도 그런다. 불신자들이 공부도 안하고, 영성이 부족해서 그런다고. 자기들이 진리라고. 그리고 걔네들도 니네 점하나 처럼 설명을 못하지

    익명(223.62) 2017-08-04 01:41:56
  • 답글

    아무튼 니네들이 뭔가 고급지게 알수없는걸 다루기 때문에 말할수 없다라고 말하는건 그냥 모른다랑 같은거다. 최소한 알수없는걸 다루는 니네에 대해선 설명을 했어야지. 아 우린 말할수도 알수도 없는걸 그림으로 '그리기'때문에 못말해준다라는걸 왜 이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설명을 못한다면 니넨 알수없는 것이 대해 그리는게 아니라 그냥 알수없는 짓하는거

    익명(223.62) 2017-08-04 01:50:41
  • 답글

    띄어쓴 공간을 보여주려면 결국 글자들을 보여주어야 되는건데, 백지를 가져다가 놓고 이 백지 가운데 쯤에 띄어쓴 공간이 있다고 하면서, 자칭 띄어쓴 공감탐지 전문가란 사람에게 증명받았다라는게 지금 니네가 하고 있는 짓이다.

    익명(223.62) 2017-08-04 01:58:12
  • 답글

    댓글들 존나 쓸데없이 혼자 심술나있음

    익명(116.37) 2017-08-04 02:22:16
  • 답글

    이해가 안되는게 이써요 도대체 왜 2차대전이후 미술병론가들이 소수우대에서 대중친화적으로 바뀌었다는거죠 이해를 못하겠어요 - dc App

    익명(122.46) 2017-08-04 02:48:59
  • 답글

    보면 원래부터 인간성이 없는데 왜 2차대전이후 인간성은 존재하는가란 말풍선이 나오고 바로 그래서 미술평론가들은 대중친화적으로 바뀌었다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정말 이해가 안감 - dc App

    익명(122.46) 2017-08-04 02:51:36
  • 답글

    카메라 발명 이후로 그림은 존재가치가 없다 살아남는건 씹덕그림뿐

    익명(124.60) 2017-08-04 04:39:56
  • 답글

    이우환 점의 가치 = 모노하의 선구자 라고 31번째 울부짖었다 정박아들아

    익명(107.77) 2017-08-04 08:17:26
  • 답글

    나무위키 켜도 모노하가 뭔지 모르고 내가 모르니 병신 하면서 열등감에 좆같은 소리 하며 빡대가리 고졸새끼들 ㅂㄷㅂㄷ하는 모습 개꿀잼

    익명(107.77) 2017-08-04 08:18:26
  • 답글

    “모노하(物波, School of Things)는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에 걸쳐 일본에 나타난 미술 경향임

    익명(107.77) 2017-08-04 08:20:47
  • 답글

    모노는 일본어로 ‘물(物)’, 즉 물건, 물체라는 뜻임 물체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모노파는 인공을 추구하지 않고, 일상에서 보이는 흔한 소재를 사용한 그룹인데요. 돌, 철판, 고무, 유리, 흙, 로프가 주요 소재고 많은 것을 가공하지 않은, 인위적이지 않은 소재들입니다. 만들어지는 작품은, 이 소재들에 손을 거의 대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를

    익명(107.77) 2017-08-04 08:21:30
  • 답글

    직접 제시함. 그럼으로써 사물에 근본적인 존재성을 부여하고 더 나아가 사물과 사물, 사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강조했고

    익명(107.77) 2017-08-04 08:23:00
  • 답글

    1968년 세키네 노부오(關根神夫)가 일본 고베의 수마리큐 공원의 땅을 파내고 그 옆에 거기서 나온 흙으로 원기둥을 설치한 &lt;위상(位相), 대지(大地)&gt;의 작품은 모노파의 출발점이 되었고 이후 많은 작가들이 이를 모방하여 모노파가 발전되어 나감. 모노파에 최초로 이론적인 토대를 마련한 작가는 이우환 SENSEI임. 이우환이 이 '모노파'를

    익명(107.77) 2017-08-04 08:24:32
  • 답글

    이론으로써 정립하게 된 인물임 이우환은 백남준과 '동급'으로 거론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임 구겐하임에서 전시회 연 것만 해도 이미 톱클래스다 병신들아

    익명(107.77) 2017-08-04 08:31:14
  • 답글

    ㄴ그래서 저 점 찍은 그림의 가치를 모든 사람이 인정해야 한다는거?

    익명(125.184) 2017-08-04 08:34:44
  • 답글

    그리고 저 작품 하나하나 캔버스에 돌가루로 그리는거다 고졸새끼들는 도화지에 수채와 물감으로 그리는 거라고 초딩 그림이랑 구분 못한다고 씨부리는 것 보고 공중제비 돌았다 진짜 디시새끼들 중졸각 ㅇㅈ?

    익명(107.77) 2017-08-04 08:35:48
  • 답글

    니들이 미술관 가서 작품 한번 안본 하층민 새끼들이라는건 알겠는데 진짜 미술관 가서 이우환센세 작품 하나라도 봐라 그림 짤방 보고 지랄말고 병신 빡대가리들아

    익명(107.77) 2017-08-04 08:38:20
  • 답글

    125.184 너같은 빡대가리새끼들은 인정 못하겠지

    익명(107.77) 2017-08-04 08:41:07
  • 답글

    예 예 현미황 형님 열심히 좆대미술 물고 빠세요ㅋㅋㅋㅋ

    익명(125.184) 2017-08-04 08:43:14
  • 답글

    ㄴ 빡대가리 새끼들한테 초딩수준으로 설명해줬는데 내가 모르니 병신! 이소리 또 나오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익명(107.77) 2017-08-04 08:45:55
  • 답글

    그래서 결국 저 점 찍은 그림이 왜 21억이냐? 돌가루로 만들고 아가리질+화가 권위면 21억이냐?

    익명(125.184) 2017-08-04 08:52:25
  • 답글

    가치가 상대적이라고 하면 나도 할 말은 없음. 탈세나 돈세탁 용도가 아니라면 지들 좋아서 산다는건데 굳이 거기에 화낼 필요는 없지.

    익명(125.184) 2017-08-04 08:53:19
  • 답글

    ㄴ 금붕어냐? 모노파에 최초로 이론적인 토대를 마련한 작가는 이우환 SENSEI임. 이우환이 이 '모노파'를 이론으로써 정립하게 된 인물임 이우환은 백남준과 '동급'으로 거론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임 구겐하임에서 전시회 연 것만 해도 이미 톱클래스다 병신들아 미술사에 새 유파를 만들어낸 선구자라고 니들이 보고 지리는 렘브란트급이야 정신지체아새끼들아

    익명(107.77) 2017-08-04 08:59:02
  • 답글

    그래서 저 점 찍은 그림을 다른 지잡 미대생이 그렸어도 21억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익명(125.184) 2017-08-04 09:02:05
  • 답글

    ㄴ 모작이라고 100민원에 팔리지

    익명(107.77) 2017-08-04 09:03:07
  • 답글

    니는 고흐 그림 지잡 미대생이 그렸어도 21억에 살 새끼냐

    익명(107.77) 2017-08-04 09:04:24
  • 답글

    그 시대에 고흐가 아니라 훔바훔바가 그렸어도 나비파 새끼들은 인정해줬겠지 애초에 고흐는 죽기 전까지 듣보 화가였으니까

    익명(125.184) 2017-08-04 09:05:59
  • 답글

    ㄴ 니는 벨라스케스 그람 지잡 미대생이 그렸어도 500억에 살 새끼네

    익명(107.77) 2017-08-04 09:09:10
  • 답글

    그래서 저 점 찍은 그림의 가치는 이우환이라는 거임?

    익명(125.184) 2017-08-04 09:12:02
  • 답글

    ㄴ ㅇㅇ

    익명(107.77) 2017-08-04 09:13:34
  • 답글

    그리고 이우환이 점만 찍은줄 아네 고졸새끼들은? 직품 수천점 넘으니까 좀 검색좀 해라 빡대가리들아

    익명(107.77) 2017-08-04 09:14:46
  • 답글

    그림의 가치가 권위있는 화가에서 나온다는 현미까 새끼는 그냥 나가뒤져라

    익명(125.184) 2017-08-04 09:18:29
  • 답글

    미술 좆도 모르면서 와 이건 권위 있는 화가가 그렸으니 띵작일거야 하는 새끼는 니가 그렇게 까는 고졸새끼들보다 못한거지

    익명(125.184) 2017-08-04 09:19:14
  • 답글

    미친놈들이 미술계에서 새 유파를 세운다는게 뭔지도 모르네?

    익명(107.77) 2017-08-04 09:21:53
  • 답글

    띵작-&gt; 권위지 권위-&gt; 띵작이 아니예요 미친놈들아

    익명(107.77) 2017-08-04 09:23:20
  • 답글

    아니 니가 저 그림의 가치는 이우환이라면서

    익명(125.184) 2017-08-04 09:23:54
  • 답글

    방구석에서 부랄긁느라 미술계 좆도 모르네 좆문가 ㅇㅈ

    익명(107.77) 2017-08-04 09:24:35
  • 답글

    현대미술=권위 있는 작가+평론가 포장질 맞냐?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더 할말은 없음

    익명(125.184) 2017-08-04 09:34:05
  • 답글

    현대미술=권위 있는 작가+상류층용 너같은 새끼들을 위한건 대중미술

    익명(107.77) 2017-08-04 09:41:01
  • 답글

    알겠습니다 예비 부잣집 애완견님^^ 더 좋은 부잣집에 비싼 값으로 팔리시길~

    익명(125.184) 2017-08-04 09:44:47
  • 답글

    나는 작가 아니고 미술교육 초딩때부터 받은 상류층인데? 작가라고 하니 기분좋노

    익명(107.77) 2017-08-04 10:24:52
  • 답글

    헐...ㅆㅂ 혐미충들이 지금 역전시킨 분위기임??? ㄹㄹㄷ??? ㄷㄷㄷㄷㄷㄷ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8-04 11:52:40
  • 답글

    아..그래도 이건 아니잖아...ㅇㅇ 혐미충 aut!!!!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8-04 11:53:11
  • 답글

    대중? 김대중 선생님이 니 친구냐? 전대통령님 이라는 호칭 똑바로 붙여라

    익명(211.109) 2017-08-04 12:05:33
  • 답글

    가격부터 불려놓고 왜 비싼지는 니가 알아보라고 하는거네. 응 느금마 태권도 노란띠

    익명(121.182) 2017-08-04 12:27:57
  • 답글

    아니 유파고 나발이고 미개한 서민들이 볼땐 현미는 꼴랑 점하나 찍고 낙서 그린게 대부분인데 그 잘난 미술은 배운 놈들끼리만 즐기는 문화냐

    piamma(byw714) 2017-08-04 12:39:56
  • 답글

    ㄴ 그래 병신아

    익명(107.77) 2017-08-04 13:12:08
  • 답글

    107.77의 말은 결국 이우환 작품의 가치는 그 본연의 가치보다는 이우환이 모노파의 선구자라는 데서 나온다는 거냐?

    익명(210.103) 2017-08-04 13:13:14
  • 답글

    아니, 내가 착각했네. 욕 오지게 처먹고 있는 글쓴이의 "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즐겼으면 한다 " 와는 다르게 107.77은 이건 상류층용 하고 못을 박아버리고 있구나.

    익명(210.103) 2017-08-04 13:15:00
  • 답글

    107 자뻑 오지네

    짱구(121.129) 2017-08-04 13:44:26
  • 답글

    나도 이우환을 찬양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우환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과연 '국내' 현대 미술이 가치가 있는가 하는 데에 의문이 들면서 회의감이 든다. 이우환을 비롯한 유명 예술가들의 위작 논쟁, 작가측의 반응, 화랑 협회의 반응, 검찰의 결론... 가장 유명한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처럼 위조범이 진술을 이리저리 바꾸거나 비자금 문제가 얽혀있는게 뻔하면 모르겠는데 이우환의 경우는 그것도 아니거든, 법원이 위작이라 결론 내린 것을 그건 내가 그린 작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작품 가치가 과연 지금도 수십억에 달할 수 있을까? 만약 위작 논란에 휘둘려 가치가 떨어진다고 한다면, 그게 진정으로 예술이라 부를 수 있는 물건인가?

    익명(210.103) 2017-08-04 13:49:00
  • 답글

    ㄴ 걍 지가 상류층이라고 지랄하는 통베충한테 관심 줄 필요 없음

    익명(125.184) 2017-08-04 13:49:13
  • 답글

    드디어 누군가가 이우환의 점과 모노하에 대해 어느 정도자세한 설명을 해줬네요.

    익명(1.229) 2017-08-04 13:58:23
  • 답글

    혹시 데미안 허스트의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에 대해서도 설명해줄 수 있나요?

    익명(1.229) 2017-08-04 14:00:03
  • 답글

    ㄴ 저새끼가 설명한거 봤잖슴 위 작품의 가치? 데미안 허스트가 만들었다는거

    익명(125.184) 2017-08-04 14:06:41
  • 답글

    (... 그런데 지금 그 설명한 사람 댓글 살펴보니까 "소재들입니다." "關根神夫" 같은 완전 복붙말투...)

    익명(1.229) 2017-08-04 14:09:01
  • 답글

    125.184 ) 정말로 그거뿐이겠음...? 진짜로 미술의 가치가 그거뿐임...? 현대미술 옹호자가 가졌던 대부분의 논지를 전부 망쳐놓을텐데...? 너무 그렇게 단정짓지 말고 말 좀 들어보고 싶음

    익명(1.229) 2017-08-04 14:12:24
  • 답글

    이 글을 보고 현대미술이 얼마나 개병신같은 설사 덩어리인지 깨닳았다. 스토리만 있으면 가치가 부여되고 그 가치는 소수의 권위자들이 부여한다라... 캬 시발 스토리만으로 가치가 부여되면 서울역 노숙자의 스토리는 얼마나 가치있냐? 스탈린이 저 숟가락은 오늘부터 황금의 가치를 갇는다. 그러면 숟가락은 황금이 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아니 숟가락도 현대미술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ThinkTank(kss960505) 2017-08-04 16:07:34
  • 답글

    작가의 이름을 떼면 그저 미술시간에 현대미술이랍시고 점찍어놓고 선생을 기만하는 사춘기 애새끼가 그린그림인지 아니면 모노하를 역설한 이우환의 작품인지 알 수 있나?

    ㅁㄴㅇ(221.158) 2017-08-02 15:23:56
  • 답글

    남의 권위를 빌려 자신의 권위로 만들고, 그 권위로 그림을 그려가는 새끼들을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 줘야할까?

    ㅁㄴㅇ(221.158) 2017-08-02 15:24:33
  • 답글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을 빨아재끼는 씨발년들은, 조영남의 대작사건도 비난하지 말길 바란다. 미술계 관행, 아니 '현대미술'이니까 씨발년들아

    ㅁㄴㅇ(221.158) 2017-08-02 15:25:42
  • 답글

    그리고 대중들의 세계인 자본주의의 사회에도 얼씬거리지마 ㅋㅋ 대중의 이해를 구하지 않으면서 왜 대중의 흐름에 편승하려고하시지?

    ㅁㄴㅇ(221.158) 2017-08-02 15:27:36
  • 답글

    대중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큰 구매력을 가지지 않아 병신아

    익명(129.63) 2017-08-02 15:31:22
  • 답글

    누가 보면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이우환 작품은 거르고 고흐 작품 사면서 댓글 싼 줄 알겠네

    익명(129.63) 2017-08-02 15:32:12
  • 답글

    응 그 돈 다 대중이 경제활동하면서 생긴거야 씨발아

    ㅁㄴㅇ(221.158) 2017-08-02 15:36:28
  • 답글

    '자본주의'사회가 무슨 씨발 돈많은 새끼들만 있는 좆만한 사회라고 생각하시나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2 15:36:54
  • 답글

    애미없는말은 자제하자 제발

    ㅁㄴㅇ(221.158) 2017-08-02 15:37:36
  • 답글

    현미충새끼들아 댓글 하나 더 쓴다. 여기서 현미충짓 하는 새끼들은 아마 부자님들 1등시종도 아닐껄. 1등시종정도라면 이너써클 기득권이고 가진것도 많으니 위에 현미충이 말한 우아한 무시가 가능하겠지만, 니들은 가진것도 없잖아 남은건 현대미술이라는 이너써클 소속감 뿐이니. 그러니 그 소속감이 니들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는데, 니들도 알잖아

    익명(223.62) 2017-08-02 15:38:28
  • 답글

    방구석에서 부랄 긁적이는 디시충들의 승리!

    윾비(124.54) 2017-08-02 15:38:33
  • 답글

    현미충새끼들은 자신들이 시대를 앞서나가서 그런거라 자위중인데 앞서나가나 뒤쳐지나 도태되는건 똑같아요 예체능새끼들아

    윾비(124.54) 2017-08-02 15:40:10
  • 답글

    부자님에게 간택 못받으면 금목걸이는 커녕 그냥 부자님들 탈세잔치에 장식품정도로 소모된다는거. 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그 소속감의 가치가 딱 그정도다. 그러니 어떻게든 대중을 무식한걸로 만들어서 니들이 정신적 물질적으로 빈약한게 대중탓을로 만들고 싶은거 같은데

    익명(223.62) 2017-08-02 15:40:55
  • 답글

    니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빈한한건 대중때문이 아니라 니들을 간택 안해준 부자님때문이니깐. 계속 금목걸이 걸고 다니려면 니들이 그런건 대중들 탓이 아니니 그냥 여기서 꺼져라. 윗에 현미충이 말한대로 무시해 대중이 뭐라하든 부자님들만 바라보면서. 그렇게 고급진 인생을 살아. 괜히 대중한테 집쩝거리지 말고

    익명(223.62) 2017-08-02 15:43:48
  • 답글

    괜히 여기 건들여봐야 탈세노예소리만 더 듣지 뭐기 바뀌겠냐? 그러니 니네 인생을 바꿔줄 부자님들이나 어떻게 꼬실지 노오력해라. 여기서 니들 말대로 무식한 대중하고 노닥거리지 말고. 한가지만 명심하고. 니들 인생이 잘 안플리고 니들 그림이 무시받는 이유는 대중들 때문이 아니라 니 그림이 부자님들 입맛에 안맞아서니깐, 또 와서 대중탓 하지말고

    익명(223.62) 2017-08-02 15:49:01
  • 답글

    어떻게된게 댓글이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구질구질하다못해 추해지냐 ㅋㅋ

    asd(221.158) 2017-08-02 16:08:42
  • 답글

    구차하다 구차해 이왕 더 구차해진거 좀 더 현대미술 쉴드라도 쳐보시지 다 빤쓰런하셨네

    익명(223.54) 2017-08-02 17:51:27
  • 답글

    응 미술공부했지만 현대미술 ㅄ맞아~

    익명(220.85) 2017-08-02 17:52:47
  • 답글

    하기사 맨날 설명해달라는 사람들의 요구에 똑똑한척만하고 설명하나 못해서 뒷걸음치다 개똥철학으로 사상적 도피를 한 새끼들이 뭘하겠냐 ㅋㅋ

    익명(223.54) 2017-08-02 17:53:03
  • 답글

    탈세용 아니면 진작 도태되서 망했을 현미충 ㅋㅋㅋㅋ 지금 어차피 신나게 망하는중이지만

    익명(220.85) 2017-08-02 17:53:51
  • 답글

    유딩들 데려다 점몇개 선몇개 찍찍 그어놓고 유명한 화가 이름 빌려서 전시회 내놓으면 평론가들이 알아서 빨아주겠지?

    익명(220.85) 2017-08-02 17:54:54
  • 답글

    장담컨데 감세혜택, 합법적 돈세탁 등이 막히면 얼마나 많은 새끼들이 캔버스로 만든 무안단물을 팔아왔는지 모두가 알게 될 걸?

    익명(223.54) 2017-08-02 17:56:21
  • 답글

    ㅋㅋㅋ뭔가 착각하는게 지금의 현대미술은 애초에 우매하고 돈없는 다수의 대중님들을 위한 시장이 아님. 명품 패션업계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런웨이에도 저딴 걸 누가 왜 입지 싶은 기괴한 옷들 많이 나오자너? 그게 2~3년 후에는 유행이 되고 흐름이 되서 다들 그렇게 입고 다니고. 현대미술업계가 (작가 대부분이 열악한 환경임에도) 자본과 허세로 지은 성인

    익명(49.166) 2017-08-02 17:56:27
  • 답글

    니네들이 주장하는 논리는 이미 검찰이 대가리 부숴버렸어요 조영남 사건으로 ㅋㅋㅋ

    익명(223.54) 2017-08-02 17:57:10
  • 답글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을 높게 쳐주는 판도? 조영남 싸인도 팝아트라고 쉴드쳐주고 가서 시위도 해주지 그러세요?

    익명(223.54) 2017-08-02 17:59:01
  • 답글

    건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님. 순수미술이라고도 하지? 말 그대로 군더더기를 다 빼고 미적 감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거임. 거기서 안 팔리는 건 도태되고 저런 점이나 시뻘건 마크 로스코 그림같이 더 '현대적인 미적 표현에 걸맞는' 것들은 살아남음. 그리고 그런 걸 평가하는 건 단연코 다수의 대중들은 아님. 그들만의 리그인 게 맞고,

    익명(49.166) 2017-08-02 18:00:56
  • 답글

    순수타령하는 뉴메타의 창조자분들 그래서 검은자본과 결탁하셨어요 안하셨어요?

    익명(223.54) 2017-08-02 18:01:44
  • 답글

    ㅋㅋ 이미 서로 후장섹스하는 순간부터 순수라는건 너무 멀리와버린 개념 아니냐?

    asd(123.141) 2017-08-02 18:03:08
  • 답글

    순수라는말 함부로 쓰지마라 역겹다

    asd(123.141) 2017-08-02 18:03:22
  • 답글

    아마 현대미술을 향유할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되는 인간들은 거기에 전혀 유감이 없을 것임. 현대미술은 자본주의에 역행하는 게 아니라 딱 맞게 진화하고 있는 거여ㅋㅋㅋ 돈 있는 놈들이 시대의 미적 기준을 결정한다니까. 그걸 가지고 저게 저 가치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가성비 따지면서 게거품 물면 당연히 대화가 안 됨. 왜냐면 여기 다수는 어차피 그림 못 사고

    익명(49.166) 2017-08-02 18:03:32
  • 답글

    ㅋㅋ 씨발 돈있는 놈들이 시대의 미적 기준을 결정한데

    asd(123.141) 2017-08-02 18:04:42
  • 답글

    살 수 있어도 안 살 거잖아 그 가격에는. 그러니 그 가격에도 기꺼이 사는 인간들이 시장을 형성하고 판도를 결정하는 거지. 그리고 그 여파는 대중적인 분야인 각종 디자인에 시간차를 두고 영향을 미침.

    익명(49.166) 2017-08-02 18:04:48
  • 답글

    야

    asd(123.141) 2017-08-02 18:04:58
  • 답글

    니네들이 빨아재끼는

    asd(123.141) 2017-08-02 18:05:04
  • 답글

    포스트 모더니즘이라는 개념부터

    asd(123.141) 2017-08-02 18:05:12
  • 답글

    다시 대가리에 주입하고와라

    asd(123.141) 2017-08-02 18:05:18
  • 답글

    니체도 나무위키에 쳐서 검색하고와라 꼭이다 씨발년아 어?

    asd(123.141) 2017-08-02 18:05:34
  • 답글

    '현대적인 미적 표현에 걸맞는' 것들은 살아남음 이라는 개뼉다구같은 소리하지마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씨발 ㅋㅋ

    asd(123.141) 2017-08-02 18:06:22
  • 답글

    '현대적인 미적 표현에 걸맞는' 것들은 살아남음 그리고 그건 돈많은 새끼들이 정한다?

    asd(123.141) 2017-08-02 18:07:26
  • 답글

    지들이 주장한 사조마저 부정하는 씨발년들은 진심으로 니네가 처음이다

    asd(123.141) 2017-08-02 18:08:35
  • 답글

    명예윤서인 인정한다

    asd(123.141) 2017-08-02 18:08:42
  • 답글

    순수미술이 노잼이라 싫다고 하는건ㅋㅋㅋㅋ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도 뭐 대단히 팬은 아니고. 근데 그게 님들한테 가치가 없다고 바로 쓰레기 취급 당해야 할 만큼 만만한 시장은 아님. 아무것도 모르고 딱 봐도 감동적이고 눈물이 흘러야 예술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대중예술이 여러 갈래로 있음. 순수미술의 영역에서 대중예술만큼의 친절함을 요구하는 게 넌센스지

    익명(49.166) 2017-08-02 18:09:13
  • 답글

    누가 노잼이라고했죠?

    asd(123.141) 2017-08-02 18:09:51
  • 답글

    순수라는 말을 들먹이는게 역겹다고했는데?

    asd(123.141) 2017-08-02 18:09:58
  • 답글

    누가 노잼이라고 하신분?

    asd(123.141) 2017-08-02 18:10:52
  • 답글

    전혀 순수하지않은 외부적 군더더기 투성인 '순수미술'ㅋㅋ 아 예 ㅋㅋ

    asd(123.141) 2017-08-02 18:11:22
  • 답글

    아무것도 모르고 딱 봐도 감동적이고 눈물이 흘러야 예술이다? 당연히 아니지

    asd(123.141) 2017-08-02 18:12:16
  • 답글

    근데 아무 것도 못느껴지는건 예술이냐 씨발년아?

    asd(123.141) 2017-08-02 18:12:37
  • 답글

    우린 친절한걸 요구한 것도 아니고, 그저 물어보는거야 왜 우리가 지들끼리 '우리끼리 해먹겠습니다 ㅋㅋ 좆까십쇼'를 공표한 걸 알아야한다고 지들끼리 해먹자는 좆같은 새끼들한테 미개한새끼들 공부나해 ㅋㅋ 라고 강요받아야하는지

    asd(123.141) 2017-08-02 18:14:21
  • 답글

    심지어 지들끼리 해먹는 장소는 수많은 비리, 자격론, 돈세탁, 애미없는 범죄행위에 연관되어있는데말이야 어 ㅋㅋ

    asd(123.141) 2017-08-02 18:14:56
  • 답글

    자 그럼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보자

    asd(123.141) 2017-08-02 18:17:53
  • 답글

    예술가들이 네임벨류로 k마크 찍는거 빼면 뭐가남지?

    asd(123.141) 2017-08-02 18:18:24
  • 답글

    이우환이 박아놓은 그 점하나를 이우환이라는 이름을 떼고 박아놓은 점 하나라고 하면 대체 무엇을 느낄 수 있지?

    asd(123.141) 2017-08-02 18:19:00
  • 답글

    7살짜리아이가 박아놓은 점 하나를 7살짜리아이라는 이름을 떼고 이우환이라는 이름을 박아넣으면 대체 무엇을 느낄까?

    asd(123.141) 2017-08-02 18:19:38
  • 답글

    나도 현대미술의 초창기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디자인 건축 등등에 많은 영향을 끼친거 동의해

    asd(123.141) 2017-08-02 18:20:41
  • 답글

    근데 이미 그 둘과 동떨어진지 수십년이야

    asd(123.141) 2017-08-02 18:21:04
  • 답글

    그래서 현대미술은 좆같은 권위라는 붓을 잡고 애미없는 점을 찍어 팔면서 어떤 예술을 했지?

    asd(123.141) 2017-08-02 18:21:50
  • 답글

    어느 분야나 선구자, 얼리어댑터 등등 흐름에 앞선 사람들이 존재해. 인정할게 그건.

    asd(123.141) 2017-08-02 18:23:15
  • 답글

    근데 그들이 '주류'인가?

    asd(123.141) 2017-08-02 18:23:25
  • 답글

    응 좆까 씨발아 국어나 배우고와

    asd(123.141) 2017-08-02 18:24:41
  • 답글

    그리고 니 말을 인용해서.

    asd(123.141) 2017-08-02 18:26:12
  • 답글

    '현대적인 미적 표현에 걸맞는' 것들은 살아남음

    asd(123.141) 2017-08-02 18:26:17
  • 답글

    그래서 오지게 욕박는 중이니까 다음세대에 재평가나 받으세요 씨발년아

    asd(123.141) 2017-08-02 18:26:51
  • 답글

    뭐 고흐가 될지 아니면 거리의 광대가 될 지는 알아서 생각 하시고

    asd(123.141) 2017-08-02 18:27:37
  • 답글

    대체 왜 그 점 하나를 설명 못해서 돈 많은 새끼들, 권위에 의지하는걸까?

    asd(123.141) 2017-08-02 18:30:41
  • 답글

    그 9족이 작살난 이론은 먼 옛날 베이컨이 우상론으로 뚝배기 으깨버렸는데 말이야

    asd(123.141) 2017-08-02 18:32:21
  • 답글

    탈권위 탈형식을 제창한새끼들이 결국 권위의 우상에 사로잡히는 꼴은 길거리의 개새끼도 웃겠다 병신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8:35:15
  • 답글

    영화도 현대미술아니냐 따지고보면 움직이는 그림인데

    익명(116.41) 2017-08-02 18:37:33
  • 답글

    순수미술의 영역에서 자본과 권위랑 쓰리썸하면서 '순수'라는 말을 듣겠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씨발아

    ㅁㄴㅇ(123.141) 2017-08-02 18:37:47
  • 답글

    걍 하던대로 니네 카르텔에서 난교파티나 하세요 미개한 대중들 ㅋㅋ 거리지말고

    ㅁㄴㅇ(123.141) 2017-08-02 18:40:49
  • 답글

    왜 쉴드치려고 오는 새끼들 논리는 하나같이 부모가 홀수인 새끼들일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8:43:52
  • 답글

    길가던 개새끼도 코웃음치면서 짖어댈 낙수효과까지 언급해가면서말이야

    ㅁㄴㅇ(123.141) 2017-08-02 18:50:49
  • 답글

    돈 있는 놈들이 미적 기준을 결정한다? 그럼 현대미술의 종착지는 부잣집 애완견이냐?

    익명(125.184) 2017-08-02 18:58:27
  • 답글

    가만 보면 현미충들이 여기 새끼들보다 더 현대미술 싫어하는거 같네 현대미술을 아주 도그쇼로 만들어버렸어ㅅㅂ

    익명(125.184) 2017-08-02 19:08:36
  • 답글

    ㄹㅇ루 순수타령하는새끼들이 젤 나쁜새끼들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9:25:11
  • 답글

    125.191 ) "답변해줄 가치가 없으니까" 세상에...

    익명(1.229) 2017-08-02 20:16:13
  • 답글

    애초에 씨ㅡ발 현대미술이 미술이냐?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작가 이름값+그림의 되도않는 병ㅡ신 스토리텔링으로 값 매기는거지 시ㅡ발련들아 현대미술은 내가 본 미술중에 가장 쓰레기다 진짜로ㅋㅋㅋㅋㅋ

    시끼칸(mateo0604) 2017-08-02 20:36:58
  • 답글

    붓 살짝 갓다대는건 에바자나여

    익명(211.114) 2017-08-02 20:44:18
  • 답글

    현미충이 철학? 개가 웃을 일이다. 애초에 현대미술은 현대적이지도 않고 미술도 아냐. 좆목허세질 or 탈세도구지.

    익명(175.223) 2017-08-02 21:37:56
  • 답글

    아큐 = 현미충 동급. 혹시 지능이 있는 현미충이 있다고 해도 그래봤자 개 쓰레기 탈세꾼이니 현대미술 한다는 것들은 무적권 인간 쓰레기라 보면 정답이다.

    익명(175.223) 2017-08-02 21:42:31
  • 답글

    그리고 수학자들이랑 물리학자들은 과학을 하고 검증할 수 있는 이론을 발표하지, 현미충들처럼 미술이 어쩌구하며 헛소리 정신승리 놀음을 늘어놓지 않지. 앞에서 어떤 현미충이 앨런 소칼이 현미충 털어버린 걸 왜곡해서 정신승리하던데, 그게 딱 현미충 수준이다.

