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반가워
한동안 잠수타고 열심히 일하다가 이래 혼자 늙어 죽을순 없지 하는 생각에 장모님의 나라 베트남 국제결혼을 생각하고 여기저기 사이트 및 카페 가입하고 사전 준비를 했지.
알아보다 보니 북부 하이퐁쪽 맞선장이 요즘 뜨는 곳이고 지역적 특성으로 한국인 비슷한 이미지의 처자들이 많긴 하지만 그 반대로 하이퐁 도선 하면 떠오르는 모습에 그쪽을 포기하고 호치민 및 남부지역 아가씨를 보기로 했어.
그래서 사이트 카페 보면서 나름 괜찮은 처자 몇명 찜해놓고 문의 하니까 내 프로필을 보내라고 하더라고.
참고로 난 30후반 4천중반 받는 평범한 아재야.
뭔 요구가 그마이 많은지 사진 이거뿐만 아니라 재산 관련해서 원천징수 등기부 차량등록증 범죄 혼인관계 이런거 사진찍어서 보냈어. 나중에 매칭되면 실제로 다 필요한 서류라고 하드라.
며칠뒤 연락이 왔는데 내가찜한 3명중 한명은 퇴짜맞고 2명 만나기로 하고 일단 경비 송금했어.
나름 양심은 있어서 19 20 이런 애들은 아니고 다 전문대 졸업이상 되는 처자들로.
참 경비는 비행기빼고 150.
그냥 여행한다 생각하고 안되면 간만에 벳남 간김에 가라오케, 마사지나 즐기고 올 요량이었지.
그리하여 부푼꿈을을 안고 장모님의 나라 베트남으로.
- 베트남 맞선여행 후기2
형들 반가워.
새벽에 잠시 짬내서 썼는데 많은 추천 & 댓글 주셔서 고마워.
이어서 써볼게.
앞에서 말했듯이 3명중 한명은 까이고 2명을 만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갔지.
물론 이중에서 우선순위가 있었어.
처음 만나기로 한 처자가 그 중 1번이었고 나머지는 그냥 만나보자 하는 생각으로.
공항에 도착하니 업체사장과 통역 그리고 젤 맘에 두었던 처자가 같이 마중나와 있더라고.
비행기에서 자다 나와서 부시시하고 머리도 좀 눌리고 이랬는데 왜 하필 같이 왔는지.
아! 근데
사진상에서 봤던 모습과는 완전 다른 모습의 처자더라고.
보통 사진으로 보는것이 잘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만난 처자는 실물이 훨씬 낫더라.
공항에서 가볍게 인사 나누고 근처의 커피숍으로 이동했어.
원래 계획이었다면 오늘은 그냥 숙소에서 쉬고 내일 만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처자 회사 휴가가 꼬이는 바람에 하루 일찍 오게 됐다고 하더라고.
여텀 커피숍에서 간단히 통성명 하고 어차피 프로필은 사전에 서로 받았다 보니 낯익은 사람 만나는. 우리 그냥 사진 받고 소개팅하는 그런 느낌.
간단한 호구조사부터 시작해서 이야기 꽃을 피워가는데 처자가 상당히 끌리더라.
이야기하는동안 눈 마주치면 계속 웃어주고 얼굴 빨개지고.
우리 어릴때 좋아하던 첫사랑 만났을 때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
한동안 잊고 있었던 그 느낌을 20년도 더 지나서 이곳 베트남에서 느끼게 될 줄이야.
현실적인 이야기도 했지. 왜 한국에 오는지 부터 해서 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혹시나 가족에게 돈을 보내거나 한국에 취업시킬 생각은 있는지 등.
그런 부분에서 딱부러지게 이야기 하더라구.
그러면서 자기 가족사 이야기를 첨보는 나한테 해주는데 아니 그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한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이해되고 한편으로는 그럼에도 밝게 잘 자라고 혼자 알바하며 대학졸업해서 직장다니는게 대견스러워 보이더라.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고 일단 이쯤에서 처자는 보내주자고 하더라구.
