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년 전 제가 갤을 시작하기 전 부터 10주년이 되면 박물관 형식의 전시회를 기획하자며 사실 오래전부터 준비 한 총대분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고 2월 말부터 톡방 개설하며 3월부터 오프라인 회의를 가지며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진행 스탭으로 준비 기간 동안 홍보와 섭외 전반적인 sns 관리 현장에서는 스탭들 담당 배치 , 전시 중 전시품 체크 수리 업데이트 액자,슬라이드 필름 판매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우리 총괄지휘 대장님 ㅍㅌㅍ형님이 써주실 예정 ㅎ)
(첫 오프라인 회의 사진)
그렇게 반년간의 준비를 하여 갤러리 오픈 날이 다가왔습니다
관객분들에게 오픈 한 날짜는 5일이나.. 사실 우리 스탭들은 설치 1일 철거 1일 더 갤러리에 머물었습니다
(설치 날 사진)
사실 갤러리 설치 날 24시간 밤샘 작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모자라서.. 불가피하게 100프로 완성 된 모습은 아니게 .. 첫날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갤러리 첫날 오픈을 하게 되었고
정말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아이유 갤러리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와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순수 빠심으로만 일 해준 우리 스탭들이 전시 관련 직업 종사자가 아니다보니
최대한 노력했으나 진행 부분이 미흡했던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막상 후기를 올리려고 갤러리를 켜니 사진을 많이 못찍었더라구요 공식 계정 sns 업로드 용으로 찍었던 것과 겹치게 올리게 되었네요.
자세한 후기 사진은 아마 우리 현장 스탭이나 다른 분들이 많이 찍은분들이 계실걸요...? 아마도..? 그분들이 올려주시는걸로...
우리 스탭들 힘내라고 먹을 것 선물 주신 지인분들 감사합니다
사와주신거도 감사한데 스탭들 수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수량이 부족하다고 미안해하던 분들 괜찮습니다 ㅠㅠ 그저 감사..
사진을 못찍은거도 몇개 있는데.. 바빠서 못찍은거 같습니다 정말 죄송..
우리 스탭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현생이 바쁜 와중에서도 개인적인 시간 빼가며 같이 준비해줘서 감사하고
현장 스탭으로 지원해주어 현장 일 도와주신 스탭분들과
전시회 관람을 하러왔으나 일손 부족하다며 봉갤러들 잡아다놓고 일 시켰는데도 선뜻 웃으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후원으로 저희 전시회를 더 빛나게 해주신 후원자분들과 사진 사용을 허락 해주신 지인분들
폼으로 전시품 대여를 신청 해주신 분들 개인적으로 연락드려 전시품을 빌려주신 지인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대여자 표기가 안되어있는 분들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글도 잘 못쓰고 말재주도 없어서 실속 없고 재미 없는 후기겠지만.. 후기 작성은 해야하고.. 감사드릴건 감사 드려야해서! 못 쓰는 글 써봤습니다..
쨋든..!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진행 스탭들은 아직 멀었지만 ㅎ)
전시회를 처음 기획 한다고 했을때 이게 팬으로써 현실 가능한 일인가 생각 했었는데
정말 이런일이 현실로 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전시회 진행 스탭들은 거의 반년전부터 구상해오고 진행 해왔던걸 알았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가 더욱 더 뿌듯하고 누군가에겐 전시회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시회에 대한 진행을 도와주진 못했지만 현장 스탭으로서 그나마 작음 보탬이 되고자 설치부터 오픈 철거까지 일주일동안
스탭으로 참여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첫날 아침 9시 30분에 도착해 설치물들을 기다렸습니다