    익명(175.223) 2017-08-02 21:49:48
  • 답글

    위에 댓글이 말 잘했네.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2 22:22:19
  • 답글

    멋글 우에에엑

    익명(223.62) 2017-08-02 22:23:36
  • 답글

    근데 진짜 알바새끼 이거 힛갤에 왜올린거야

    asd(222.101) 2017-08-02 23:34:14
  • 답글

    임총&gt;&gt;&gt;&gt;&gt;&gt;좆대씹술 미술조무사 새끼들 ㄹㅇ팩트

    asd(222.101) 2017-08-02 23:39:17
  • 답글

    현대미술 짱짱맨 &gt;&lt;☺☺

    ㅇ(114.207) 2017-08-03 00:10:46
  • 답글

    왜 여기서 싸우고자빠졋노~

    익명(211.115) 2017-08-03 00:12:33
  • 답글

    고흐 모네 렘브란트 마네 피카소 클림트 백남준 이중섭 등등등 시대를 대표했던 국내,외 화가들의 작품들과 현대미술 작품들을 비교하는 것부터가 이미 잘못된 글이야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3 00:25:03
  • 답글

    미술작품속에 내재된 보편적가치? 물론 없지 사실 고흐의 자화상이나 올해 중학교 들어간 사촌동생이 교과서에 그린 졸라맨이나 내재된 보편적 가치란 만화그린갤러 말대로 없는게 맞음 맞는데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3 00:27:40
  • 답글

    시대의 역작이라 불리는 명화들이 왜 명작품이라고 불리냐면 정말로 그 작품들이야 말로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야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3 00:34:28
  • 답글

    뭐 대중대중? 김대중 선생님이 니 친구냐?

    익명(124.61) 2017-08-03 00:39:09
  • 답글

    이중섭이 종이 살 돈이 없어서 담배은박지에 아내를, 자식을 그리워하며 그린 작품이나, 피카소가 그린 한국에서의 학살 고흐의 자화상... 새로운 미술의 장을 열거나, 그린 작가의 애환,슬픔 등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당시 시대의 비판 등등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의 평가와 연구, 감상을 통해서 명작의 가치를 인정받은게 그런 작품들이고, 또 그 작품들의 공통점은 작품이 그려진 시대배경이나 작가의 생각을 배운만큼 보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제목이나 간단한 설명으로도 작품을 이해할수 있거니와 그런 설명이 없이도 작품이 가진 분위기가 보는 이를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부여하는 작품도 있기도해.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3 00:47:52
  • 답글

    그렇게 대중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는 명화들과 지금 현대미술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된거지;

    현미는햇반(112.140) 2017-08-03 00:52:59
  • 답글

    잉여추

    창렬경제(skyskyt2002) 2017-08-03 04:08:40
  • 답글

    점 하나 툭 찍고 몇십억 받아쳐먹는 새끼들 보면 위화감이 들 수밖에

    ㄷㅈ(1.228) 2017-08-03 06:29:41
  • 답글

    핀트가 나가도 한참 나간 이딴 찌끄러기에 누가 공감하나. 왜와 어떻게를 말해줘야지 지랄.

    익명(62.217) 2017-08-03 07:06:42
  • 답글

    결국 고흐그림 별로라고하면 쌍욕할.개됒들이

    익명(175.244) 2017-08-03 10:01:15
  • 답글

    아 공부해서 이해하라고? 엥 현대미술=페미니즘 맞지?

    익명(122.42) 2017-08-03 11:03:05
  • 답글

    예술은 이미 죽었다 - dc App

    익명(dkfakd45) 2017-08-03 13:00:11
  • 답글

    여기에서부터 약 950댓글 전에 제가 현대미술에 대해 계속 생각해오던 비판점을 지적하는 댓글을 단 적 있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이라면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해도 한번 봐줬으면, 그리고 그에 대해서 응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1.229) 2017-08-03 13:04:27
  • 답글

    무시했다. 당연하다. 답변해줄 가치가 없으니까.

    익명(125.191) 2017-08-02 12:28:12
  • 답글

    예를 들어 촘스키의 포스트 모더니즘 비판을 보면 이러하다. 1 내가 이해 못하겠다 2 쓰레기

    익명(125.191) 2017-08-02 12:29:22
  • 답글

    적어도 아리스토텔레스의 3단 논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여기에 아무런 논리적 연결성이 없다는걸 쉽게 알 수 있을것이다.

    익명(125.191) 2017-08-02 12:30:28
  • 답글

    단지 이 두 논리의 비약을 악의와 증오로 매꿀뿐이다.

    익명(125.191) 2017-08-02 12:31:39
  • 답글

    현대음악, 현대미술, 아방가르드 이외의 모든 자신이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사기행각으로 돌려버리는 모든 행위는 일종의 억압과 폭력을 내재한다.. 거기에는 무지의 증오가 있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않을 게으름이 있으며, 타성과 관성으로만 작동한다. 니체가 말했듯이 저 영국인들의 천박함.

    익명(125.191) 2017-08-02 12:32:10
  • 답글

    어려운거 싫어하면 지가 깨어있고 스노비즘 없는 문화유저인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오히려 이건 탈스노비즘이 아닌 자신을 어딘가에 가두는 행위이며, 스노비즘, 힙스터의 최악의 형식이다.

    익명(125.191) 2017-08-02 12:34:11
  • 답글

    국립현대미술관 직원들이 초대작가보다 더한 권위의식에 차 있어서 화랑 중 거기만 안 가는데, 자가당착적 선민의식 때문이었구나. 예술가라면 작품으로 승부를 보길 바란다.

    익명(111.118) 2017-08-02 12:38:40
  • 답글

    병신 현미충새끼 또기어나왔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2:50:25
  • 답글

    대체 씨발 대가리 으깨지고도 튀어나오는 저 애미뒤진 선민의식과 권위주의의 앞잡이새끼들은 언제쯤 제정신이 들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2:51:32
  • 답글

    125.191 현미충 형님 제발 저 점 찍은 그림의 가치가 왜 21억인지, 또 왜 그 가치를 대중들이 받아들여야 하는지 설명 좀 해주십쇼.

    익명(125.184) 2017-08-02 12:51:34
  • 답글

    아리스토텔레스의 3단 논법을 배우신분이 왜 현대미술이 애미가 없는건지 설명 못하시나 ㅋㅋ 씹새끼네아주진짜

    ㅁㄴㅇ(123.141) 2017-08-02 12:53:00
  • 답글

    현미충 특징)우매한새끼들ㅋㅋ-&gt;어 좆도모르니까 좀 가르쳐줘봐 -&gt; 병신새끼들 ㅋㅋ 답변해줄 가치도 없음 니네 빡대가리라 -&gt; ??? 병신인가

    ㅁㄴㅇ(123.141) 2017-08-02 12:53:41
  • 답글

    어릴적 애미한테 간판단어가 뭐냐고 물어보다가 대가리 쎄게 맞아서 뇌가 그 트라우마를 기억하고 계신건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2:54:13
  • 답글

    왜 항상 되도않는 말을 스노비증 힙스터 아방가르드 현대미술 철학자이름씩이나 대가면서 포장을 하실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2:55:47
  • 답글

    애미가 없어서 욕을 먹는건데말이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2:56:04
  • 답글

    씨발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U(50.28) 2017-08-02 12:56:55
  • 답글

    현대미술은 어려운게아니라 애미가 없는거에요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2 12:57:13
  • 답글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이들은 이렇게 '규정적 폭력'을 매우 좋다한다. 그들은 흔히 말하는 '문화'의 전체주의적 특성에 도취되어 있다.

    익명(125.191) 2017-08-02 12:58:10
  • 답글

    아는체 하면서 깨시민 코스프레하려고 막댓사수하려고 했나본데 걍 니네 애미 젖이나 빨고오세요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2 12:58:22
  • 답글

    자신이 사상에 대해 의심한 것을, 진실로 규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논리를 세우고 이 논리를 끼워 맞추는 거다. 여기서 그들은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고 그들이 분개하는 모습을 보며 '봐봐 저들이 저렇게 반응하는건 저들이 사기를 쳤기 때문이야' 라고 말한다.

    익명(125.191) 2017-08-02 12:58:54
  • 답글

    응 전체주의 좆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2:59:00
  • 답글

    우리가 언제 전체주의를 운운했지?

    ㅁㄴㅇ(123.141) 2017-08-02 12:59:14
  • 답글

    125.191 말하는거 존나 혼모노같노 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U(50.28) 2017-08-02 12:59:21
  • 답글

    진실로 규정한 적도 없는데?

    ㅁㄴㅇ(123.141) 2017-08-02 12:59:22
  • 답글

    이는 최악의 방식으로, 들뢰즈도 '안티 오이디푸스'에서 정신분석가들을 비판할때 사용한 비판을 여기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범죄자를 신문할때 '넌 범죄자야' 라고 말하면 누구나 발뺌할 것이다. 그것을 부인할 수록, 그것이 진실임을 들어낸다는 건데, 이는 수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오류이며, 지금도 오용되고 있다

    익명(125.191) 2017-08-02 12:59:28
  • 답글

    그저 애미없는 점 하나가 왜 그런 가치를 띄는지 설명을 해달라는데 온갖 현학적 지식으로 포장하시는데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2:59:48
  • 답글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사실을 무시하는데, 사람은 진범이 아닐때 제일 격렬히 반발한다는 거다. 이 사실을 완전히 무시한 채, 오히려 그것이 진실을 입증하는 행위로 간주해 버린다. 한마디로 구역질이 나오는 방식이라는거

    익명(125.191) 2017-08-02 13:00:07
  • 답글

    저 받아들일 준비 되어있고 눈물샘 열어둘테니까 그 가치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는건데요?

    ㅁㄴㅇ(123.141) 2017-08-02 13:00:20
  • 답글

    흑흑 제발 부탁드립니다 왜 점 하나가 그 가치를 띄는지 설명해주세요

    ㅁㄴㅇ(123.141) 2017-08-02 13:00:33
  • 답글

    아니 현미황 형님 제발 저 점의 가치가 왜 21억인지, 왜 대중들이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하는지 좀 설명해달라니까 왜 딴소리 하고 계세요

    익명(125.184) 2017-08-02 13:00:34
  • 답글

    이렇게 빌게요 예?

    ㅁㄴㅇ(123.141) 2017-08-02 13:00:38
  • 답글

    이들은 사상과 학문의 무근거성에 기반한 광범위한 의심 자체가 사악한 것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적반하장격으로 무죄인 사람한테, '너는 너가 무죄임을 증명할 수 없지? 그러니까 넌 유죄야!' 라고 소리치고 있다. 이건 비판도 뭣도 아닌 말도 안되는 넌센스.

    익명(125.191) 2017-08-02 13:01:03
  • 답글

    아니 그래서 점하나가 왜 그 가치를 띄냐구요

    ㅁㄴㅇ(123.141) 2017-08-02 13:01:47
  • 답글

    비판을 무시하기 시작한건 어찌보면 당연한 거다. 상종할 가치도 없는 비판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의아한건 저런 넌센스들을 인용하며 마치 '포스트 모더니즘은, 아방가르드는 끝장났다'라는 듯이 굴고 있다. 대체 뭐가 끝났다는 거지? 끝나는건 아무것도 없다.

    익명(125.191) 2017-08-02 13:01:58
  • 답글

    아 하느님 제발 누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왜 저 점 하나가 수십억의 가치를 가지게 된걸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3:02:47
  • 답글

    그것은 니체와 촘스키, 안티 오이디푸스, 스노비즘, 문화의 전체주의적 특성을 들먹이는 사람조차 대답하지 못했다고한다

    ㅁㄴㅇ(123.141) 2017-08-02 13:03:13
  • 답글

    아마 그들은 이 위대한 사상가들 예술가들이 이뤄놓은 헤게모니를 질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뭐든 상관없으니 그만 상관하지 말라는 거다. 대체 이해는 커녕 감상자의 태도도 되있지 않는다면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다.

    익명(125.191) 2017-08-02 13:03:47
  • 답글

    감상자의 태도도 되어있지 않은 우매한 대중들에게 설명할 수 없는 온점 하나의 가치... 이건 정말 엄청나군요

    ㅁㄴㅇ(123.141) 2017-08-02 13:04:47
  • 답글

    아니 비판 들을 생각도 없으면 그냥 느그들끼리 물고 빠세요 죄없는 대중들 건드리지 말고

    익명(125.184) 2017-08-02 13:05:56
  • 답글

    알려줘-&gt;응 무식해서 말해줘봤자 이해못해 ㅋㅋ 니넨 빡대가리임 -&gt; ??

    ㅁㄴㅇ(123.141) 2017-08-02 13:06:34
  • 답글

    그렇게 한발짝 물러서서 좆같은 뒷짐만 지는게 예술이고 현대사상이냐?

    ㅁㄴㅇ(123.141) 2017-08-02 13:07:09
  • 답글

    저 점 찍은 그림의 가치 설명으로만 100플 써도 되니까 제발 설명 좀 해주세요 현미황님

    익명(125.184) 2017-08-02 13:08:18
  • 답글

    예술이 가지는 가치에 대해 의문점을 품고 질문하는데에 응 니넨 미개해서 못알아들어 ㅋㅋ 그러면 누가 그걸 사상으로 인정해줄까?

    ㅁㄴㅇ(123.141) 2017-08-02 13:08:47
  • 답글

    대순진리회에서 말하는 도나 다를바가 없는 쓰레기사상이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09:04
  • 답글

    니들이 죽림에서 딸딸이만 치던 일곱명의 중2병새끼들이랑 뭐가 다름?

    ㅁㄴㅇ(123.141) 2017-08-02 13:10:01
  • 답글

    인류가 일궈놓은 사상 그 자체를 부정하는 인문학계의 곰팡이새끼들이 아가리로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르셨어 어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10:49
  • 답글

    응 좆까

    ヾ(๑╹ヮ╹๑)ノ”(thankful4) 2017-08-02 13:11:56
  • 답글

    대중에게 설명할 수 없고, 설명할 가치도 느끼지 못하겠으면 좆까고 갈길 가세요 병신아

    ㅁㄴㅇ(123.141) 2017-08-02 13:12:09
  • 답글

    우리도 니네 소 닭보듯 하게 될거니까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12:36
  • 답글

    뭐 곧 국세청에서 잡아갈때 뉴스에서나 만나볼 수 있겠네 ㄹㅇ루다가

    ㅁㄴㅇ(123.141) 2017-08-02 13:12:55
  • 답글

    '상종할 가치가 없는 비판'이라고 정신승리하시면 뭐가 달라지시나보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16:09
  • 답글

    지네가 무슨 예술을 하는지는 상관이 없는데 왜 그게 좆도 상관없는 대중들의 자본주의사회에 화폐로 통용되냐는게 의문점인건데

    ㅁㄴㅇ(123.141) 2017-08-02 13:18:50
  • 답글

    혐미는 걍 종교수준임 ㅋㅋㅋ 거의 개독수준ㅋㅋ그새끼들이 물고빠는 지식이란게 꼴랑 미술사정도임ㅋㅋ좀 더 공부했다는것들은 위에 혐미충처럼 철학들먹이는 수준ㅋㅋ 이미 이새끼들한태 미술사는 바이블이라 어떤 비판의식도 가지지 못하고 대중을 무지하다고 몰아재끼는데 미술충새끼들이 책을 시발읽어봣자 얼마나 읽는다고 무식타령 하는지 존내웃김ㅋㅋ

    ㅇㅇㅇ(182.222) 2017-08-02 13:19:17
  • 답글

    대중들이 의심을 품는 가치를 설명할 수도 없고, 설명할 가치도 못느끼겠으면 당연히 그 가치는 대중들이 합의한 현대사회에서 증명되지 못하고 휴지조각취급하는게 당연한건데 사상적으로 한발짝 앞서가신 현대미술하시는분은 그런 개념자체를 이해하시지 못하시나봄

    ㅁㄴㅇ(123.141) 2017-08-02 13:20:41
  • 답글

    철학 철학 철학 사상 사상 사상 모더니즘 모더니즘 모더니즘 하시면서 가장 기본적인 사상인 자본주의조차 이해하지 못하시는분들

    ㅁㄴㅇ(123.141) 2017-08-02 13:21:07
  • 답글

    좆도 모르는 새끼들한테 자기들이 가치있음을 인정받으려면 당연히 좆도 모르는 새끼들도 알게 설명을 해야할 거 아님?

    ㅁㄴㅇ(123.141) 2017-08-02 13:22:05
  • 답글

    병신새낀가 진심으로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22:09
  • 답글

    제아무리 대중들이 쉬이 접하지 못하는 철학적 언어와 인물들로 꾸며봤자 뜯어보면 그게 본질인데

    ㅁㄴㅇ(123.141) 2017-08-02 13:22:57
  • 답글

    꼭 씨발 애미없는 현학적 말투로 정신승리하고 도망간단말이지 어 ㅋㅋ 그래놓고 지들은 고귀하다는 착각을 하시고

    ㅁㄴㅇ(123.141) 2017-08-02 13:23:20
  • 답글

    고귀한게 아니라 애미가 없어서 죽림에서 딸딸이나 치는 일곱명의 정신지체아새끼들이랑 다를바가 없는건데

    ㅁㄴㅇ(123.141) 2017-08-02 13:23:47
  • 답글

    무죄를 증명하지 못하면 유죄가 되는게 아니라, 용의선상 인물 중 하나가 되어 예의주시당하는건 당연한 건데 삼단논법운운하시는 씨발새끼님은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하셨나보네요 ㅎㅎ;;

    ㅁㄴㅇ(123.141) 2017-08-02 13:26:10
  • 답글

    당신같은 새끼들이 많아질 수록 애미없는 만화를 그렸지만 대중들과 씹대좆술로 이야기 하고 싶다던 글쓴이의 꿈은 더 씹창나겠네요

    ㅁㄴㅇ(123.141) 2017-08-02 13:27:03
  • 답글

    저희가 바라는 대로 행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철학자님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2 13:27:38
  • 답글

    그냥 미술이란 예술 장르 자체가 아웃 오브 안중되고 무의미해진 것. 사진기 발명되고 대부분의 그림 존재가치가 사라진 것처럼. 미술은 어차피 시각에 호소할 수 밖에 없는 장르인데, 기술 발전으로 조각이든 평면 위의 그림이든 비디오아트든, 예술입네 잰 체하는 대가들의 성취보다 대중적 시각예술의 성취가 훨씬 더 뛰어남. 뒤상의 '샘'처럼 발상의 전환이나 새로운 미적 차원을 열여주는 일도 이젠 다른 장르의 예술인 영화나 게임같은 테크날러지와 고급 인력 모이는 분야, 혹은 물리학같은 과학 분야가 담당하고 있음.

    익명(221.156) 2017-08-02 13:42:27
  • 답글

    역사를 봐도 명화가들은 생전에는 인정 못받았으니 성공하고 싶은 혐미충은 당장 자살하라는 좋은 글 잘 봤습니당 ^^

    ㄹㅈ(124.59) 2017-08-02 14:13:43
  • 답글

    "아마 그들은 이 위대한 사상가들 예술가들이 이뤄놓은 헤게모니를 질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뭐든 상관없으니 그만 상관하지 말라는 거다. 대체 이해는 커녕 감상자의 태도도 되있지 않는다면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다."

    익명(223.54) 2017-08-02 14:21:30
  •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223.54) 2017-08-02 14:22:17
  • 답글

    1.대중들은 질투를 한 적도 없고, 진정한 위대한 예술가라면 고개를 끄덕일 준비가 되어있다

    익명(223.54) 2017-08-02 14:23:25
  • 답글

    2.뭐든 상관 없으니 이제 그만 상관하라는 거다 -&gt; 미술은 항상 대중과 관계해왔고, 자신들이 거리를 두며 대중을 미개하다며 운운하다 '교육'을 필요하다 역설하고있다

    익명(223.54) 2017-08-02 14:24:55
  • 답글

    3.대체 이해는 커녕 감상자의 태도조차 되어있지 않는다면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다 -&gt; 그토록 좋아하는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라

    익명(223.54) 2017-08-02 14:26:06
  • 답글

    지금 여기서 논란이 된 이유가 까지말고 공부하라는 현미충 만화때문 아니냐? 누가 보면 저 만화가 현미충 까는 만환줄 알겠네. 느그들 무시는 먼저 대중에게 공부하라고 지랄하다 정작 점하나 설명 못하고 발린뒤에 설명할 가치가 없다고 하는 후 무시냐?

    익명(223.62) 2017-08-02 14:30:05
  • 답글

    거기다 설명하고 안하고는 니네 자유고 반박할 가치가 있미 없니 따지는것도 니네 자유인데, 객관적으로는 니네 현미충새끼들은 제대로 말한마디 못하고 튄거니깐 그냥 입닥치고 꺼지라고, 점하나 설명 못하고 빌빌거리다가 정작 하는게 '반박할 가치라 없음'이냐? 차라리 처음부터 고고하게 무시했으면 몰라 장장 4300플 넘었는데 이제외서 ㅋㅋㅋㅋ

    익명(223.62) 2017-08-02 14:33:11
  • 답글

    자신들의 흐릿한 정체감을 가만히 있던 대중들에게 화살을 돌리는 것.... 이게 바로 현대미술의 현 주소이다

    익명(223.54) 2017-08-02 14:33:17
  • 답글

    매번 공부하라고 지랄하는 새끼들이 하여튼 누가 작품대신 혓바닥으러 장사하는 현미충 아니랄까봐 발린뒤에도 지랄하네. 느그들 똥싸는거 느그끼리 놀라고 좀. 괜히 와서 공부니 무식하니 지랄하지말고 대중이 무슨 중세때 민중인지 아냐? 대학교 다 나오는 시대에 수능 컷으로만 봐도 왠만한 과에 다 발리는 새끼들이 중세 귀족 엘리트가 민중한테 말하듯 하니 좆발리는거지

    익명(223.62) 2017-08-02 14:36:24
  • 답글

    좆까그냥 현대미술은 예술이 아니다. 장황하게 써봐짜 허황과 허세,돈세탁이 만들어낸 가짜일뿐

    익명(14.52) 2017-08-02 14:37:59
  • 답글

    이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건 대중이 아니라, 스스로 대중들로부터의 고립을 자행하고 검은 자본과 결탁하여 자격조차 의심이 가는 평론가들에게 둘러쌓여 깰 생각이 없는 단단한 카르텔을 조성한 '그 미술' 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익명(223.54) 2017-08-02 14:38:43
  • 답글

    응 모노하

    익명(129.63) 2017-08-02 14:40:19
  • 답글

    이우환 = 모노하 갑 of 갑

    익명(129.63) 2017-08-02 14:40:46
  • 답글

    시대는 달라졌다. 앉아서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을 볼 수도, 국내의 전시물을 볼 수도 있는 시대이며 그토록 배우지 못했다던 미술에대한 것조차 정규교육과정에 편입되었다. 이런 시대에 자신들을 고립시키며 맹목적인 태도를 취하는 자와 무리속에 있는 자들...

    익명(223.54) 2017-08-02 14:40:51
  • 답글

    미대가는 새끼들 대부분 고등학교때 공부하기는 커녕 그림 잘그려야된다고, 입시미술이라고 교수들 똥꼬빠는 그림이나 노가다로 때우는 주제에, 지들이 무슨 엘리트인줄 알어. 거기다 철학도 프랑스 철학만 있는줄 아시나? 철학에서 조차 이기 진리니 공부하라고 대중들한테 감히 말 못하는데, 프랑스 철학자 똥찌끄레기로 연명하는 새끼들이 철학이니 꺼내면서 뭐 공부해?

    익명(223.62) 2017-08-02 14:41:28
  • 답글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은 누굴까?

    익명(223.54) 2017-08-02 14:41:27
  • 답글

    누가 누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걸까?

    익명(223.54) 2017-08-02 14:43:35
  • 답글

    하여튼 입시미술부터 해서 체계적으로 윗분들 입맛에 맛는 그림그리게 '학습'된 새끼들이 지들 노예훈장 좋다고 자랑하며, 지들 쳐먹는 똥 고급지다고 똥부심부리는거 봐라. 이 병신들아 니들 말대로 객관을 부정하고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추구하는거였다면 니들이 평론가를 부정했어야지

    익명(223.62) 2017-08-02 14:45:32
  • 답글

    우스운 점은 그들이 주장하는 '깊은 사유의 철학'은 중고등학교때 어렵잖게 그 개론을 익힐 수 있으며, 더 깊이 알고 싶다면 키보드 몇 번 두드리면 그 심층적인 내용에 대해 알 수 있다.

    익명(223.54) 2017-08-02 14:45:44
  • 답글

    니들은 객관의 폭력성을 부정하면서 내면의 무언가를 추구한게 아니라, 사진에 밀리니 더이상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그냥 힘세고 돈많은 평론가ㅡ부자들에게 니네 '기준'을 넘긴것에 불과해. 느들이 똥받아먹는 프랑스철학자 마저도 알수없는 소리 지껄인다고 부정당한 일은 있어도 적어도 자기 철학의 평가를 돈많고 유명한 사람에게 넘기진 않았다. 하여튼 병신들이

    익명(223.62) 2017-08-02 14:49:08
  • 답글

    그 누구보다 형이상의 존재를 탐구하고 표현하던 예술가들이 이제는 '이름'이라는 물건이, 미술관이라는 물건이, 평론가라는 물건이 있어야만 미를 표현할 수 있다니... 이 모멸스러운 아이러니함에 웃음을 참을 수가 없을 뿐

    익명(223.54) 2017-08-02 14:49:31
  • 답글

    하여튼 누구보다 매여있는 노예새끼들이 지들 주인 힘세고 돈많다고 지랄하면서 지들 금목걸이 자랑하는거 보면 안쓰러움을 넘어 화가난다 화가나. 왜? 돈많로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부자들이 지들의 평생 추구하는 것의 '기준'을 빼앗긴 새끼들이 금목걸이 자랑질 하는데 화 안나게 생겼냐? 니들은 21세기 탈세노예야 병신들아

    익명(223.62) 2017-08-02 14:54:40
  • 답글

    하여튼 염전노예보다 대우 잘받아서 좋으시겠어요. 우수한 입시미술 성과로 대학교 입학해서 교수 똥꼬 빨다가 졸업해서 평생 평론가 똥꼬 빨아야될 새끼들이 지들 꼴을 안보고 참. 금목걸이 걸어준다고 좋다고 동내에 자랑라는거 봐라

    익명(223.62) 2017-08-02 14:56:37
  • 답글

    사상 순수 지식 철학 좋지

    ㅁㄴㅇ(221.158) 2017-08-02 15:04:56
  • 답글

    근데 그걸 돈받고 팔아넘긴 새끼들한테서 우리가 그 단어를 들어야할까?

    ㅁㄴㅇ(221.158) 2017-08-02 15:05:12
  • 답글

    ㅇㅇㅇㅇㅇ

    익명(203.241) 2017-08-02 15:05:56
  • 답글

    대중들에게서 눈을 돌린 사회적 맹인들이 대중의 미개함에 대해 논한다니 역겹다 못해 하찮을뿐임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2 15:07:21
  • 답글

    하여튼 누구보다 매여있는 노예새끼들이 지들 주인 힘세고 돈많다고 지랄하면서 지들 금목걸이 자랑하는거 보면 안쓰러움을 넘어 화가난다 화가나. 왜? 돈많로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부자들이 지들의 평생 추구하는 것의 '기준'을 빼앗긴 새끼들이 금목걸이 자랑질 하는데 화

    익명(203.241) 2017-08-02 15:07:28
  • 답글

    하여튼 누구보다 매여있는 노예새끼들이 지들 주인 힘세고 돈많다고 지랄하면서 지들 금목걸이 자랑하는거 보면 안쓰러움을 넘어 화가난다 화가나. 왜? 돈많로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부자들이 지들의 평생 추구하는 것의 '기준'을 빼앗긴 새끼들이 금목걸이 자랑질 하

    익명(203.241) 2017-08-02 15:07:33
  • 답글

    씹덕들중 가장 역겨운 네덕수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헛똑똑이 비틱새끼들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2 15:07:54
  • 답글

    곱게 대중들 앞에서 꺼지고 패배한 개새끼마냥 구석에서 오줌흘리면서 니네 작품 빨아주는 새끼들이랑 자위나 하세요 부탁인데

    ㅁㄴㅇ(221.158) 2017-08-02 15:14:35
  • 답글

    대중들은 너희를 이해할 준비도, 이해할 생각도 안하니까요

    ㅁㄴㅇ(221.158) 2017-08-02 15:16:29
  • 답글

    현학적인 외래어, 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 개념들도 영미단어 쓰면서 똑똑한체 하려면 니네 패거리 소굴가서 하란말입니다 제발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2 15:17:40
  • 답글

    뭐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이 현대미술의 핵심이라고?

    ㅁㄴㅇ(221.158) 2017-08-02 15:22:13
  • 답글

    점 하나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느낄 수 있지? 또 어떤 스토리 텔링을 느낄 수 있지? 굳이 점이 아니더라도 배치된 어떤 그 무언가에서 말이야

    ㅁㄴㅇ(221.158) 2017-08-02 15:22:45
  • 답글

    미술은 권위가 그려줌 = 업계탑

    ㅁㄴㅇ(123.141) 2017-08-01 12:45:02
  • 답글

    ??

    ㅁㄴㅇ(123.141) 2017-08-01 12:45:13
  • 답글

    왜 천재인지 설명을 해보시라구요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45:27
  • 답글

    예??

    ㅁㄴㅇ(123.141) 2017-08-01 12:45:47
  • 답글

    씹덕새끼들마냥 뇌내망상에서 방구석여포새끼들 팝아트로 찢고계신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46:02
  • 답글

    현대미술이 아니라 현대유명이나 현대권위로 이름 바꿔야하는거 아니냐?

    익명(223.62) 2017-08-01 12:46:48
  • 답글 dccon
    Blackshadow(blackshadow0709) 2017-08-01 12:47:06
  • 답글

    야 그럼 미술가면 걍 길거리 다니다가 야 돈내놔 하면 돈줘야하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50:28
  • 답글

    댓글창 안보고 빤쓰런 했으면서 딜교 이겼다고 정신승리 중인듯

    익명(175.205) 2017-08-01 12:51:08
  • 답글

    이딴 개병진같은 게 메타니까 옳은거고 니들이 받아들여라 하는새낀 독재메타나 일제메타 때 권력자들 후장 잘 핥아줬을듯 ㅋㅋ

    익명(218.54) 2017-08-01 12:54:30
  • 답글

    같은 예체능으로서 저런새끼 존나 부끄럽다

    익명(183.107) 2017-08-01 12:57:53
  • 답글

    라노벨(일러 없으면 이해 안 됨)=현미(설명 없으면 이해 안 됨) 공통점은 둘 다 너무 병신이라 대중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음.

    익명(175.244) 2017-08-01 13:00:13
  • 답글

    현대미술이 개 븅신인게 이전까지의 미술의 틀을 깬것 까진 좋은데 깨진 틀을 그대로 쭉 쓰는 병신들임

    익명(175.205) 2017-08-01 13:02:02
  • 답글

    이새끼들 말흘리느거 봐라 스토리텔링 요소 중 권위가 적은 재능은 아니다라고 처음에 말했는데 권위가 다 인것 마냥 지랄발광하네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3:02:25
  • 답글

    니가 권위가 다라면서?

    ㅁㄴㅇ(123.141) 2017-08-01 13:02:56
  • 답글

    아니 씨발 권위랑 스토리 텔링같은 외재적 요소말고는 아무런 가치 하나 없는 '점'을 예술로서 인정을 못하겠다니까 대중이 무지몽매한거라며 씨발아

    익명(175.205) 2017-08-01 13:04:12
  • 답글

    그리고 스토리 텔링이 그렇게 가치있으면 권위랑 스토리텔링의 집합체인 라이트노벨이랑 똑같잖아

    익명(175.205) 2017-08-01 13:04:54
  • 답글

    응그늠마 - dc App

    익명(49.142) 2017-08-01 13:05:38
  • 답글

    아니 그럼 권위말고 뭐가 있는지 이야기해보자 현대권위충아

    익명(223.62) 2017-08-01 13:10:18
  • 답글

    방구석 쳐 앉아서 부랄이나 긁는새끼들이 현대미술이 어떻고 ㅋㅋㅋㅋ 걍 자살해

    익명(112.151) 2017-08-01 13:10:30
  • 답글

    응 그 방구석에 쳐 앉아서 부랄긁는새끼들한테 논파당하는게 현대미술이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3:12:10
  • 답글

    감히 부랄이나 긁으면서 현대미술을 논하다니! 적어오 평론가님 똥꼬좀 빨며 말해야지 권위도 없는 것들이!