내일 출근때문에 이쯤에서 자리를 마무리 해야 된다고 사장이 그러드라고.
고향으로 돌아가는데도 몇 시간 걸린다고.
짧은 시간인데 좀 더 알아보고 같이 있고 싶었는데 보내야만 하는 내 맘이 아프더라.
물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였던거 같아.
자리 일어서서 나가기 전에 내가 먼저 악수를 청하니까 나보고 한마디 하더라.
see you again.
그래 당연하지.
see you again.
형들 반가워
동갤형들은 아직 국제결혼 생각할 나이대는 아닌거 같은데 많은 추천과 댓글 주셔서 감사.
별내용은 아닌거 같은데 쓰다보니 1편 2편 이제 3편까지 쓰게 되네.
지난일들 일기형식으로 쓰고 있는거였는데.
여텀 형들 원하는대로 계속 이어가볼게.
그렇게 첫 소개팅이 끝나고 숙소로 갔어.
피곤하기도 해서 그런지 샤워하고 누웠는데 잠시 잠들었어.
업체사장하고 통역이 같이 저녁먹자고 내방에 왔어.
식사하면서 그친구 이야기를 참 많이도 했어.
호감도 있고 만나볼 생각도 아니 어떻게보면 그 이상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거 같은 느낌에.
근데 사장이 그러더라.
어차피 다른분 한분 더 만나보고 그리고 내가 추천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분들 다 만나보고 결정해도 안늦다고.
나도 남자인지라 그런다고 했지.
첫 처자가 맘에는 있었지만 한편으로 150이나 주고와서 한사람만 보기는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으니까.
다음날.
아침부터 껀터인지 하는 지방으로 이동했어.
한 4~5시간 걸린거 같았어.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어제 그 처자의 모습과 새롭게 만나게 될 처자는 어떨지 오버랩되는데 참 기분 묘하드라.
거기서 숙소로가서 밥먹고 잠시 쉬고 있으니까 사장이 왔더라고.
두번째 처자하고 가족들 다 같이 앞에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잠깐동안 생각해봤지. 사진을 봤을땐 이쁘고 거기다 영어 한국어도 할 줄 안다고 하니 내심 기대도 했어.
그런데
커피숍에 도착해서 처자 모습을 보는 순간
이건 뽀샵을 해도 양심적으로 해야하는데 내가 본 계란형 미인은 어디가고 달덩이가 앉아있더라.
그순간 통역도 나보고 그러더라.
사진하고 사람이 틀려요.
멘붕은 왔지만 그래도 멀리까지 가족들과 함께 오셨으니 형식적인 소개 오고가고 5분도 안되서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게요 하고 그 가족분들은 보냈어.
이때가 아마 오후 1시 조금 넘었을거야.
안되겠다 싶어 사장한테 이야기를 했지.
첨만난 처자집 가자. 먼거는 알겠는데 차든 비행기든 비용 다 내가 부담할테니 가서 한번만 더 만나보고 결정하자고.
근데 그러더라.
지금 현실적으로 다시 호치민까지 나가서 비행기를 탈 수도 없고 차로 이동하면 낼 아침에 도착이나 할지도 모른다.
도착한들 처자는 회사가야하고 넌 저녁비행기로 한국가야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돌아올 수 밖에 없다.
깝깝하드라.
커피숍에서 그냥 맥주를 시켰어.
그순간 아무것도 못하는 아니 결정도 하지 못했던 내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더라고.
3병쯤 마시고 나니
사장이 본인이 추천하는 처자도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잡았으니 나 믿고 일단 한번 더 보라고.
형들 반가워.
오늘 한편만 쓰고 내일 또 쓸까 싶었는데.
이게 별건 아닌데 저정도 분량 쓰는데도 한시간 넘게 걸리는거 같어.
