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일보 황금벌레 기자] 무사고를 자랑하던 MBC 방송, 그것도 방송국의 얼굴인 9시 뉴스 시간에 일이 터지고 말았다. \"J국\" 출신이라고 밝힌 이 남자의 이름은 \"도끼로 이마까라\" 이며, 현재 본인은 끝까지 \"자메이카(Jamaica)\" 인이라고 우겨대고 있어 경찰을 당혹케 하고 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 남자는 한국의 문화 수준에 질투를 느낀 나머지, 지난 20년간 사건을 준비해 온 것으로 밝혀져, 다시한번 \"J국\" 사람들의 국민성에 먹칠을 하고 말았다. 한편, 20년간 앵커계의 신사 로 불려지던 \"신구\" 앵커는, 이 사건으로 인해 후각마비증세를 보여, 지금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양파와 마늘을 생으로 씹어먹는 후각 재활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황금벌레 기자(club-wax@hanmail.net) -------------------------------------------- 오랫만이라 본햏을 기억 하는 햏 이 계실지 모르겠소;; 어찌됐건, 여러햏자 분들 수고하셨소이다... IP Address : 61.248.13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