    익명(223.62) 2017-08-01 13:14:43
  • 답글

    방구석 쳐앉아서 부랄이나 긁는게 뭐가 어때서 그러죠? '현대미술' 중인 건데

    익명(125.184) 2017-08-01 13:16:24
  • 답글

    ㄴ 평론가 똥꼬빠는 공부가 안되있잖아요!

    익명(223.62) 2017-08-01 13:17:13
  • 답글

    작품명 : 현대미술 까기 가치 : 평론가 좆을 빨지 아니하여 0원

    익명(14.32) 2017-08-01 13:20:02
  • 답글

    좆대미술은 의미가 좆도 없기때문에 설명을 못하는거지

    익명(218.39) 2017-08-01 13:37:27
  • 답글

    또다시 현대미술 결론)무안단물 = 현대미술

    ㅁㄴㅇ(221.158) 2017-08-01 13:46:12
  • 답글

    개독새끼가 똥물에 무안단물이라는 이름붙히고 팔아재끼는거랑 예술하는새끼가 평론가 등에업고 점하나 찍고 팔아재끼는거랑 다를게 없음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1 13:50:50
  • 답글

    캬 조영남씨가 옳았네. 작품은 이름값이니까 자기가 안그려도 자기 이름 붙여팔면 자기꺼지뭐. 그 가치는 다 자기 이름에서 나왔잖아 ㄹㅇ

    익명(175.223) 2017-08-01 14:57:16
  • 답글

    그많던 현대미술 지식인행님들 우매한 대중들한테 사지찢겨나갔네 ㅋㅋㅋ

    익명(223.54) 2017-08-01 14:58:14
  • 답글

    현미충 드디어 죽음? 4000플 ㅗㅜㅑ;;;

    dd(211.50) 2017-08-01 15:01:28
  • 답글

    방구석에서 디시나하는 무식한 놈년들이 뭘 알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 2017-08-01 15:01:54
  • 답글

    방구석에서 디시나하는 무식한 놈년들한테 개찢기신 현대미술은 대체...

    ㅁㄴㅇ(221.158) 2017-08-01 15:03:50
  • 답글 dccon
    치트오매틱(tvwepmohidtyj) 2017-08-01 15:10:00
  • 답글

    결론은 작가 인생사빼면 아무것도 없단거네 wwwwww

    익명(175.223) 2017-08-01 15:24:59
  • 답글

    키베도우미 콘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5) 2017-08-01 15:30:34
  • 답글

    현대미술 박멸 완료

    익명(223.54) 2017-08-01 15:48:47
  • 답글

    지랄하고 있네 병신새끼 ㅋㅋㅋㅋㅋ

    츤데레포(cmsepfp132) 2017-08-01 16:03:44
  • 답글

    워 씹ㅋㅋㅋ 대여점 양판충도 요즘은 이런 독개론 안 펼친다

    익명(218.55) 2017-08-01 16:11:37
  • 답글

    킹대갓술 잔인하게 찢긴거봐 ㅋㅋㅋ

    익명(223.54) 2017-08-01 16:24:05
  • 답글

    진짜 재기할 여지도 없이 즈검마마냥 개찢긴거보소 ㅋㅋㅋ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6:38:19
  • 답글 dccon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6:39:24
  • 답글

    이지랄 하는 게 딱 좆대미술충들의 논리 A to Z임ㅋㅋ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6:39:56
  • 답글

    ※이미 논파된 게시물입니다※

    좆대미술삼고빔(118.220) 2017-08-01 16:40:55
  • 답글 dccon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6:41:48
  • 답글

    야 근데 진짜 4000플이 넘어가는 동안 어케 진짜 전문지식가진 현미충 새끼가 하나도없냐 어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6:44:02
  • 답글

    현대미술충들은 조영남 까지마라 역겹다

    게르마늄(trsty) 2017-08-01 16:51:50
  • 답글

    밥 아저씨보다 심혈을 기울여 그려도 밥 아저시보다 못그리는건 미술가 아님 ㅅㄱ

    익명(223.62) 2017-08-01 17:23:24
  • 답글

    현미충 아이들이 오줌싼 이불도 미술관에 있으면 예술이라 할 놈들

    ㅂㄷㄹ(60.107) 2017-08-01 17:42:03
  • 답글

    권위라는 단어를 인정하는건 시중에 흔해빠진 '성공론' 강의 관련된 책이랑 현대미술이 똑같은 수준이라는거 아님? 성공 못한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연구해서 책 써봐야 안팔리지만 이미 성공한 새끼들이 존나 흔해빠진 노오력하면 된다 이딴거 지껄여놓은 책은 잘만 팔림. 이건 책의 내용이 완전히 똑같아도 파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생기므로 '권위'에 따라 창작물의 가치와 담긴 생각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결국 현대미술이랑 똑같은거 아님? 그럼 시발 느그들이 말하는 그 '주류 미술'이란게 나타나는 가치 자체는 존나 쓸모없는걸로 인정하는거 아니냐? 애초에 미술이란게 시발 언제부터 권위로 스토리텔링하는 문학이 되부렀노 시발ㅋㅋㅋㅋㅋ미술 :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 이라고 사전적 정의되어 있는데? 시각의 미 ㅇㄷ?

    익명(221.152) 2017-08-01 18:04:35
  • 답글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이 언제부터 권위에서 우러나오는 스토리텔링이 되었는지 설명좀^^ 그럼 미술이 아니라 딴장르를 쳐 파든가 씨발놈들이 지들이 현대미술이라는 좆같은 장르 만들고 고급지고 주류라는 프레임 만들어놓고 대중이 못따라온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지금 영화 거장들이 갑자기 좆같이 화면에 아무것도 안나오고 갑자기 소리지르다가 난교파티하는 좆같은 영상 만들어 올리면서 주류라고 하기 시작하면 따라갈거냐? 좆병신새끼들아냐 진짜ㅋㅋㅋㅋㅋㅋ 주류는 말 그대로 메인스트림이고 대중이 만들어가는거야 좆병신새끼야

    익명(221.152) 2017-08-01 18:06:40
  • 답글

    그만때려 죽었어

    ㅁㄴㅇ(123.141) 2017-08-01 18:09:08
  • 답글

    4천플만에 승리했다!!!

    oxin(pmoxin) 2017-08-01 18:19:30
  • 답글

    현대미술 = 병신

    아기슈(cchx00) 2017-08-01 18:53:25
  • 답글

    역시 씹덕은 위대하다

    노블로ㄹ(lbh5777) 2017-08-01 19:03:18
  • 답글

    씹덕애니 &gt; 고흐

    노블로ㄹ(lbh5777) 2017-08-01 19:03:43
  • 답글

    ㄴ이새끼가 제일 똑똑한 현미충일듯

    익명(125.184) 2017-08-01 19:37:46
  • 답글

    대중 개새끼론 ㄷㄷ

    익명(121.186) 2017-08-01 19:50:01
  • 답글

    뭔 키배를 4200플동안해 시발 ㅋㅋㅋㅋㄱ 새로운놈들이 계속와서 싸우는거냐??

    익명(122.36) 2017-08-01 20:51:53
  • 답글

    ㅁㅊ 4200댓 ㅋㅋ 좆대미술을 쉴드치네 ㅋㅋ

    마루'(rtd0125) 2017-08-01 21:27:03
  • 답글

    야 씨발 이거 뭐냐

    5(124.63) 2017-08-01 21:29:20
  • 답글

    실화냐

    5(124.63) 2017-08-01 21:29:25
  • 답글

    근데 나도 굉장히 예술적으로 타고난 사람이지만, 현대미술에는 그 어떤 예술 비슷한것도 느낄 수 가 없음. 이건 그냥 미술에 추악한 모습이랄까? 마치, 그 숭고한 올림픽에 등장한 스테로이드 빤 선수 같은 기분? 미술이란 훌륭한 분야에 스테로이드 같은거지 그냥

    5(124.63) 2017-08-01 21:32:23
  • 답글

    이 쓰레기 만화 안내리냐?

    츤데레포(cmsepfp132) 2017-08-01 22:12:59
  • 답글

    4

    익명(218.54) 2017-08-01 22:13:44
  • 답글

    2

    익명(218.54) 2017-08-01 22:13:46
  • 답글

    ■x

    익명(218.54) 2017-08-01 22:13:47
  • 답글

    ■x

    익명(218.54) 2017-08-01 22:13:50
  • 답글

    웃긴게 왜 대중이 이해해야하는데? 니들이 이해를 시켜야지 못한다고? 그럼 조롱당하던가

    park-jin-su(castellucci) 2017-08-01 22:17:59
  • 답글

    진짜 구차한 변명맞네 그저 변명일뿐이고 현대미술은 대중과 멀어졌고 가까워지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게 사실이잖아 더 솔직히 말하면 오만하기 짝이 없는 자기들만의 리그인것

    익명(223.62) 2017-08-01 23:38:09
  • 답글

    아는만큼 보인다지만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삼류 미대생이랑 억대 작가가 그린 작품 구별 못할 놈들 - dc App

    익명(210.90) 2017-08-02 00:08:54
  • 답글

    이미 논파된 게시글입니다.

    ㅇㄴㅇㅇ(121.163) 2017-08-02 01:07:36
  • 답글

    에 점 하나에,, 20억,,

    ㅂㅈㄷㅂㄷ(119.193) 2017-08-02 01:53:31
  • 답글

    설명이나 그 사람 인생이 작품을 만드는거면 부모 잘 만나 그림만 려대며 나는 예술가네 하는 금수저자제 a모씨의 점 하나보다 환경미화원 김모씨가 흘린 땀방울이 더 가치있는 예술작품이지 않을까요

    익명(223.62) 2017-08-02 02:13:58
  • 답글

    현대미술 그만좀 때려라 울겟다 ㅋㅋㅋㅋㅋ

    dd(125.141) 2017-08-02 02:16:26
  • 답글

    이 만화에서 가장 거지같은점 : 일반 개돼지 민중들이 이걸 알면 쪼금이라도 돈 있는 개돼지들이 사려고 하니까 지들이 선점하려고 미술교육을 안함 -&gt; 미술교육이 안되니까 작품이 안팔림 -&gt; 자기들이 사재기 해둔 미술품의 고귀한 가치를 알리고자 미술교육을 한다는 이야기

    김젤딘(i12fly2u) 2017-08-02 03:10:08
  • 답글

    마치 미술가들이 뭐라도 되는것마냥 써질러놓은게 ㄹㅇ 거지같은 부분이지

    김젤딘(i12fly2u) 2017-08-02 03:10:38
  • 답글

    이 현대미술은 비싸다 라는 생각을 주입시키려고 하는건 세뇌라고 부르는거지 미술교육이라고 안부름;;

    김젤딘(i12fly2u) 2017-08-02 03:11:18
  • 답글

    일부 현대미술뽕 맞은 금수저들 vs 대다수 개되지 민중들 싸우는거 구경하는것도 재밌네 장작 빨리빨리 채워넣어라

    김젤딘(i12fly2u) 2017-08-02 03:12:00
  • 답글

    애초에 작품 이해하려고 미술사조들을 통괄하는 컨텍스트가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현대미술의 개노답인 점이지...근세 까지만해도 그림실력하고 고스톱 규칙 수준의 알레고리만 알면 되었거든. 거기다가 미술이 개인의 신념과 결합하면서 평가하기가 더 힘들어졌고, 비디오, 퍼포먼스가 주요해지면서 현대미술은 상당히 세분화되다 못해 흐름을 잃은 상태라 봐야할 듯.

    tetc(qktlffl) 2017-08-02 04:21:47
  • 답글

    잭슨 폴록 쯤 오면 걍 개노답으로 봐야함. 만화 자체는 말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니까 개추박지마라 무식한새끼들아..

    tetc(qktlffl) 2017-08-02 04:26:31
  • 답글

    잭슨 폴록도 초기에는 멀쩡한거 그리다가 안팔리니까 개지랄한건데 이게 먹히니까 미술좆까 개새끼들아 하고 막그린거임. 뒤로 갈수록 더 병신같아지는데 좆론가 새끼들 진짜 그거보고 뭘 느끼기는 했는가 싶음.

    tetc(qktlffl) 2017-08-02 04:32:48
  • 답글

    아니 시대가 지나면 가치를 인정받는다 뭐 이소리해놓고 무슨 가격이 인정도 안해줬는데 21억임 시발

    dsa(220.74) 2017-08-02 06:27:07
  • 답글

    앤디워홀도 현대미술의 속물주의 인정했는데

    dd(220.86) 2017-08-02 08:32:25
  • 답글

    아니 씨발 한국어 배우는 프랑스인이 그린거냐이거? 왜이리 맞춤법 틀린게 많아

    ㄹㄹ(211.211) 2017-08-02 08:36:09
  • 답글

    현미충 결국 전멸한거냐?

    익명(14.36) 2017-08-02 08:53:32
  • 답글

    장례식장입니다. 조용히해주세요

    익명(223.62) 2017-08-02 10:06:00
  • 답글

    현대미술은 걍 좆도 성의없음

    익명(124.54) 2017-08-02 10:07:12
  • 답글

    예술엔 절대적으로 계급 차이가 있음 현대미술이 제일 수준 낮음

    익명(124.54) 2017-08-02 10:10:21
  • 답글

    시체능욕을 그만둬주세요!

    Dd(175.223) 2017-08-02 10:11:32
  • 답글

    병신새끼들 아니랄까봐 병신같은걸로싸우네ㅋㅋ

    익명(123.142) 2017-08-02 10:22:22
  • 답글

    현미충이뭐냐..현미충이...씹.....앞으로 혐미충이라고 불러라..혐미충!!!

    dd(115.138) 2017-08-02 11:01:29
  • 답글

    개병신같은 혐미충작품은 개당 2천원에 박리다매해라....가치를 인정받아 2200년에 20억하면 인정해준다...ㄹㄹㄷ

    dd(115.138) 2017-08-02 11:02:31
  • 답글

    하여간 예술로 돈버는게 아니고 아부리터는걸로 돈버는건 걍 사기꾼이지...ㅇㅇ

    dd(115.138) 2017-08-02 11:03:40
  • 답글

    ㅋㅋㅋ 마즘...미술관에 떨어진 안경보고 헤벌레하는것들이 누굴 가르쳐..ㅋㅋㅋㅋㅋ 개웃김...ㅋㅋㅋㅋㅋ

    익명(115.138) 2017-08-02 11:05:13
  • 답글

    하여간 지금 댓글써버 이상해서 혐미충들 이정도만 패고 간다...ㅆㅂ 앞으로 나대지마라 혐미충!!!!아웃!!!

    익명(115.138) 2017-08-02 11:07:41
  • 답글

    개꿀잼이노 ㅋㅋ

    익명(223.62) 2017-08-02 11:34:42
  • 답글

    현대미술 싫어하는 사람은 보통 포스트 모더니즘도 싫어한다

    익명(125.191) 2017-08-02 12:26:36
  • 답글

    근데 왜 싫어하냐고 하면 이유를 답하지 못하고 오히려 반문한다. 자기들이 대답해야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익명(125.191) 2017-08-02 12:27:12
  • 답글

    이건 소칼의 지적 사기, 촘스키의 포스트 모더니즘 비판에도 있었던 사조이다. 그럼 프랑스 철학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익명(125.191) 2017-08-02 12:27:49
  • 답글

    갑자기 병신 씹소리 하고있네 그래서 점이 왜 1억이냐니까 설명 못하고 제발 반박당했으면 다른 병신논리 꺼내오지 말고 반박을 똑바로 반박해봐

    익명(175.205) 2017-08-01 12:17:32
  • 답글

    권위 의지도 능력이지 씨발 돈도 능력인 판국에 뭔 이상적인 걸 원하는거죠?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7:34
  • 답글

    미술의 형태가 증발한게아니라 애미가 증발해버린거겠지 ㅋㅋ 탈형식탈권위라는 이름으로 불질러서 화형한거아니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17:45
  • 답글

    권위가 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18:17
  • 답글

    웃고갑니다 씹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12:18:21
  • 답글

    여태것 봐왔던 씨발미술충중에 니가 최고다 인정한다

    ㅁㄴㅇ(123.141) 2017-08-01 12:18:38
  • 답글

    애시당초 음악도 락 같은경우 형태파괴를 외치며 온갖 지랄하는 애들 많음. 그리고 그런애들도 유명해져 결국 형태를 갖추게 되거나, 그냥 지랄하는 애들로 끝나버림. 형태파괴한다고 온갖지랄하는게 주류로 된 현대미술이 제정신이 아닌거

    익명(223.62) 2017-08-01 12:18:46
  • 답글

    어휴 세상에 씨발 권위가 능력이라니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19:18
  • 답글

    능력이긴 하겠지 ㅋㅋ 그래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19:3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뭔 이상적인걸 원하는거죠?' 이거 하나로 점의 예술로써의 가치는 좆도 없다고 말하는거 아니냐

    익명(175.205) 2017-08-01 12:19:45
  • 답글

    그럼 결론적으로 좆목질 안하면 장애인이라는거 니가 인정한거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2:19:57
  • 답글

    애초에 아무리 형태파괴라해도 악기 부시고 지랄하는건 잘봐줘야 퍼포먼스지 새로운 음악으로 안봄. 그런데 미술은 딴곳에서 잠깐의 퍼포먼스러 하는걸 주류로 삼고 지랄하고 있는거

    익명(223.62) 2017-08-01 12:20:01
  • 답글

    권위도 능력이면 평론가 후장못빠는새끼들은 죄다 병신이고, 평론가랑 질펀하게 똥꼬쎅쓰하는 사상적 에이즈걸린 씨발년들은 죄다 킹갓엠페러작가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2:20:37
  • 답글

    니가말하는게 그거맞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2:20:52
  • 답글

    다른 장르에선 어? 그래 그런 측면도 있지하면서 파괴후 새로운 형태구성하거 발전해나가는데, 유독 미술만 지랄

    익명(223.62) 2017-08-01 12:21:16
  • 답글

    왜 대답이 없으시지 ㅋㅋ 권위가 정해주는 예술하시는분이

    ㅁㄴㅇ(123.141) 2017-08-01 12:21:39
  • 답글

    그림 21억에 쳐팔면서 1점팔고 물감쳐먹은 고흐 마네 모네랑 비교하는것 무엇?

    익명(223.62) 2017-08-01 12:22:13
  • 답글

    엌ㅋㅋㅋ 권위가 없으면 예술을 못한데요~

    ㅁㄴㅇ(123.141) 2017-08-01 12:22:44
  • 답글

    스스로 인정했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2:22:52
  • 답글

    애미 풍화되어 흩어진 예술사조라는걸 스스로의 아가리에서 털어내고있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2:23:18
  • 답글

    아니 병시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고졸두뇌야 스토리텔링이 능력이고 주변 관계, 니 집 자산 등 니 모든 사회적인생에 이게 안들가니? 어떤 분야를 가더라도 전부 능력인 시대인데 ?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24:09
  • 답글

    밥로스 살아생전에 느그주류미술이 겁나 배척했다매 지들하고 좆목 안한다고. 대중이 캬 그림 개쩌네 해봤자 지들하고 좆목 못하면 평가 못받는다는걸 스스로 인정하는건가 - dc App

    익명(116.47) 2017-08-01 12:24:29
  • 답글

    병신이 존나 고귀한척하네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이게 능력이 아닌 분야가 있니?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24:44
  • 답글

    권위가 없으면 예술을 못한데요~~~

    ㅁㄴㅇ(123.141) 2017-08-01 12:24:46
  • 답글

    여러분들 여기와서 보세요 권위가 없으면 예술을 못한다잖아요 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25:00
  • 답글

    좀 똑똑한 현미충들 없냐? 저딴 개소리하는 현미충 말이 맞다면 현대미술은 존재가치가 없는데

    익명(125.184) 2017-08-01 12:25:04
  • 답글

    엌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25:14
  • 답글

    평생 자딸하면서 고귀한 문화시민되세여 씨발 현실파악도 못하시는 니마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25:29
  • 답글

    본인들이 지금 21억에 그림 쳐 파는 주류 메이저 미술하면서 고흐 마네 들먹이면서 비주류인 척 하는건 무엇?

    익명(223.62) 2017-08-01 12:26:07
  • 답글

    주변관계, 니 집 자산 등 니 모든 사회적 인생이 수학수식, 과학적가설을 평가하는데 반영되냐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2:26:07
  • 답글

    또또또 정신승리 빤쓰런 씨발 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26:20
  • 답글

    여보세요 권위가 없으면 예술을 못하는 좆병신씹새끼님??

    ㅁㄴㅇ(123.141) 2017-08-01 12:26:29
  • 답글

    금수저 킹갓대학교수 수학자가 1+1=3 이라고 하면 권위로 인해 3이 되는 부분? 설마 학문이라고 하는것중 권위로 저딴 좆병신 짓거리가 가능한 학문이? 아 현미충 빼곤 없겠지?

    익명(223.62) 2017-08-01 12:26:35
  • 답글

    권위도~~~ 예술하는 능력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26:52
  • 답글

    와 씨벌 4000플키베 으메이징ㄷㄷㄷㄷ

    영서야고마워(free4311) 2017-08-01 12:26:58
  • 답글

    문학 철학 같은 경우도 권위의 영향을 많이 받긴 하지만 니가 말하는 좆대좆술처럼 심하지는 않음

    익명(125.184) 2017-08-01 12:27:06
  • 답글

    그림을 잘그려서 권위가 생기는게 아니라 권위가 있어야 잘그린게 되는 현미충 세계

    익명(223.62) 2017-08-01 12:27:39
  • 답글

    애새끼들이 이말하면 니들 듣기 좆같고 인간적으로 문제 되는거 같아서 그렇지 미술이 아닌 분야에 권위가 안들어가는데가 있냐 씨발 하긴 방구석 여포가 현실사회를 어떻게 아니 라노벨로 배운 제2 이세계라이프나 기대하며 살겠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27:39
  • 답글

    킹대킹술 특징 : 좆목질 잘 하고 배경빵빵한새끼만 최고티어됨(자기들 아가리로 인증함)

    ㅁㄴㅇ(123.141) 2017-08-01 12:28:01
  • 답글

    야 그림하나 붙혀놓고 스토리텔링으로 작품의 가치가 정해지는거면 라노벨은 현대미술아니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28:29
  • 답글

    왜 같은 씹덕 비하하시는지? 튜닝의 끝은 순정같은데 순정씹덕새끼야

    ㅁㄴㅇ(123.141) 2017-08-01 12:28:47
  • 답글

    씹적씹이라더니 내가 보는게 그거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28:58
  • 답글

    수학, 물리도 권위가 씨발 안들어가겠니? 병신이 니가 존나 개쩌는 천재가 아닌이상 돈으로 교육받고 권위로 네트워크 생기는데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29:01
  • 답글

    지금 현대미술이 하고 있는걸 음악으로 치면 4분33초의 등장 이후로 3분 42초 9분 33초 6분21초 이지랄하는 것만 주류로 삼고 계속 하는 거라고 보면 됨 ㅋㅋㅋ

    익명(218.54) 2017-08-01 12:29:08
  • 답글

    응 근데 권위로 수학수식의 가치가 정해지진않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2:29:55
  • 답글

    보통 학문에 있어서 권위로 인해 더 신뢰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지만, 그렇다고 틀린게 옳게 되거나 같은말을 해도 권위있는 쪽 말만이 옳다고 하는 좆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있다고 해도 '사건'이 되서 흑역사로 남아요 현미충님아

    익명(223.62) 2017-08-01 12:29:58
  • 답글

    현대미술 = 라이트노벨(지들이 인증함)

    ㅁㄴㅇ(123.141) 2017-08-01 12:30:10
  • 답글

    권위주의라는 말이 왜 애미없는 단어인지 모르나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30:21
  • 답글

    엌ㅋㅋ 씹덕들 라이트노벨 살때 몇억씩 주고 사냐되는거냐 ㅋㅋㅋ

    익명(175.205) 2017-08-01 12:30:45
  • 답글

    이학계에 권위가 그렇게 중요했으면 뉴턴역학이 왜 깨졌는지나 한번 설명해보셈. - dc App

    익명(116.47) 2017-08-01 12:30:47
  • 답글

    호킹슨상님 이론에 맨날 기다아니다 싸우는 학자들은 감히 그 권위에 도전하는건가 - dc App

    익명(116.47) 2017-08-01 12:31:51
  • 답글

    현대미술 : 권위가 그림을 그려줌

    ㅁㄴㅇ(123.141) 2017-08-01 12:32:39
  • 답글

    현대미술 = 라이트노벨 (지들이 인정함)

    ㅁㄴㅇ(123.141) 2017-08-01 12:32:48
  • 답글

    더 할 말 있으신가요?

    ㅁㄴㅇ(123.141) 2017-08-01 12:32:54
  • 답글

    아따 생각만 있으면 현대미술이라는거 오져따잉 여기 댓글창도 현대미술이죠ㅋㅋㅋㅋ

    익명(14.32) 2017-08-01 12:32:54
  • 답글

    엌ㅋㅋ 수학자들 물리학자들도 다 현미충처럼 권위로 벌어먹고 사니까 논문 열람에 몇억씩 해야되죠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5) 2017-08-01 12:32:55
  • 답글

    현대미술충들이 또

    게르마늄(trsty) 2017-08-01 12:33:11
  • 답글

    야 씨발 현미도 대다수가 그런 부류임 씨발 무슨 존나 무림절정고수가 와서 그린것들보고 일반화시키네 대다수는 병신같이 굶다가 늙어서 미술계에 힘생기면 그제서야 미술에 제대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수학하고 과학도 좆씹재능충이 아닌이상 수식 발견하는게 무슨 교과서에서 말하는 것 마냥 쉬운 줄아나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33:15
  • 답글

    여기댓글창 박제만해도 현대미술인부분??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서야고마워(free4311) 2017-08-01 12:33:33
  • 답글

    그러니까 그림하나 붙혀놓고 스토리텔링인가 뭔가 붙혀넣은거면 그거 라이트노벨아님?

    ㅁㄴㅇ(123.141) 2017-08-01 12:34:03
  • 답글

    현대미술 씨발 권위로'만' 하는 병신컨텐츠에 '미술'이라고 이름붙여서 가치 뻥튀기 하는 좆 병신 똥꼬쇼에 왜 쉴드를 쳐주는건데

    익명(175.205) 2017-08-01 12:34:12
  • 답글

    근데 현대미술이라네?

    ㅁㄴㅇ(123.141) 2017-08-01 12:34:19
  • 답글

    병신아 좆씹 재능충이 아닌이상 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긴 힘들다고 그리고 권위가 있으면 그 과정이 얼마나 더 쉬워지는데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34:25
  • 답글

    그러니깐 수식 발견은 권위가 으닌 증명이 되서 받아들이는건데 느그 현미충은 점하나에 아직까지 권위이외에 말한게 없잖아. 점하나가 권위 때문에 비싼거라며

    익명(223.62) 2017-08-01 12:34:31
  • 답글

    점(권위가 없으면 팔지 못함) 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34:56
  • 답글

    ㅁㄴㅇ 저 장애인은 등호쓰는거 봐라 포함관계 써야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35:14
  • 답글

    씹덕들까지말고 씹덕들 라이트노벨살때 꼭 수십 수백억씩 가치매겨서사라

    ㅁㄴㅇ(123.141) 2017-08-01 12:35:19
  • 답글

    아뇨 이학계는 재능충이라서 권위가 만들어지는거지 니네처럼 좆목에서 나오는게 아닌데요 - dc App

    익명(116.47) 2017-08-01 12:35:23
  • 답글

    아니면 말좀 하라니깐 여기 참교육 받겠다고 대기타는 사람 많은데 빨리 참교육 하라고 현미충아

    익명(223.62) 2017-08-01 12:35:24
  • 답글

    수학계 = 똑똑해서 권위가 만들어짐

    ㅁㄴㅇ(123.141) 2017-08-01 12:35:55
  • 답글

    미술계 = 권위가 있어서 잘그림

    ㅁㄴㅇ(123.141) 2017-08-01 12:36:13
  • 답글

    ???

    ㅁㄴㅇ(123.141) 2017-08-01 12:36:17
  • 답글

    저번에 보니 미술관 바닥에 선글라스 던져놓고 작품명 달아놓으니까 감상하고 지나가는거 영상찍고 비웃는거에 저것도 현대예술 ㅇㅈㄹ 하더만 ㅋㅋ 무적논리에 부랄찢고감 이새끼들한테 이길수가 없음

    익명(14.32) 2017-08-01 12:36:26
  • 답글

    ㄹㅇ 참교육받고싶어서 부들부들거림 지금 현대미술의 내가 모르는 위대함을 알게 되어서 저 통피한테 감사인사 전하고 떠나고 싶은데 저새낀 병신 씹소리만 나불되는중

    익명(175.205) 2017-08-01 12:36:38
  • 답글

    현대미술의 위대함 = 라이트노벨

    ㅁㄴㅇ(123.141) 2017-08-01 12:37:28
  • 답글

    씹덕조차 이기지 못하는 현대미술센세 당신은 대체...

    ㅁㄴㅇ(123.141) 2017-08-01 12:37:43
  • 답글

    설마 참교육도 20억 내야 해주는거 아니지? 점하나에 몇십악하는 창렬학문일때부타 알아봐야했던건가

    익명(223.62) 2017-08-01 12:38:45
  • 답글

    ㄹㅇ 나도 막 현대미술의 놀라움을 깨닫고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우매했네요 하고 머리통 탁 치고 떠나고싶은데 하는말 들어보면 걍 씹덕들 라이트노벨이 딱 그꼴이잖어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39:14
  • 답글

    ㄴ 근데 몇억하는 라이트노벨이라 기가 막힘 ㅋㅋㅋㅋ

    익명(175.205) 2017-08-01 12:39:34
  • 답글

    ㄴ ㅇㅇ 돈많은 소수층이 주도하는게 미술이고 다른 분야도 거의 그럼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39:43
  • 답글

    점 하나찍은게 왜 명작이냐 물어보면 반박을 못함 ㅋㅋㅋㅋ 지들 할 수 있는 말이 유명한 사람들이 빨아줬으니 암튼 멋진그림임 암튼 비싼그림임 이거밖에 없거든 ㅋㅋㅋㅋ

    익명(1.228) 2017-08-01 12:40:20
  • 답글

    응 다른분야는 돈많은 소수층이 주도하는게아니라 똑똑한 소수층이 주도해~

    ㅁㄴㅇ(123.141) 2017-08-01 12:41:16
  • 답글

    투기목적으로 거래되는 현대미술품 제재 들어가기 시작해서 거대자본 빠지면 씹망할 현대미술충들이 그때가서도 현대미술부심 부릴 수 있나 보자

    익명(1.228) 2017-08-01 12:41:21
  • 답글

    다른 분야들도 돈많은 소수층이 주도한다고? 그건 또 어디서 나온 개소리냐?

    익명(125.184) 2017-08-01 12:41:25
  • 답글

    아으 미술계 천재들이 지금 님들이 까내리는 그분들임요 씨발 말해도 왜 천재지? 병신인데 평론가 좆목빨이겠찡ㅎ 이럴게 뻔한데 엠창 씨발 퉷퉷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41:24
  • 답글

    권위로 그리는 그림처럼 애미없는게

    ㅁㄴㅇ(123.141) 2017-08-01 12:41:34
  • 답글

    연예인 애장품 = 현대미술 야구선수 싸인볼 = 현대미술

    익명(223.62) 2017-08-01 12:41:37
  • 답글

    절~대로 없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2:41:41
  • 답글

    조영남 대작 = 팝아트

    ㅁㄴㅇ(123.141) 2017-08-01 12:41:55
  • 답글

    킹닥안경 = ...

    ㅁㄴㅇ(123.141) 2017-08-01 12:42:08
  • 답글

    '미니멀리즘'당한 대가리 오지게 굴려도 돌파할 구멍이 안나오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2:42:25
  • 답글

    하씨발 돈많은 소수가 수학을 이끌어간다고 치자 그러면 니가 우매하다고 하는 대중들이 수학자들 인정 안해주디? 실제로 수학자들이 새로 깨달은 우주의 법칙을 몇억씩 받고 공개해도 아무도 뭐라고 못할걸? 근데 현대미술은 니가 말했든 7년차 애송이새끼도 21억에 그림을 파는데 그 가치가 학술적인 아름다움하나 없이 권위에서만 온다며

    익명(175.205) 2017-08-01 12:42:53
  • 답글

    그니까 왜 천재냐구요 병신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43:05
  • 답글

    그러니까 저 점의 내재적 가치 좀 말해주셈 외재적 가치 설명은 씨발 4000플동안 들었으니까

    익명(125.184) 2017-08-01 12:43:12
  • 답글

    니 말만 들어서 설명했는데 현대미술 개병신이네

    익명(175.205) 2017-08-01 12:43:20
  • 답글

    돈많고 좆목질 잘해서?

