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 현의 미야기쿄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증류소 투어 및 기본 3가지 시음까지 무료라는것이 매력적이네요.
주말에는 셔틀 버스도 운행하고, 유료 시음장도 가격이 매우 착했습니다(타케츠루17년 400엔 타케츠루21년 500엔 등)
인터넷으로 예약도 가능하지만, 예약 관계없이 투어가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예약한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갔는데 그냥 같이 투어를 시작하라고 하더군요. 일체 확인도 없고...ㅎ)
다만 연말과 연초에는 몇일정도 쉬는듯 하니, 들르실 분들은 홈페이지를 잘 확인해 보세요
ps. 기념품샵에 재고들은 꽤 넉넉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가기는 하는데, 바로바로 채워 넣더군요.
ps2. 견학하러 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보다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외국인은 거의 안보이고 거의현지인 이네요.
ps3. 저는 지금 다시 센다이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규탕을 먹고 다시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ㅎ
증류소 투어 및 기본 3가지 시음까지 무료라는것이 매력적이네요.
주말에는 셔틀 버스도 운행하고, 유료 시음장도 가격이 매우 착했습니다(타케츠루17년 400엔 타케츠루21년 500엔 등)
인터넷으로 예약도 가능하지만, 예약 관계없이 투어가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예약한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갔는데 그냥 같이 투어를 시작하라고 하더군요. 일체 확인도 없고...ㅎ)
다만 연말과 연초에는 몇일정도 쉬는듯 하니, 들르실 분들은 홈페이지를 잘 확인해 보세요
ps. 기념품샵에 재고들은 꽤 넉넉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가기는 하는데, 바로바로 채워 넣더군요.
ps2. 견학하러 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보다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외국인은 거의 안보이고 거의현지인 이네요.
ps3. 저는 지금 다시 센다이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규탕을 먹고 다시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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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야마나시현의 하쿠슈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단기간에 여러곳울 다니면서 조굼 지치기는 했지만,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내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라거 싶기는 한데, 혹시 마음이 생긴다면 맥주공장에 한두곳 정도 들러볼까 하고 상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럼 저도 이제 목욕을 하고 자야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도쿄 아사쿠사에 있는 네모 바 (Bar Nemo)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의 주된 목적지 중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야마나시현에있는 하쿠슈(白州)위스키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신주쿠 역에서 특급 아즈사를 타고 코부치자와 역까지 간 뒤(약 2시간이 소요되고, 편도이 5천엔이 조금 넘습니다),
셔틀 버스가 운행된다면 셔틀 버스를 타고, 운행하지 않는다면 택시를 타고 가면 됩니다.
(택시 요금은 역에서 증류소까지 갈때는 약 2000엔, 돌아올때는 콜비가 따로 붙어서 약 2700엔 내외가 나옵니다)
사실 하쿠슈 증류소는 이미 네 번 정도(사실 시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세 번인가 네 번인가 확실하지 않습니다)다녀왔지만, 이번에 또 다녀오게 됐습니다.
요새는 도쿄에 올 때마다 한 번씩운 꼭 들르는 느낌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하쿠슈 위스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내력적인건 고숙성의 산토리 위스키룰 무척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들렀던 바 네모(Bar Nemo)에서는 히비키 30년이 1잔에 2만엔 이었지만, 하쿠슈 증류소에서는 1인1회 한정이긴 하지만 15ml에 2900엔에 맛보는것이 가능합니다.
증류소 투어에 대한 사진은 많이 찍기는 했습니다만, 디시는 사진을 20장까지밖에 못 올리기에 몇 장만 추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야마나시현에있는 하쿠슈(白州)위스키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신주쿠 역에서 특급 아즈사를 타고 코부치자와 역까지 간 뒤(약 2시간이 소요되고, 편도이 5천엔이 조금 넘습니다),
셔틀 버스가 운행된다면 셔틀 버스를 타고, 운행하지 않는다면 택시를 타고 가면 됩니다.