퇴근하고 맥주한잔 마시며 적다보니 계속 적는다는게 쉽지는 않네.
낼 아침5시에 일나서 출근해야 하는데 벌써 뚱캔 5개째네 ㅠㅠ
계속 이어볼게
그래서 이제 오후 일정은 마무리하고 숙소로 돌아왔지.
참 이생각 저생각 다 나더라.
솔직히 처음 만난 처자 그 한방이 너무나 커서 그런지 온통 그생각 뿐이였던거 같어.
저녁쯤 되서 사장이 다시 왔더라.
처자 퇴근하고 곧 출발한다고 나보고 준비하라고.
추천한 이처자는 사이트에 몇번 게시물의 처자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묻지도 않았어.
아니 물어볼 용기도 자신도 없었고.
그런걸 짐작했는지 사장이 브리핑 해주더라.
대학졸업하고 나름 전문직 계통에 취직해서 일하고 있고 나이는 어떻고 외모는 어떻다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고.
얼핏 사진을 본든한 기억은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닌듯해서 패스했던걸로 대충 생각나더라고.
아까 그 커피숍으로 다시 이동했어.
내가 도착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그녀를 보게 되었어.
헬멧을 벗는데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
사진과는 다르게 귀염귀염한 얼굴까지. 참 이쁘더라.
딱 첫인상보고 사장하고 통역한테 이야기했지.
이 처자를 1번으로 호치민에서 봤으면 굳이 여기까지 올 필요가 없었을거라고.
그런 마음으로 처자와 마주하고 소개팅을 시작했어.
간단한 통성명부터 우리 소개팅 하듯이.
중간중간 말문이 막히면 사장이 아님 통역이 그 어색함 달래주기 위해서 농담도 하고.
참 처자도 이쁘고 말도 잘통하고 그쪽에서도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지.
### 형들 내용이 짧아서 미안해. 이제 결말이 나오는 부분이라.
형들 반가워.
별 애기는 아닌거 같은데 형들 추천 그리고 댓글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있어.
국제결혼이라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내가 이런 경험을 했다고 해서 형들한테 너도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보면서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그냥 편하게 생각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아마 이번이 맞선여행 후기는 마지막이 될건데 관심가져 주시고 해줘서 정말 고마워.
앞편 이어쓰면
참 좋은 사람 만나서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중간중간 통역과 사장이 감초역할 해줘서 재미있게 시간 보냈어.
근데.
그 설레임이랄까 아님 내 여자라는 확신이랄까 그런 감정이 전혀 들지 않더라.
참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여자가 내 눈앞에도 있는데.
그순간에도 내 머리속엔 see you again 이 말이 떠나지 않더라고.
사장한테 그랬어.
이 친구 정말 이쁘다. 어떻게보면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고 그럼에도 좋은 감정줘서 고맙다.
근데 첫번째 처자 잊을 수가 없다. 아니 그냥 자꾸 생각난다.
그친구 놓치면 나 평생 후회할거 같다.
미안하지만 이 소개팅은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을거 같다라고.
참 사람을 한두시간 보고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그 한두시간의 느낌 혹은 감정이라는게 숨겨지진 않더라
그래서 그렇게 그녀를 보냈지.
맘속에 아쉬움과 설레임을 남겨둔채로.
다음날.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그날이야.
컨터에서 호치민으로 돌아와서
짐 정리하고 돌아갈 시간이 되서
사장 통역 같이 저녁 먹으러 갔는데
그때 마침 첫번째 처자 통역한테 영상통화 오더라.
통역은 당황했고 나하고 사장 눈치만 보더라고.
원래는 내가 혼인 계약을 안해서 이런걸 해줄순 없는데 갑자기 영통이 오다보니 일단 받아보라고 하더라고.
근데 주위가 너무 시끄러워서 통역이 다시 받아서 메세지 보낸다고 하고 영통을 끝냈어.