    ㅁㄴㅇ(123.141) 2017-08-01 12:43:27
  • 답글

    좆목질의 천재 김미술씨(슈퍼루키)

    ㅁㄴㅇ(123.141) 2017-08-01 12:43:38
  • 답글

    왜 천재인지 물어봐도 천재인 이유가 평가하는 놈들과의 좆목, 투기목적, 명성에 대한 후빨 등의 외적 요소 뿐인데 그걸 미술품이라 할 수 있나 ㅋㅋ 천재인 이유가 '아무튼 사람들이 빨아주니 천재임' 이거야? ㅋㅋㅋㅋㅋ

    치트오매틱(tvwepmohidtyj) 2017-08-01 12:44:05
  • 답글

    아니면 현대미술은 그냥 외재적 가치만 있는거임?

    익명(125.184) 2017-08-01 12:44:25
  • 답글

    미술은 스토리텔링이 중요 = 라이트노벨

    ㅁㄴㅇ(123.141) 2017-08-01 12:44:30
  • 답글

    ㄹㅇ루 등판한 킹미충 센세들중에 우매한 머중들보다 철학적인 지식이 더 뛰어난 새끼 하나도 없잖어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29:36
  • 답글

    ㄴㄱㅁ - dc App

    익명(rellgojang) 2017-08-01 11:30:01
  • 답글

    작가인 게하르트 리히터 말을 인용하자면 추상화는 구상적 모형이다. 그것은 우리가 볼 수도, 기술할 수도 없으나, 분명히 존재함을 알고 있는 어떤 현실을 가시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세계를 우리는 알려지지 않은 것, 파악할 수 없는 것이라는 부정적 개념으로 표시한다.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1:32:31
  • 답글

    그것을 우리는 수천 년 전부터 천국, 지옥, 신과 악마라는 그림으로 대체하여 묘사해 왔던 것이다. 추상회화와 더불어 우리는 그 보이지 않는 것,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직접 다가갈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왜냐하면 추상회화는 직접적인 직관성 속에서 예술의 모든 수단을 가지고 무(無)를 묘사하기 때문이다.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1:33:52
  • 답글

    젤딘이는 무슨 논리냐 대중에게 와닿지 않는 이상 미술이 아니라고? 대중의 인식은 항상 최신 흐름에 못따라옴 이건 미술이 아니더라도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거고 대중들이 어버버 거리면서 부정해도 최신 흐름 미술인건 변함없음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37:24
  • 답글

    마지막 말은 동감한다 소비자들이 구분해서 선택적으로 문화를 즐겨야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38:19
  • 답글

    그냥 미술이 대중에게 존나 만만해보여서 그런거 같은데, 좆부자새끼들하고 지식인들이 점 보면서 감탄사날리고 개비싸게 거래하는데 이게 미술이 형태없이 발전해서 그렇지 글같이 구체적인 수단이였으면 대중들이 그냥 내가 이해 못하는 영역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43:03
  • 답글

    결론은 추상화는 우리가 볼수 없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알겠음.서양에서 신이나 악마 등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표현한 것 처럼 추상화는 그 눈에 볼수없는 표현의 기회를 가진것 이라고 이해할수 있음.근데 나는 현대미술 전부를 옹호하는 입장은 아님.작품의 가격을 볼때 작품을 탈세용으로 만든것을 보면 안타깝긴 함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1:43:39
  • 답글

    현대미술이 최신흐름미술이긴하지 ㅋㅋ 애미가 없긴하지만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45:57
  • 답글

    그래서 탈권위 탈형식이라 부르짖는 씹새끼들이 누구보다 형식을 사랑하고 권위의 후장을 빠는건요?

    ㅁㄴㅇ(123.141) 2017-08-01 11:46:45
  • 답글

    이거도 내가 개대중이라 이해를 못하는 영역인것인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47:03
  • 답글

    미술이 대중한테 존나 만만하게보여서 그런거 같은데 라고 했는데 만만하게 보라고 기본교육과정에 깔아주고 소풍때 그렇게 뻔질나게 엑스포 비엔날레 갔잖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1:48:47
  • 답글

    현대미술은 객관성을 포기했다고 하는덜 다시 포기하거나, 평론가를 포기하거나 둘중의 하나는 포기해야함. 평론가는 무슨 무당이냐? 아무도 알수 없는걸 평가씩이나 하시고

    익명(223.62) 2017-08-01 11:49:58
  • 답글

    그래서 씹새끼들이 말하는 철학적 지식, 기본적인 예술사조에 대한 개론 다 알고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애미없는 공신력과 학벌의 문제인가이젠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50:35
  • 답글

    글같이 구체적인 수단이였으면 대중들이 그냥 내가 이해 못하는 영역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지 -&gt; 문챙총새끼들도 병신취급받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1:51:13
  • 답글

    야이 씨발 저새끼는 ㄹㅇ 지좆대로 해석하네 학교에서 소풍 보내주는게 만만한거냐 교육쳐받으라고 보내준거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52:10
  • 답글

    대체 현대미술 빠는새끼들은 같은말을 몇번이나 반복하게 하는거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52:18
  • 답글

    그래서 교육받고 왔잖아요? 뭐가 문제신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1:52:52
  • 답글

    미술? 그거 좆도아니에요~ 쉽게할 수 있어요~ 하라고 미술교육해줬잖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1:53:14
  • 답글

    왜 씨발 또 개대중 우민론을

    ㅁㄴㅇ(123.141) 2017-08-01 11:53:40
  • 답글

    펼치고 그러냐 제발 그만해라

    ㅁㄴㅇ(123.141) 2017-08-01 11:53:48
  • 답글

    병신인가 예체능, 문챙총 전부 병신인데 그 중에서도 소수 상위티어가 찬양받는거지 그걸 문챙총 전부로 흐릴라하네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55:26
  • 답글

    도대체 점하나 찍고 만만하게 보지말라는 새끼들은 대중을 어떻게 보는거냐? 점도 못찍는다고 보는거야? 기법의 난이도만 문제삼는게 아니라 점하나에 온갖 철학 사유를 끌어내는 니들이 과대망상 아닌지? 설정놀이 같은거냐? 이 점엔 우주가 있어!

    익명(223.62) 2017-08-01 11:55:57
  • 답글

    아니 현대미술이 빨아줄만큼 상위티어가 아니라는 소리하고있잖아 병신새끼야

    익명(39.7) 2017-08-01 11:56:22
  • 답글

    그러니까 소수 상위티어가 살아있는새끼들중에서 젤 비싼 화가 아님?

    ㅁㄴㅇ(123.141) 2017-08-01 11:56:38
  • 답글

    근데 씨발 점하나 찍은건 소수 상위티어가 아니에요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56:52
  • 답글

    왜자꾸 애미없는 논리를 반복해서 틀어댈까

    ㅁㄴㅇ(123.141) 2017-08-01 11:57:23
  • 답글

    그리고 우리 전부 미개한거 맞음 ㅇㅇ 왜 아닌척? 전문분야 공부한 새끼들이 우리보면 원숭이로 보이지 미술 공부 존나 쪼오오오그그으으음 해놓고 현미 병신이네여 이게 중고딩 수학 배우고 수학 좆밥이네여랑 비슷한 말인거 모르냐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57:51
  • 답글

    응 아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11:58:35
  • 답글

    왜 자꾸 씨발년들은 형이상이야기하는데 형이하 끌고오지 씨발년들인가 진짜로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58:48
  • 답글

    ㅋㅋㅋ 귀엽네 끝까지 유식한척 해라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1:59:00
  • 답글

    비유를 좀 씨발년아 제대로해봐 맨날 물리학 수학 끌고오지말고 같은 범주에도 안들어오니까

    ㅁㄴㅇ(123.141) 2017-08-01 11:59:06
  • 답글

    유식한척하는건 너구요 씹새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59:16
  • 답글

    지 대가리가 빡대가리라 사람말을 이해못하는걸 유식한척한다고 하네 ㅋㅋ 씨발미친새낀가

    ㅁㄴㅇ(123.141) 2017-08-01 11:59:47
  • 답글

    수학 전문가 수준으로 안배워도 더하기 빼기 정도는 ㅁ ㅓ라할수 있는데? 왜 유독 현미충들만 점하나가지고 뭐라 그러면 지랄일까?

    익명(223.62) 2017-08-01 12:00:00
  • 답글

    내가 말한 글이라는게 니들이 수학이나 물리같은 수식 언어보면 어버버 나는 멍청하다! 하고 넘가는데 미술은 존나 형태도 없이 대충 휘갈긴거로 발전해서 개씨발 만만해보인다 이소리 아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0:10
  • 답글

    ㄹㅇ 지가 무식하니까 일반 지식수준인 사람한테 유식한척 이따위 소리나 내뱉지 븅신

    익명(175.205) 2017-08-01 12:00:15
  • 답글

    병신이가 수학 뿐만 아니라 하다못해 철학 쪽도 개좆밥 소리 들으면 참교육 들어간다 근데 좆대좆술만 개좆밥이라고 하는 새끼 병신으로 몰아가고 개좆밥이 아닌 이유는 못 댐

    익명(125.184) 2017-08-01 12:00:49
  • 답글

    수학이나 물리같은 수식 언어는 씨발아 하...

    ㅁㄴㅇ(123.141) 2017-08-01 12:01:02
  • 답글

    대가리 총맞은 새끼야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그래서 최신 수학자들이 덧셈뺄셈을 새로운 수학의 지평이라면서 강의하든?

    익명(175.205) 2017-08-01 12:01:39
  • 답글

    제발 인간수준의 논리를 가지고와서 대화를 하자우리

    ㅁㄴㅇ(123.141) 2017-08-01 12:02:04
  • 답글

    왜 더하기 빼기에 비교하냐 더하기 빼기는 존나 옛날 흐름이고 물리학 최신메타에 고대 역학 들고 오는 꼴임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2:11
  • 답글

    미술은 수'학'이 아니라구요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02:59
  • 답글

    아니 글쎄 점찍는게 더하기빼기수준이랑 뭐가 다른데 병신아

    익명(175.205) 2017-08-01 12:02:58
  • 답글

    엠창 말해줘도 쳐듣지를 않으니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3:00
  • 답글

    배울 학 모름 병신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2:03:05
  • 답글

    미술은~ 씨발 학문이 아니에요~

    ㅁㄴㅇ(123.141) 2017-08-01 12:03:30
  • 답글

    적어도 수학자들이나 물리학자들은 반증가능성을 라지고 증명해냄. 그래서 어설프게 덤비면 참교육당하는거고. 그러니 니네도 점하나의 가치를 증면하라는데 무슨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참교육 해보라니깐 ㅋㅋㅋ

    익명(223.62) 2017-08-01 12:03:28
  • 답글

    수학이 아니더라도 니들 인생밥그릇들이 개무시할만한 좆밥 학문이 아니라고 개씨발 그렇게 좆밥처럼 보이면 개나소나 미술했겠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3:48
  • 답글

    아니 씨발년아 미술은 학문이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04:13
  • 답글

    미학은 학문이겠지만 미술은 학문이 아니에요 제발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2:04:28
  • 답글

    아!!!!!

    ㅁㄴㅇ(123.141) 2017-08-01 12:04:32
  • 답글

    그러니깐 수힉 들이밀지 말고 개좆밥 아닌 현대미술로 참교육 해보세요. 왜 점하나에 수십억 가치가 있고, 누가 그린 점이냐에 따라 가격이 다른지

    익명(223.62) 2017-08-01 12:04:44
  • 답글

    그러니까 개좆밥이 아닌 이유 좀 설명해주라

    익명(125.184) 2017-08-01 12:05:13
  • 답글

    좆밥 7년차 미대입시생 꼬맹이가 와서 7년치의 스토리 텔링이랑 늙은이 미술계 스토리 텔링있는거랑 같지는 않음 님들이 말하는 나도 점찍을 수 있는데 ㅋㅋ 는 7년차 좆밥새끼보다도 더 조옺바압인거라고욘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6:24
  • 답글

    엠창씨발 이만하면 미술작품감상에 왜 외재적 요소가 들어가냐고 지랄하겠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6:59
  • 답글

    무한 츠쿠요미 지렸다 씨발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7:08
  • 답글

    ㅋㅋ 그림으로 미술입시해놓고 또 나오셨네

    ㅁㄴㅇ(123.141) 2017-08-01 12:07:23
  • 답글

    킹토리텔링

    ㅁㄴㅇ(123.141) 2017-08-01 12:07:27
  • 답글

    댓글 4000개 찍고가야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7:30
  • 답글

    4천플이 눈앞에있다 고마워요 킹미충 갓세!

    익명(218.54) 2017-08-01 12:07:41
  • 답글

    나 미대생아님 ㅂㅅ나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7:41
  • 답글

    야 문예창작학과가지 왜 미술과갔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07:46
  • 답글

    ㅋㅋㅋㅋㅋ 왜 지혼자 터지냐 7년차 애송이 새끼들 점이 몇억씩 하는 이유 물어보니까 자기 좆밥인거 밝히고 있네

    익명(175.205) 2017-08-01 12:07:46
  • 답글

    뭐가 다른데 씨발아 같은 그림 보여주고 그린 화가에 따라 달라지는거면 씨발 그게 미술이냐 사기지

    익명(125.184) 2017-08-01 12:07:57
  • 답글

    그러니까 씨발 뭐가다른데?

    ㅁㄴㅇ(123.141) 2017-08-01 12:08:26
  • 답글

    옆에서 아가리떠벌리는 큐레이터 없고 같은 전시관에 진열되어있으면 뭐가다르냐고?

    ㅁㄴㅇ(123.141) 2017-08-01 12:08:38
  • 답글

    애미없는 점 하나에 작가의 인생굴곡이 느껴져서 그새끼것만보면 눈물뚝뚝 엉엉 우리가 미안해 이러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08:57
  • 답글

    뭔소리야 스토리텔링이라는건 애초에 점과 별개의 것이잖아. 그러니깐 현대미술은 결국 작품이 아닌 그린 사람의 이야기를 본다라로 말하려는것? 그게 엄밀히 말해서 학문의 영역에 들어갈수 없다는건 알고있지? 그럼 개좆밥안거 받아들여

    익명(223.62) 2017-08-01 12:08:56
  • 답글

    거봐 이 반응이라니깐 적어도 40페이지나 되는 댓글들 중에 거기에 답하는게 없겠냐 계속 사이클돌리네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08:59
  • 답글

    애초에 권위에 기대어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애미뒤진 판이 씨발 대가리 으깨진거아님?

    ㅁㄴㅇ(123.141) 2017-08-01 12:09:22
  • 답글

    40페이지 안에 없어서 계속 이러는거 아니야 병신아

    익명(175.205) 2017-08-01 12:09:39
  • 답글

    권위 다 떼어놓고 니가 아가리턴 수학수식같이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라고 씹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12:09:44
  • 답글

    좆밥 7년차 미대입시생 꼬맹이가 와서 7년치의 스토리 텔링이랑 늙은이 미술계 스토리 텔링있는거랑 같지는 않음 님들이 말하는 나도 점찍을 수 있는데 ㅋㅋ 는 7년차 좆밥새끼보다도 더 조옺바압인거라고욘

    ㅁㄴㅇ(123.141) 2017-08-01 12:10:10
  • 답글

    권위 떼면 뭐가 남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2:10:20
  • 답글

    점?

    ㅁㄴㅇ(123.141) 2017-08-01 12:10:25
  • 답글

    그러니깐 결국 니가 학문적으로 정의될수 업ㅎ는걸 학문인것처럼 씨부리고 나서 뭘 그봐야. 애초에 현대미술이 개좆밥이란게 그봐지

    익명(223.62) 2017-08-01 12:10:38
  • 답글

    씨발아 몇 페이지 전에도 썼는데 그렇게 외재적 요인이 중요하면 자소서가 최고의 현대미술 아니냐? 이때까지 살아온 삶 나오지, 당시 상황 보여주지, 거기다 미술 좆도 모르는 대중들도 바로 알수 있게 만들었지

    익명(125.184) 2017-08-01 12:11:06
  • 답글

    아니면 바닥안경이 남는것인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11:09
  • 답글

    아재들아 메타가 바뀌면서 감상기준도 설명없이 못 쳐보게 바꼈다고요 씨바알 좆나 작품 하나로 감동 받고 싶으면 사냥의 성공을 기원하는 원시 벽화나 보시던가여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1:12
  • 답글

    응 느그 메타 니네들끼리 똥꼬쇼하는거고 대다수가 이해못하겠다는데, 개좆밥맞네

    익명(223.62) 2017-08-01 12:11:53
  • 답글

    다수 ㅡ 소수 싸움에서 소수인쪽이 메타를 들먹이네 ㅋㅋ

    익명(223.62) 2017-08-01 12:12:29
  • 답글

    아 병신새끼 진짜 설명이 작품을 만드는거면 내가찍은 점이랑 뭐가 다르냐고 개새끼야

    익명(175.205) 2017-08-01 12:12:58
  • 답글

    내가 찍은 점에 현대미술하는 병신새끼가 해설붙여서 팔아도 돈된다는 소리 아니야 지금 병신아

    익명(175.205) 2017-08-01 12:13:26
  • 답글

    또 돈다 개씨발 평생 대중인식이랑 현 메타흐름 못따라오는게 팩트인 전제로 시작했는데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3:28
  • 답글

    영화나 음악같은 다른 예술은 뭐 메타가 안바뀐줄 아나. - dc App

    익명(1.247) 2017-08-01 12:13:38
  • 답글

    글쎄 대중인식이 못 따라오는거냐고 지들이 존나 멀리간거지

    익명(175.205) 2017-08-01 12:14:09
  • 답글

    따라갈 가치가 없는 병신문화컨텐츠로 전락했으면서 대중탓을 해

    익명(175.205) 2017-08-01 12:14:40
  • 답글

    ㅇㅇ맞음 생각이 담겨있기만 하면 현대미술로 취급가능함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4:44
  • 답글

    병신인가 적어도 오만하게 앞어나갔다라고 하려면 시간이 지난뒤에 평가 받고 나서 말할수 있는거지. 그 당시 현재에 평가 못받은 시대를 앞서나간 작품이 있다거 해서 느그들 똥꼬쇼가 시대를 앞서나가는게 아닌데?

    익명(223.62) 2017-08-01 12:14:55
  • 답글

    유행은 소수가 들먹이는게 아님그리고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2:15:12
  • 답글

    진짜 순무식한새끼아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12:15:25
  • 답글

    ㄹㅇ 생각이 담겨있기만 하면 현대미술로 취급가능한데 조영남 엉님은 머작하고 착취오지게했는데 무죄아니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2:15:53
  • 답글

    딴 예술들 메타 변했어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상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좆좆미술 혼자 사람들이 못따라옴 멍청한 머중들 ㅉㅉ 하는거보면 머중들이 문제가 아니라 좆좆이 문제 아니냐 - dc App

    익명(1.247) 2017-08-01 12:15:54
  • 답글

    팝아트라면서 싸인만하면 지작품이라는데 말이야 ㅋㅋ 미술계 관행이라던데

    ㅁㄴㅇ(123.141) 2017-08-01 12:16:04
  • 답글

    아직도 화지에다가 그리는게 미술로 생각하지 마셈 형태가 싹다 파괴되서 남은게 생각밖에 없는데 유투브 bj영상도 하다못해 현미로 끌어온다면 충분히 가능함ㅇㅇ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6:07
  • 답글

    그 애미뒤진 킹토리텔링은 결국 뜯어보면 권위에 의지한 전형적인 권위주의에

    ㅁㄴㅇ(123.141) 2017-08-01 12:16:41
  • 답글

    다른 예술들 메타는 적어도 형태가 미술처럼 증발해버리지는 않았잖아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12:16:49
  • 답글

    그럼 끌어가던가? 형태파괴는 무슨 느그 평론라 입맛에 맞는 형태로 된거지

    익명(223.62) 2017-08-01 12:17:12
  • 답글

    생각만 담기면 작품이니 킹영남센세가 대작에 싸인만해도 팝아트로 인정되겠지?

    ㅁㄴㅇ(123.141) 2017-08-01 12:17:15
  • 답글

    니가 무안단물을 빨아마시든 만병통치약을 씹어먹든 내알바임?

    ㅁㄴㅇ(123.141) 2017-08-01 09:09:56
  • 답글

    네? 본문부터가 현대미술 까대지말고 공부해라인데? 현미충들이 옹호하는 댓글부터가 철학운운하며 니네가 몰라서 그래 공부해고. 엘리트주의적 사고가 되는건 아니다? 애초에 니네끼리 놀라고. 점하나에 수십억 하건 수백억 하건 일반적으론 지랄하는거니깐 공부 운운하며 건들지 말거 니네끼리 놀아

    익명(223.62) 2017-08-01 09:11:25
  • 답글

    무슨 씨발 대중을 사상적 1급 장애인으로 구분하려고하는데 니네의 그 애미뒤진 논리 무지한 대중이 찢었어요 씹새끼들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9:12:06
  • 답글

    인정. 그렇네.

    익명(67.83) 2017-08-01 09:12:41
  • 답글

    현학적인 단어와 우민론, 선민의식 없이는 논리조차 전개할 수 없는 병신새끼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12:44
  • 답글

    그럼 됐고

    익명(223.62) 2017-08-01 09:14:03
  • 답글

    그리고 시발 맨날 대중들은 븅신 씹 멍청이라서 가치 몰라요. 이지랄 떠는데. 무슨 시팔 1000년전 이야기 하니? 이미 고흐 고갱이 누군지 아는 사람한테 씹 븅신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앞뒤가 안맞지. 차라리 씹 븅신이었으면 점 하나에 20억이라고 하면. 와 좆도 뭐가 있나보다 하고 입 쩍 벌렸을거다. 씹븅신이 아니니까 이상하게 느끼는거라는거야. 예술 영역에 대한 가치 체계가 어느정도 잡혔고 안목이 어느정도 올라왔기 때문에 한 명이 아닌 엄청난 많은 대중이라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의문을 가진다는 거다.

    11(112.221) 2017-08-01 09:14:31
  • 답글

    그리고 대체 저 점의 가치는 누가 설명해주는 거임? 4000플 가까이 갈동안 좆미충들은 개소리만 지껄이고 있는데

    익명(125.184) 2017-08-01 09:14:40
  • 답글

    설명했잖어 ㅋㅋ 애미뒤진 위조충 신정아와 애새끼들 그림조차 판별못하는 평론가들이 자본과 결탁해서 매긴 가치라고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16:33
  • 답글

    비트코인말고 아트코인합시다!

    ㅁㄴㅇ(123.141) 2017-08-01 09:16:51
  • 답글

    그건 아니지. 저 점이 20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20억인거고, 100년이 지나서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캔버스 값인거지. 거기에 의문을 갖는 건 수요 공급이라는 자본주의의 근간개념에 의문을 갖는거랑 똑같지 않냐? 200만원 주고 게이밍 컴퓨터 왜 사냐? 게임 안 하는 나한텐 좆도 의미가 없는데. 200만원 주고 사는 사람에게 200만원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하는거지.

    익명(67.83) 2017-08-01 09:18:48
  • 답글

    그걸보고 우리는 돈 세탁이라고 합니다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9:19:35
  • 답글

    작가의 삶 시대적 상황? 이런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쉬운건 맞지. 근데 점 하나 툭 찍어놓고 그걸로 이해하란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 니체가 글자 하나 찍어놓고 철학이다 하면 그게 철학이냐?

    익명(125.184) 2017-08-01 09:19:45
  • 답글

    세금이 붙지 않는 화폐로써의 가치는 있겠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19:56
  • 답글

    자본주의의 근간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더라도 돈을 모으면 된다였냐?

    ㅁㄴㅇ(123.141) 2017-08-01 09:20:30
  • 답글

    내가 잘못알고있었네~

    ㅁㄴㅇ(123.141) 2017-08-01 09:20:44
  • 답글

    쉽게 이야기 해줄게. 그냥 투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저거 뭐 집에다가 걸어놓으려고 20억 주고 사겠냐? 저거 걸어서 어따가 쓰려고? 예술? 골아프게 생각하지마. 일단 20억이라고 매겨놓고 경쟁자가 있는 이상 보관해 놓고 묵혀놨다가 작가 죽으면 사후에 얼마나 튈까? 그냥 그것만 생각해봐. 시발 현금 추적도 안되는데 저거 아들 딸 손주 하나만 선물로 줘도 충분하지. 저런거 20개만 준다고 해봐 얼마냐 그게?

    11(112.221) 2017-08-01 09:21:24
  • 답글

    아니 현미충 집단내에선 수십억인건 인정함. 가치야 매긴 사람 마음이니. 그런데 문제는 그 가치가 어떤 객관적 기준에 의한 가격이라로 주장한다는거지. 그러니 왜 수십억이라거 의문갖는 사람에게 공부하라고 하는거지. 니가 말하는 것 처럼 그냥 내 맘에 들어서 20억 하면 돈지랄이라곤 할순 있어더 지금처럼 안깜

    익명(223.62) 2017-08-01 09:21:46
  • 답글

    물론 탈세로 쓰이는건 미술떠나 탈세니깐 비판받는거고

    익명(223.62) 2017-08-01 09:22:34
  • 답글

    탈세 지랄과 그냥 이름값인데. 저걸 가지고 20억 값이 된다. 몰라? 모르면 븅신일뿐. 이지랄 떠니까 대화가 안되는거야.

    11(112.221) 2017-08-01 09:23:11
  • 답글

    "

    익명(67.83) 2017-08-01 09:24:28
  • 답글

    "문제는 그 가치가 어떤 객관적 기준에 의한 가격이라로 주장한다는거지" 누가 그랬어 ㅋㅋㅋ 만화에도 나와있잖아 가치가 상대적이라고

    익명(67.83) 2017-08-01 09:24:52
  • 답글

    아니그니까 똥을 100만원주고사든 100억을주고 사든 상관을 안한다니까?

    ㅁㄴㅇ(123.141) 2017-08-01 09:26:18
  • 답글

    근데 우덜식 기준으로 포장한 그림을 탈세에 쓰잖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9:26:39
  • 답글

    응? 정말 상대적이라고 본다면 공부해라거 했을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 넌 그렇게 보네라고 하면서 넘어가지? 거기서부터 니네 현미충 지랄이 시작되는거. 예술은 상대적이다하면서 점하나찍거 지랄하다가 정작 다른의견 나오면 못배워서 그렇다거 지랄하는거. 니네 현미충은 작품은 전적으로 상대적이라거 실드치고 평론이나 평가는 절대적이라고 공부해라 지랄하는 악질임

    익명(223.62) 2017-08-01 09:27:21
  • 답글

    가치는 상대적인데 왜 좆미충들은 그 가치를 인정하라고 강요함? 느그들끼리 20억에 팔든 200억에 팔든 느그들끼리만 하시라구요 그 가치를 강요하지 마시고

    익명(125.184) 2017-08-01 09:27:34
  • 답글

    그놈의 상대적은 씨발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27:39
  • 답글

    그럼 그 얘기를 해야지 ㅋㅋㅋㅋㅋ 내 생각에 너는 현대미술의 시조 자체가 아니라 한국의 부자들이 싫은거잖아. 그건 나도 동의하는 부분이고.

    익명(67.83) 2017-08-01 09:28:16
  • 답글

    현대미술 사조 자체가 자본에 빌붙은 버러지들의 그림놀이인데?

    ㅁㄴㅇ(123.141) 2017-08-01 09:29:10
  • 답글

    현대미술보고 사조네 뭐네 하지마라

    ㅁㄴㅇ(123.141) 2017-08-01 09:29:45
  • 답글

    인정하라고 한 적 없어 (적어도 나는). 그치만 재벌 똥꼬나 빨아주는 좆미탈세충들 ㅉㅉ이 현대미술도 모르는 우매한 대중들 ㅉㅉ 이랑 뭐가 다르냐 너네들은 흙수저고 걔네들은 금수저라는 사실 하나로 그런 내로남불이 허용되는거야?

    익명(67.83) 2017-08-01 09:29:50
  • 답글

    법의 틈을 이용한 범죄행위니까

    ㅁㄴㅇ(123.141) 2017-08-01 09:29:55
  • 답글

    병신인가 '그런데 문제는 그 가치가 어떤 객관적 기준에 의한 가격이라로 주장한다는거지. 그러니 왜 수십억이라거 의문갖는 사람에게 공부하라고 하는거지' 이걸 객관적 기준만 보고 지랄했으면 그냥 인정해라. 이미 뒤에 그래서 겅부하라러 한다고 설명되있는데도 난독인가?

    익명(223.62) 2017-08-01 09:29:54
  • 답글

    어차피 대중에 버려진 이상 아무리 개지랄을 떨어봐야 뒤진 예술이고 부자 탈세 기생충밖에 안됨

    익명(14.32) 2017-08-01 09:31:23
  • 답글

    []1.그들만의 세계인가? - 현대미술O 씹덕만화O [] 2.내용이 이해가능한가? - 현대미술X 씹덕만화O [] 3.보는 사람의 감정을 유발시키는가? - 현대미술X 씹덕만화O []4.애미가 있는가? - 현대미술X 씹덕만화X []5.범죄수단으로 쓰이는가? - 현대미술O 씹덕만화X 씹덕만화 3승 2무로 압승!!

    익명(218.54) 2017-08-01 09:31:57
  • 답글

    양비론 끌고오지마라 병신아 제발

    ㅁㄴㅇ(123.141) 2017-08-01 09:32:10
  • 답글

    나는 담론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지 도덕성에 대해 이야기한 게 아니잖아. 그리고 너는 지금 나랑 싸우는 게 아니라 저 위에 댓글단 사람들이랑 싸우는 것 같네. 이야기 재미있었어. 나는 이만 가볼게. 안녕.

    익명(67.83) 2017-08-01 09:32:19
  • 답글

    너무 슬퍼지려고하잖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9:32:26
  • 답글

    객관화가 안되는 작품이라면서 왜 공부하라는거임? 결국 해석이 작품보다 더 큰 상황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 아님? 분명 현대미술은 후에가서 비판받고 미술계의 준 흑역사가 될듯

    짱구(121.129) 2017-08-01 09:32:46
  • 답글

    먼저 물어봤고, 그에대한 대답을 해줬는데 너랑 저새끼랑 다른 점이 없는데? 이러면 내가 뭐라고 대답해줘야함?

    ㅁㄴㅇ(123.141) 2017-08-01 09:32:51
  • 답글

    근데 진짜 좆대미술 그림으로 탈세가 일어나잖아? 그러니까 탈세충이라 하는거지

    익명(125.184) 2017-08-01 09:33:20
  • 답글

    그놈의 씹대성 계속 강조하는데 그 자본가가 구매한 20억의 점 하나가 왜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물품으로써 사회에 통용되고 있냐?

    ㅁㄴㅇ(123.141) 2017-08-01 09:33:42
  • 답글

    왜 그놈의 상대성은 우덜식이라서?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33:57
  • 답글

    아트코인이지 뭐 이쯤되면

    짱구(121.129) 2017-08-01 09:34:31
  • 답글

    그냥 지네끼리 이거 얼마 정해놓고 돈놀이하는거임..ㅇㅇ

    익명(115.138) 2017-08-01 09:35:52
  • 답글

    니들끼리 딸감으로 쓰는 20억짜리가 왜 세금이 붙지 않는 골드바가 되는건데? 대중들이 인정한 사회에서?