(택시 요금은 역에서 증류소까지 갈때는 약 2000엔, 돌아올때는 콜비가 따로 붙어서 약 2700엔 내외가 나옵니다)
사실 하쿠슈 증류소는 이미 네 번 정도(사실 시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세 번인가 네 번인가 확실하지 않습니다)다녀왔지만, 이번에 또 다녀오게 됐습니다.
요새는 도쿄에 올 때마다 한 번씩운 꼭 들르는 느낌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하쿠슈 위스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내력적인건 고숙성의 산토리 위스키룰 무척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들렀던 바 네모(Bar Nemo)에서는 히비키 30년이 1잔에 2만엔 이었지만, 하쿠슈 증류소에서는 1인1회 한정이긴 하지만 15ml에 2900엔에 맛보는것이 가능합니다.
증류소 투어에 대한 사진은 많이 찍기는 했습니다만, 디시는 사진을 20장까지밖에 못 올리기에 몇 장만 추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바로 이런 목걸이를 줍니다. 위스키 증류소 투어를 기준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거나 운전을 하지 않아서 술을 마셔도 되는 사람은 초록색. 운전을 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면 안 되기에 붉은색. 20살 미만의 경우(보호자가 있어야만 참가 가능합니다)노란색의 목걸이 입니다.
조굼 일찍 도착한 탓에 투어 시작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위스키 박물관을 둘러 보았습니다. 2년 전에는 없어고, 비교적 최근부터 이 새 건물로 박물관을 옮긴 것 같습니다. 좀더 넓어지고 배치들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산토리가 짐빔이나 이런저런 회사들을 사들여서(?) 거대한 괴물이 된 듯 합니다. 성장한다는건 좋지만 한 편으로는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박물관을 둘러보다보니 증류소 투어가 시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물관의 사진은 바로 다음 글로 사진으로만 쪽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우선 싱글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 맥주, 소주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싱글 몰트 위스키의 재료가 되는 대맥(보리)와 피트, 피트로 훈연한 맥아(몰트) 등을 보여주면서 훈연 유무에 대한 향의 차이을 비교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확실히 훈연을 한 쪽이 스모키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물과 섞어 당액을 만들고, 효모를 넣어서 발효를 시키게 됩니다. 당액을 만들때야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통에서 진행하지만, 발효를 할 때에는 7만~7만5천 리터 정도되는 커다란 나무통에서 진행합니다.
자세히 듣지는 못했지만, 나무통으로 발효를 시키는 편이 효모들의 활동을 돕는다고 한 것 같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우선 싱글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 맥주, 소주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싱글 몰트 위스키의 재료가 되는 대맥(보리)와 피트, 피트로 훈연한 맥아(몰트) 등을 보여주면서 훈연 유무에 대한 향의 차이을 비교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확실히 훈연을 한 쪽이 스모키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물과 섞어 당액을 만들고, 효모를 넣어서 발효를 시키게 됩니다. 당액을 만들때야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통에서 진행하지만, 발효를 할 때에는 7만~7만5천 리터 정도되는 커다란 나무통에서 진행합니다.
자세히 듣지는 못했지만, 나무통으로 발효를 시키는 편이 효모들의 활동을 돕는다고 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증류단계 입니다. 여기도 어째서인지 사진을 별로 찍지 못했습니다. 사진 왼쪽에 살짝 보이는게 초류. 즉, 첫 번째 증류를 하는 증류기이고, 오른쪽에 보이는게 재류. 즉, 두 번째 증류를 하는 증류기 입니다. 두 번째 증류를 하눈 증류기들이 첫 번째로 증류를 하는 증류기보가 크기가 더 작운 편이고, 윗부분의 꺾인 정도도 더 많이 꺾여 있습니다.