사장도 당황하더라.
원래 이런 경우도 없었고
이런 상황이 생겨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고.
난 그녀를 잊을 수 없었고 다시 꼭 만나고 싶었어.
그리고 다시 만난다면 더이상은 그렇게 두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통역이 나보고 메세지를 보내라고 하기에 딱 한문장 적었어.
i will be back next month.
이게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냥 강한 의지에 표현이라고 알기에 그렇게 표현했어.
아니였다면 아임컴백 이렇게 했겠지.
답변이 난 당신이 온다면 언제까지라도 기다릴수 있어요.
그러니 꼭 저를 보러 다시 오세요 라고 보냈더라고.
나중에 사장이 잠시 화장실 간 사이에 통역이 나한테 그러드라.
첫날부터 계속 연락이 왔고 근데 자기도 그런 표현을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보니 그랬다 하면서 메세지 온거를 쭉 보여주더라고.
그래서 그랬지.
됐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다음에 들어오면 그녀는 내 약혼녀가 되어 있을거라고.
그럼에도 중간에서 마음써주고 여자 입장에서 잘되길 빌어준거 정말 고맙다고.
마무리가 뭔가 어색해서 형들 미안해.
한잔 먹고 쓰다보니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손가락 가는데로 쓰다보니 그렇게 될 수도 있어.
난 조만간 그녀를 만나러 다시 베트남에 들어갈 예정이고
첫번째 만난 그녀도 나를 위해 며칠동안 휴가를 내고 나를 만나기로 했어.
내 바람이라면
여지껏 맞선여행 후기를 썼다면
이젠 연애후기 그리고 결혼후기를 이곳에 다시 쓰고 싶어.
형들 혹여나 우리가 잘 되면
그냥 인터넷상으로나마 축하한다고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어.
후기같지도 않은 후기 추천해주신 형들 정말 고맙고
다시 그녀를 만났을때
더 좋은 후기로 찾아올 수 있게 힘과 용기를 줬으면 좋겠어.
짧은 내용이지만 읽어주신 형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
출처: 여행-동남아 갤러리 [원본보기]
굳이 저럴 필요 없이 와꾸 반반한 20대 여자 여기서
http://mtube.pe.kr
만날 수 있다 나 20대 후반 모솔아다고 공부 잘할 거 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본 놈인데 로맨스 중이다 ㅋㅋ
불타오르네 - dc App
ㅋㅋㅋㅋ 중력장 일그러지는거보니 매그니토 등장했노ㅋㅋ 아 부럽다 베트남 - dc App
왜 베트남 여자 만나냐니ㅋㅋ 와꾸 새끼들아 와꾸지 당연히ㅋㅋ 글쓴이 닉 봐라 배나온아재ㅋㅋ 와꾸 개 빻았겠지 성욕은 풀고 싶은데 연애는 못하겠고 김치년들 떡값인플레이션에 사먹기도 부담스럽고 그냥 적당한애 집에 누여놓고 살겠다는 거지.
이것은 사랑이다
앞날의 큰 고비 없길 빔~ - dc App
동남아갤러리도있네
탈한녀 축하한다.... 부럽당 ㅠ - dc App
북베트남은 진짜 이쁨 ㅋㅋ - dc App
결혼하시면 처자 얼굴 좀 보여주세여~~
결혼은....현실.....경제력 최우선...배우자 희망연봉 6천... 한남충 매매혼 극혐...
한국여자가 매매혼이지 이게 왜 매매혼?
첫만남에 서로에게 딱 맞는 사람을 먼 타지에서 만나다니 너무 신기하다 - dc App
ㅂㅅ들아 하자가 없으니까 한녀 피싸개들이랑 결혼 안하지 하자있는 새끼들만 피싸개들이랑 사는거임ㅋㅋㅋㅋ
일본여자나 중국여자랑 결혼하는건 괜찮은데 나중에 인종별 특성 차이의 과학연구를 위해서라도 다른 인종들이랑 애는 안낳았으면 좋겠음. 인종들이 피가 섞여버리면 나중에 연구할때 인종별 특징을 분리할수도 없고 구별할수도 없잖아.