    ㅁㄴㅇ(123.141) 2017-08-01 09:35:52
  • 답글

    왜자꾸 박살날 논리를 들고와서 박살난다음에 빤쓰런하지

    ㅁㄴㅇ(123.141) 2017-08-01 09:36:07
  • 답글

    하여간 세금 안내고 편법쓰는덴 이만한게 없지..ㅇㅇ

    익명(115.138) 2017-08-01 09:36:56
  • 답글

    그러다 언젠가 혐미가 가치절하되면 마지막에 산 사람은 좆되는거고...ㄷㄷㄷㄷㄷ

    익명(115.138) 2017-08-01 09:37:43
  • 답글

    한마디로 폭탄돌릭리임....ㄷㄷㄷㄷㄷㄷ

    익명(115.138) 2017-08-01 09:37:59
  • 답글

    오타네..폭탄돌리기...ㅎㅎㅎㅎ

    익명(115.138) 2017-08-01 09:38:10
  • 답글

    하여튼 혐미충들 이런것도 몰라요..ㅉㅉㅉㅉㅉ

    익명(115.138) 2017-08-01 09:38:29
  • 답글

    그토록 좋아하는 자본주의의 논리에 따라서 대중들이 20억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논쟁하는건데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38:31
  • 답글

    주식 세력붙어서 쭉쭉 오를때는 모르지....고점에 걸린놈은 진짜 ㄷㄷㄷㄷㄷㄷㄷ 이거랑 혐미랑 같은 원리임...ㅇㅇ

    익명(115.138) 2017-08-01 09:39:25
  • 답글

    진짜 마지막에 산놈은 한강행~~~ㅎㅎㅎ

    익명(115.138) 2017-08-01 09:39:47
  • 답글

    아니 머가리가 있으면 그딴 똥같은 혐미는 배척받아야 마땅하단걸 인지 못하는건가?? 하....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ㄷㄷㄷㄷ

    익명(115.138) 2017-08-01 09:41:27
  • 답글

    현미충님덜 여기 있는 병신들 닥치게 하려면 간단함 저 점 찍은 그림의 가치가 왜 21억인지, 또 그 가치를 왜 대중들이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려주면 됨

    익명(125.184) 2017-08-01 09:43:56
  • 답글

    대중들도 20억짜리 점 준다고하면 좋다고 받음ㅋㅋ 근데 절대 못 파는 20억짜리 점 가질래 10만원 가질래 하면 10만원 가짐ㅋㅋㅋㅋㅋ

    익명(14.32) 2017-08-01 09:48:41
  • 답글

    사이비 종교랑 똑같음. 사이비 종교도 지들 집단내에선 지네 신이 진리임. 그리고 그걸 못알아 먹는 바깥애들한텐 뭘 모르니 진리를 알아야한다로 지랄함. 그러다가 사이비종교보고 뭐라고 그러면 귀신같이 상대성 내세우면서 종교의 자유외치고. 근거하나 없고 내놓지도 않는 주제에 양비론 내세우면서 과학같은 일반적 사상과 동일선상에 놓여야한다고 지랄함. 물론 탈세도같

    익명(223.62) 2017-08-01 09:49:33
  • 답글

    의문점: 지금 역작이라고 칭하는 고전명작들은 대중이든 평론가든 둘다한테 쌩 무시를 당했다. 그러나 현대미술에서는 일반인은 전혀 이해를 못하는것도 평론가들은 좋다고 빨아재끼고 가격 올리기에 급함. 그냥 존나 구린내 나는거 맞다.

    익명(211.214) 2017-08-01 09:50:43
  • 답글

    현미충 병신 버러지 씹새끼들 쿨병, 선민사상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냐?? 댓글 씨~~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2) 2017-08-01 09:59:50
  • 답글

    곧 4000개 돌파하겠노 이기ㅋㅋㅋㅋㅋㅋㅋ

    랑U1000약(50.28) 2017-08-01 10:10:44
  • 답글

    미술이 자본이랑 엮이면 안된다고? 대체 그딴 주장은 무슨 정신으로 하는거냐? 자본을 멀리한 미술만이 정말로 미술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자본이란건 물질적인 요소들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적 개념이고, 물질적 요소들의 대표격으로 언급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배척한다고? 이런 것들이 미술을 오염시킨다고? 미술가란 놈들도 살아 숨쉬며 활동하는 모든 것은 물질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거기에 미술이란 행동도 물질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런 도구 없이 흙에다가 손가락으로 그림을 쳐 그린다고 해도, 그 흙그림조차도 물질의 배열에 의해 이루어지는 거다. 그런데 이러한 물질적 요소가 없이 정신적인 요소만으로 미술을 포함한 예술행위를 한다고?

    dd(175.215) 2017-08-01 10:25:01
  • 답글

    누가 자본이랑 엮이면 안된다고 하신분?

    ㅁㄴㅇ(123.141) 2017-08-01 10:26:42
  • 답글

    누구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0:27:03
  • 답글

    대체 누가 예술가들 밥도쳐먹지말라고했죠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0:27:33
  • 답글

    어떤 천인공노할새끼가 그런 말을 했죠?

    ㅁㄴㅇ(123.141) 2017-08-01 10:27:54
  • 답글

    그게 바로 니들이 쳐 말하는 모더니즘의 몰락한 원인이다. 대중에 이해를 못한게 아니라 너 같이 병신같은놈이 '난 순수해!'같은 정신적인 것만 추구하며 그게 진리라고 쳐 믿고 있는거지. 물질이 작용하는 법칙 속에 살고 있으면서 순수한 정신만을 추구한답시고, 그래놓고 정작 자신들이 물질적인 세계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순을 설명하지 못하니까 스스로 몰락한거다. 그리고 아직도 이 헬조센의 예술가들은 모더니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 미술뿐만이 아냐. 예술계 전반적으로 그래.

    dd(175.215) 2017-08-01 10:28:50
  • 답글

    ㄹㅇ루다가 너무 청렴결백하잖어~ 현미행님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0:30:58
  • 답글

    내로남불의 화신급이야 ㄹㅇ루다가

    ㅁㄴㅇ(123.141) 2017-08-01 10:31:22
  • 답글

    작품해석이 대부분의 여지가 상대적인데 어떻게 가치를 매기나요 시발 길거리 잡초도 사람에 따라 상대적 가치가 매겨질텐데 그 잡초와 미술작품을 구분짓는 요소가 뭐냐고 - dc App

    익명(210.107) 2017-08-01 10:33:43
  • 답글

    응? 현미충들은 탈세아니면 자본하고 엮이질 못하니 탈세뭐라하지 말란거? 탈세빼고 자본하고 엮긴거 욕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거기다 순수를 벗어나 상업적이 되고싶다면 점하나 찍고 그 안의 담긴 ( 평론가의)정신적인 것만 추구하지 말고, 오로지 공부해야만 알수있다는 식으로 굴지 말았어야지. 대중을 설득하려로 하지 않고 교정하러는게 현대미술인데.

    익명(223.62) 2017-08-01 10:34:29
  • 답글

    자본도 자본 나름이지 부패한 검은돈과 결탁하는 건 안되지?

    익명(218.54) 2017-08-01 10:36:23
  • 답글

    순수성을 누구보다 강조하시면서 평론가들과 자본가들과의 탈세난교파티는 또 오지게 좋아하시는분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0:38:07
  • 답글

    현대미술은 임뫄 만화 애니 게임이 현대미술이지 대중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그건 미술이 아니다 손에 닿지 않는 이상이 당장 먹고 살기 바쁜 중생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김젤딘(i12fly2u) 2017-08-01 10:39:39
  • 답글

    현대미술이 가장 좆같은건 힘있는 사람들이 저걸 팔 때는 몇억씩 하는데 내가 똑같은걸 팔려고 하면 구매자를 찾을 수조차 없다는 점이다. 글쓴이의 말을 빌리자면 가치가 작품 안에 내재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중의 인식 속에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부자들, 권력자들의 의지에 따라 작품의 가치가 변한다는거지. 멀리 갈 필요 없이 전땅크가 가지고 있다가 털린 수많은 미술품들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니

    김젤딘(i12fly2u) 2017-08-01 10:42:34
  • 답글

    탈세용 골드바 되게 만들고 방관한게 미술계지 대중이냐? 그냥 방관도 아니고 좋다고 똥꼬 빨았겠지 더러운 새끼들

    익명(14.32) 2017-08-01 10:43:22
  • 답글

    요컨대 현대 미술이 대중의 괄시를 받는 것은 현대 미술의 "가치" 자체가 대중을 위한 가치가 아니기 때문이란 거임 ㅇㅇ 권력 지향적 가치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거임

    김젤딘(i12fly2u) 2017-08-01 10:44:01
  • 답글

    그러니까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하면 되는 개 돼지와 같은 일반 민중들에게는 만화나 애니, 씹덕겜이 더 어울리는 예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ㅇㅇ 개소리가 길어졌는데 요약을 하자면 이딴 병신같은거 그만 빨고 니들도 애니나 같이 보자

    김젤딘(i12fly2u) 2017-08-01 10:45:56
  • 답글

    도배없이 리플 이정도로 달린글 첨봄

    oxin(pmoxin) 2017-08-01 10:48:30
  • 답글

    1.229 글을보고 생각이 바꼈는데 확실히 작품을 봤을때 현대미술이 너무 많은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음.하지만 미국의 추상미술 열풍으로 영향이 유럽으로 까지 갔지만 구상미술을 추구하거나 어느학파에도 속하지 않는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그 작품이 지식없이도 볼수 있다고 느낌.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0:59:46
  • 답글

    4000개 찍곘다야 ㅋㅋ

    익명(125.139) 2017-08-01 11:00:54
  • 답글

    결국 4000개가 가까운 댓글이 달린 이 상황에서도, 그 누구도 점이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알려주는 사람이 단 하나도 없네요. 만약 수학이나 진화론 관련이었다면, 조크 형식의 글이라고 해도 댓글 천개 정도 달리면 진지하게 쓴 전문적인 설명 댓글 몇개는 달리는데.

    익명(1.229) 2017-08-01 11:01:26
  • 답글

    냠냠. 냠. 현대 미술이건 고대 미술이건간에 어짜피 미술은 대중과는 거리가 멀었고 귀족들이 자신들이 느끼기 위해서 사용했던것 밖에 엄따. 냠냠. 냠.. 그렇기에 돈지랄이었넌 경우가 더 많음. 냠냠. 냠. 냠.

    jk(whitney00) 2017-08-01 11:02:56
  • 답글

    사진기가 등장한 이후 미술계가 방향성을 상실한거라고 본다 희소성의 원칙은 절대적인데 누구나 할수있는게 가치가 유지 될리가 - dc App

    Playbook(winery52) 2017-08-01 11:03:12
  • 답글

    갓미충 센세 두어명만 오면 4천플 가능한데

    익명(218.54) 2017-08-01 11:03:44
  • 답글

    생각해보니 관객에게 너무 많은 지식을 요구하는 작품들은 관객에게 전문가가 되라는 소리이고 분노를 자아내는 것 또한 사실.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1:03:59
  • 답글

    아 나도 미술이나할걸 ㅋㅋ

    익명(1.228) 2017-08-01 11:04:22
  • 답글

    현대미술의 예술적 가치 : 평론가의 성감대를 얼마나 잘 찾느냐?

    ㅁㄴㅇ(123.141) 2017-08-01 11:05:02
  • 답글

    현대미술의 기치 : 탈권위 탈형식 평가받는법 : 평론가와의 질펀한 똥꼬섹스

    ㅁㄴㅇ(123.141) 2017-08-01 11:05:38
  • 답글

    병신 탈세충 섹스중독자새끼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11:06:43
  • 답글

    중간에 말한 한국의 미술 부재는 맞말인거 같음

    익명(121.187) 2017-08-01 11:08:18
  • 답글

    이해이해 거리는 멍청한새끼들 뭐냐.. 그림에 꼭 의미가 있고 뜻이있고 그걸 이해할수있어야만 미술인줄 아는 멍청이들 개많네. 어휴.. 대한민국 수준

    ㅇㅇㅇ(73.78) 2017-08-01 11:09:20
  • 답글

    나에게 현대미술은 벽지로서 큰 효용가치가 있다고 느껴짐 난 심플한 벽지가 좋거든.

    익명(218.54) 2017-08-01 11:11:17
  • 답글

    느그 좆미충들은 왜 하나같이 난독증 앓고있는거임?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1:20:13
  • 답글

    계속 논파당한 똑같은 레퍼토리 들고와서 반박같잖은 반박해대면서 좆깝치는 꼴보소 ㅋㅋ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1:20:56
  • 답글

    좆미충 새끼들아 제발 죄없는 대중 까기 전에 저 점 찍어 놓은게 왜 가치가 있는지 그리고 그 가치를 왜 대중이 인정해야하는 지에대해서나 좀 써봐라

    익명(125.184) 2017-08-01 11:22:08
  • 답글

    1. 예술의 가치는 상대적이다. 하지만 현대미술을 욕하는 건 니들이 병신인 것. 2. 예술이 반드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근데 이해를 못 하면 니들 말마따나 좆대미술에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데? 3. 탈세용, 투기용으로 쓰이는 애미뒤진 현실에 대한 반박 부재 4. 미술 얘기하는데 계속 철학 들고와서 좆똥꼬쇼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1:24:15
  • 답글

    그리고 폴록의 그림은 평론가 새끼인 그린버그가 띄워준거라서 정말 말 마따나 평론가로 뜬 작가들 뉴먼,로스코 작품을 볼때마다 대중들이 볼때는 못 그린 그림이고 공감하기가 힘듬.예술사에서 병신짓 한 시기도 맞는 것 같음.그리고 저 점 찍은 작품도 좀 모너니즘 같은 엄근진한 작품이어서 그렇게 대중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도 아닌 것 같음. - dc App

    익명(115.140) 2017-08-01 11:25:28
  • 답글

    애초에 작품 이해하는데 심도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는 것 부터 엄마뒤진소리임. 결국 작품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외부적인 요소를 있는 대로 끌어들여서 똥꼬쇼 한다는 건데 그걸 자랑으로 여긴다는게 시발ㅋㅋ 니들 하는 짓은 제목학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8-01 11:27:29
  • 답글

    근데 왜 평론가?

    ㅁㄴㅇ(123.141) 2017-08-01 08:40:42
  • 답글

    근데 왜 평론가가 점 하나 수십억?

    ㅁㄴㅇ(123.141) 2017-08-01 08:40:54
  • 답글

    걍 ㅈㄴ 말하는게 반박은 없고 비꼼밖에 없네. 좀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불가능함? 니네 애미가 돈좀 벌라고 소리지를때도 ㅈㄴ 비꼼?

    df(115.145) 2017-08-01 08:40:56
  • 답글

    근데 왜 바닥안경?

    ㅁㄴㅇ(123.141) 2017-08-01 08:40:58
  • 답글

    다 반박했잖아요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41:09
  • 답글

    평론가가 점 하나에 수십억이라고 안함. 돈많은 상위계층이 그걸로 돈놀이한거지

    df(115.145) 2017-08-01 08:41:33
  • 답글

    나도 짜라투스라나 철학책 등등, 아큐정전같은 책 읽었는데요? 그럼 이제 인정하십니까?

    ㅁㄴㅇ(123.141) 2017-08-01 08:41:57
  • 답글

    진중권?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41:57
  • 답글

    근데 왜 신정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42:07
  • 답글

    근데 왜 진중권?

    ㅁㄴㅇ(123.141) 2017-08-01 08:42:10
  • 답글

    근데 왜 바닥안경?

    ㅁㄴㅇ(123.141) 2017-08-01 08:42:15
  • 답글

    그니까 니가 1850년대 이후 철학자가 쓴 책 아무거나 감명깊게 읽은게 있으면 니 말 모두 인정한다고

    df(115.145) 2017-08-01 08:42:18
  • 답글

    대답좀 씹새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42:19
  • 답글

    응 짜라투스라 감명깊게 읽었어~

    ㅁㄴㅇ(123.141) 2017-08-01 08:42:35
  • 답글

    짜라투스트라에서 염소를 신격화하는 제자들을 보고 짜라투스트라가 뭐라고 말하지?

    df(115.145) 2017-08-01 08:43:21
  • 답글

    와진짜 저새끼는 계좌에 얼마 들어있는지 존나게 궁금하다 진짜ㅋ 지식의 절대량을 자랑하려드는 새끼 저장된 돈은 충분하냐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43:29
  • 답글

    와 이 병신은 철학 운운하면서 결국 현대미술이 어떤 철학을 기반으로 전개더ㅣ었는지는 말도 못하고 오히려 지랄이네

    익명(223.62) 2017-08-01 08:44:12
  • 답글

    병신아 현대미술이 어떤 철학을 기반으로 전개되었는지를 말하려면 논문 하나 써야됨 내가 그걸 니한테 구구절절 설명해주고 있으리? 그럴거면 걍 정신승리할란다

    df(115.145) 2017-08-01 08:44:51
  • 답글

    그걸 어떻게 기억해 씨발년아 급식때 읽었는데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45:04
  • 답글

    그리고 니새끼는 감명깊게 읽었으면 빨리 말 한마디라도 해보지? 짜라투스트라가 거기서 뭐라고 말하냐?

    df(115.145) 2017-08-01 08:45:19
  • 답글

    나도 급식때 읽었는데?

    df(115.145) 2017-08-01 08:45:31
  • 답글

    그책의 모든 구절 모든 인용을 알아야만 감명깊게 읽은거냐?

    ㅁㄴㅇ(123.141) 2017-08-01 08:45:39
  • 답글

    야 병신아 니체 비극의 탄생 읽었다. 니체 비극의 탄생에서 음악이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말해봐라

    익명(223.62) 2017-08-01 08:45:44
  • 답글

    아니 근데 그 부분은 일종의 하이라이트였거든

    df(115.145) 2017-08-01 08:45:50
  • 답글

    니체처럼 말해드릴까?

    ㅁㄴㅇ(123.141) 2017-08-01 08:46:00
  • 답글

    현대미술의 애미는 죽었다

    ㅁㄴㅇ(123.141) 2017-08-01 08:46:08
  • 답글

    그건 안읽어봐서 모름

    df(115.145) 2017-08-01 08:46:20
  • 답글

    지들이 죽였기 때문이다 탈권위 탈형태라는 애미뒤진 칼로

    ㅁㄴㅇ(123.141) 2017-08-01 08:46:22
  • 답글

    그래놓고 권위와 형태를 빌려 사기를 치는 씹새끼들이다

    ㅁㄴㅇ(123.141) 2017-08-01 08:46:43
  • 답글

    병신이 결국 지도 아는거 없으면서 철학 다 아는거 처럼 지랄이야.

    익명(223.62) 2017-08-01 08:47:33
  • 답글

    저 애미뒤진 좆꼰대 씨발년은 숲속에만 있던 나머지 현대미술이라는 지들이 숭상하는 신이 뒤졌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구나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47:37
  • 답글

    니새끼도 그럼 니체에 대해서 언급하며 그걸 인용해가지고 좃씹씹술 까면 아닥말곤 할꺼없네? 응 공부더해와ㅅㄱ링 하면 아닥해야겠네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47:39
  • 답글

    인용한거임 어느구절인지 맞춰보시길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47:48
  • 답글

    내가 니 애미 신음소리를 감명깊게 들었다고 어느 구절의 어느 파트가 다장조인지 알아야함?

    ㅁㄴㅇ(123.141) 2017-08-01 08:48:12
  • 답글

    근데 니체가 음악을 뭐라고 정의하는지 내가 알게 뭐임? 마치 수학에서 정의학문 성실히 안한다고 까는 느낌인데?

    df(115.145) 2017-08-01 08:48:29
  • 답글

    그거 맨 처음이었나 뱀나올때였나

    df(115.145) 2017-08-01 08:48:52
  • 답글

    응 아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49:14
  • 답글

    언젠데

    df(115.145) 2017-08-01 08:49:23
  • 답글

    자 이제 아가리 닫고 ㅉㅉ 미개한 대중들 하고 꺼져주시길

    ㅁㄴㅇ(123.141) 2017-08-01 08:49:26
  • 답글

    언제인진 니가 알아보시고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49:35
  • 답글

    나도 안그래도 배그하러 갈거니까 언젠지 말이나 하고 가라

    df(115.145) 2017-08-01 08:49:52
  • 답글

    걍 니가 모르는거네

    df(115.145) 2017-08-01 08:49:59
  • 답글

    결국엔 현대미술 설명 안되니까 현대미술 늘고 늘어지네 ㅋㅋ 추하다 진짜..

    익명(112.168) 2017-08-01 08:50:07
  • 답글

    응 싫어 니가 알아봐 좆허세 현학 씹덕새끼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50:14
  • 답글

    인정한다고했으니 페이트는 문학입니다 3창하고 꺼져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50:23
  • 답글

    니가 더 현학적인데

    df(115.145) 2017-08-01 08:50:24
  • 답글

    잘못 말함 현대 철학

    익명(112.168) 2017-08-01 08:50:46
  • 답글

    니가 알아봐 ㅇㅈㄹ하는게 바로 현학적인거 아님?

    df(115.145) 2017-08-01 08:50:51
  • 답글

    병신 클래시컬 씹덕새끼들이 이래서 무서움

    ㅁㄴㅇ(123.141) 2017-08-01 08:50:54
  • 답글

    응 아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51:05
  • 답글

    미친놈인가 니체 작품중에 예술과 가장 연관있다고 볼수 있는기 비극의 탄생인데. 니 새끼도 제대로 배운것도 아니고 동냥질한거네 그러면서 철학 운운하신거?

    익명(223.62) 2017-08-01 08:51:14
  • 답글

    걍 편히 쉬어라 멘탈 터진거같으니까 댓 안달게

    df(115.145) 2017-08-01 08:51:29
  • 답글

    너도 급식때 읽었는데 어느구절에 어느말이 있었는지 알고 있었다며?

    ㅁㄴㅇ(123.141) 2017-08-01 08:51:29
  • 답글

    근데 왜 니는 모르세요 씨발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51:41
  • 답글

    좆그충 좆그하러 꺼져라 혹시 인방충새끼신가?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51:41
  • 답글

    씹덕 = 킹대갓술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51:56
  • 답글

    "그건 안읽어봐서 모름" 세상에.

    익명(1.229) 2017-08-01 08:51:56
  • 답글

    응 또 빤스런~!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52:10
  • 답글

    멘탈터진건 아무리봐도 너새끼같은데

    익명(125.184) 2017-08-01 08:52:22
  • 답글

    이렇게 또하나의 사상적 장애인이 빤쓰런을 했네 ㄹㅇ루다가~

    ㅁㄴㅇ(123.141) 2017-08-01 08:52:28
  • 답글

    철학철학거리면서 일반 대중들보다 더 철학을 모르는 븅신새끼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52:5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넷 상에서 말싸움하다가 논리 밀리니까 "내가 논문 급으로 글 쓰면서 너한테 설명해야함??"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익명(112.168) 2017-08-01 08:53:05
  • 답글

    병신이 예술에 철학 운운하면서 배우라는 새끼가 그것도 니체 운운하면서 비극의 탄생더 안읽음? 나 같은 놈더 읽었는데

    익명(223.62) 2017-08-01 08:53:10
  • 답글

    시발 현대미술 이야기에 니쩨를 들고 온 사람이 정작 니체가 예술에 대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설명한 비극의 탄생에 대해서는 안읽어봤다고 하고 있네.

    익명(1.229) 2017-08-01 08:53:16
  • 답글

    현대미술에 철학들고온 병신새끼가 포스트 모더니즘사상에 가장 큰 역할을 끼친 니체의 핵심저서를 안읽어봤죠?

    ㅁㄴㅇ(123.141) 2017-08-01 08:54:55
  • 답글

    멍청하기는.. 애초에 나는 그리스문학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안읽은거고. 포스트모던스러운 예술이나 영화면 모를까... 니말대로 그런것까지 다 읽으면 나는 연구를 할게 아니라 철학을 했어야함

    sd(115.145) 2017-08-01 08:55:03
  • 답글

    응 주입식~ 순수하게 작품으로는 아무것도 느낄수도 감상할수도 없어~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55:17
  • 답글

    ㅂ

    익명(122.44) 2017-08-01 08:55:39
  • 답글

    ㅂ

    익명(122.44) 2017-08-01 08:55:40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8:55:55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8:55:58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8:56:00
  • 답글

    ㅋㅋ애초에 나는 그리스문학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안읽은거고 ㅋㅋ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56:09
  • 답글

    야 인정하고 꺼져라 사상적 장애인새끼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56:21
  • 답글

    오로지 아는체밖에 할 수 없는 정신적 절름발이새끼가 어디서 기어오시지?

    ㅁㄴㅇ(123.141) 2017-08-01 08:56:38
  • 답글

    좆씹씹술좀비들 좆되게무섭구마잉...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56:59
  • 답글

    애초에 말싸움 할 건덕지 지식도 없는 분야에서 딴지걸면서 지가 맞는 말인척 하고, 설명하기 곤란하면 논문급인데 그걸 너한테 설명 해야함? 하고 정신승리 오지고ㅋㅋㅋㅋ

    익명(112.168) 2017-08-01 08:57:05
  • 답글

    ㅅㅂ 대중들은 좆도 모르는 인간들이라 점 찍은게 20억인거 모른다는거지? 맨날 그런 븅신같은 논리 언제까지 할래?

    11(112.221) 2017-08-01 08:57:16
  • 답글

    아는체가 아니라 예의가 있는거임. 적어도 내가 발을 담그지 않는 학문에 대한. 걍 너도 쉬어라 나도 방학인데 아침부터 이게 뭐임

    sd(115.145) 2017-08-01 08:58:02
  • 답글

    그러니까 연구수준의 철학을 요구하면서 이건 미술이라고 하는게 ㅋㅋ 니 말에서 모순된 논리 못찾겠냐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58:02
  • 답글

    이 나라는 수능 등급을 신으로 숭배하면서도 반지성주의가 만연해있다 왜 그런거냐

    익명(67.83) 2017-08-01 08:58:03
  • 답글

    지금 이곳에서부터 약 300개 댓글 전에, 제가 현대미술에 대해 비판의 논지로 쓴 댓글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부분을 지지하든지간에...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익명(1.229) 2017-08-01 08:58:11
  • 답글

    대중은 철학을 몰라서 현대미술 모르는것 니체나 읽어ㅡ 나는 그리스 문학 안좋아해 니체가 에ㅣ술에 대해 언급한 비극의 탄생 안읽었다! 현미충의 현실 ㅋㅋㅋㅋ

    익명(223.62) 2017-08-01 08:58:37
  • 답글

    반지성주의는 대순진리회같은 현대미술을 빨아재끼며 대중들은 우매하다고 말하는 너같은 새끼한테 적용되는 말이고 병신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58:44
  • 답글

    야 무안단물도 예술이라고 해봐

    ㅁㄴㅇ(123.141) 2017-08-01 08:59:10
  • 답글

    방학ㅋㅋ 좆같은 급식or학식충이었노. 그럼 우선 연장자에 대한 예의부터 갖춰바라 예의충새끼야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59:19
  • 답글

    그러면서 시발 질리지도 않는지 당시 고흐 그림 좆도 안 팔렸다. 이지랄 떠는데 고흐가 몇 세기나 앞선 존재라는 사실은 죽어도 인정하기는 싫지? 그저 븅신같은 대중들이 몰라뵈서 그런거잖아? 그래 그렇다 치자. 점 하나를 몇 세기나 지나서 사람들은 어떻게 판단할까? 시발?

    11(112.221) 2017-08-01 08:59:23
  • 답글

    자캐커뮤니티 앰뒤씹덕새끼가 한 짓거리도 예술이라고 해보라고

    ㅁㄴㅇ(123.141) 2017-08-01 08:59:27
  • 답글

    무안단물도 신학이 가미된 철학이 있고 앰뒤씹덕새끼가 한 짓거리도 예술적인 행위였다고 해보라고

    ㅁㄴㅇ(123.141) 2017-08-01 09:00:17
  • 답글

    병신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00:24
  • 답글

    그냥 점 하나에 투자충들이 이름보고 투자하는 거라고 그냥 인정하면 답 나오는데 그걸 시발 무지한 대중들이 몰라봐서 그래요. 라고 짜맞추려니까 좆도 앞뒤가 안맞는거지.

    11(112.221) 2017-08-01 09:01:08
  • 답글

    대중 대중하니까 진짜 대중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애새끼로 보이나

    익명(125.184) 2017-08-01 09:01:32
  • 답글

    걍 합법적 탈세게이트를 왤케 포장해주려고하지?? 무엇이지?? 반지성주의인가??

    ㅁㄴㅇ(123.141) 2017-08-01 09:01:44
  • 답글

    지금 니네들이 하는 짓거리가 역앞에서 사람하나 붙잡아놓고 관상이 좋아보이시네요 혹시 무슨띠세요 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ㅁㄴㅇ(123.141) 2017-08-01 09:02:11
  • 답글

    진짜 이새끼들 하는짓거리 보면 너무 역겨움 예술은 아름다워야하지 않는다라는 개똥씹어먹는 소리를 하고있지않나

    ㅁㄴㅇ(123.141) 2017-08-01 09:04:35
  • 답글

    고등교육만 받더라도 찢어버릴수있는 애미뒤진 얆은 상식가지고 알은체하는 씹새끼들이나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9:05:13
  • 답글

    뭐에 그렇게 화가 나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 너네가 개똥철학이라고 생각해도 그것이 철학이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있는 건데. 너희가 현대미술을 싫어하고 어쩌고 그래도 되긴 하지만, 내가 현대미술을 좋아한다고 해서 엘리트주의에 찌든 쓰레기로 매도해도 되는 건 아니지. 댓글 띄엄띄엄 보고 있기는 한데 결국 너희가 하고 싶은 말은 내 눈에 애미 뒤졌으니까 인정못하겠다 아니야?

    익명(67.83) 2017-08-01 09:07:21
  • 답글

    그냥 좆대미술의 미래는 좆대미술충들이 그렇게 까대는 일반 대중들한테 있음

    익명(125.184) 2017-08-01 09:07:37
  • 답글

    어 개똥철학이라도 철학이야 근데 그걸 철학이랍시고 어려운개념이라고 짓걸이고 다니는게 문제아님?

    ㅁㄴㅇ(123.141) 2017-08-01 09:09:22
  • 답글

    니가 좆대미술을 좋아하든 말든 자유임 ㅋㅋ 단지 개대중 우민론을 펼치지 말라는것뿐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9:09:44
  • 답글

    현대예술 한다는 애들은 재미 없는 개그 하면서 알아주길 바라는 몰락한 개콘 멤버들이랄까요? 진짜 예술은 현대예술이 아닌 여러분들 가운데 이미 녹아있습니다 - dc App

    익명(119.200) 2017-08-01 06:25:01
  • 답글

    아카데미 상 받는 명화 보세요,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보세요, 현대예술은 별미로 감상할 줄 알면 보시고요, 이미 예술의 중심은 신매체를 따라 캔버스가 아닌 매스미디어로 옮겨졌습니다 - dc App

    익명(119.200) 2017-08-01 06:27:07
  • 답글 dccon
    죠스바(jawsbar04) 2017-08-01 06:37:19
  • 답글

    ㅋㅋㅋ 씨발 저렇게 쳐맞았는데도 꾸득꾸득기어와서 아인슈타인 운운하네 씨발진짜 정신병자새끼들인가

    ㅁㄴㅇ(221.158) 2017-08-01 06:48:18
  • 답글

    야 씨발 아인슈타인이 병신취급당했다고해서 니들이 지금 병신취급당한다고 아인슈타인인건 아니야 씨발년아

    ㅁㄴㅇ(221.158) 2017-08-01 06:49:38
  • 답글

    방구석에서 디씨하는 병신새끼들 다 아인슈타인으로 만들고있네 씨발년이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1 06:49:55
  • 답글

    좀 씨발 안면함몰된 논리가지고와서 씹대미술 쉴드좀 치지마라 니네 수준만 더 역겨워지니까

    ㅁㄴㅇ(221.158) 2017-08-01 06:50:30
  • 답글

    꼭 씨발 별거없는새끼들이 내 영향을 받았어~ 이지랄하는데 그게 몇십년전인데? 그래서 지금 점찍고 빡스찍고 하는 좆같은 꼬라지들도 디자인에 영향을 받고 있냐? 씨발 어버이연합인줄알았네 병신새끼들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1 06:52:34
  • 답글

    좆대씹술충들 댓글에 공통적인 앵무새급 븅신 논리 3개 - 니네가 멍청한거 / 현대미술은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났을 뿐 / 꼬우면 니가 해

    익명(1.245) 2017-08-01 06:54:12
  • 답글

    155.145가 하는 말 중 유일하게 인용할 만한 말 '돈굴리는 딴따라 새끼들'

    ㅁㄴㅇ(221.158) 2017-08-01 07:00:17
  • 답글

    병신들 논리적인척 해보려고 수학 물리학 끌고오는데 그건 학문이고 씨발년아 ㅋㅋ 그리고 교육부 타령하는데 그놈의 씹문학 좆문학 예? 학교에서 씨발 오지게 가르치거든요?