두 번의 증류를 마치면 도수가 높은 스피릿이 얻어지는데, 이를 나무통에 놓어서 수년-수십년간 숙성을 시키면 비로소 우리가 마시는 위스키가 됩니다.
두 번의 증류를 마치면 도수가 높은 스피릿이 얻어지는데, 이를 나무통에 놓어서 수년-수십년간 숙성을 시키면 비로소 우리가 마시는 위스키가 됩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 이런 식으로 보관되며 숙성이 진행됩니다. 보관소위 안쪽은 증발되는 알코올이 많아서 술이 악한 사람은 냄새 만으로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향긋한 냄새가 계속 났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웠던것은, 최근 하쿠슈 증류소에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위스키 통이 텅텅 비어있었다고 했는데, 이번에 방문했을때는 그 사진들보다 꽤 많이 차 있었습니다만, 아마 숙석 연수가 길지 않은, 비교적 최근에 증류해서 담은 것으로 생각됐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앞쪽은 최대한 꽉꽉 채워서 양이 많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뒷쪽이나 윗쪽에는 꽤 공간이 많이 보였습니다. 빨리 술들이 잘 익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한가지 흥미로웠던것은, 최근 하쿠슈 증류소에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위스키 통이 텅텅 비어있었다고 했는데, 이번에 방문했을때는 그 사진들보다 꽤 많이 차 있었습니다만, 아마 숙석 연수가 길지 않은, 비교적 최근에 증류해서 담은 것으로 생각됐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앞쪽은 최대한 꽉꽉 채워서 양이 많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뒷쪽이나 윗쪽에는 꽤 공간이 많이 보였습니다. 빨리 술들이 잘 익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숙성이 진행될수록 내용물이 줄어드는것울 보여줍니다. 1년에 약2%씩 줄어들게 되는데, 이룰 천사의 몫(엔젤수 셰어)라고 합니다. 이전에 왔을때는 왼쪽이 몇년, 오른쪽이 몇년 이라고 붙어 있었습니다만, 지금운 그렇지 않고 왼쪽은 10년 미만 오른쪽은 10년 이상 된 것이라고만 설명을 해 주는것으로 보아, 계속 저 통에서 슉성이 됐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류소 투어룰 마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음 시간입니다.
왼쪽부터 화이트 오크 캐스크 몰트 위스키, 라이틀리 피티드 몰트 위스키, 하쿠슈, 하쿠슈(하이볼 용) 입니다.
각각 향을 맡아보고 시음을 하고, 물을 조굼 섞어서 다시 시음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다함께 하이볼을 만들어서 건배를 한 뒤, 자유롭게 즐기면서 투어 및 시음이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마지면 섭섭하죠? 네. 바로 옆 공간에 위치만 Bar Hakushu 로 이동했습니다.
왼쪽부터 화이트 오크 캐스크 몰트 위스키, 라이틀리 피티드 몰트 위스키, 하쿠슈, 하쿠슈(하이볼 용) 입니다.
각각 향을 맡아보고 시음을 하고, 물을 조굼 섞어서 다시 시음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다함께 하이볼을 만들어서 건배를 한 뒤, 자유롭게 즐기면서 투어 및 시음이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마지면 섭섭하죠? 네. 바로 옆 공간에 위치만 Bar Hakushu 로 이동했습니다.
일행이 주문한 증류한 뒤 숙성을 시키지 않은 스피릿 입니다. 각각100엔에 시음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맛볼 수 없는 녀석들이기에 시음해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증류를 갓 마친것이다보니 알코올과 피트의 느낌이 강한 편이고, 맛은 단맛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첫번째로 주문한건 이렇게 세가지 입니다. 야마자키25년은 이전에는 마신적이 있지만, 지금은 다 떨어졌다고 하기에 이번에는 마시지 못했습니다. 하쿠슈 25년, 히비키 30년, 그리고 히비키21년.
