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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이마트송 흥해서 기타로 한번 쳐봤음





왠지 모르겠는데 이 영상 이후로 이 곡 만큼 좋은 곡을 못만들겠음


그래서 그런지 얘만 조회수 16만임 시발,,,







2016년 4월


펑크 느낌으로 코드편곡해서 영광굴비 기타로 쳐봄




근데 DAW로는 펑크 곡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그냥 간단히 피아노 트리오로 재즈 편곡함






2016년 10월


칙 코리아의 스페인 편곡이랄건 없고 그냥 내 색깔 좀 넣으면서 솔로 만든건데


보플로 주제부분 올린적이 있는데 도저히 못찾겠더라


그래도 아쉬워서 올림


 



2016년 12월


응디시티


노코멘트




베이퍼웨이브 많이 들었을때라 그풍으로 재미삼아 만들었음






2017년 10월


지하철 타다가 환승역에서 나오는 노래 듣고


한번 쳐봄







이번에도 피아노 트리오 형식으로 재즈 편곡 했는데 


베이스 솔로 한 번 넣으려 하다가 실패한 곡





2019년 초


핑거스타일 싫어하는데 걍 그풍으로 징글벨 대충 쳐봄




역시나 재즈 트리오 형식으로 간단히 편곡해봄






2019년 12월


프로즌 2 개봉 기념으로 Something Never Change


펑크리듬으로 코드 편곡해서 쳐봄








펑크 도전해 보자는 의미에서 편곡해봤는데 어째 용두사미로 끝난거 같아서


아쉬움









2019년 6월


집게리아 테마송 머리속에 떠올라서 코드 편곡해서 쳐봄





걍 장르는 모르겠고 피아노 온리로 의식의 흐름으로 편곡해봄





웃긴건 오선지 못 읽고 피아노도 못치는데


약간 있는 음감이랑 기타 둘 믿고 마우스로 노가다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게 나도 참 신기함


하면 할수록  코드 구성음이나 진행 편곡 실력도 좋아지는거 같고 청음 연습도 많이 됐고



기타 시작안했으면 어쩌려 했는지 몰겟다


앞으로도 재밋는 곡 많이 만들어야지  





출처: 일렉트릭기타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