(여러분들은 못보셧겠지만 저희 전시회 옆집엔 아주아주 사나운 강아지들이 두마리 살고 있었습니다 ) 현장스탭이였기 때문에 전시회 물품이 오는 양이 얼마인지 가늠도 못하고 있었던 상태에서 퀵 오토바이부터 트럭이 몇대가 오고갔는지 모를 정도로 많은 물건들이 들어섰었습니다 이 때 저는 몰랐죠... 설치 지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는걸.... 그렇게 현장에 참여하는 갤러들이 여럿 모였고 물건을 시대별로 콘텐츠별로 나누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유가 극소수한테만 줬다던 보라색 앙봉이랑 아이유가 콘서트때 던진 농구공 아이유가 직접 입었던 광고 의상 콘서트 체리봉 아이유가 직접 입었던 토끼탈 등등 어마무시하게 레어레어초레어희귀특sss급 굿즈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고 만져보고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내가 감히 이걸 만져서 옮겨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스럽고 두근두근세근만근한 작업이였습니다 (사실상 전시회에서 가장 극헬 난이도의 작업이였던 시대별 아이유 소개문, 한글자 붙이는데 나같은 파괴의 손을 가진 사람은 거진 5분은 걸리는 극도로 세심해야 할 수있는 작업이라 애들이 나 이거 만지지도 못하게함) 먼저 배송으로 보낼 굿즈와 현장에서 판매할 굿즈를 따로 포장에 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것만해도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더라구요 이 땐 아직 굿즈를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한두시간이 훌쩍 지났었죠 처음 본 굿즈들 퀄리티도 좋고 그림들도 이뻐서 원래 안사려고 했는데 스트랩두개랑 뱃지 구매했습니다 티비로만 보던 토끼탈도 직접 보니까 무슨 연예인 보는 기분 들어서 제가 가장 먼저 써봤습니다 (일 안하고 논거 아닙니다 잠시 쉰겁니다) 안그래도 머리 큰데 귀뚫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귀찢어지는줄 알고 소리지르면서 씀 이후엔 일하느라 바빠서 사진을 얼마 못찍었고 성지순례 지도를 만든다해서 어떻게 만들까 이야기하다 스티커에 번호를 붙여서 옆면에 만들어온 폼보드를 붙이기로 결정해서 붙였습니다 먼저 사진과 설명이 같은걸 찾는 작업을 했는데 카드게임 하는거 같아서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
왼쪽은 제가 오른쪽은 민후가 담당해서 붙였습니다 하나하나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제작했습니다 만들때 정말 정말 졸렸는데 이번 전시회때 반응이 좋아서 넘나리 뿌듯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전시 준비땐 정말 너무 바빠서 아침 10시부터 일을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전시 준비를 했기 때문에 사진이 이걸로 끝(사실 저는 눈을 한번 감았다 떳는데 두세시간이 워프된 마법에 걸려버렸었습니다...) 오픈- 드디어 대망의 전시회 첫날 오픈 원래 금요일날 쉬고 토요일부터 현장스탭일을 하는거였는데 사람도 너무 없고 다들 지쳐있기도 했고 일하다 혼자만 잠들어서 잔 것도 갤러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금요일에도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스탭증에 무언갈 주렁주렁 달고 다닌 스탭이 저였습니다 ㅋㅋ) 첫날엔 전시회 주변을 돌면서 접착이 약해 떨어진 전시품들을 보강하는 일을 했습니다 (근데 떨어진게 없어서 사실상 그냥 계속 둘러다니기만함) 둘째날엔 문지기를 하며 문 열어주고 닫아주다가 선예매 현장예매 줄 안내일을 했구요 ( 저는 괜찮았는데 자주 왔다갔다 하시는 손님들이 가끔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가서 저도 상당히 뻘쭘했음) 문지기를 하면서 카운터를 봤는데 데스크에 있는 스탭들이 하루종일 서서 너무 고생 하고 있는게 보여서 데스크 업무를 피터팬형에게 인수인계를 받아서 본격적으로 삼일차 되는날엔 데스크에서 손님들을 받는 일을 했습니다 손님을 받으면서 처음에는 긴장되서 멘트가 막 꼬여버리는 바람에 어서오세요 핸드폰 번호가 아니 뒷자리 번호가 어떠..,.어떻게 .. 되..세요? 이러고 누가보면 0개국어 하는 사람으로 오해할법만 화법을 구사했지만 금방 익숙해져서 여러분들에게 티켓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3일차부터 여러분이 입장해서 받아간 선예매 티켓은 95프로는 제가 드렸습니다 하하 그렇게 티켓을 드리다보니 원래 추가로 티켓을 장당 천원에 팔고 있었지만 따로 안내를 해드리지 않아 모르고 지나가는 손님들이 많길레 사일차때 부터는 원하는 이미지의 티켓을 장당 천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티켓을 모두 이으면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게 디자인 된 티켓이라 전부 사시는 분들이 꽤 되시구요를 하루 평균 400번은 읊은것같습니다 힘들었지만 티켓이 팔릴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자세하게 설명해드려야겠단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그렇게 오일차까지 여러분들의 선예매 진행을 도와드렸고 저의 전시회 오픈 업무는 전부 끝이 났습니다 전시회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한바퀴 둘러보는데 진짜 격한 감동은 이루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 인터넷에서 유명했던 술에 미쳤던지 아이유에 미쳤던지 일단 미친건 확실 하다는 참이슬 모음 전시 하면서 ㅋㅋㅋ) (항상 여러분들이 모두 퇴장하면 한바퀴 둘러봅니다 잘못된 건 없는지 떨어진 그림은 없는지 내가 손님이라면 이 전시회를 어떻게 볼지 생각하면서) (마감시간 액자 찍다가 얻어 걸린 토끼 알바생. 