개인적우로 히키비 30년을 참 좋아하기는 하는데, 가격이 미쳐서 솔직히 마시기는 많이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류소에서는 그나마 저렴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
개인적우로 히키비 30년을 참 좋아하기는 하는데, 가격이 미쳐서 솔직히 마시기는 많이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류소에서는 그나마 저렴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
원칙적우로는 1인당 1번밖에 안되지만(고숙성 위스키 한정), 일행이 히비키 30년을 시키지 않아서 제가 부탁해서 한 번 더 마셨습니다. 잠깐이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하쿠슈 증류소는 래스토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뉴가 많지는 않고 가격이 약간 있는 편입니다. 이스곳에서도 산토리의 위스키나 하이볼을 몇 거지 판먀하지만, 바 하쿠슈 보다는 비싼, 일반 식당 정도의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들르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는 이곳에 들러보시눈것도 나쁘지는 않아고 생각됩니다.
점심시간에 들르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는 이곳에 들러보시눈것도 나쁘지는 않아고 생각됩니다.
글을 다 쓰고 등록을 누르려다가 기념품 샵 얘기를 빠뜨려서 추가로 적습니다 ^^;
작년. 아니,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야마자키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던가, 하쿠슈NAS 등등을 팔았습니다만, 지금은 메이커마크(...)와 그레인 위스키인 치타 몇 병, 그리고 야마자키 통에 담았던 우메슈(매실주) 밖에 판매하고있지 않았습니다. 이줌운 좀 아쉽더군요.
대신 위스키를 담았던 나무통을 활용한 소품이나 잔 등은 많이 있었습니다. 가실 분들은 이 점도 첨고하시면 좋울 듯 합니다 ^^
작년. 아니,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야마자키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던가, 하쿠슈NAS 등등을 팔았습니다만, 지금은 메이커마크(...)와 그레인 위스키인 치타 몇 병, 그리고 야마자키 통에 담았던 우메슈(매실주) 밖에 판매하고있지 않았습니다. 이줌운 좀 아쉽더군요.
대신 위스키를 담았던 나무통을 활용한 소품이나 잔 등은 많이 있었습니다. 가실 분들은 이 점도 첨고하시면 좋울 듯 합니다 ^^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단기간에 여러곳울 다니면서 조굼 지치기는 했지만,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내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라거 싶기는 한데, 혹시 마음이 생긴다면 맥주공장에 한두곳 정도 들러볼까 하고 상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럼 저도 이제 목욕을 하고 자야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도쿄 아사쿠사에 있는 네모 바 (Bar Nemo)에 다녀왔습니다
출처: 주류 갤러리 [원본보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요이치 증류소도 가보려구용 ㅎㄹ 감사합니다! - with Bep
힛갤댓글도 답달아주시내 ㅗㅜㅑ - dc App
히히 힛갤은 처음이라 신나네요 - with Bep
센다이에서 소혓바닥은 당연히 먹고 왔겠지?? - dc App
당연하죠!!!! - with Bep
히비키 겁나 좋아하는데 한번 가볼만 하겠네요! - dc App
하쿠슈 증류소는 야자마키 증류소보다 예약이 쉬운편이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들러보세용 ㅎㅎ - with Bep
특급말고 재래선같은걸로 가면 좀 저렴하게 갈수있을까요 ㅠㅠ - dc App
버스는 편도 3천엔대인게 좀 불편해요.. 기차는 오천엔 조굼 넘고... 가장 좋은건 도쿄 와이드패스 사시면 여기 왕복도 가능하고 나리타 오갈때 넥스(나리타 익스프레스)랑 일반 jr선 모두 이용 가능하니까 이걸 추천드려용 - with Bep
인게->인데 - with Bep
오옹 감사합니다! - dc App
후쿠시마하고 센다이하고 거리꽤되는데 - dc App
ㅇㅇ
야호!