    ㅁㄴㅇ(221.158) 2017-08-01 07:01:47
  • 답글

    꼭 씨발 좆도없는새끼들이 철학 운운하면서 있어보이려는 척 하는데 방구석에서 디씨하는 새끼들도 서양철학사, 동양철학사 다 알고있어~

    ㅁㄴㅇ(221.158) 2017-08-01 07:03:50
  • 답글

    왤케 의무교육을 핫바지 취급하는지 모르겠네 클래시컬씹덕새끼들이라그런가

    ㅁㄴㅇ(221.158) 2017-08-01 07:04:12
  • 답글

    지들이 하는건 깊은 공부가 필요한 철학이고 우리가 배운건 걍 좆도 없는 철학이라 이건가 ㅋㅋ 병신 까스통할배새끼들

    ㅁㄴㅇ(221.158) 2017-08-01 07:04:43
  • 답글

    저렇게 지만 한차원 위의 세계에서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새끼 특징 = 이미 논파당한 애자같은말들 있어보이는척 뱉어놓고 자기가 애새끼들 훈육했다는 쾌감에 전방에 한발 시원하게 뽑고옴 ㅋㅋ

    ㅁㄴㅇ(221.158) 2017-08-01 07:07:43
  • 답글

    현대미술이 졷병신인 건 눈이 달렸으면 알텐데 이걸 옹호하려고 개소리하는 수준 ㅉㅉ 걍 카메라 나온 순간부터 미술은 졷병신쓰레기길 걷는 거 확정인데, 망가빼고. 하여간 망가 안 보는 새끼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ㅉㅉ

    익명(218.209) 2017-08-01 07:30:08
  • 답글

    여기 애들이 아는 현대미술 작품은 점 하나가 유일함. 그들에게 이우환은 점 하나 그린 아저씨로 현대미술의 알파이자 오메가. 점하나! 점하나 빼애애액!!

    익명(113.30) 2017-08-01 07:30:59
  • 답글

    선 한 줄도 알아 씹새끼야

    익명(218.209) 2017-08-01 07:31:59
  • 답글

    나는 한번도 한차원 위에 깨어있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오히려 연구자로서 그런 선민의식은 철저히 배제함. 오히려 너가 반박도 못하고 그냥 언더도그마로 사람 몰아가는거같은데?

    fdk(115.145) 2017-08-01 07:44:39
  • 답글

    애초에 니 대가리에서 그놈의 씹문학 좆문학이라고 하는거에서 우리나라 교육이 얼마나 문학을 문학으로 가르치지 못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철학사 다 알고있다는 놈이 예술철학 좆도 모르는 티 팍팍 내면 어쩌라는건지

    fdk(115.145) 2017-08-01 07:47:22
  • 답글

    논리로 이우환 작품 까부술 수 있다고 믿으면 여기서 찌질거리지 말고 잡지에 기고해봐라. 다른 작가들도 틀딱이 점 찍고 거창한 해석 붙이는 거 고까워도 논리로 못 이기니까 아무 말 못하는 건데 자기 이름 걸고 책임질 거 아니라고 말은 존나 잘함. 그냥 악플이지

    익명(113.30) 2017-08-01 07:51:52
  • 답글

    논리로 이우환 권위 까내릴 수만 있다면 존나 유명해져서 니들 말대로 똥 싸고 수십억에 팔아서 부자 되는데 왜 안 하냐 이거야 ㅋㅋ 이렇게 좋은 돈벌이를 눈앞에 두고 왜 그냥 놓침?

    익명(113.30) 2017-08-01 07:58:37
  • 답글

    않이~ 7살짜리가 생각 안하고 붓질한 그림이랑 현대미술이랑 ㄹㅇ루다가 차이를 발견할수 없자너.... 모르면 배우고 오라구욧! 식의 메갈리즘 논리는 들이대지 좀 말자

    익명(182.222) 2017-08-01 08:03:44
  • 답글

    ㄴ 무식한 건 죄니까 나무위키라도 켜라

    우울증맨(129.63) 2017-08-01 08:06:05
  • 답글

    배우고 오라는 말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메갈은 배우고 오라면서 하나같이 이념화된 페미니즘에 찌들은 책들을 들이대니 문제가 되는거다. 철학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한 다음 보아야 미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게 뭐가 문제되는거지?

    ddf(115.145) 2017-08-01 08:08:23
  • 답글

    그냥 철학책 한권 더 읽는게 나음 현대미술 좆까

    익명(118.39) 2017-08-01 08:09:29
  • 답글

    좆씹씹술새끼ㅋㅋ 오지게 털려놓고 기어나와서 하는말이 결국 니가 교육못받아서 그럼ㅋㅋ 대단하다 대단해. 조목조목 들었던 항목들에 대해선 눈 돌리고 니가 좃씹씹술을 좋아할 필요는 없는데 교육을 못받아서ㅋㅋ 진짜씨바 대가리에 빵구났냐?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10:25
  • 답글

    권위적인 업계를 논리로 까내란다ㅋㅋ 진짜 등신새끼들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12:26
  • 답글

    현대미술은 대중으로부터 떨어진 순간 더 이상 인정받을 수 없고, 인정 받을 필요가 없어짐. 이해못하겠다, 어렵다 소리 들어도 "ㅇㅇㅈ" 하고 갈길 가면 됨. 그걸 같잖게 변명할수록 추해진다.

    익명(118.220) 2017-08-01 08:13:18
  • 답글

    지가 반박은 못하고 왠지 듣자하니 일침같으니까 현대미술 논리로 처발렸네 ㅇㅈㄹ하는거봐라. 이미 내가 말한게 바로 반박이다. 대갈빡에서 나오는 말들이 어떻게 하나같이 자기 주관에 따른 재반박이 아니라 단순 힐난밖에 없냐?

    df(115.145) 2017-08-01 08:16:53
  • 답글

    네다음바닥안경~

    익명(110.70) 2017-08-01 08:18:19
  • 답글

    요즘 연예인들두 현대미술이랍시고 전시회열면 더잘되자너ㅋㅋㅋㅋㅋㅋ 이게무슨 전문분야? 좆까는소리져~

    익명(110.70) 2017-08-01 08:19:05
  • 답글

    그리고 인정받을 필요는 있다. 이유는 학문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중의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대중의 관심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곧 그 학문의 선구자가 되지, 지들끼리 물고 빠는 학문은 100년도 채 못가서 망한다.

    df(115.145) 2017-08-01 08:19:07
  • 답글

    예술철학이 뭔데 병신아대체? 뭐 한차원 높은수준의 고등적 사유냐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19:45
  • 답글

    죄다 교육과정속에 있었고, 윤리와 사상 교과서에서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는 실존주의 등등인데 씨발년이 콧수염달고 뒷짐지면 현학적인거같고 있어보임?

    ㅁㄴㅇ(123.141) 2017-08-01 08:20:31
  • 답글

    니 눈깔엔 단순 힐난으로밖에 안보이겠죠 씨발 그림 하나를 해석하려면 작가의 전작을 들고와야하는 좆빡대가리새끼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20:59
  • 답글

    인문학을 왜 씹문학 좆문학이라고 부르면 안돼? 이미 지들끼리도 절망의 인문학이라면서 책 오지게 냈는데 ㅋㅋ 안대차고 세상바라보는 병신빡대가리새낀가

    ㅁㄴㅇ(123.141) 2017-08-01 08:23:13
  • 답글

    윤리와 사상에서 가르치는게 진짜 철학이라고 보냐.. 그냥 니들한테 암기시켜놓고는 그 철학으로 세계를 보는 방법은 정작 하나도 주지 못하는데..

    df(115.145) 2017-08-01 08:23:40
  • 답글

    현미충들은 철학이 프랑스만 있다거 보는줄 아나? 영미철학은 다 먹어부렸어? 철학 자체가 객관성 다 버리고 주관적 감성에만 매달리는줄 아나? 뭐? 80년대 철학이 어째? 그 프랑스 철학마저도 적어도 '언어'를 매개로 최소한의 공감이라도 이끌려고 하긴한다. 니네처럼 대놓고 이 작품에 대해 알려면 작품을 믿지말고 평론가를 믿어! 이지랄은 안함

    익명(223.62) 2017-08-01 08:23:56
  • 답글

    철학으로 세계를 보는 방법? 이론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잖아? 관념론 유물론 안배웠어?

    ㅁㄴㅇ(123.141) 2017-08-01 08:24:28
  • 답글

    단지 실행과 생각의 차이지 씨발 선민의식 좆 현학충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24:46
  • 답글

    니가 알수없는 말만 짓걸이면서 죽림에 박히고 세상은 썩었어 ㅉㅉ 븅신들 하는 장애인새끼들이랑 뭐가다른데?

    ㅁㄴㅇ(123.141) 2017-08-01 08:25:12
  • 답글

    절망의 이유가 인문학이 틀려서가 아니라 인문학이 너무 대중과 멀어진 탓에 더 이상 새로운 사람이 발굴되지 못한다는 거지. 대중들이 물리학을 기술하는 방법은 몰라도 상대성 이론이나 뉴턴은 다들 들어봤다는 점과 비교해봐도 명확하다

    df(115.145) 2017-08-01 08:25:28
  • 답글

    현대사회는 변했어 빡대가리새끼야 자리에 앉아서 수천 수만개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대중은 니 생각만큼 병신핫바지새끼가 아니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25:51
  • 답글

    아니 대체 씨발 형이상이야기하는데 형이하 이야기는 왜나옴? 니 씨발 진짜 애자새끼냐?

    ㅁㄴㅇ(123.141) 2017-08-01 08:26:28
  • 답글

    거기다 과학? 반증가능성은 또 어따 쳐박았냐? 아인슈타인이 무시받다 인정받은게 대중이 갑자기 똑똑해져서 그런줄 아냐? 가설이 설득력이 있고 검증이 되었기 때문이지. 여기 현미충 쌔끼들은 과학이니 철학이니 주구장창 끌고오지만, 결과적으러 점하나 찍는게 무슨의미인지, 유치원생이 찍은것과 뭐가 다른지 설명하는 새끼가 한명도 없어. 다 배우면 알어밖에 못말하는 빠

    익명(223.62) 2017-08-01 08:27:06
  • 답글

    그리고 누가 인문학이 틀리다고 했음? 단지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아 도태된거지? 좆같은 사상적 콧수염만 길러서 잘난체하는게 고등적 인문학이냐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27:07
  • 답글

    그리고 관념론 유물론에 대해 알았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세계를 본다고 말하는건 마치 물리학에서 공준 몇개 던져주고 그 공준계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들을 모두 알 수 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개념이 어떻게 이용되었는가가 중요하지

    df(115.145) 2017-08-01 08:27:15
  • 답글

    응 좆까 씨발년아~ 관념론 유물론은 철학책에서 알려주는 단 두개의 예시일뿐이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28:16
  • 답글

    시대의 흐름에 너무 정확한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df(115.145) 2017-08-01 08:28:20
  • 답글

    사상적 시야를 가지는데 개론이면 충분한걸 무슨 씨발 깊은 사유가 필요하다고 지랄염병이지

    ㅁㄴㅇ(123.141) 2017-08-01 08:28:43
  • 답글

    뭐에 대한 예시임? 그게 무슨 예시가 되는데? 애초에 문장을 이해 못한거같은데

    df(115.145) 2017-08-01 08:29:06
  • 답글

    ???

    ㅁㄴㅇ(123.141) 2017-08-01 08:29:14
  • 답글

    니 씨발 국어못하냐?

    ㅁㄴㅇ(123.141) 2017-08-01 08:29:18
  • 답글 dccon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29:45
  • 답글

    수많은 철학적 이론을 알려주고 그 중 두개가 관념론 유물론이라고 좆빡대가리새끼야

    ㅁㄴㅇ(123.141) 2017-08-01 08:29:52
  • 답글

    현미충아 그러니깐 그 잘난 철학으러 점하나 설명해 보라니깐. 유우명 작가의 점하나 찍은게 일반인의 점하나랑 어떻게 다른지?

    익명(223.62) 2017-08-01 08:29:51
  • 답글

    개론이면 충분하다고? 개론만 가지고 모든걸 파악할 수 있으면 너는 여기서 디씨질할게 아니라 당장 학회에 나가서 강연해야함. 뭔 개소리인지

    df(115.145) 2017-08-01 08:29:54
  • 답글

    전형적인 배운병신 씨발년아 어려운말로 애새끼들 현혹하려고 하지말고 제발 걍 주제를알고 꺼져라

    ㅁㄴㅇ(123.141) 2017-08-01 08:30:12
  • 답글 dccon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0:1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과정에서는 그냥 철학적 이론만 대충 넘겨짚고 만다는 사실을 니 입으로 시인해버렸네

    df(115.145) 2017-08-01 08:30:38
  • 답글

    응 개론이면 충분해~

    ㅁㄴㅇ(123.141) 2017-08-01 08:31:05
  • 답글

    병신인가? 철학을 배우지 않아도 적어도 세상을 살수 있고 나름대로의 답을 낼수 있다. 철학은 개별적이고 동떨어진게 아니기 때문이지. 느그 배우지 않으면 알수 없다는 현미충은 사이비종교랑 비교해야지 자꾸 철학을 들이대냐

    익명(223.62) 2017-08-01 08:31:24
  • 답글

    철학적으로 깊게 파고드는건 교수들이 할 일이지 미술작품을 감상하려는 대중들이 하는 일은 아님 ㅋㅋ 오로지 깊고 깊은 철학적인 사유가 있어야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라니 엥...

    ㅁㄴㅇ(123.141) 2017-08-01 08:32:04
  • 답글

    거기다 프랑스 철학사조만 철학이 아닌데다가 프랑스 철학에서도 니네 현미충 빡대가리처럼 하진 않음

    익명(223.62) 2017-08-01 08:32:09
  • 답글

    그 두개가 뭐가 다른지는 나는 미니멀리즘을 좋아하질 않아서 잘 모름. 하지만 초현실주의나 표현주의는 상당히 좋아해서 그 부분으로 나가면 말할 자신은 있지

    df(115.145) 2017-08-01 08:32:12
  • 답글

    좆대씹술 ㅋㅋㅋ

    익명(115.40) 2017-08-01 08:32:35
  • 답글

    미니멀리즘을 좋아하지 않은데 이미 대가리와 사상은 미니멀리즘화 되셨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33:11
  • 답글

    나도 내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고 얼마든지 자기 세상 사는대로 철학적 의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던질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만든 예술작품인데 정작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그냥 이해 못한다고 씨부리는건 기본적인 상도덕도 아님

    df(115.145) 2017-08-01 08:33:34
  • 답글

    니새끼는왜 니 좃씹씹술의 모든 분야를 잘 모름? 대중은 안좋아하면 무지해서 못즐기는거고 니는 왜 니 취향을 피력함?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3:35
  • 답글

    책에 점하나만 찍고, 평론가에게 의존하는 철할 봄? 적어도 프랑스 철학도 언어를 매개로 공감을 이끌려고 함. 니네 현미충 새끼들은 진리를 알수 없다는 전제하에 날뛰는 사이비 종교지

    익명(223.62) 2017-08-01 08:33:55
  • 답글

    왜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14
  • 답글

    대중들은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18
  • 답글

    기본적인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20
  • 답글

    단, 니가 직접 작품을 만들어서 직접 감상한다면 철학같은거 몰라도 됨

    df(115.145) 2017-08-01 08:34:20
  • 답글

    이해를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22
  • 답글

    못한다고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25
  • 답글

    생각하세요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30
  • 답글

    돌고돌아 또 원점이네 씨발년아?

    ㅁㄴㅇ(123.141) 2017-08-01 08:34:38
  • 답글

    븅신아 넷상에서도 좀 글케 행동해봐라 개또라이었네 완죤.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4:50
  • 답글

    난 무지해서 못즐긴다고 안했는데. 그냥 나는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라고 말한거지.

    df(115.145) 2017-08-01 08:35:30
  • 답글

    니네가 말하는게 페이트는 문학이라고하는 씹덕새끼들이랑 뭐가다른데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35:30
  • 답글

    기본적인 예의로 보고 깠는데?

    ㅁㄴㅇ(123.141) 2017-08-01 08:35:41
  • 답글

    봐 철학을 몰라도 철학에 대해선 내 나름대로의 답을 던질수 있다하면서, 현대미술에 대해선 기본적인 이해없인 씨부리면 안된당께! 점하나가 어떤 가치를 가지는진 말해줄순 없지만, 우덜과 함께 공부하잖께 그럼 알수 있당께. 이레 사이비 종교지 뭐냐?

    익명(223.62) 2017-08-01 08:35:49
  • 답글

    대중들은 그 사람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기때문에 이해를 못하는거지

    df(115.145) 2017-08-01 08:36:11
  • 답글

    자 그럼 니들이 이제 대중에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건 아닌지?

    ㅁㄴㅇ(123.141) 2017-08-01 08:36:20
  • 답글

    대체 왜작품을 보는데 그새끼를 이해해야하냐고 씨발년아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36:33
  • 답글

    점찍고 단색으로 선그리고 예의를 갖춰라~! 아 미술관은 존나 예의의 공간이구나 바닥에 안경떨구면 떨어진 안경의 안타까움을 생각해서 받들어 모셔주고ㅠㅠ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6:59
  • 답글

    멍청한건가,, 그게 기본적인 예의임? 작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없이 직접 그 작품을 본 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턱대고 까는게?

    df(115.145) 2017-08-01 08:37:02
  • 답글

    그새끼를 이해하지 못하면 미술이라고 불릴 수 없는 똥닦이용 종이 쪼가리라서?

    ㅁㄴㅇ(123.141) 2017-08-01 08:37:10
  • 답글

    애초에 예술에 기본지식이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에서 끝난거다. 예술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음

    df(115.145) 2017-08-01 08:37:35
  • 답글

    제발 말도안되는 소리 좀 하지말자

    ㅁㄴㅇ(123.141) 2017-08-01 08:37:44
  • 답글

    아니 씨발 니네들이 말한 그 고상한 좆대씹술을 향유할 수 있게 기본교육과정에서 다 알려준다니까요?

    ㅁㄴㅇ(123.141) 2017-08-01 08:38:22
  • 답글

    소풍갈때 좆엔날레 안가봤음? 씹스포는 또 안가보셨나요?

    ㅁㄴㅇ(123.141) 2017-08-01 08:38:36
  • 답글

    예술ㅡ 오로지 개씹좃술만 예술이고 음악 영화 등은 해당안됨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8:47
  • 답글

    그러니까 예술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왜 니들이 스스로 지식을 조금만 갖추면 좆밥새끼들임 ㅋㅋ 이라고까지 명명한 평론가들한테 의지하시는지 ㅋㅋ

    ㅁㄴㅇ(123.141) 2017-08-01 08:39:11
  • 답글

    안알려준다고... 만약에 니가 사르트르나 니체같은 1850년대 이후 철학자가 쓴 책 하나를 감명깊게 정독했다면 니 말 인정함

    df(115.145) 2017-08-01 08:39:26
  • 답글

    결과물인 작품만 취하여 향유할수있는 문화는 너어무 라이트하여 서브컬쳐로 취급해야하나보다 ㅎㅎ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8-01 08:39:55
  • 답글

    예술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 현대미술 까는건 못배운거랑께? 우덜은 진리라 없다는 전제하에 점하나 찍 긋고 수십억 벌지만, 니넨 우덜 평론라가 전개하는 평을 공부하고 와야한당께 그래야 예의랑께

    익명(223.62) 2017-08-01 08:40:04
  • 답글

    "그 사람이 어떤 논문을 썼었는지를 먼저 다 읽고 나면 평론가 없이도 그 작품에 대한 아름다움을 평가할 수 있음. 오히려 그 정도 지식이면 그 사람의 작품에 대해서는 다른 평론가보다 더 우수한 해설을 할 수도 있을것임.115.145.*.*"

    ㅁㄴㅇ(123.141) 2017-08-01 08:40:39
  • 답글

    셋째. 해설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대예술에서 해설, 평론가의 위치는 대단히 중요해졌습니다. 근데... 대체 해설이 왜 필요한가요? 예술에서? 작품의 가치를 매기는 것이 작품이 아닌, 작품을 벗어난 곳에 있다는 것인가요? 이것이 왜 말이 되는 것인가요? 대답을 원합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9:04
  • 답글

    그 말이 맞다고 해봅시다. 가치가 작품을 벗어났다고 해 봅시다. 그렇다면... 지금의 현대미술을 보고 가치가 어디에서 정해지는지에 대해 내가 바라본 것은 이것입니다. 작품의 가치가 작가도 관람자도 아닌 평론가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평론가의, 평론가에 의한, 평론가를 위한 미술 감상에 머물러 있는 현대 미술. 이런 지금의 현대미술의 위치가 과연 적합한 위치라고 보여지나요? 이것이 정상적인 현상으로 보여진다고 생각하나요?

    익명(1.229) 2017-08-01 00:50:13
  • 답글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따로 하고 싶습니다. 예술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는 것 아닌가요?

    익명(1.229) 2017-08-01 00:50:31
  • 답글

    와시발 뭔가해서 들어왔더니 활활불타는 글이였네 여름에 덥다야 ㄷㄷ - dc App

    익명(1.235) 2017-08-01 00:50:38
  • 답글

    님의 말대로, 예술은 상대적인 것이라면, 시대에 따라 가치있는 것이라면, 반고흐 시절의 예술가들은 미래의 가치를 위해서 그림을 그린 것이라는 말인가요?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반 고흐를 생각해보면 고흐 혼자만의 우버멘쉬적인 무언가를 느꼈던 것 때문에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던 것 아닐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0:49
  • 답글

    이 말이 맞다면, 예술이 대중들에게 맞지 않는 상황에서 공부를 안했다고 말하는 평론가들은, 말그대로 선민사상에 빠진 겁니다. 그들도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들이 아무리 공부하던지간에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1이든 백만이든 무한이라는 과정 앞에서는 전부 0%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1:05
  • 답글

    (여기서는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요? 첫째로, 우리나라에서 미술 교육을 바라는 것은 정말 문제가 큽니다. 주입식 교육이 많은 것들을 망칠거예요. 관동별곡이 좋은 고전시가라고는 하는데, 저는 관동별곡이라고 하면 처음 드는 생각이 "교실 들어오자마자 일단 전체적으로 다 한대 맞고 수업하자는 국어선생님"이예요. 안좋습니다. 둘째로, 어차피 평론가가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있는 상황에서, 평론가들보다 예술적이지 못하다고 하면 공부를 잘 못했다는 평을 듣고, 평론가가 빼놓은 부분을 지적하면 과다해석했다는 말을 듣는 총체적 난국에서 그 어떠한 형태의 "교육"이, "정답" 이 이뤄질 수 있을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1:32
  • 답글

    셋째로, 애초에... 예술이 학문이기는 한 건가요? 예술의 그 근본적인 테제가 평론가들의 각각의 의견들이 분산되는 것을 원하지 않나요? 같은 문제에 대해 다른 대답을 내놓는 것이 어떻게 학문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익명(1.229) 2017-08-01 00:51:52
  • 답글

    대답이 학파들에 따라 다르기로 유명한 경제학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최저임금" 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노벨 경제학자 수상자인 뷰캐넌은,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사람들을 "물이 아래쪽에서 위로 올라간다고 하는 사이비 물리학자나 다를 바 없다" 라고 하고, 심지어 "최저임금 인상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창녀들이다" 라고까지 한, 아주 강경한 최저임금 반대론자입니다. 그에 반해, 2006년 스티글리츠를 포함한 6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제를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2:04
  • 답글

    님은 지금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학이 제대로 된 학문 구실을 아직까지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아아 이것이야말로 경제학의 본질이지... 이것이야말로 학문이지... 아아 분산된 대답..."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 네, 한번 저 분산된 대답 드립을 최저임금으로 고통받는 청년들 자영업자들에게 쳐보십시오. 참 반응 좋겠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2:21
  • 답글

    넷째로 말할 것은 이겁니다. 제발 "니네들 과학 이론 뭔말하는지 모르는데 왜 이건 욕하지 않냐?"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이것은 지금 나오는 그 모든 말 중에서도 가장 말도 안되는 말 같습니다. 왜 과학이론이나 수학공식은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안까이냐고요? 이걸 꼭 설명해야하나요?

    익명(1.229) 2017-08-01 00:52:48
  • 답글

    한번 세가지 성질을 보고 비교를 해봅시다. 엄밀성, 설명 가능성, 모방 가능성.

    익명(1.229) 2017-08-01 00:53:04
  • 답글

    예술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엄밀성이 부여되어 있나요?

    익명(1.229) 2017-08-01 00:53:22
  • 답글

    아니... 저는 이거에 대해서 굳이 세부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현대미술이 물리학과 수학과 비교해도 엄밀성 관련해서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까? 이제는 저조차도 질려버린 진중권 장동민의 그 짤을 가지고 와야 하나요?

    익명(1.229) 2017-08-01 00:53:40
  • 답글

    다른 성질을 비교해봅시다. 모방가능성입니다. 물리학과 수학에서 나오는 그 많은 공식들을 그냥 다른 사람들이 카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까? 님들이 보기에 만만하다고 하는 초끈이론으로 가봅시다. 초끈이론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 중에 AdS/CFT 대응성 유도공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5살, 아니 15살짜리가 유도해낼 수 있습니까? 자.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5살짜리가 점 하나를 찍을 수 있습니까? 안경 하나에도 혼동이 가는 상황에서 이것이 과학과 견줄 만한 성질이라고 보십니까?

    익명(1.229) 2017-08-01 00:54:23
  • 답글

    설명 가능성입니다. 리처드 도킨스라는 사람은 진화생물학이라는 굉장히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도 일반인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수학자인 힐베르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일반인들과 이야기해서, 그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말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정밀하게 정리된 수학 이론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4:45
  • 답글

    현대미술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고 느끼고 있다는 가장 단순한 것에서도, 거의 몇년동안 배워야 할 내용을, 정말 복잡한 내용들을 가져와서 읽어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이 상황에서도 뭐가 뭔지 제대로 모를 수가 있는데... 그러면 그 상황에서도 내가 공부를 제대로 못한거겠죠? 아직 화가의 마음을 읽지 못한 거겠죠? 글쎄요, 그러면 천경자 일은 대체 뭐라고 봐야 할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4:58
  • 답글

    자기 당착의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는 학문과, 자기 당착의 바다 속에서 머물러 있는 학문을 비교하려고 하지 마세요. ("진중권 장동민, 안경, 천경자 같은 부분적인 일로 현대미술 전체를 매도하지 마라" 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생각을 재고해 주세요. 님은 지금 일베와 워마드와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5:39
  • 답글

    다섯째로, 음악과 영화를 예로 드는데, 이것과 비교해서도... 정말 정말로 현대미술은 큰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5:53
  • 답글

    음악을 계속 예로 들어보는데, 음악이 무언가를 알 필요가 존재합니까? 클래식을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화성학도 공부하고, 화음 구성도 공부해야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들으면 공부할때 듣기 좋은 노래 정도밖에는 안될지 모르죠. 그래요. 아무것도 몰라도 최소한 공부할때 듣기 좋은 노래는 됩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6:15
  • 답글

    영화에서 섬세한 표현들을 구현해 내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볼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6:28
  • 답글

    예를 들어서, 매트릭스가 그냥 말그대로 모든 영화에 다 초록색 필터를 쳐놨다는 것이나, 태렌스 맬릭이 씬 레드 라인에서 디졸브 등의 기능 없이 단순한 컷으로만 모든 회상 씬을 찍었다는 것이나, 시민 케인에서 탁자에 앉는 위치만으로 어떻게 주인공과 아내의 멀어진 관계를 표현할 수 있었는지 등을 어떻게 알아야 할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6:44
  • 답글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평론가가 나서서 카메라 무빙을 이렇게 했다, 편집을 이렇게 했다라고 설명해야죠. 감독이 이것을 뭔 생각으로 이런 방식으로 찍었는지에 대해서 평론가가 필요하겠죠.

    익명(1.229) 2017-08-01 00:57:07
  • 답글

    이런 사람이 없다면, 영화 아가씨를 보고도 "하악 레즈씬 하악하악" 밖에 거리는 사람 정도밖에는 안될겁니다. 네... 영화를 즐기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되지 않겠죠.

    익명(1.229) 2017-08-01 00:57:22
  • 답글

    바로 이 점입니다. 이 점에서 갈립니다. 영화는 아무것도 몰라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집중을 하지 않는 자들을 만족할 수 있고, 영화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 전율을 줄 수 있습니다. 음악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술은 이 길을 완벽하게 벗어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말그대로 아무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그대로 오만가지의 "예술 외의 영역" 을 생각해야지만 이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7:44
  • 답글

    자기가 느끼는 감정, 전율들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수많은 학문과 평론들을 배워야 하는거지, 자기가 느끼는 감정, 전율들 "그 자체"를 얻기 위해서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7:58
  • 답글

    완벽하게 압도하는 상황입니다. 완벽하게 역전된 상황입니다. 우리는 현대미술을 "영화 아가씨를 레즈씬만 보고 하악하악거리는" 정도라도 즐겨보고, 느껴보고 싶다고요. 아뇨, 이것마저도 안돼요!

    익명(1.229) 2017-08-01 00:58:15
  • 답글

    같은 예술, 같은 평론이 필요한 것에서도, 현대미술은 정말 완벽한 이단아입니다. 같은 모더니즘임에도 어떻게 건축계의 르 꼬브루주에는 왜 칭찬을 받습니까? 같은 미니멀리즘임에도 왜 음악계의 필립 그래스는 그런 찬사를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오마쥬를 받는 겁니까?
    (음악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디시인들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fwPDFeXEMs4
    이거 들려주세요. "이해 못하겠는데??" 라는 말이 나올까요?)

    익명(1.229) 2017-08-01 00:58:32
  • 답글

    다시 한번 빵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빵을 먹었는데, 정말 정말로 맛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빵집을 계속 찾아가서 그 빵을 먹습니다. 나중에는 너무 궁금해서 웨이터에게 왜이렇게 빵이 맛있는지를 질문합니다. 그리고는 웨이터의 말을 들어봅니다. 생강이 들어갔다는 말에 "아! 이것은 여기에 생강을 넣었기 때문에 잡내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었던 거구나!" 라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것을 만든 쉐프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셰프는 예전에 뭘 했을까 등을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8:55
  • 답글

    현대미술은 그에 반해서 이런 느낌입니다. 마치 먼저 맛을 보기 전에, 그 모든 정보들을 다 이해하라고 쑤셔넣습니다. 이 셰프가 예전에 뭘 했는지, 이 셰프가 이 빵에 20년간 거듭거듭해오면서 인생을 이거에만 투자했다던지 같은 것에 대해서 몇년을 투자하면서 배워야지만 미각을 알게 된다고, 일단 배워보는 겁니다. 그리고는 빵집으로 들어갑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9:06
  • 답글

    참 자신감 넘치는 가게입니다. 손님들에게 아무런 성의를 보이지 않습니다. 웨이터들도 우리를 파리 취급합니다. 셰프는 이것에 20년을 투자했다고 알려졌는데 모습을 보니 마치 공장마냥 하루에 수십번씩 이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9:19
  • 답글

    빵이 나왔습니다. 완전 새까맣게 탄, 아주 조그맣게 줘서 점처럼 보이는 빵을 가져오고는 이것을 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주제의식도 없습니다. 으 어떤 미각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EGO 덩어리입니다. 그리고 그거 하나에 1억원의 가격을 매겨놓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59:34
  • 답글

    1.229// ㄷㄷㄷㄷㄷ 좋은글 잘 읽엇어요...^^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8-01 00:59:56
  • 답글

    대중을 교육안받은 개돼지로 인식한다이거군 ㅎㅎㅎ

    익명(27.35) 2017-08-01 01:01:10
  • 답글

    진짜 이런 빵집이 있다면 소송 걸려서 망하는 것이 정상적인 경로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왜 맛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될 필요가 있을지 몰라도, 맛있는지 맛없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익명(223.62) 2017-08-01 01:02:40
  • 답글

    ... 어... 댓글이 더 이상 올려지지 않습니다. 스팸이라고 인식했나? ...아직 반쯤 더 남았습니다. 다시 풀리는 대로 더 올리겠습니다.