주말에 상당히 반응 많아서 신난 토끼 ㅋㅋ ) ------ 철거- 6일동안 이 곳에 출근하면서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탓일까 뭔가 굉장히 아쉽고 하루만 더했으면 싶고 차라리 월급 받고 계속 진행 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정도로 아쉬운 출근을 하고 철거 작업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하고 텅텅 비어져 가는 전시회장을 보니까 무언가 마음도 횡 해지는 마음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판매된 액자들 전부 뾱뾱이로 꽁꽁 싸매서 포장중 했어요 판매금액에서 나온 수익금은 초록어린이재단에 기부 한다는데 정말 이정도면 아이유팬들은 그냥 하늘에서 링 떼고 내려온 천사 ) (개인적으로 실물로 봐서 정말 신기하고 이뻣던 체리봉) 철거 작업을 하면서 하나하나 굿즈를 담고 판매된 액자들을 떼고 박힌 못들을 빼면서 설치할 때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가슴이 막 뭉클 몽클 하고 막 아 막 아 진짜 아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떼어낸 액자들을 뾱뾱이로 감싸 포장하는 작업을 하고 힘들게 붙힌 성지순례 지도도 떼고 설치와 반대의 작업들을 하였습니다 방금 오늘 저녁때 까지 철거를 했구요 물건도 방금 다 옮기고 집에 와서 쓴 후기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구 구경 하러 와주신 모든 팬분들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10년동안 쓴맛 단맛 신맛 다 맛봐가면서 굳건이 연예계에 탑으로 자리해 주신 우리 아이유님 누구보다 존경하고 멋있습니다 뻔한 말이지만 아이유님도 20년까지 우리 곁에 있어주시고 여러분들도 어디 가지말고 10년후에 만나서 꼭 20주년 전시회 때도 옹기종기 모여서 버스킹도 하고 굿즈도 보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그때 까지도 여러분들의 티켓을 관리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출처 : 아이유 갤러리 |
왜열폭? - dc App
멋지다
아이유 안와서 비추 - dc App
푸워처럼 고소 안당하는게 신기하다.
아이유 안온 아이유갤러리인가요? - dc App
댓글 수준 진짜 병신같네
아이유는 모르는 아이유전시회ㅋㅋ
한ㅡ심 - dc App
졷비비는게 왜힛갤온거지 ㅡㅡ 갤도 개판이더만
http://GoodName.is/이지은
시간많아 좋것다 백수들인가.. - dc App
여기 개씹좆목갤 아니냐? 좆이돌퀴들 스밍인증도 거르는 갤
내가 몇달동안 준비하고 5일인가6일인가 전시회하면 마음속으로 그래도 한번쯤은 와주겠지 생각 계속들었을거같은데 데뷔10주년. 팬들이 아무 대가없이 시간과 정성들여서 팬심이랑 사랑보여주는데 방문은 커녕 뭐 감사표시도 안한거같은데 봉갤럼들은 아무렇지도않은가 존나 신기하네ㅋㅋㅋ 나도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수 아이유지만 진짜 호구들이네ㅠ 짝사랑 가슴아프다
디씨에서 하는 전시회를 가수가 왜가ㅋㅋㅋ좆목한다고 이미지 망칠 일 있냐 좆이돌퀴들 전시회 여는거 존나 흔한 일인데 덕질도 안해보고 오피나 가는 야붕이들 발화중
저 지랄 고생해줬는데 정작 가수는 오지도 않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 왜하냐 ㅋㅋㅋㅋㅋㅋ
홍철없는 홍철팀 재결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단한 컨텐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씹덕질한 물건 모아서 전시하는거네.... 누가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지 인생, 돈 들여서 이딴 짓 왜 하냐...
글고 다 평일에 스텝질하는거 보니까 태반이 백수들 같은데 ㅋㅋㅋ;;; 취직 안하고 이딴 짓하는거 부모는 아냐? ㅋㅋ
야철없는 코철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짜 한남충들 댓글 너무 한심하다 왜살지
진짜 빠지는데가 업다ㅋㄱㄲ - dc App
토끼탈 허락 기증해준 사람 허락 받고 입은건가........
구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아아아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좆목 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근데 좆이유 면상 개빻았곤 노래도 좆구리는데 도대체 왜빠는거임??ㅋㅋ 존나 이해안간다
근데 연예인 얼굴 예뻐서 좋아하는 거면서 팬이라는 단어 아래에서 뭔가 의미있는 것을 한다는 고 포장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그렇다
ㅇㅇㅎ? - dc App
이건 힛갤 ㅇㅈ인데
10주년 기념이벤트인데 안온 것도 모자라 화환 하나 안본낸게 실화?