오예-! - with Bep
센다이는 솔직히 좀 위험하지 이바라키도 미토 지역까진 좀 그렇고
근데 뭐 언젠 글너거 신경썼나 시발
ㅋㅋ - with Bep
부 럽 다
헤헷 - with Bep
일본이 대단한게
일본은 법적으로 일정규모 이상이면 견학시설을 갖춰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도 참 잘 구성돼있는것 같아요 ㅎㄹ - with Bep
왜 맨날 한남들은 선진유럽도 가지고 있는 제도와 문화를 일본도 가지고 있으면 일본만의 특수하고 대단한 뭔가인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말하는 거야 첫사랑이 일본av여서 그래?
엔젤스 쉐어 디게 낭만적이다ㅋㅋㅋ 천사주는거래ㅋㅋㅋ - dc App
ㅎㅎ 그리고 남미같은 무더운 지역에서는 숙성시 연 15-20%씩 증발이 일어나는데, 이건 악마가 뺏어마신다고해서 데빌스 쉐어라고 불려요 ㅋㅋ - with Bep
아 뭐야 그냥 욕하려고했는데 답글달아주네 시바...
후후... 욕하셔도 됩니다! 대신 살짝 상처받을지도ㅠ몰라요 ㅠ - with Bep
이게힛 - dc App
그렇네요! ㅋㅋ - with Bep
일본 갈 일 많아서 갈 수는 있을텐데 알콜약해서 패스ㅋㅋ 여행 잘다니시네 이런게힛ㅇ - dc App
ㅎㅎ 감사합니당 - with Bep
히비키 30년 한병에 얼마에 팜?
일반 주류숍은 요새 보통 75만엔 정도 해요 - with Bep
그저 신기..
방무새들은 너네 한국에서나 잘 살아라 일본오지좀 말고 - dc App
쪽바리노? 쪽바리새끼가 왜 한국 사이트에 기웃거리노? ㅋㅋ
방사능 많이 먹고 오니라 수고 - dc App
퍄퍄퍄퍄
퍄퍄퍄퍄 - with Bep
아니 일반 주류숍에서 히비키 75만엔이면 저기서 주는 15밀리 2900엔은 완전 거저네 ㄷㄷ
원래 공장도가격(?) 이 125,000엔이라서 재작년만 해도 증류소에서 가끔 병으로도 팔았었는데, 요새는 그냥 이 가격 그대로 시음만 하게 해줘요 ㅋㅋ 뭐.. 거의 원가로 준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with Bep
봄베이는 먹어봄?
맨 첫번째 사진 오른쪽 윗쪽을 보세용 ㅋㅋ - with Bep
방사능 좆도 영향없는걸로 지랄하고있네 ㅋㅋ
네다쪽
뻥사능 믿는새끼들 많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세먼지나 걱정해라 이니 - dc App
히비키30 부럽다 - dc App
진짜 방무새 뻥사충들 생각대로면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물론이고 원정갔던 일프야 전구단 선수들 다 방사능 오염됐어야 됨 ㅎㅎ 오오타니 쇼헤이도 방사능 오염됐겠지 그럼 ㅎㅎ - dc App
일본에서 물 빼서 쓰면 방사능오염물 맞음
한국에서 미세로 뒤지나 일본 방사능으로 뒤지나 한번 쇼부를 보는 거다 이 한일의 경쟁이란 누가 먼저 좆되는지를 겨루는 위대한 쇼부개맞다이 아시아 특유의 드래건 컬쳐다
응 다음방사능
센다이면 방사능은 괜찮은건지 궁금하네.... - dc App
야마자키도 정말 좋죠 ㅋㅋ
食べて応援しよう!!! - dc App
당신의 간 승천으로 대체되었다
아죠씨 피트는 안조아해요?
싫어하지는 않는데, 좋아하지도 않아요.. ㅋㅋ - with Bep
입시피폭추
난 닛카증류소로 다녀왔었는데, 여긴 더 고층건물들이네
다음에는 저도 요이치 증류소에 가보고 싶어요 - with Bep
이런 거 보면 스코틀랜드에 있는 양조장 가보고 싶네...