호치민들은 유럽 혼혈 비율이 상당히 높은걸로아는데 ㅋㅋ - dc App
한국년들 관심끄라고 악쓰다가 외국여자 빠니까 지랄을하네 한국년 안사요
힘내시길... 언어의 장벽이 가장 커요 하지만 서로에게 많은 관심이 있으면 해결해나갈수 있죠 남일같지 않아 응원합니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너무 그림같이 흘러간다고 생각안하냐...지금 약30년간 없던 일이 갑자기 이렇게 생긴다는건 의심해볼 법도 함
탈한녀 ㅊㅊ 개추박았다
안쓰럽다 ㅇㅈㄹ하는 찐따쉑들 개많네 ㅋㅋㅋ 아니 피싸개년들인가?탈한녀 개꿀이구만
글쎄.. 댓글보면 사랑 타령 하는데 어차피 맞선도 마찬가지 아닌가.....
매매혼 그자체인 한녀한테 사랑이 어딨냐?
어차피 말안통하는건 똑같은데 늙고 정신병있는 한국여자 택할 이유가?
TV에서 국제결혼 사기당한 사람 인터뷰하는거 보니까 서로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돈뜯고 튀는 경우가 많더라... 사기 안당하길 빕니다 - dc App
형 마일리지 카드 뭐써요 - dc App
제 조카 친구중 필리핀 혼혈 아이 있는데 친구들도 많고 성격도 밝습니다.아이 엄마가 필리핀분인데 아이를 챙기려는게 강남어머님들 수준으로 좀 유별나지만 그렇게 챙겨주고 같은 학교 학부모들과도 곧잘 교류하셔서 그런지 문제는 없어보였어요.여혐도 마다않는 미친메갈들만 욕하지 일반 여자들은 신경 안쓰니 주변 걱정마시고 성공적인 결혼 되세요!
메갈 거르고 이건 좀 역겹네요 - dc App
캬 ..
한녀들 진짜 왜 그러고 사냐.....
아저시 아저시 제가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자원봉사 석 달 해봤을때 느낀건데, 다문화가정 외국인 어머니들이 훨씬 예의바르고 매너있었음! 아저시 화이팅! 행복한 가정 꾸려!!
??빠가 새끼들이네. 니들은 처음본 김치녀랑 결혼 할때 업체에 돈주고 김치녀집에 돈주면서 일주일 안에 결혼하냐?
순수하다 이지랄. 똥남아 처자들중 외국인과 결혼으로 팔자피려는 속물년들 넘친다. 우리의 경우 대개 삼년은 멀쩡하게 지낸다. 국적취득 요건이 결혼후 삼년이거든.
김치녀랑은 도저히 불가 해서 똥남아녀라도 살아보고 싶다라는게 니 의지라면 철저하게 뒷조사도 하고 만나는 기간도 길게 잡아라. 임신이력이라든지 결혼이력 동거여부 이성관계 전 직업 등등. 직업이 없더라도 알바했던 이력이라도 잘 알아봐라. 똥남아녀는 무조건 순수드립치는 ㅂㅅ은 머가리 깨진놈들이다.한류버프로 껀덕지만 있으 김치녀마냥 들이대는 동넨데 개소리도 작작.
