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밖에 나가지 못하는 아들 로이와 비닐 봉지하나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값비싸고 좋은  장난감을 사주는것보단 아이와 함께할수있다는게 가장 좋다는걸 알게 되었구요 . 일하는라 아이와 함께할시간이 적은데 잠깐이나마 이녀석이 좋아 하는걸 보니 더 많은 시간을 같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ps:아동학대라 하지마세요.녀석의 웃는얼굴을 보면 알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