와 후기 지리네여... 멌있음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 with Bep
이제 마르스 신슈 증류소는 어떰ㅎㅎ...
이번에 거기도 가려다가 몸이 안좋아서 못갔네요 ㅠ 신슈는 다음에..! - with Bep
미야기현 센다이시임...
잘못 적은거에요 ㅠㅠ - with Bep
사스가 갓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돈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 - with Bep
미연시 갤러리 하는새끼가 이런말 해도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능 타령하는 애들은 바로옆에있는 우리나라 술은 어예먹냐?ㅋㅋ 유엔 서울대에서도 ㄱㅊ다고하는데 걍먹어
ㅊㅊ
여기서 시음 무료가 함정
헐 개쩐다
청산유수로 일본어 할줄알아서 부럽다.. 오사카가서도 한본어하느라 고생했는데 - dc App
와우 굳굳
센다이를? 센다이면 공간선량만으로 위험할텐데 ㄷㄷ;
존나 별거없네
오이오이 주붕이쿤 마지까요! -yes or SEX
방사능먹고왓다는거 아님??
먹어서 응원하는 일본에서 만든 술이면... 음 발효시키는 세균도 방사능에 이미 오염되어있지 않을까요 물도 물론 방사능물이고... 흠....
댓글 달면 병신
未だに放射能とか韓国の出鱈目な情報をそのまま信じてる奴がいるもんだなw
김치새끼가 일본인 척 오지노 병신 ㅋㅋㅋ
피폭 추
맛있을거 같지만 피폭때문에 거른다
너와나의연결고리 여기서부터 nbt10.net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일 모래는 하쿠슈 증류소로 갑니다 ㅎㅎ - with Bep
헐 저두 담달에 하쿠슈 가는데 디테일한 후기좀 부탁 드릴게용 ㅎㅎ - dc App
증류소 투어 넘무 부러워
미친 여기 후쿠시마 바로 위 아녀요? 여기 사먹을려다가 위치보고 손절했는데 ㄷ;
센다이.... 후쿠시마네...ㄷㄷㄷ
잘봤습니다
곧 슈퍼 뮤턴트 되시겠네 ㅜ
방사능추
방사능추
방사능ㄷㄷ
증류소 판매주들은 면세가 안되서... - dc App
그거 8% 안받아도 시중가 2/3에서 정반 가격정도바께 안되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ㅋ 물론 엔트리는 애초에 가격이 저렴하니까 굳이... - with Bep
위와까페에서 본 글이군요. ㅎ 증류소 방문 부럽습니다. ㅎ
카페에는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혹시 링크 있나요? - with Bep
아죠시네 술장 털러가고 시픈 거시야요
방사능수로 주조된 술을 먹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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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있겟당
쪽바리새끼
찐
방사능
전라도 - dc App
센다이현이라길래 순간 뭐지 했음 ㅋㅋ
쉿-! - with Bep
시발 난 목숨걸고 저긴 못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힛추
방사추
ㅇㅇㅎ
오 힛갤갔구나 ㅋㅋㅋ 추천 - dc App
슈퍼뮤턴트추
오 힛갤... 감사합니다! ^^ - with Bep
그리고 중요한 걸 빼먹었는데, 미야기현 센다이시 입니다! 제목을 잘못 올렸었는데 아무도 지적이 없으신.... ㅋㅋ 그리고 폰으로 작성하다보니 오타가 많은점도 죄송합니다! ㅋㅋ - with Bep
센다이 정도면 방사능 영향도 없구만 방사능드립들보소 ㄷㄷ.. 저 센다이 자주 가는데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네욤.. - dc App