    익명(223.62) 2017-08-01 01:03:52
  • 답글

    별병신같은 뻘글을 다보겠네. 외적인 요소가 거의 전부인 작품이 말이되냐. 저명한 평론가 한명 데려와서, 작가 이름 가린 상태에서 점찍은 이 작품에대해 평가해보라해.

    ㅇㅇㅇ(58.232) 2017-08-01 01:05:16
  • 답글

    혐미충논리 : 망한 영화감독이 이번영화 망한건 병신같은 대중들이 영화를 이해못해서~!! 이지랄 하는거랑 똑같은거...ㄷㄷㄷㄷ 그냥 다음영화 잘찍겟다 그러면 되는데 대중기만해서 안티만 더 불러모으는꼴임....ㄹㄹㄷ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8-01 01:08:02
  • 답글

    작가가 개인의 사상을 표출하고 싶으면, 작품 내에 반영해야지, 상식 밖에서 아무도 모르게 표현하는건 대체 무슨 생각이냐. 문학에서 아무 의미 없는 말들 나열해 놓고 해석하라는 거랑 뭐가 다른거지?

    ㅇㅇㅇ(58.232) 2017-08-01 01:09:17
  • 답글

    현대미술=탈세

    나쁨(forevercc) 2017-08-01 01:18:04
  • 답글

    대중이 미술에게서 멀어진게아니라 미술이 대중에게서 멀어진거지 - dc App

    익명(1.251) 2017-08-01 01:21:20
  • 답글

    와 현미충들 아직도싸우네

    데레스테(jys3859) 2017-08-01 01:25:45
  • 답글

    좆나 대충 이해하곤 다 아는 척 딩황하게 설명하네 ㅋㅋㅋㅋ

    익명(112.171) 2017-08-01 01:35:09
  • 답글

    현미 쉴드 댓글 싸는 새끼들 특징 : 지잡미대생 or 방구석 피카소 ^오^

    익명(58.232) 2017-08-01 01:50:10
  • 답글

    어릴때 먼나라 이웃나라 봤던 그 느낌이네

    으(203.226) 2017-08-01 02:04:22
  • 답글

    1.229좌 기달리고있을게요

    익명(121.183) 2017-08-01 02:14:00
  • 답글

    현대미술 진짜 탈탈털리네 ㅋㅋㅋㅋㅋ

    dd(125.141) 2017-08-01 02:18:44
  • 답글

    지랄한다 쉴드칠게따로있지 ㅉㅉ

    ㅂㄱㄴ(112.171) 2017-08-01 02:19:32
  • 답글

    1.229좌 쉴 틈도 없이 팩트로 패버리네 ㄷㄷㄷㄷㄷㄷ

    dd(220.117) 2017-08-01 02:35:38
  • 답글

    현미충들이 제일 극혐인게 자본가들이 작품 비싼값에 사간다고 작품에 담긴 심오한 내용과 가치가 그에 걸맞는거라고 생각하는 점. 그러니까 니들은 공부 안했으니까 모른다 이딴 소리가 나오는거지. 3등급 쳐맞고도 즈그들 중에는 탑인 대학 갈 수 있으면서 공부가 어쩌구 하는 꼴이 우습기 짝이없다. 막말로 자본가들이 유식하고 공부를 많이 해서 가치를 알아서 그 돈 줘가면서 사는줄 아냐? 길가에서 나물파는 할매 나물정도는 사줄 수 있듯이 그냥 사주는거야. 투자개념도 덤으로 있으니까

    ㄷㅈ(118.36) 2017-08-01 02:59:32
  • 답글

    현미충들이 하는건 초딩때 도화지에 알수 없는 그림 그려놓고 애비 애미한테 이건 뭐다 저건 뭐다 설명해주는거랑 똑같은거야 도화지가 캔버스가 되고 크레파스가 물감이 되는 차이만 있는거지 자본가들이 떠난 미술은 낙지 잘먹는 아이랑 다를바가 없음 과연 대중을 휘어잡을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 혹시 모르지 건물 외벽에다가 '미워도 다시한번'을 그리면 가능할수도

    ㄷㅈ(118.36) 2017-08-01 03:02:29
  • 답글

    1.229 형님 글 잘읽었습니다. 비유가 너무 확 와닿네요. 영화 아가씨를 보면서 레즈씬 하앜하앜 이라 느끼는 수준의 감상 조차 불가능한 것이 현대미술...

    ㅅㄹ(172.56) 2017-08-01 04:02:30
  • 답글

    어쩌면 우리는 기존의 창작과 예술과는 별개로 작금의 현대미술 만을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분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질은 고상한 좆목질이지만...

    ㅅㄹ(172.56) 2017-08-01 04:07:13
  • 답글

    앤디워홀은 인정해도 점하나 찍은건 잘모르겟다

    익명(175.204) 2017-08-01 04:11:47
  • 답글

    다음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이겁니다. 돈. 대체 어떻게, 어떻게 돈이 현대미술과 이렇게 관련되어 있는겁니까? 현대미술 종사자분들, 어떻게 그 상황에서 살아갈 수가 있는겁니까? 순수를 가장 추구해야 할 것이 왜 이렇게 이렇게까지 된 겁니까?

    익명(1.229) 2017-08-01 04:23:42
  • 답글

    저는 이것이야말로 정말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예술들, 음악, 영화와 같은 경우와 또다시 비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경이로운" 수준으로 가격이 높게 매겨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24:03
  • 답글

    [미술 가격들]

    익명(1.229) 2017-08-01 04:30:13
  • 답글

    님들이 그러고도 순수라는 이름을 붙일 자격이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진짜 조금이라도, "지금 이게 왜 이딴식으로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는데" 라고 생각해본 적 없습니까? 조금이라도, 진짜 조금이라도, "지금 이렇게 큰 돈이 돌아다니는 것은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닌데"라고 생각해본적 없습니까? 지금 여기서 말하는 탈세다, 아트코인이다 하는 말들이 전부 장난으로 보입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0:47
  • 답글

    [돈이 문화와 관광을 어떻게 망쳤는가, 이탈리아 작은 마을]

    익명(1.229) 2017-08-01 04:31:03
  • 답글

    [돈이 학계를 어떻게 망칠 수 있는가]

    익명(1.229) 2017-08-01 04:31:15
  • 답글

    "순수" 가 진짜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까? 순수수학자들이 어떻게 시달리고 있는지 알려드릴까요? 10년동안 하나만을 파와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줄 알았건만 겨우 그곳에서는 일반적인 수준밖에는 못 된다는 것을 자각하는 그 슬픔, 한국의 수학박사 거의 대부분이 학원강사와 학교교사로 전직하는 것, 그 수학을 하면서, 수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 잃어버린 그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 아니 노래를 불러드릴 수 있습니다. 전 math 때문에 인생을 망가뜨린 사람들을 meth로 망가뜨린 사람보다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한번 여기 지역 이야기 해볼까요?

    익명(1.229) 2017-08-01 04:34:01
  • 답글

    모든 것을 전부 인정한다 하더라도, 현재 미술품 경매 최고가라고 매겨진 작품이 자가복제로 비난받은 작품이라면 이건 뭔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천경자때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했으니 피카소도 별로 생각 안했겠네요. 이거 지금 뭐 이끼입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4:46
  • 답글

    [예술계, 작은 사회]

    익명(1.229) 2017-08-01 04:34:58
  • 답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참을 수 있습니까? 당장이라도 미술 관련 모든 것을 놓고 시위를 해야 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이것들에 대해서 "조그마한 약점이지만 그래도 현대미술 전체적으로는..." 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봅니까? 저는 돈이 완벽하게 현대미술을 망쳐버릴 수 있을 거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님들도 이런 관점이 그다지 극단적인 이야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잖습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5:54
  • 답글

    (제가 댓글 하나를 꼬집고 그러려고 하지 않았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정말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20.117 의 댓글입니다. "어차피 미술은 근본적으로 자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중세시대에 그림 그리던 화가들도 결국 귀족들 돈 받기 위해서 실제를 얼마나 제대로 표현했냐 그걸로 가치를 따진거고"

    익명(1.229) 2017-08-01 04:36:13
  • 답글

    이게 대체 무슨 소립니까? 중세시대 때에 미술이 자본에 영향을 받은 것이 현대미술이 자본과 연관되었다는 것에 대한 옹호를 뒷받침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세상이 그 시대와 비교하여 대격변을 이루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소립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6:30
  • 답글

    자본이 순수예술과 엮이면 뭔가가 존나게 문제될 거라고 생각 안하나요? 그정도의 뇌도 없습니까? 반 고흐와 같은 처지에 놓였었던 인류 역사의 수많은 예술가들이 씨발 그 이유로 그 시대에 제대로 평가를 못 받았던 것인데 무슨 소립니까? 시대가 이딴 식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미술은 왜 여기서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는 후퇴를 하려는 겁니까? 600만년동안 사람들이 통치를 받아왔고, 사람 위에 사람 있는 시스템에서 살아왔으니, 민주주의 시스템은 애초에 잘못된 것입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6:47
  • 답글

    ... 대중들의 지지를 받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렇게도 반 고흐와 공통점을 갖고 싶어하던 현대미술가들이, 왜 돈과 탈세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떤 공통점도 보이지 않으려는 건가요?

    익명(1.229) 2017-08-01 04:37:03
  • 답글

    다음입니다. 저는 여기에 있는 글을 볼 때마다 나오는 "현대미술과 디자인의 연관성" 이야기. 그래서 디자인이 일상생활의 수많은 곳에 곳곳이 들어가 있다는 논지 말입니다. 이것이 이제는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미술과 디자인의 연관성을 더 이상 크게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7:48
  • 답글

    1980년대 가구 디자인을 주도하던 멤피스 그룹이 1990년대부터 하락세를 걸은 이후, 더 이상의 그럴듯한 디자인과 현대미술의 연결성을 볼 수 없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8:01
  • 답글

    현대미술은, 아시다시피 될 수 있는 한 일반인들, 다른 자들과의 거리를 최대한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곁들여서 최대한 자본의 영향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듯해 보이는 수준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8:33
  • 답글

    장미셀바스키아, 마크로소코 같은 사람같이, 멤피스 전에 현대미술적으로 인정받던 사람들마저도, 지금 과정을 되돌아볼때 자본의 영향에 휘달렸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심각해졌습니다. 더 이상 걷잡아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그들만의 문화가 되어갔고, 더욱 더 돈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8:53
  • 답글

    이것을 막아주고, 이런 일들에 대해서 좋은 옹호를 해줄 수 있었던 것이 디자인이었지만, 멤피스 그룹의 몰락 이후로, 현대미술은 더 이상 디자인을 등지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듯 보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9:11
  • 답글

    디자인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자각하고 있나요? 자라와 같은 예술보다 차라리 자본주의에 가까워진 3주간의 초고속 패션 구조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가지나요. 산업디자인 쪽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된 사람 중 하나인 조나선 아이비는, 1940년대, 현대미술에서 이미 버려져서 묘지로 들어간 것을 다시 좀비로 만들어 끌고 들어온 것으로 칭찬받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39:29
  • 답글

    남성 패션 계에서 밀레니엄 이후 가장 큰 여파를 끌고 온, 스키니진으로 대표되는 디올 옴므의 그 디자인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십니까? 이름없는 영국 락밴드 멤버한테서 나왔습니다. 이건 어찌된 일입니까?

    익명(1.229) 2017-08-01 04:39:40
  • 답글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디자인계마저도 현대미술을 버리고, 아니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현대미술계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줄 수는 있을까요? 글쎄요, 그래도 평론가들이 저게 점 찍었으니 이거 점 찍은 거의 영향을 받았다 마냥의 말들은 하겠죠?

    익명(1.229) 2017-08-01 04:39:58
  • 답글

    하지만, 슈톡하우젠 - 장 미셸 자르 - 다프트 펑크와 같은 명확하고 깨끗한 연결과정을 언급하는 일은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장담합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0:09
  • 답글

    (지금 여기서 말하지 않으려고 하던 것이 두개 있습니다. 둘 다 199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작품에 대한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따라서 이런 마이너한 곳에 문제점으로 지적될 것이 껄끄러워 여기에서 넣지를 않았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3:00
  • 답글

    3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그 누구도 이우환의 점에 대해서 전문적인 설명이 나오질 않네요. 보통 이쯤 되면 누군가가 와서 관련 설명을 해주는 댓글이 달릴 텐데... 이거 정말로 알고 싶습니다. 대체 왜 이 정도의 좋은 평가를 받는지에 대해서 할 수 있는 한 자세히 설명해주길 바랍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3:23
  • 답글

    그리고. 점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이것도 알 거 같아서 그러는데. 그 씨발 그 상어 쪼가리 좀 뭔 뜻인지 알려주십쇼. 이 작품에 대한 설명은 그렇게 듣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 다 부정할 겁니다. 단지 님이 얼마나 미사여구를 써가면서 현란스러운 단어들을 붙히고 있는지를 보고 싶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3:46
  • 답글

    마지막입니다. 자정 효과를 거의 전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3:59
  • 답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빵이 탔는지 안탔는지를 알기 위해 요리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회학자가 아니지만, 지금 대다수의 머리 달린 정상인들은 현대미술계가 정상적으로 보이지가 않다는 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4:42
  • 답글

    굳이 한번 분류를 해가면서 생각해볼까요? A. 현대미술은 일반인들에 있어 더더욱 이해할 수 없게 되고 있고 B. 자본에 대한 연결은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연결되어 있고 C. 현대미술이 간접적으로서 일상생활에 연결되는 디자인이란 다리가 점점 엷어지고 D. 이 모든 것이 전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그 어떤 것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5:03
  • 답글

    때마침 이 현대미술의 상황을 정확히 묘사한 사진이 있네요!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Train_wreck_at_Montparnasse_1895.jpg

    익명(1.229) 2017-08-01 04:45:14
  • 답글

    인류 역사에 있어서, 미술은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정말 보편적인 해석으로서, 사람들이 공유하는 가치로서 매겨졌는데, 현대미술은 보편적인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고, 이런 논란에 대해서 전부 무지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돈 많은 사람과 권력 있는 사람들이 누리는 것은 같아졌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의 완성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정체된 것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5:35
  • 답글

    자. 이제... 현대미술이 미래에 어떤 취급을 받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그때 그 반 고흐의 시대에서도, 수많은 예술이라는 불리우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전부 후대에 재평가되지는 않았습니다. 역사에 있었던 그 많은 미술 장르들, 그 많은 시도, 그 많은 작가들, 그 많은 작품들이 대다수는 절대다수는 다시 재평가되지 않은 채 그 어디에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4:46:52
  • 답글

    만약에 지금의 모든 일들이 "미술 제2암흑시대기"라고 불리운다면 어떨까요? 미술계에서 자기반성을 뼈저리게 하게 되는, "예술의 실패" 로 불리우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100년 뒤에 고등학교 미술선생님이 "190페이지... 아... 여기는... 내용 옆에 뱅크시 내용있지? 뱅크시 동그라미 치고 다음 페이지로 넘겨라" 라고 말하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요?

    익명(1.229) 2017-08-01 04:47:30
  • 답글

    생각해보세요. 고전적 관점에서 예술이라고 볼 수 없고, 일반인들의 관점에서도 예술이 아니며, 미적감각과 주제의식을 완전히 무시한 상황에다가, 그나마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주던 디자인마저도 끊어졌고, 돈에, 탈세 투기판 천지가 되어버린 상황을 방치하면서 바꿀 생각도 가지지 않는다면... 미래인들이 현대미술을 좋아할 이유가 있을까요? 미래인들이 이 현대미술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익명(1.229) 2017-08-01 04:47:52
  • 답글

    자. 이제 묻겠습니다. 제가 왜 현대미술을 좋아해야 합니까?

    익명(1.229) 2017-08-01 04:48:06
  • 답글

    끝말로, 칼 세이건의 말을 인용하겠습니다. "몇몇 천재들이 그 당시에 웃음거리였다는 것이, 웃음거리인 사람들이 전부 천재라는 의견을 뒷받침해주지는 않는다. 콜럼버스가, 로버트 풀턴이, 라이트 형제가 그 당시 사람들에게 웃음거리였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지나가던 동네 광대들에게도 웃음을 던졌다."

    익명(1.229) 2017-08-01 04:48:34
  • 답글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예술도 시간이 지날수록 대중에게서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음. 특히 예술은 사이사이에 여러 유럽태생 형이상학이나 현상학, 존재론 등이 끼워지면서 더 이상 철학 없이는 예술을 할 수 없게 됨. 그렇게 생긴 간극을 매워주는 것이 교육인데, 예시로 프랑스의 바칼로레아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음.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은 예술은 바라지도 않고 기초적인 철학적 지식마저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음. 그 결과 대다수의 우리나라 대중은 아직도 해봤자 1800년대수준의 철학사조를 진리인것마냥 추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모습이 현대 미술에서 상당히 잘 보여짐.

    dd(115.145) 2017-08-01 05:40:30
  • 답글

    예를 들어 예술은 본래 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경험에 따라 가치가 바뀌기 마련임. 그런데도 우리나라 대중들은 아직도 자기가 아름답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다른 사람도 같은 생각을 한다고 가정해버리거나 심지어는 그렇게 해야한다고 으름장을 놓음. 그러나 예술, 특히 미술은 원래 작가의 일생부터 그 작가가 어떠한 철학사조에 깊은 영감을 받았는가까지는 알아야 그 아름다움이 느껴짐. 위에서 1.229가 이우환 작품을 해설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는데, 그 사람이 어떠한 작품과 생각을 듣고 자라왔으며, 그 사람이 어떤 논문을 썼었는지를 먼저 다 읽고 나면 평론가 없이도 그 작품에 대한 아름다움을 평가할 수 있음. 오히려 그 정도 지식이면 그 사람의 작품에 대해서는 다른 평론가보다 더 우수한 해설을 할 수도 있을것임.

    dd(115.145) 2017-08-01 05:47:16
  • 답글

    물론 현대 미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님들보고 빠가라고 하는게 아님. 애초에 여기 헛소리 늘어놓는 1.229에게 기초지식을 가르쳐야 할 책임은 교육부에게 있었음. 사실상 우리나라도 1990년대까지는 대학교에서 상당히 많은 인문학적 지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쳤었으나, 언제부터인가 대학교에서도 싸그리 없애버리고 그냥 취업 전문학교로 변신해버림. 예전에는 56년생 전문대나온 우리 아버지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을 정도였음. 지금은 그냥 정치하는 대가리들이 다 고시생들이라서 뇌에도 그런 지식들보다는 문제를 어떻게 빨리 푸는지에 대한 지식만 들어있는 것 같더라. 상당히 슬픈 현실임.

    dd(115.145) 2017-08-01 05:53:58
  • 답글

    그리고 현대 예술이 아무리 우리에게서 멀리 있더라도 절대 그들을 돈굴리는 딴따라 수준으로 생각하지 말길 바람. 우리가 그들의 예술철학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과 우리가 최신 수학과 물리학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이 별반 다를 바가 없음. 다만 물리학에서도 대중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전파하기 위해 caroll을 펼치지 않고 파인만의 비유들을 말하듯이, 현대 예술계에도 지금의 물리학처럼 대중적이 되기 위해서는 현대 미술계 자체의 노력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필자를 응원하겠음.

    dd(115.145) 2017-08-01 06:02:27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6:05:47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6:05:50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6:05:58
  • 답글 dccon
    Jerk(kwcdc1) 2017-08-01 06:06:01
  • 답글

    그리고 1.229가 자기가 왜 현대미술을 좋아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그 누구도 님보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라고 부탁한 적도, 강요한 적도 없음. 다만 1930년대 친나치 성향의 독일인들이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을 말이 안되는 이론이라고 주장했던 사례를 생각해보길 바람.

    dd(115.145) 2017-08-01 06:08:47
  • 답글

    이미 대중이 좋아할 만한 요소는 현대예술에 전혀 없음 ㅎ 그냥 사진, 영화에 그 기술적 표현력에서 모두 밀리니 누가 봐도 이거 못그렸다고는 지적할 수 없는 점 따위 그려놓고 거기다 말도 안 되는 의미를 쳐부여하는거, 여러분 영화나 사진 만화 등 다른 문화물 보세요 옛날 미술품 하던 사람들이 다 매체를 바꿔 건너간 거랍니다. 지금 남아있는 - dc App

    익명(119.200) 2017-08-01 06:23:31
  • 답글

    해외 토픽 실린 자료 좀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33:22
  • 답글

    애초에 현대미술은 예술에 있어 객관이 어디있어 하면서 스스로가 객관성의 추구를 포기하고 지들끼리 물빨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남한테는 이게 작품 보는 '법'이니 배우라고 지랄하는 내로남불 찌끄레기임

    익명(223.62) 2017-07-31 22:33:50
  • 답글

    118.218.**.** 특징 : 속으론 부들부들 대면서 ㅋ을 오지게 많이 침. 의연한 척 하려고 누르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려서 ㅋ이 많이 눌리는 것으로 보임. 자신이 미개한 좆체능인 것이 부끄러워 되려 당당한척 하는 전형적인 씹덕찐따의 모습을 보임.

    익명(39.7) 2017-07-31 22:33:49
  • 답글

    지들이 오피셜로 구분 못한다고 말하고 이름조차 밝히지 않았는데 내가 평론가 누구인지 어케암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34:47
  • 답글

    아가리 터시면서 증거없는 카더라 통신으로 선동 오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35:04
  • 답글 dccon
    익명(175.253) 2017-07-31 22:35:03
  • 답글

    마치 애미잃은 점 하나가지고 작가를 유추해야하는 평론가처럼 씨발년아

    ㅁㄴㅇ(221.158) 2017-07-31 22:35:29
  • 답글

    애초에 지들말대로 걕관성의 담보를 포기한거라면, 현대미술이 쓰레기란 평가도 담담히 받아들여야지 대가리가 빠가들이라서 지들이 뭘 추구하고 뭘 하거있는지도 모르는게 현대미술충 그러니 보는법을 배우라 이지랄이지

    익명(223.62) 2017-07-31 22:35:42
  • 답글

    결론 : 현까충들은 평론가가 3살짜리 그림 구분못한다는 선동으로 물타기를 하며 어그로를 끄는 새끼들이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37:19
  • 답글

    ㅋㅋㅋ 띠용

    ㅁㄴㅇ(221.158) 2017-07-31 22:39:30
  • 답글

    그래서 미학교수 하시는 그분은 장동민 그림 구분하셨겠죠?

    ㅁㄴㅇ(221.158) 2017-07-31 22:41:14
  • 답글

    사실은 좆도없는 유 더 해병대 병언 행님의 애미없는 사진들이 좆거품이 끼지 않았겠죠?

    ㅁㄴㅇ(221.158) 2017-07-31 22:42:53
  • 답글

    심지어 니가 예술의 척도라고 주장한 평론가들조차도 자격론에서 작살난 새끼들 있다는건 사실이죠?

    ㅁㄴㅇ(221.158) 2017-07-31 22:44:17
  • 답글

    굳이 내가 가져오지 못한 사례들이 아니더라도 니 논리가 씹창이라는건 충분히 증명된거같은데?

    ㅁㄴㅇ(221.158) 2017-07-31 22:45:33
  • 답글

    결론 :현까충들은 예능을 진짜로 믿는새끼들이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45:30
  • 답글

    오우야 내가 한건 선동이고 니가 말한건 팩트라고하니까 '그분'말대로 이해시킬 수 없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야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47:25
  • 답글

    그래서 신정아 행님 그알에서 개박살나셨는데 여러자리 안따드셨겠죠? 원래 좆도없는 좆밥새끼였는데 킹대갓술을 평가하는 평론가라니 엃ㅋ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49:18
  • 답글

    따지고 보면 여기 현대미술충들은 유명작가와 유명평론가 그리고 부호들이 구성된 이너써클에 끼진 못하고, 말 그대로 갤러리 역할이니 하며 똥찌꺼기 받아먹는 놈이, 일반인들에게 똥먹는법좀 배우라며 자랑스럽게 똥부심을 부리는거네

    익명(223.62) 2017-07-31 22:50:07
  • 답글

    작품을 만들어 보아라 = 바닥안경

    ㅁㄴㅇ(221.158) 2017-07-31 22:51:22
  • 답글

    평가를 받아 보아라 = 무릎 오지게 꿇고 사진촬영

    ㅁㄴㅇ(221.158) 2017-07-31 22:51:39
  • 답글

    평론가들이 예술을 평가하는 것이다 = 진중권, 신정아 등등

    ㅁㄴㅇ(221.158) 2017-07-31 22:51:53
  • 답글

    ??

    ㅁㄴㅇ(221.158) 2017-07-31 22:51:55
  • 답글

    머 알겠습니다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52:30
  • 답글

    킹킹킹술 대단하네 ㅋㅋ 걍 옆에 학력위조한 새끼 불러다가 점하나만 찍고 그새끼한테 그럴싸한 해석만 붙히면 단가 애미없어지고

    익명(223.52) 2017-07-31 22:57:14
  • 답글

    학력위조한다고 없던 지식이 생겨나냐?ㅋㅋㅋㅋ 개허접같는 생각만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주위 평론가가 븅신이냐? 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59:38
  • 답글

    네 생기던데요?

    익명(223.52) 2017-07-31 23:00:18
  • 답글

    좆도 없는 위조충새낀데 큐레이터 오지게하더니 비엔날레도 하던데요? 진짜 병신아님?

    익명(223.52) 2017-07-31 23:01:02
  • 답글

    누가요?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01:24
  • 답글

    심지어 동국대 조교수까지했네 ㅋㅋ

    익명(223.52) 2017-07-31 23:01:42
  • 답글

    신정아요 씨발년아

    익명(223.52) 2017-07-31 23:01:55
  • 답글

    심지어 애미뒤진 주작충이라는거 밝혀져도 티비에 나오네... 엥 완전 좆병신새끼들 아니냐?

    익명(223.52) 2017-07-31 23:02:45
  • 답글

    그럼 신정아가 학력위조한거 들통났는데 뭐 어쩌라고?학력위조가 다른 학문에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04:31
  • 답글

    그리고 그렇게 빨아재끼는 지식인 국립현대미술관장도 서울대홍대 애들만 오지게 뽑다가 사퇴하고 왜 서울대홍대만 뽑냐고한 미술협회새끼들은 심사비리가있네...

    익명(223.52) 2017-07-31 23:04:45
  • 답글

    그러니까 학력위조는 다른학문도 있는데 현대미술에서 니가 중요시하는 평론가가 했잖아요

    익명(223.52) 2017-07-31 23:06:17
  • 답글

    그리고 그 학력위조한새끼는 한번 까발려졌어도 큐레이터 두번에 조교수 한번, 팡주 비엔날레 감독에 그알에서 좆됐어도 티비출연...

    익명(223.52) 2017-07-31 23:07:02
  • 답글

    이새끼 안막은 주변 평론가들 뭐죠?

    익명(223.52) 2017-07-31 23:07:43
  • 답글

    누구말대로 븅신인가 ㅋㅋ

    익명(223.52) 2017-07-31 23:08:21
  • 답글

    그럼 평론가는 학력위조가 가능하다 평론가가 예술작품 평가한다 고로 작품은 사기다?이런 결론?ㅋㅋㅋㅋㅋ 개 씨발 초딩새끼인가 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10:28
  • 답글

    대가리 2분동안 굴려서 나온 논리가 고작 그거냐?

    익명(223.52) 2017-07-31 23:12:04
  • 답글

    니가 그새끼 안막은 주변 평론가 븅신이라면서요 ㅋㅋ 그새끼 못막은 평론가들 다 븅신아님?

    익명(223.52) 2017-07-31 23:13:17
  • 답글

    그럼 자연스럽게 니가 제창하던 평론가들이 예술을 평가한다는 개가 짖어대는 말은 븅신들이 예술을 평가하는거네?

    익명(223.52) 2017-07-31 23:13:59
  • 답글

    네 알겠습니다 ㅋㅋ 킹킹킹킹 오지게 옹호해주셔서 고맙네요

    익명(223.52) 2017-07-31 23:14:31
  • 답글

    118. 쳐맞는 수준이 아니라 입구컷 당하네 이건 뭐 사람이 말하는 수준이 아닌데?

    짱구(121.129) 2017-07-31 23:16:37
  • 답글

    그럼 니가 말하고자 하는거는 예술을 대중들이 검증하고 평가하자는 말이네?ㅋㅋㅋㅋ물론 니 말도 맞다 그럼 예술이 옛날 고전처럼 장식많고 사실주의만 그리는 소리네?ㅋㅋㅋㅋ 아니면 고흐화풍이나 하던가 ㅋㅋㅋㅋ 아니면 피카소 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17:44
  • 답글

    왜냐면 대중들이 그런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그런걸 그려야 되고 예술은 대중에게 봉사하는 직업이 되는 소리이기도 하잖아?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18:42
  • 답글

    응 말돌리지말고 평론가 븅신이야 아니야?

    익명(223.52) 2017-07-31 23:18:46
  • 답글

    븅신아닌데?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20:52
  • 답글

    니가 븅신이라면서요

    익명(223.52) 2017-07-31 23:21:08
  • 답글

    학력위조한다고 없던 지식이 생겨나냐?ㅋㅋㅋㅋ 개허접같는 생각만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주위 평론가가 븅신이냐? ㅋㅋㅋ 여기 글삭튀 할까봐 증거도 가져다둠

    익명(223.52) 2017-07-31 23:22:50
  • 답글

    증거남겨라 씹새야 현대미술 까는샠기들 어거지가 너무 심해서 현까충들 까는데 뭐 문제라도?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3:24:34
  • 답글

    네 남겼고 니가 븅신이라면서요

    익명(223.52) 2017-07-31 23:25:21
  • 답글

    머리통 굴러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ㅋㄷㅋㄷ

    익명(223.52) 2017-07-31 23:26:18
  • 답글

    대답할 수 없는 질문에 침묵하는중

    ㅁㄴㅇ(221.158) 2017-07-31 23:30:22
  • 답글

    해석하기 나름이라면 차라리 반전영화를 보겟다..ㅇㅇ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35:18
  • 답글

    그러므로 혐미는 영화보다 더 아래란 말씀....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35:41
  • 답글

    더이상 혐미따위가 다른 예술분류에 나대지말자...ㅇㅇ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36:19
  • 답글

    ㅋㅋ 결국 빤쓰런하셨네

    ㅁㄴㅇ(221.158) 2017-07-31 23:37:32
  • 답글

    미술관가서 혐미따위 볼빠엔 일본애니메이션보는게 더 정서에 도움될거임...ㅇㅇ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37:56
  • 답글

    결론 : 혐미 aut!~!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38:32
  • 답글

    ㄹㅇ 무슨 대중을 좆밥 핫바지로보는데 대순진리회마냥 도에 매료된 병신들보다 훨씬 합리적임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3:39:09
  • 답글

    미술은 교육이 필요하다, 미술은 어렵다 라고 단정짓는 씨발년들이 바로 미술의 애미뒤지니즘에 협조한 가장 거대한 씹새끼아닐까?

    ㅁㄴㅇ(221.158) 2017-07-31 23:40:32
  • 답글

    다 괜찮은데 씹덕새끼들 나대는거 존나꼴보기 싫네. 일반인들한테 이해 못받고 병신취급 받는건 똑같고 현대미술보다 차라리 미술하는 새끼들은 애미한테 효도할 여지라도 있지 씹덕새끼들은;; 여기서 자랑하면서 나댈급은 아닌데 같이 짜져라

    익명(39.7) 2017-07-31 23:41:11
  • 답글

    설명이 필요한 예술은 쓰래기다. 고로 현대미술은 쓰래기다.

    익명(39.7) 2017-07-31 23:44:23
  • 답글

    아니 무슨 씹덕이 크게 잘못이라고....혐미충이랑 동급취급합니까!!!!!!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44:41
  • 답글

    미술할려면 등골휘는거 모르시고 쓰신글 같은데....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45:57
  • 답글

    엌ㅋㅋㅋㅋ 118 병신새끼 순환논리보소 ㅋㅋㅋㅋ - dc App

    도영이(dltmdwn2355) 2017-07-31 23:46:48
  • 답글

    혐미충=씹덕 이리니요...진짜 씹더쿠들한테 사과하세요!!!!

