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방울 토마토 사진을 담아보려 했는데, 쥐돌이가 도통 가만히 있어주질 않는군요. 어쨌거나 덕분에 발 잘 씼었습니다. 아, 그리고 미리 말씀 드리건데, 제가 지금 새 엄지 발톱이 나는 중이랍니다. 발톱에 때 낀 거, 절대 아닙니다.(-_-;) 나옹이엄마 이건 테러야.....테러...(T^T 울고 있당...) 211.55.54.114 2002/06/12 x     나옹이엄마 그나저나 일뜽.(아자비~~) 211.55.54.114 2002/06/12 x     헉 쥐돌이가 선생님 엄지발톱을 물어뜯었나요? ㅡ.ㅡ 211.62.250.60 2002/06/12 x     나는 쥐돌이 왕팬! 그리고 나옹이, 내복이,별이,습삐도!! 별이 사진도 좀 많이 올려주세요!! 211.62.250.60 2002/06/12 x     곤냥이네 쥐돌아.... 입에 무좀옮는다.... -ㅅ-;;; (어디까지 타고 올라오던가여?) 211.202.121.6 2002/06/12 x     아키라 크크크~~ 진짜 귀여워요!!! 218.51.118.206 2002/06/12 x     슈 그 고통 양이 주인들 외엔 결코 모르리... 드라큐라 양이들 203.248.117.3 2002/06/12 x     아가야옹 저 꼭 쥐고있는 앞발..... 으헉~ 너무 예뻐요..  211.208.188.24 2002/06/12 x     wireframe 쿨럭~~~~조오~~~투아~~ 210.221.21.5 2002/06/12 x     나비엄마 우와우와.. ㅠㅠ 볼때마다 감탄하는쥐돌이 사진..쥐돌이도 귀엽지만..- -;; 써놓으신말들이 사진을 200업글시킵네다^^웅컇컇 211.192.33.141 2002/06/12 x     우우 맨마지막이 그 말로만 듣던 \'부비부비\'? 꺄..깨물어주고 싶다.. 211.179.170.125 2002/06/12 x     holic 안아퍼요...?? ㅡㅡ;;  210.181.188.238 2002/06/12 x     전문가™ 때 꼈다. 203.236.3.241 2002/06/12 x     나옹이엄마 그치그치...냥이쥔들은...스크라~치 는 기본...(젊은이 자세가 되있어~음음..) 211.55.54.114 2002/06/12 x     spish 우왕 진짜 잼나네욥 예술임돠아 ㅡ,.- b 간이 조금 짤듯 케케 61.104.80.138 2002/06/12 x     쥐선생 1. 발톱은 고양이가 그랬나요?: 아뇨, 운동하다가 나갔습니다. 2. 안 아파요?: 사시미 칼로 살 찢는 것도 아닌데, 저 정도야 뭐...^^; 3. 어디까지 올라오던가요?: 갈 때까지 다 갔습니다.(-_-;) 211.58.83.81 2002/06/12 x     라스코 쥐선생님.디캠 기종이 뭔지 알고싶습니다..가르쳐주세요! 218.50.139.166 2002/06/12 x     Dec. 아.. 귀엽습니다.. 딱 보니 발톱 부러진것 같네요... ^0^ 211.44.96.34 2002/06/12 x     김문희 나동~고양 넘 좋아하눈뒝~이뿌당~~갖거시퍼랑~고양키우고자퍼여~~우~~ 203.245.127.253 2002/06/12 x     리수 엄마야~ 고양이 입주위에 무좀생길라  61.96.245.201 2002/06/12 x     첫 장면.. 무언가에 몰두해 있는 쥐돌이의 뒷모습... 아름답습니당~ 218.151.0.39 2002/06/13 x     놈 야옹~!! 61.74.80.138 2002/06/13 x     이쁘늬 결국 밥은 잘 먹이고 계시겠네요.^^; 61.79.86.182 2002/06/13 x     이명원 우와...울집 도둑괭이하구 비슷하게 생겼다^^~ 218.50.181.49 2002/06/13 x     헐크호건 서생원의 고양이 허리케인 담벼락 강아지는 돌돌이 ㅋㅋㅋㅋ 211.227.62.126 2002/06/13 x     쥐선생 답변: 소니 VX-1000과 캐논 XL-1을 번갈아가며 사용합니다. (그런데 장비 활용을 여엉 못 한다는... -_-;) 211.58.83.81 2002/06/13 x     아항.. 잼있는 사진이네요. 혹시 \'데빌캣\'이란 영화 보셨나요? 그 영화 장면이 생각나네요 ^^; 211.119.185.217 2002/06/13 x     freed 구엽!!.. 61.97.40.211 2002/06/13 x     쩝 신경통에 고양이가 좋다던데... 211.110.240.57 2002/06/13 x     remindme ㄱㄱ ㅑ ~ ! 귀여워라~ 218.51.134.103 2002/06/13 x     무적이 고양이의 압박~! 211.56.173.243 2002/06/13 x     우왓.. 끝에서 두번째 사진, 물음표 두개있는 사진에 쓰러졌습니다. 우짜면 저리 귀여울수가 있는 겁니까!! 211.119.100.81 2002/06/13 x     야원이 글게요 저도요 쓰러졌습니다 그려^^ 61.98.251.154 2002/06/13 x     jjam 저 해그려진 이불은 국민이불인가요? 여기 올라오는 사진들을 유심히 보면 상당히 많다군요. 저도 물론 써니이불. -..-  218.144.32.87 2002/06/14 x     @.@ 발톱에 니코틴이라.. 담배피는 당신. 끊어라 24.83.5.116 2002/06/14 x     저런.. 동물 학대입니다. 다음에는 발을 청결히 하시길. 211.207.47.10 2002/06/14 x     또다른진심 마지막줄의 사진이 압권이군요...ㅎㅎㅎ 너무 귀여워요^ㅇ^ 211.181.253.34 2002/06/14 x     정희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웃고있는데 \"미역꾹은먹었냐~\" 이선전 나고오 있음 깔깔깔깔깔~~ 211.205.162.186 2002/06/14 x     또다른진심 미역꾹은먹었냐~가 웃겨요? 하긴...그할머니 말투 너무 어색하드라ㅋㅋㅋㅋㅋㅋ  211.181.253.34 2002/06/14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