예약도 필요없고, 그냥 가기만 하면 바로바로 투어 시작되요 ㅎㅎ 대신 증류소 안에 따로 식당은 없어서 식사는 하고가세요! - with Bep
나 외가집이 저기서 그리멀지않은 오바자나와시인데 영향없다고 생각하진않아
뭐랄까 방사능이란것에 공포까진 아니지만 충분의 경각심은있어야고 생각해. 물론 대지진이후로도 많이가보긴했지만 ㅋ
간이 혼자만 죽기 싫어서 뇌를 조종함 ㄷㄷㅡ
앗아 들켜버림 - with Bep
힛추
간:나만 고생하느니 다같이 죽어보자 이거야ㅋㅋㅋ
딱 입시위스키네 ㅡㅡ
힛갤 댓글 특) 입시아모캣수준 - dc App
이왜힛? - dc App
방사능 추
아흣 방사능 맛으로 가버렷~~~~~~~~~~~~~~~
아흣~ - with Bep
방사능 힛갤추
손봐라 ㅅㅂ 어우;
종이를 잡다보니 좀 접혀서... 헤헤.... - with Bep
힛갤알바 주갤럼이냐? 무슨 주정뱅이글이 이리많냐 - dc App
센다이에서 소혓바닥은 먹고왔겠지??? - dc App
방사능 ㄷㄷ
시긴 지날수록 양 줄어들면서 색 엄청 진해지네
1년에 약 2% 정도씩... 색 쥑이죠... - with Be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데헷-! >_< - with Bep
알콜 62%는 대체 어떻게 먹는거임
홀짝홀짝 마시면 되용 ㅋㅋ - with Bep
부럽다
네다방
캡틴큐뭐냐 ㅋㅋㅋ - dc App
센다이 후쿠시마 바로 위 아니냐? 드루킹도 거른 거기?
입시수준 증류소 - dc App
뭐만하면 방사능무새 ㄷㄷ
뭐 어쩔 수 없죠.. ㅎㅎ;; - with Bep
센다이까지 가셨으면 센다이 영주 애꾸눈 다테 마사무네 성이나 기념관도 가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증류소만 가기위해 간거라 신칸셍으로 우에노에서 센다기 가서 바로 증류소 갔다가 규탕 한 번 먹고 다시 신칸센으로 우에노로 돌아왔어요 ㅋㅋ - with Bep
아 ㅋㅋ 지금 센다이있는데 힛갤에 센다이올라와서 뭔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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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 with Bep
ㅇㅇㅎ
방사능무새들 진짜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 미세먼지는 존나게 쳐마시면서 - dc App
미세먼지 마시면 방사능이야기하면 안됨?? 이상한 논리네...
방사능 쳐먹었냐?
방사능 쳐먹었냐? 왜 이래?
솔직히 일본어느곳을가도 방사능조심하라는새끼들은 머저리새끼들맞음 ㅇㅇ
ㄹㅇㅋㅋㅋㅋ - dc App
반갈족 - dc App
딱 입시소믈리에 수준이네
센다이 괜찮아요! 우탄은 고쿠분쵸에서 드셨나요? - dc App
센다이 시내에서 먹었는데 그게 어디죠..? ㅠㅠ - with Bep
센다이 최대 번화가에요! 도호쿠대 근처 - dc App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어요 ㅋㅋ 아마 거기 근처일지도... - with Bep
닛카 증류소 홋카이도에있는곳 다녀왔는데 거기보다 더 괜찮은것같네요 부럽습니당~^^ - dc App
증류소 꾸며놓운거 자체는 홋카이도 요이치 증류소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용 - with Bep
제가 센다이에 있는곳을 안가보기도했고 술에대해 잘몰라서.. 요이치 안가보셨으면 한번 추천드릴게요 시음하셨던것도 요이치꺼랑 비슷하네용 - dc App
증류소추
감사합니다 - with Bep
이곳이 미야기쿄의 고향입니까? - dc App
그렇습니다 - with Bep
와 꿀잼이었을ㄷ ㄷ. ㄷ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