멸치 풍문 보고있나 니들이 먹고버린 봉랑우탄이 그들에겐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였다
특히 풍문 개새끼 너는 따먹고 노래로 박제시켜서 능욕했지.. 존나 개새끼 ㅠㅠ
신격화냐 - dc App
징그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 - dc App
아조시 렌즈좀 딲아 - dc App
식자 고소당함
http://gall.dcinside.com/travel_asia/948853
야 ㄹㅇ 연예인빠는거보면 좀 안쓰러움
디씨하는 새끼들 태반이 좆이돌퀴고 지들도 앰생이면서 뭐라도 되는줄 알고 연예인 빤다고 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유는 정말 복 받은 년이야 ㅜㅜ . 다가진 년 부럽다.
이딴게 힛이냐 씨잘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니 이딴게 힛이야?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ㅎ
발착하는 봉퀴새끼들 몇 보이네 추하다 - dc App
아이유가 그분들 고소 하지 않았음?? - dc App
아이유야.. 이정도면 함 대줘라 진짜... - dc App
덕질 해본게 자랑이냐
렌즈좀 닦고살지 씨발
딴 건 모르겠는데 급식 때 아이유 노래 듣고 좋다고 생각했음
아이유 노래도 얼굴도 별로라고 생각해온 나에게 이런 글은 참으로 세상이 놀라움으로 가득 차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에휴 - dc App
힛갤 망했네 - dc App
이왜힛 - dc App
으 좆목질냄샤
아이유가 뭔데 씹덕아 - dc App
아이고 의미없다
진짜 존나 쓸모없는 짓거리 노예자청?
이 왜 힛 - dc App
안쓰러우면서도 동시에 진짜 더럽고 역겹다 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연예인에 눈이 멀어서 진짜 별의별짓을 다하는구나 이해할수가없다. 사실상 합법적 변태 스토커잖아?
이게 왜 힛인데 아
다 좋은데 렌즈 좀 닦지..... - dc App
흑우도 이런흑우는 또보네 - dc App
덕질도 안해봣다고 까는 병신 좆이돌퀴새끼는 뭐냐? ㅋㅋ
씹덕만화 본적도 없이 씹덕만화 까는 병신들 ㅋㅋ 던파 해보지도 않고 정공까는 병신들 ㅋㅋ 랑 뭐가다름 ㅋㅋ
그래서 아이유 왔냐고 아이유 안왔냐고
ㅋㄱ 아이유 없는 아이유갤러리
한심\
이정도면 아이유 등판해야되는거 아니냐 좀 심하네 - dc App
인생을 이런식으로 낭비하나 에휴 한심 - dc App
마 좆봉선 아직도 사라인노???
아이유없는 아이유팀 ㅋㅋㅋㅋ
홍철없는 홍철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
은혁이가 이미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한심 그 자체
왜 그렇게 사냐? 그 돈으로 적금이나 들 것이지 어차피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댁이 뭘 하건 아무 관심도 없는데... 제발 팬심이니 사랑이니 그딴 말로 네 인생낭비를 포장하진 말아줬으면 좋겠다.
그냥 2D 애니빠는 씹덕새끼들이랑 뭐가 다르냐?
또또 메갈들 센세까는거봐
여기 여시에서 좌표 떴다 메갈련들 제발 꺼지라고
이왜힛.? - dc App
응 아이유는 니들 이런거 하는지 몰라 ㅋㅋㅋㅋㅋ - 보지는 잠재적 정신병자
홍철없는홍철팀 같은건가 - dc App
렌즈를 안닦은거냐 파오운으로 가득찬거냐 ㅋㅋ
병신들ㅉㅉ - dc App
아이유 왔겠지하고 봤는데 아이유없는 아이유팀 ㅋㅋㅋㅋㅋ
팬심 오지네
아이유없는아이유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c갤 말하는줄 알았네 - dc App
어휴 씹덕 토나와;;
아이유 벌써 10주년이냐
부모님 생일잔치를 이정도 해드려라.. - dc App
에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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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입장에서는 무섭겠다 씨벌 ㅋㅋ
까는 애들 얼마나 할거없으면 지 좆대로 산다는데 훈수두노 ㅋㅋ 없는 부모 여기서 찾지마라 ㅋㅋㅋ - dc App
인간이냐 - dc App
마지막 체리봉 탐나네요 - dc App
우흥
옛날생각나서 찾아왔는데 뭔가 뭉클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