전세계에서 한국년들같은 쓰레기 창녀 통계 나오는 나라 여자들이 없는데 한국년하고 똑같다고 이악물고 지랄하는 한국년들 제정신인가 ㅋㅋㅋ 갓양남한테 보지나 벌리러가세여 ㅋ
한국년이랑 결혼했을때보다 이혼율 낮구만 여기서 뷸타는 년들 도대체 무엇?ㅋㅋㅋㅋ 늙은 국제쓰레기 한국년 달고 사는거보다 훨씬 낫구만 ㅋㅋㅋ
어떻게 댓글에서 무게가 느껴지지
와 이글 올라온지 얼마안됐을때 읽었는데 그새 댓글 왜 이렇게 무거워졌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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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한국년들같은 쓰레기 창녀 통계 나오는 나라 여자들이 없는데 한국년하고 똑같다고 이악물고 지랄하는 한국년들 제정신인가 ㅋㅋㅋ 갓양남한테 보지나 벌리러가세여 ㅋ
한국년이랑 결혼했을때보다 이혼율 낮구만 여기서 뷸타는 년들 도대체 무엇?ㅋㅋㅋㅋ 늙은 국제쓰레기 한국년 달고 사는거보다 훨씬 낫구만 ㅋㅋㅋ
흠... 2~30대면 일본 워홀도 안나오는 그 싸개들
이상한 사람들 많네ㅋㅋ 아재 축하하고 결혼후기 갑시다
으으 개더럽다
청첩장 올리면 ㄹㅇ 갈생각있음... 물론 백수라 축의금은 많이 못내지만.
아재.. 조건도 나쁘지 않고 어린 여자 말고 아재 나이 또래로 찾아보면 국내서도 충분히 만날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굳이 베트남녀를...;;;;; 똥남아애들이랑은 결혼 하는게 아님 지금 맞선자리에서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님 님만 개털됨 아재 순수해보이는데 ㄹㅇ 걱정되서 하는 말임
와 아재 영화찍네...좋은사랑하세요 :)
ㅋㅋ 얼굴빨개지고 순수해보이는거...당장 태국애들 갖다쓰는 유흥업소 가보십쇼. 많습디가. - dc App
나이 사십먹고 여자를 외모로 판단하시면 어케요. 한번 만난 사람이랑 결혼하는건 걍 도박임. 여기서 김치녀니 한남충이니 하는 애들 부류를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지 사와서 결혼하는 건 좀 아니지. - dc App
연애경험이 얼마나 있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눈에 띄면 진짜 뭔 소릴 해도 내 여자 같은데, 막상 까봐야 결과가 나오는 것임. 근데 문제는 한국여자면 까보고 결과 나와서 차던지 하면되는데 얘들은 바로 결혼이잖아. 뒷감당을 생각해야지. - dc App
오디가서 한국인이라 하지마오 절대로 중국인이라 말해라
동남아보다 한국년이랑 이혼율이 더 높은데 여기서 잡소리히는 애들 한녀충새끼들이 ㅂㄷㅂㄷ하는건가 연봉 4천인데 한국년이랑 왜 결혼
개더럽다진짜 저렇게까지 만나고싶을까 윽
형 너무 잘풀리면 뭔가 지랄나는게 숨어있을 가능성이 커 그래도 축하는 해주는데 잘 살피며 살아
이제 신장 따이냐..?;;
형 잘 되길 ㅋㅋㅋ 그래도 매사에 신중하시구요
베트남 여러번 가봤고 얘기 많이 들어본사람으로써 잘돼셨으면 좋겠네요 꾸준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ㅎㅅㄴ
형 잘됐으면 좋겠음 ... 그리고 음 ... 너무 믿지는 마 베트남애들 하고 우리랑 생각하는게 달라서 문화차이? 라는게 있으니 힘들수도 있어 ... 뭐 나야 하노이사람 만나서 그랬지만
순수랜다ㅋㅋㅋㅋ다른 나라 결혼 놋한 남자랑 한두번 만나고 친정에 얼마 줄건지 논의하고 이런게 순수냐ㅋㅋㅋ김치녀로 따지면 미국 너드랑 한두번 만나보고 결혼해서 돈 벋는거랑 다를 바없는데ㅋㅋㅋ그런생각 하는게 정상은 아니라 본다
베트남이 프랑스 혼혈이 많아서 인물 좋은 여자들 많지. 한국 여자랑 뭐할려고함? 20대 초반 베트남 여자랑 해라. 한국여자보다 이쁘다. 착하고. 베트남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다 부지런함.
