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 . . . . #1 크라운피쉬 부부인 멀린과 코럴은 행복합니다. 새로운 산호초에 집을 마련하고 예쁜 알들을 잔뜩 낳았기 때문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 . #3 오직 하나의 알...그것도 성치못하고 금이 간 알만이 남았습니다. 코럴과의 약속대로 그 알의 이름을 \'니모\'라고 짓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 . . . . #6 이런 장난꾸러기도 만나고... data-nummark="4" zoom-number=3 > 롱노우즈 버터플라이 (Long-nose Butterfly ) 가늘고 뾰족한 주둥이가 마치 코처럼 생겨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기다란 주둥이를 이용하여 산호 사이에 끼여 있는 먹이도 쉽게 찾아 먹을 수 있습니다. 해조류, 산호폴립, 작은 물고기를 먹습니다. . . . . . #7 요런 심술쟁이도 만나고... data-nummark="5" zoom-number=4 > 스레드핀 버터플라이 (Threadfin Butterfly) 검은 띠가 눈 위를 지나고 있어서 눈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등지느러미 끝 부분에는 눈 모양의 검은 반점이 있습니다. 성격이 온순하며 갑각류, 산호폴립, 해조류를 먹습니다. . . . . . #8 이렇게 재밌게 생긴 친구도 만났습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해마 (Sea Horse) 해마는 특이하게도 수컷에게 육아낭(새끼를 키우는 주머니)이 달려 있어 아빠 해마가 아기 해마를 키웁니다. 우리나라에서 원앙이 부부의 금슬을 상징하듯이 서양에서는 며느리에게 해마 한쌍을 선물하면 순산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 . . . #9 하지만 아빠의 과잉보호가 싫었던 니모는 절벽으로 놀러가게되고... 인간에게 그만 잡혀가고 맙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 . . . . #13 물고기떼에게 길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data-nummark="13" zoom-number=12 > data-nummark="14" zoom-number=13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 . . . . #20 그리고 이름모를 어리버리한 이녀석까지...^^; data-nummark="16" zoom-number=15 > 옐로우 탱(Yellow Tang) 산호 암초 지역에서 무리를 지어서 사는데 공격성이 강합니다. 꼬리 부분에 하얗게 보이는 점은 아주 날카로운 지느러미 가시로서, 공격과 방어에 사용합니다. 뾰족하고 긴 주둥이는 주 먹이인 해초를 뜯어먹기에 아주 편리합니다. . . . . . #21 그렇게 모두의 도움으로 니모를 구했답니다... 니모와 멀린. 행복하길. ^^ data-nummark="17" zoom-number=16 > 니모 : 아네모네피쉬 (Anemone Fish) . . . . . 031029 / coex aquarium / powershot s45 031126 / 63 aquarium / 10d (ef 50mm f1.8,sigma 18-50mm f3.5-5.6) data-nummark="18" zoom-number=17 > data-nummark="19" zoom-number=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