    볼빨간최유정(dkswud) 2017-07-31 23:49:27
  • 답글

    근데 점찍어놓고 현대미술 하는것들은 천년뒤에도 ㅄ취급받을듯ㅋㅋㅋㄹㅇ루

    쿡지(kr9629) 2017-07-31 23:50:51
  • 답글

    이제 만화까지 그러ㅕ서 정신승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112.185) 2017-08-01 00:04:39
  • 답글

    너무 좆대미술 까지마라. 사실상 사진기술 등장 이후 도태되는 분야인데 지그들 밥그릇 지키려면 좆목질해서 의미부여라도 해야지 어쩌겠냐.

    dd(211.192) 2017-08-01 00:05:41
  • 답글

    철도가 등장하면 마차가 도태됨. 택시가 등장하면 인력거는 도태됨. 근데 현대미술은 인력거 운전수가 인력거에 금칠해놓고 의미부여하면서 평론가를 태우는 놀이라고 할 수 있지.

    dd(211.192) 2017-08-01 00:08:52
  • 답글

    위키백과를 보자. [그런데 1950년 전후해서 미술의 모습이 크게 달라지자 미술이라는 말이 새로 생긴 미술적 현상을 가리키기에는 너무나 좁고 구식이기에] = 사진 등등의 새로운 매체의 등장으로 기존에 의미있었던 미술이 박살나자 어떻게든 밥벌이를 하기위해 똥꼬쇼를 해가면서 활로를 찾았으나 잘 안되었다, 고 읽으면 그럭저럭 이해되는 부분이다. 1960년대에 미학이랍시고 아가리를 털기 시작한 것도 용도를 잃고 잘 안팔리는 물건에는 마케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

    dd(211.192) 2017-08-01 00:14:09
  • 답글

    그런데 좆대좆술을 인력거에 비교하면 인력거에게 미안해지는 부분이네. 인력거는 일단 성능이 구려도 앞으로 가긴 가잖아. 그 자체로서 기능을 함. 좆대좆술은 그 자체로서 기능하지 못하지.

    dd(211.192) 2017-08-01 00:18:20
  • 답글

    코대미술볼바엔 일베 노무현합성을본다

    익명(112.185) 2017-08-01 00:19:48
  • 답글

    http://opinion.mk.co.kr/view.php?sc=30500256&year=2017&no=353399
    이 새끼도 전형적인 좆대좆술러인데, 전형적인 좆대좆술을 보여줌. 콤모두스 황제를 주제로 했는데 시각적 이미지는 전혀 기능하지 못하고 오로지 제목과 평론가의 나불거림(스토리텔링ㅋ)으로 일관하고 있음. 주객이 전도됨. 평론가의 나불거림으로 전달되는 작가의 의도 머시기가 없으면 전혀 콤모두스와는 관계가 없다고 봐도 좋은 찍찍그림임. 그렇다면 콤모두스에 대한 관념, 통찰, 사색 머시기를 하고 싶다면 왜 이새끼의 찍찍 싸지른 그림을 봐야 하는가? 문학이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고 또 더 잘 할 수 있는 영역 아니니?

    dd(211.192) 2017-08-01 00:23:51
  • 답글

    그래서 영상매체나 글이 쓰이기도 하잖아 물론 조오옹ᆞ온나아이어어ᆞ게애애에 함축적이고 추상적이라 겉으로 봤을땐 씨발 의미를 모를 뿐이지 - dc App

    익명(175.223) 2017-08-01 00:26:21
  • 답글

    저 미술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문학에 비하면 비루하기 짝이 없는 평론가의 '콤모두스는 비극적 황제' 어쩌구 하는 텍스트 몇 줄에 불과함. 문학성이 전혀 없음. 아 제목도 있네. 님들은 영화나 소설 볼때 제목이 멋있으면 내용도 안보고 오르가즘이 느껴짐?ㅋㅋㅋ

    dd(211.192) 2017-08-01 00:28:18
  • 답글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ㅁㅇ(1.229) 2017-08-01 00:28:40
  • 답글

    결론)무안단물 = 현대미술

    ㅁㄴㅇ(221.158) 2017-08-01 00:28:51
  • 답글

    1960년대에는 진실을 말하는 새끼가 있었네. [그의 문제적 작품으로 회자되는 로마의 폭군 콤모두스황제에 대한 아홉 가지 담론(사진) 연작을 살펴보자. 1963년 제작돼 뉴욕의 전설적 화랑 네오카스탈리 갤러리에 전시됐다. 당시 이 작품은 미국 미니멀리즘의 대표 작가이자 평론가로도 활동했던 도널드 저드의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몇몇 흘려지고 뚝뚝 떨어진 물감 자국과 불규칙한 연필선…. 거기에는 그 외의 어떤 것도 발견할 수 없다."]

    dd(211.192) 2017-08-01 00:30:37
  • 답글

    도널드 저드 이새끼도 비슷한 좆대좆술 하긴 하는데 이새끼 박스는 이쁘기라도 함.
    http://guild24.tistory.com/entry/
    도널드-저드

    dd(211.192) 2017-08-01 00:32:41
  • 답글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애미애비가 수준이 낮게자랐으니 자식들도 수준이낮죠~~

    ㅂㅈㄷ(180.230) 2017-08-01 00:41:44
  • 답글

    중도포기. 그래도 뜻은 다 전달했다. 글을 가공해야 하고, 좀 추가적인 전문 내용이 필요하겠지만... 읽어줬으면, 누군가는 좀 대답해줬으면 한다.

    익명(1.229) 2017-08-01 00:42:48
  • 답글

    전공이 미학과 전혀 연관이 없다. 읽은 책이라곤 미학 오디세이 외 10권 정도뿐이다. 꼽자면 영화 이론을 취미로 학습하고 있다. 그나마 사회 쪽에 전문성이 있다... 그렇지만 사람 학력 가지고 의견 구별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익명(1.229) 2017-08-01 00:43:05
  • 답글

    [현대미술은 멤피스 그룹의 몰락 이후부터 굉장히 위험한 길을 가고 있으며, 현대미술을 옹호하는 많은 논지가 더 이상 적용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현대미술의 지금 상황은 실로 비정상적이며, 기저적인 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제 2의 중세 암흑기가 될 것이라 봅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4:03
  • 답글

    혹시 허지웅이 시빌 워 리뷰에서 왜 까였는지 압니까? 간단합니다. 시빌워 영화에서 시빌워 원작을 대입해서 영화를 깠습니다. 그래서 까였습니다. 어떻게 원작으로 영화를 평가할 수 있습니까? 이건 문제죠.

    익명(1.229) 2017-08-01 00:44:29
  • 답글

    데스티니라는 게임이 있는데, 처음에 나올 때 이 게임은 스토리의 빈약함으로 많이 까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옹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엄청나게 큰데 무슨 소리냐고 옹호했습니다. 알고보니 스토리가... 무려 6시간동안이나 읽어대야 하는 엄청나게 방대한 스토리가... 게임이 아닌 홈페이지 안에서 들어있었습니다. 이것도 문제죠. 게임 속에 넣지 못하고 스토리를 다른 데서 읽으라고 했으니, 이것도 또한 문제라고 봐야겠죠.

    익명(1.229) 2017-08-01 00:44:51
  • 답글

    영화를 보기 위해 원작을 볼 필요가 없으며, 원작은 보조용으로만 써야 하지 영화에 대한 주 평가 요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아무리 방대해도, 스토리가 게임 안에 없고 제대로 나타내는 데 실패했다면, 그 게임의 스토리 전달은 실패한 겁니다. 자. 당연하죠?

    익명(1.229) 2017-08-01 00:45:30
  • 답글

    이 당연한 논리가 현대미술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바로 이것이 현대미술이 비판받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5:43
  • 답글

    이름 앞에 바로 예.술. 이라는 말을 던져놓았는데, 그리고 지금 완전히 쓰레기같은 느낌을 주는데, 평론가들은... 내가 지금 느끼는 모든 것은 전부 가짜인 것이며, 너가 진짜로 느끼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같지도 않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들의 느낌입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5:54
  • 답글

    이 느낌을 묘사를 해보겠습니다. 현대미술은 다음과 같은 겁니다. 동네 빵집에 가서 웨이터에게 빵을 주문했습니다. 빵이 나왔는데, 보니까 빵이 완전히 다 탄 상태인업니다. 이것에 대해서 요리사한테 컴플레인을 걸었는게 요리사가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지금 이 빵은 정말 정말로 위대한 것이다! 니는 이것이 얼마나 맛있는건지 모른다! 지금 이것을 먹는 걸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딱 보니까 삼년은 더 공부해야 이것이 왜 맛있는건지를 알거 같다!" 라고 하는 겁니다. 사과를 해야 할 망정에.

    익명(1.229) 2017-08-01 00:46:13
  • 답글

    이것이야말로 명명백백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설명이 없다면... 선민의식이든 사기꾼이든 좋은 평은 못듣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6:28
  • 답글

    시발 이거 아직도 불타네 이야 현대미술의 가치를 여기서 찾았다 장작으로 최고임 ㅇㅇ 현실에서도 잘 탈 듯

    익명(1.237) 2017-08-01 00:46:32
  • 답글

    빵이 탔는지 안탔는지를 구분하려고 요리사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맛있는지 맛없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게 왜 현대미술에선 부정되야 하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6:39
  • 답글

    비판받는 이유, 두번째입니다.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공통점이, 그 당시 대중들에게 외면받았다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있는가요?

    익명(1.229) 2017-08-01 00:46:54
  • 답글

    아니 진짜로요. 공통점이 정말로 그거 하나뿐인거 같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7:12
  • 답글

    [고흐 이야기들]

    익명(1.229) 2017-08-01 00:47:23
  • 답글

    고흐는 죽고 나서야 인정을 받았지만, 현대미술은 지금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 제발 내 아트를 좋아해줘라 하고 있고요. 고흐의 시대는 정보의 전달이 어려웠기 때문에 미술을 즐기기에 비교적 어렵지만, 지금은 말그대로 정보가 이 세상을 나뒹구는데도 제대로 모르고... 그 외에 수많은 차이점들이 있는데... 대체 왜??

    익명(1.229) 2017-08-01 00:47:45
  • 답글

    전 이 반 고흐가 좋다고 생각해요. 반 고흐가, 가장 사랑받는 예술가 순위에서, 예술가들과 일반인들 둘 다 1위를 했다는 조사결과를 본 적 있어요. 앞으로 반 고흐를 많이 언급하겠습니다. 지금 현대미술이 얼마나 이상한 길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익명(1.229) 2017-08-01 00:48:00
  • 답글

    노래를 못하면 소음이고 운동을 못하면 몸치인데 그림 못그린건 왜 쓰레기라고 못하는지 - dc App

    익명(58.126) 2017-08-01 00:48:44
  • 답글

    그놈의 개대중 우민론 씨발 또나왔네 ㅋㅋ

    ㅁㄴㅇ(123.141) 2017-07-31 20:00:31
  • 답글

    대체 씹대좆술을 왜 모르냐니까??

    ㅁㄴㅇ(123.141) 2017-07-31 20:00:46
  • 답글

    븅신아 군함도는 대부분이 걸러 됭케르크 보지. 근데 좃씹씹술 좆술관 갈 바야 군함도가 났기야하겠다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7-31 20:01:01
  • 답글

    질은 이미 지들이 자본과 결탁해서 떨어뜨릴때까지 떨어뜨려놓고 하는꼬라지라곤 좆평좆전과 좆함도같은 대중성을 겨냥한 작품들 끌고와서 비교질하는데 ㅋㅋ

    ㅁㄴㅇ(123.141) 2017-07-31 20:01:46
  • 답글

    미술시간에~ 다 나와요~ 고흐 고갱 르네상스 씨발아

    ㅁㄴㅇ(123.141) 2017-07-31 20:02:26
  • 답글

    당장 고흐 고갱 검색만해봐도 수행평가로 고흐 고갱의 관계와 있었던 일 조사해오라는 글 올라와있어~ 누르면 고흐새끼 왜 분조장걸려서 귀짤랐나요? 병신새낀가요? 이소리 적혀있어~

    ㅁㄴㅇ(123.141) 2017-07-31 20:03:17
  • 답글

    예수쟁이랑 동급이라고 그렇게 강조를 했건만 와보니 이틀새 댓글이 2000천개나 더 늘었네 ㅎㄷㄷ - dc App

    익명(121.45) 2017-07-31 20:03:18
  • 답글

    그러니까 무안단물도 예술의 한 장르로 보면 된다 이거지?

    ㅁㄴㅇ(123.141) 2017-07-31 20:04:59
  • 답글

    121 143 븅신꼬리말고 런하네 ㅋㅋ

    익명(183.107) 2017-07-31 20:05:02
  • 답글

    결론)무안단물 = 현대미술

    ㅁㄴㅇ(123.141) 2017-07-31 20:05:56
  • 답글

    쉬바 배경지식이 있어야지 "즐길 수 있다"고????????????????????????????????"즐겨"???????????????????????????????"아는 만큼 보여"???????????????????????????????? 니기미 선민의식의 숙변 같은 새끼들

    3213(61.109) 2017-07-31 20:06:01
  • 답글

    미술은 사진으로도 못느끼는 감성을 담아야 하는데...내가 보기에 가장 성공한 현대미술은 일본 애니메이션임 ㅇㅇ - dc App

    익명(121.45) 2017-07-31 20:07:16
  • 답글

    좆 병신같은 만화네 미술이 대중에 멀어진거지 대중이 미술에 멀어진거냐? 배경지식을 더 많이 요구하게 되면 진입장벽이 높아지는건 당연한건데 리니지처럼 진입장벽이 높아도 재미있으면 몰라, 대중들이 관심도 없는데 진입장벽만 존나게 높이고 있는 미술가들이 문제지 그걸 대중을 탓해? 음악가들이 한계를 느끼고 존케이지마냥 악보를 다 공백으로 채우든?

    익명(175.223) 2017-07-31 20:08:29
  • 답글

    윗놈말 극히 동감한다. 사진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그림이 애니메이션이지 - dc App

    익명(1.228) 2017-07-31 20:08:36
  • 답글

    통짜 암기과목인 새끼가 왜 잘난척하는지 1도 이해가 안됨. 미술사가 어려우면 세계사는 배우기만 하면 역사가냐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7-31 20:09:13
  • 답글

    화가라는 새끼들이 누가 더 잘났다 부심부리다가 미술이 이꼬라지 된거아니냐? 미술 실상은 좆본애니보다 인기없음 - dc App

    익명(1.228) 2017-07-31 20:10:24
  • 답글

    피아니스트나 클래식 하던 사람들은 해결책으로 뉴에이지 장르를 들고오고 디자이너들은 무대 오버핏 테이크이지 하는걸 보여주는데 좆씹씹술은 왜 공부를 하래? - dc App

    윾동늒네(vive1) 2017-07-31 20:13:19
  • 답글

    아니 그럼 미술교육 제대로 받으면 점 하나 찍힌거에 감동받고 그러냐? 설명을 들어야만 이해되는 미술이 ㅅㅂ뭔 미술이냐 씹덕들이 컴퓨터로 그린 애니 일러스트들이 훨 낫다

    익명(211.36) 2017-07-31 20:14:38
  • 답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0846923
    현대미술은 아무런 의미 없는 사물이 그냥 미술관 안에만 있으면 다 작품이 되는 것이 현대미술 아닌가요? 안경처럼 말이죠ㅋㅋㅋ

    익명(175.223) 2017-07-31 20:15:58
  • 답글

    가불패턴)응 무지한 병신들 -&gt; 응 바닥킹경 -&gt; ...

    ㅁㄴㅇ(123.141) 2017-07-31 20:19:09
  • 답글

    17세 소년의 아무런 의미 없는 안경조차 미술관이라는 장소만 있으면 예술 작품으로 변신하는 현대미술은 정말이지 무지몽매한 대중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진정한 예술이군요! 우와 정말 데단해~~

    익명(175.223) 2017-07-31 20:22:07
  • 답글

    걍 현대미술은 뒤샹같은 새끼가 꿀빠려고 변기 하나 툭 던져놓고 돈번게 꼬아서 지들도 꿀빠려고 똥꼬쇼하는거로밖에 안보임

    익명(39.7) 2017-07-31 20:23:25
  • 답글

    애들아 그냥 니들이 예술해라 혓바닥이 너무 길다 - dc App

    익명(115.22) 2017-07-31 20:23:43
  • 답글

    응! 내가 예술할 게. 점 하나 찍고 안경 하나 바닥에 두는 걸로 돈만 벌 수 있으면 나도 현대미술은 할 수 있지롱~ 점 한 개보다 더 퀄리티 있는 작품 가능한데~

    익명(175.223) 2017-07-31 20:26:44
  • 답글

    자신감 하나 지리것네 ㅋㅋㅋ 개인전 열고 함 해보소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0:28:45
  • 답글

    정보)돈만 충분히 지급되고, 좆목질 할 커넥션만 있다면 가능하다

    ㅁㄴㅇ(123.141) 2017-07-31 20:32:04
  • 답글

    실례로 '해병대'한 유병언도 돈주고 자신의 사진작품에대한 미적가치를 구매했다 ㅎ

    ㅁㄴㅇ(123.141) 2017-07-31 20:32:41
  • 답글

    아! 내가 1000비추다

    익명(124.50) 2017-07-31 20:34:09
  • 답글

    뭐 ?돈?돈은 니가 벌어야지 븅신아 그림 팔아서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0:36:04
  • 답글

    현대미술= 좆목킹 씹인싸가 먹는 판 - dc App

    익명(211.210) 2017-07-31 20:37:18
  • 답글

    응 좆목하는새끼들 그림팔기전에 있던 돈으로 좆목했어~

    ㅁㄴㅇ(123.141) 2017-07-31 20:38:35
  • 답글

    현대미술 인맥킹 좆목왕 씹인싸들이 해먹는 판이라 태생이 아싸인 소외된 디시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 dc App

    익명(211.210) 2017-07-31 20:38:40
  • 답글

    고흐 모네 람브렌트 로 물타기할려는게 보이는데 좆대미술과 위에 나열된 재평가된 그림들은 근본부터가 다름 글쓴이 말대로 고흐 모네 람브렌트는 그저 그런 화가로 죽어서 네임벨류따윈 없는채로 오로지 그림 하나만으로 재평가를 이뤘다는거고 좆대미술은 유치원생의 낙서와 자칭 예술가의 그림과의 차이점이 본질적으로 네임벨류에 있다는것임

    익명(121.183) 2017-07-31 20:38:54
  • 답글

    니가 좆도 실력 없어서 못하는건 아니고?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0:39:23
  • 답글

    지가 관심있는 분야니까 교육문제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 교육이 니네 전공자들 먹여살리라고 있는거냐? 공부같은 공부를 가르쳐야지 안그래도 이공계에 투자가 없어서 한숨나오는 상황에 이딴소리를 쳐하네 ㅋㅋㅋㅋ 하긴 시발 실재하는 가치를 생산해본 적이 없으니 지 세상만 중한 줄 알고 남의 세금 축내는 개씹소리를 이렇게 당당하게 만화로 그리고 앉은거겠지

    익명(121.150) 2017-07-31 20:40:17
  • 답글

    이전까지 만들어둔 미술이라는 틀에 전혀 관계없는 짓을 하면서 현대 '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네들 가치를 뻥튀기고 있는 게 현대미술이다. 미술의 이름을 빌려서 애들 장난만도 못한 그림들을 예술인척 하는 병신문화에 공부를 하지 않는 대중들이 무지한건지, 그런 그림에 돈을 쓰고 해석하기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지한건지는 누가봐도....

    익명(39.7) 2017-07-31 20:42:09
  • 답글

    탈권위 탈형식 하시는 분들의 미술이 결국 자본의 틀에 빠져서 권위주의가 아니면 작품을 만들 수도 없는 몸이 되어버림 ㅋㅋ

    ㅁㄴㅇ(123.141) 2017-07-31 20:43:39
  • 답글

    그리고 다른 좆대미술충하고 글쓴이하고 계속해서 주장하는게 배경지식의 유무에 따른 이해도인데 무슨 배경지식을 가져야지 점하나에 1억이 넘어가난 가치를 느낄수가 있는거냐? 대중들이 좆대미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ㅇ은 작품자체뿐만은 아닌 작픔에 매겨진 과도한 액수이기도 한데 도데체 어떤 배경지식을 가져야하는거냐???

    익명(121.183) 2017-07-31 20:43:51
  • 답글

    https://is.gd/VTLZH1

    ㅓ넌누(112.164) 2017-07-31 20:49:16
  • 답글

    어떤배경지식이냐고? 당연히 화가의 이름과 설명이지ㅋㅋ 그거모르면 구분못함ㄹㅇ 섹ㅡ스

    NooB(pzw000) 2017-07-31 20:49:30
  • 답글

    --------------------------------------- 이상 혓바닥 긴새끼들의 현대미술 화풀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0:50:17
  • 답글

    가치가 유동적인게 아니라 그 가치의 크기가 유동적이지, 근본적인 가치는 존재한다

    익명(114.207) 2017-07-31 20:51:36
  • 답글

    [NooB]님
    http://adf.ly/1neA5l

    ㅓ넌누(112.164) 2017-07-31 20:52:04
  • 답글

    그 근본적인 가치를 지난 다른 화가들은 작품내에서 담았지만 좆대미술은 오로지 작품 외적인 요소에 의존한다는게 다른점임

    익명(121.183) 2017-07-31 20:54:52
  • 답글

    팩트 : 존나게 알수 없는 말로 현대미술을 쉴드치는 종사자 새끼들은 학생으로도 안쳐주던 예체능 새끼들이다. 언어 5등급대 병신새끼들이 아무리 어려운말 붙여가면서 쉴드쳐 봐야 폐기물이 금 되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 2017-07-31 20:55:14
  • 답글

    마치 윤동주가 어느 종이쪼가리에 안녕 두글자 써놓은걸 발견해놓고선 이건 일제시대의 억압으로부터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대는거랑 본질적으로 다를게 없다는거임

    익명(121.183) 2017-07-31 20:58:27
  • 답글

    현대미술은 미술이라 부르기도 부끄럽지않냐? 현대미술 하는놈들이 이상해서 못느끼는건가

    익명(211.59) 2017-07-31 21:22:44
  • 답글

    그리고 혓바닥 기니 뭐니하는새끼가 있는데 실제로 성공했잖아? 바닥안경 ㅋㅋ

    asd(221.158) 2017-07-31 21:28:16
  • 답글

    킹닥갓경마냥 권위에 한 발자국만 몸을 맡기면 아무리 유사예술이라도 순식간에 메인스트림이 되잖어 ㅋㅋ

    asd(221.158) 2017-07-31 21:29:24
  • 답글

    뭔개소리냐?바닥안경이 왜 작품임?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1:29:40
  • 답글

    그러니까 그게 왜 작품임? 바닥에 떨어진 안경일 뿐인데 ㅋㅋ

    asd(221.158) 2017-07-31 21:30:48
  • 답글

    근데 실제로 심오한 작품으로 치부해주고 사진까지 무릎꿇고 오지게 박았잖어 ㅋㅋ 이제 그럼 그 안경은 단순한 바닥에 떨어진 안경이 아닌 예술적 가치를 지닌 하나의 오브제냐 씨발아?

    asd(221.158) 2017-07-31 21:31:49
  • 답글

    그게 왜 작품이냐니깐?ㅋㅋㅋㅋ 장난친건데 진지빨고 작품?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1:33:35
  • 답글

    응 킹갓미술행님들 이론에 따르면 작품이야~

    asd(221.158) 2017-07-31 21:34:50
  • 답글

    실제로 거기에 평론가들이 모더니즘에 대한 안티테제라는 양념질까지 했으면 몇천은 가볍게 넘었을걸 씹새야?

    asd(221.158) 2017-07-31 21:35:31
  • 답글

    븅신이 아가리 터는 미술이라고 까더니 진짜 아가리 털면 되는 미술인줄 착각하고 있네 ㅋㅋㅋ씹새야?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1:44:09
  • 답글

    아니 ㅋㅋ 실제로 아가리 털어서 됐잖아 내말 틀림?

    ㅁㄴㅇ(221.158) 2017-07-31 21:51:43
  • 답글

    작품도 아닌데 작품이라고 해주고 그래서 작품이라고 하면 응 장난이야~ 라고 하고 무슨 변죽에 맞춰줘야할지 모르겠다야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1:52:54
  • 답글

    그러니깐 그걸 예술로써 가치를 인정받아보라고 혓바닥 긴 새꺄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1:54:40
  • 답글

    인정 받았잖아? 바닥에 무릎 꿇은다음에 사진 오지게 박은거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1:55:09
  • 답글

    킹대좆술행님들 말에 의하면 관념이 깃든 사물은 모두 작품이 될 수 있다던데?

    ㅁㄴㅇ(221.158) 2017-07-31 21:55:31
  • 답글

    '현대미술'하러 오신분들이 사진 오지게 박았으면 예술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은거지 뭐임대체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1:57:26
  • 답글

    http://www.ilbe.com/3077978961

    익명(121.136) 2017-07-31 22:00:41
  • 답글

    118./ 팩트쳐맞고 존나게 부들거리네, 제대로 된 반박 못하겠으면 꺼져라 니 작품은 아무도 안산다

    짱구(121.129) 2017-07-31 22:02:21
  • 답글

    탈세용 고건 생각 못했네요

    dsd(59.21) 2017-07-31 22:04:34
  • 답글

    누가 인정해주는데?디시인?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대중들이?ㅋㅋㅋㅋ 아니면 평론가?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04:45
  • 답글

    뭔 씹세가 못하는 말이 없어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05:16
  • 답글

    애니메이션 가볍게 1승 챙겨가는 부분이고요 - dc App

    익명(121.45) 2017-07-31 22:07:03
  • 답글

    118/ 대충 견적 나오네, 인덕대급 미대 다니면서 미술부심 부리는 예비거지새끼냐?

    짱구(121.129) 2017-07-31 22:07:44
  • 답글

    그러니까 니 말대로 누구한테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야하는데?

    asd(221.158) 2017-07-31 22:08:29
  • 답글

    ㄹㅇ 현대미술의 정점은 모더니즘 포더니즘 따위가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임, 작품 만으로도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하거나 최소한 일관적인 반응을 얻어낼수 있잖아

    짱구(121.129) 2017-07-31 22:08:59
  • 답글

    미술부심도 아니고 미대 다니는 사람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 니새끼 나 안봤다고 본 것 처럼 이야기 하지마라 현대미술도 본것처럼 이야기하는 아갈창 평론가새꺄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09:56
  • 답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인물화의 틀을 만들어낸 것이지ㅠ 일본 갓황센세 ㅠㅠ 븅신같은 현대미술 다 족쳐주시고 현대미술 타이틀을 가져가십쇼 ㅠㅜ

    짱구(121.129) 2017-07-31 22:10:28
  • 답글

    평생 현대미술 다 사기 라고 죽을때까지 외치고 다녀라 ㅋㅋㅋㅋㅋ 듣는사람도 점점 짜증날꺼다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10:59
  • 답글

    아니 그러니까 누구한테 인정을 받아야 예술적 가치가 증명되는 거냐고 묻잖어 ㅋㅋ

    asd(221.158) 2017-07-31 22:11:47
  • 답글

    118. 다른건 모르겠고 너의 말 뽄새며 논리며, 대충 현대미술 옹호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알것 같다.

    짱구(121.129) 2017-07-31 22:11:51
  • 답글

    왜자꾸 찢기면 미꾸라지마냥 도망가시지 ㅋㅋ

    asd(221.158) 2017-07-31 22:13:50
  • 답글

    평론가한테 인정받아야지 ?뭐 또 3살짜리 그림하고 작가 그림 평론가들이 구분 못한다고 썩은 떡밥 들고와서 깔려고?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15:04
  • 답글

    응 그래서 구분가능?

    ㅁㄴㅇ(221.158) 2017-07-31 22:17:22
  • 답글

    걍 예술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권위를 평가한다고 해라 씨발년아

    ㅁㄴㅇ(221.158) 2017-07-31 22:18:07
  • 답글

    응 가능 븅신아 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18:31
  • 답글

    사실 대중들이 하는 평가가 현대미술을 조롱하고 무시하는 평가를 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평가와 다른 새로운 방향의 평가를 하는거임미술가들이 한국식의 국어교육을 받다보니 교육부족해서 평가를 잘 이해못하는거임 ㅅㄱ

    익명(1.235) 2017-07-31 22:19:11
  • 답글

    킹닥안경도 어떤 예술가가 거기에 놔둔거였으면 천문학적 가치를 지니게 됐을걸?

    ㅁㄴㅇ(221.158) 2017-07-31 22:19:16
  • 답글

    어쩌냐 구분 못하던데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19:52
  • 답글

    점점 자기 자신을 궁지에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안쓰럽다야

    ㅁㄴㅇ(221.158) 2017-07-31 22:20:47
  • 답글

    누가?진중권?ㅋㅋㅋ예능을 진짜로 믿냐?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20:59
  • 답글

    평론가가 진중권 한사람이냐?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21:18
  • 답글

    현대미술 평가법 1.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 그린지 확인한다 2. 얼마나 유명한 평론가가 평했는지 확인한다 3. 그 평론가의 평을 '공부'한다 4. 와 나도 고오급 예술취향을 향유하는 문화인! 주의ㅡ 가끔가다 유치원생이 그린걸 명작으로 착각할수 있으니, 작품을 보기보단 누가 그렸는지 누가 평론했는지 꼭 확인하자

    익명(223.62) 2017-07-31 22:21:58
  • 답글

    이미 어린아이의 그림과 현대미술을 블라인드테스트 해서 실패했는데 뭐가 그리 당당한건지 모르겠네, 파리의 심판에서 프랑스 양조산업은 실책을 인정하고 프랑스 와인산업을 다시 고치려고 얼마나 쇄신하며 노력했는데 현대미술 하는 놈은 뭐가 잘나서 대가리가 빳빳하게 서있냐?

    짱구(121.129) 2017-07-31 22:23:14
  • 답글

    그러게 평론가가 진중권 한사람 뿐이냐?

    ㅁㄴㅇ(221.158) 2017-07-31 22:23:36
  • 답글

    전 세계의 여러 평론가들이 삽질했던데

    ㅁㄴㅇ(221.158) 2017-07-31 22:23:48
  • 답글

    걍 지금 한국에서 찧고 까부는 현대미술은 합법적 아트코인으로밖에 안보임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24:45
  • 답글

    그냥 욕먹는걸 즐기는 어그로냐? 그런거면 빨리 정신병원에 가던가 해라 남들에게 욕먹으면서 희열을 느끼는 단계에 이르르면 정신건강이 엄청 망가졌다는 뜻이니까

    짱구(121.129) 2017-07-31 22:25:04
  • 답글

    아아니 우리 현대미술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와 평론가의 유명함을 보고 판단하는건데, 작품만 보고 평가하라는게 억지지. 찍그린게 찌끄린거지 유치원생인지 작가인지 어떻게 아냐? 작품이 아닌 작가와 평론가의 유명함으로 승부하자

    익명(223.62) 2017-07-31 22:25:28
  • 답글

    왜 자꾸 자기가 뱉은 말로 자신의 논리를 자해하는지 모르겠다야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25:45
  • 답글

    야 씨발 그림은 왜그리냐? 옆에 평론가 데려다가 점하나 찍고 해설 붙힌다음에 이름세로 돈받으면 되는데 그치?

    ㅁㄴㅇ(221.158) 2017-07-31 22:26:59
  • 답글

    누거 어떤 평론가가 삽질했는지 증거좀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18) 2017-07-31 22:27:33
  • 답글

    애초에 점하나 찍그린게 수억이라면, 아무나 점하나 찍으면 수억원 받을수 있어야함. 그런데 현대미술이 그런가? 유우명한 작가가 유우명한 평론가의 인정을 받은 점하나 그린것만 수억원이지. 이건 작품평가가 작품이 아닌 누가 그리고 누가 평했냐가 중요하다는 거고

    익명(223.62) 2017-07-31 22:30:33
  • 답글

    해외에서 토픽으로 실린 근 10년전 일인데 제가 일일이 어케 다 기억을 합니까 애초에 지들도 구분 못한다는거 인정했는데 ㅋㅋ

    ㅁㄴㅇ(221.158) 2017-07-31 22:31:28
  • 답글

    그래서 평론가들은 인류의 최첨단에 있는 지성이며, 두뇌라 지들끼리 돌리고 따먹는게 예술이라는 말이죠?

    ㅁㄴㅇ(221.158) 2017-07-31 22: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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