배아재형 갔다왔겠네? 어찌되셨음? 필력이 좋으셔서 재있었음
별 이상한년들 다있네 아재 그분이랑 잘되시길 - dc App
아재 좋은 가정꾸리세요! - dc App
그렇게까지 해서 결혼이 하고싶냐 매매혼이랑 뭐가 다르냐
암 그럼 한국년보단 낫지 댓글 쿵쾅대는 무거운 년들 많이 보이네
국제결혼했다 돈셔틀노예될바에 혼자걍 유흥즐기고살아라 뭐그리추잡하게사냐?
사진 하나 없네
아니 한두시간보고 결정을 해야돼? 업체 사장이고 지랄이고 실속없이 개혹우 될 가능성 존나 높은데
김치창년들이 사랑 운운하네ㅋㅋ대가리에 매매혼마인드만 박힌 년들이ㅋㅋ
미화되었지만 매매혼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물론 행복하게 살면 좋겠음 - dc App
베트남가가 와이프 쇼핑했너
돈주고 결혼하면서 첫사랑 드립 씹오졌더
돈내고 쌀국수를 먹느냐 김치라면을 먹느냐의 차이일뿐 매매혼하려는 계집들 마인드는 세계공통이다. ㅋㅋㅋ 어차피 돈내고 먹어야 한다면 난 매운 김치라면을 먹겠다. 스스로의 뇌에 뭔가 특별함을 주입하려 하지 말라
여기 왜 메갈 페미년들과 보빨러 노예호구 새끼들이 들어와서 지랄이지. 그리고 이것저것 조건따지는 한국년들의 결혼관이야말로 진짜 매매혼이지 ㅋㅋ 창녀근성 쩌는 년들이 누구보고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찐따는 나이먹어도 찐따네 ㅋㅋㅋㅋ 대사 하나하나가 씹찐이다
행복한 가정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이따이한이나 남기고 오라 이기
차라리 딸이나 치고 혼자 살지 얼마나 씹찐따 인생 살아왔으면 돈 주고 동남아 만나는데 첫사랑드립이 나오냐
동남아 이혼 안하고 도망가자너 - dc App
30대 후반의 여자를 만나라고? 그냥 혼자 살지 ㅋㅋㅋ - dc App
쿵쾅이들 벳남여자 실제로 보면 자괴감 개쩔어서, 쟤는 엄청못사니깐 내가 더 행복해하며 자위하면서살듯
메갈 거르고 역겹네요 형님
똥남아녀 매매혼
지가 좋아하고 잘 살겠다는데 왜이리 불타오르냐 찐따새끼들 와서 발광이네 병신들
이쁘냐?
처자 여권 꼭 확인해 봐라. 쓸데없이 한국 왔던 기록있으면 조심해라
한심 - dc App
하노이에서 2년간 일하다 작년초 귀국했고(참고로 난 한국여자) 거기서 만난 현지 직원들이랑 지금도 연락하고 잘지내는데, 하노이 여자애들은 정말 미인들이 많다ㅋ 정말 의사소통에 장애만 없다면 괜찮아 벳남와이프ㅋ
한녀보단 낫다 ㅇㄱㄹㅇ
ㅋㅋㅋㅋ보자마자 2시간만에 결혼하노 ㅋㅋㅋㅋㅋ
나같음 그냥 혼자 산다...
그래도 본인이 행복하면 행복한거 아닌가요... 행복하게 사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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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보다 낫다 이건 확실함 좋은 선택 했네 30후반에 달고달은 노산 끝물녀 만날바엔 베트남애가 좋음 근데 베트남애들도 한국나이 19~21살 왠만하면 다 결혼하는데 왜 직장다니는애를 골랏는지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