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아들의 딜레마..
곰돌이(211.232)
2004-02-21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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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올댓 식구군요!
아싸~내가 맨 마지막~
가마지막
감동적이구나 올타쿠나!!
저런내용의 편지 이틀에 한번꼴로 받아보쇼 나중엔 나처럼 종이비행기를 접고있을게요 -_-!
이구나? 컴그만하거라
힛겔감은 아닌듯..
그래도 착한아들이구려! 나같으면 기냥 썡까고 쳐먹었을텐데..ㅠㅠ
이게힛겔이냐?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진실한 마음이 느껴지내요..개학하시면 바른생활 하시길!!!
내가 왔다 갔소
!
효도갤로...효도갤로...효도갤로...효도갤로...효도갤로...아니...불효갤로....불효갤로....불효갤로....불효갤로....가슴이 찡하오!당장가서 안마라도 해드리시오.
내 핑계 대지마!!
아햏햏 (수햏 중)
오늘 어머니께 보여드렸소. 인터넷 문화를 잘 모르셔서 \'여기에 가수 문희준도 있네?\'라고 하셔서 순간 정신이 멍해졌다오. 다행히도 새로 들어온 알바가 악플들은 다 방법해 줘서 가슴졸이지 않으면서 보여드렸다오. 기뻐하는 어머니 모습을 보며 효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구료. 햏자들이 궁금해 하는(소햏도 궁금한) 편지 마지막의 문자는 \'11시\'라고 말씀하시는구료. 슈크림햏은 궁금증이 풀렸으니 오늘밤은 즐쿰하시기 바라오.
\'아싸1등\' \'딴나라당\' \'힛갤\' \'무뇌아\'등등 설명해 드리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소. 어머니께서 잘은 모르시지만 4만7천여명이 어머니의 편지를 보고 230여명이 의견을 제시(리플)했다고 알기쉽게 설명해드리고 리플중에 감동했다는 리플만 중점적으로 설명해 드리니 무척이나 기뻐하셨소.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진 듯 하구료. 소햏 홈피에만 있었더라면 이렇게까지 되돌아보지는 못했을 것이오. 관심 보여준 많은 햏들께 감사드리오.
성불하시오.
나는 저팔계
라면은 역시 푸라면
눈물나
아침형폐인운동 전개하쇼~아 디씨인들아 만세~
굿
아침형 폐인?폐인은폐인일뿐이오..곰돌이햏자 당신은 어차피 또 폐인생활을 할거아니오?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졌다고 해서 아 이게 어머니의 사랑이구나 하고 다시 이 DC질을 하는거아니오?그건 어머니의 마음을 두번 죽이는 일이라고생각되지않소?허접한 햏자였소..
오해할지몰겟지만.허접한햏자는 나요.;; 그냥 헛소리했소..
어머니를 생각한다면 다신 dc에 나타나지 마시오 당장 여기를 썩떠나시오 보고싶지않소..어머니와 함께오지도 마시오..
리사 인줄만 알았다오. 11시 였구려...암튼 감동 만땅이오...
감동의눈물이라오.........
할말이 없소 . 생각을 줄이시오.
곰돌이햏 한심하네요 저런 글을 받았다면 당장 디씨부터 끊으세요...
흠...감동이오
이폐인들아 정신 좀 차려라...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데 그걸 또 찍어올리냐구...ㅡ_ㅡ 엄마의 따뜻한 충고조차 DC에 올려 폐인짓거리로 만들어 버리냐? ㅉㅉㅉ
우리엄마는 내몸 생각안하고 전기세생각만 한다오..,,쩝
아햏햏;;;;;;
오홋... 나두 감동 --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왕따 동영상 출연자 들의 출연료 주라는 소리였습니다..
저글을 보니 갑자기 컴퓨터 끄고싶소.
다 좋았지만..김치가 없어서 대략 낭패..(먼소리여 ㅡㅡ)
오 ㅣ 기러기......여기 저기 외기러기........뿌뤠엑끼~!
무슨라면이야??
엄마 들어왔오 안들어왔오?? 이게 제일 중요하오
화이링
맨마지막글자가 11시였소?? 소햏도 소햏이 쓴 글을 못알아 볼때가 있다오.. 참고로 소햏도 다 큰 자식을 (80,82)두고 있지만 뭘 하던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둔다오.걔네도 나도 \"성인\"이기에..저토록 정스러운 어머니를 보면 존경스럽소...
이젠 정신차리시오-_-;;;;;
지대로 끓였네......흡...순간 모니터 핥을뻔했다..제길!!
갑자기 울 엄마가 생각나오..... 빨리 폐인 생활에서 벗어나야할 텐데...
흠...라면...끓인지 꽤된거같소..왜 모락모락 뜨거운 김을 내뿜지 않소?
흐허걱...졸라 웃기오!!
쯧쯧... 초딩들... 초를 쳐야한다니까...
나 같으면.. 적반하장으로. 버럭 소리지르고. 울며 미쳐갔을 듯.
조쿠나~~
식탁에 김치가 없으니 무효!!!
미성년행은 모두 자방하시오~
비꼰 것 같은데 컴터좀 그만하라고..
↑엄마가 무슨 악플러냐! 비꼬게-_-
라면에 계란도 잇네...
어머니의 사랑...
내가 미쳤지.. 그래도 이런 짓이라도 해서 전화라도 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어거 첨 쓴애는 진짜와서 울었다 는데...나는글쎄..근데신기하게진짜전화가 오긴왔네..그사람이랑 인연이 있 는 건가?만약에 잘되면 다시예기해 줄께요 이글 보고 1시간이내에 1번만 다 른 곳에올리면사랑하는사람 에게 전화가 온데요
자작극 을 올리 다니!!!!!!!!!!!!!!!!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이게 힛겔이냐 구라에 올인이다
단어는 -_- \"엄마\'다 내 글씨체랑 흪사하오
엇! 우리 엄마랑 똑같네~
라면맛있게도 끓엿구려...
왠지 자꾸 찔리는 나의 가슴을 부여잡고 싶소~~
보아하니, 학생 같구려.... 근데 학생도 폐인이라고 할 수 있소????? 진정한 백수, 폐인을 들먹이지 마시오... 나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밖에 안들리오....
고구마 파세요
라면..먹고나 찍으시지....
잘 봤습니다. ㅜ_ㅠ
오나라 아햏햏
때 이후로 이런 편지 받아본 기억이 없다.엄마 한테...그때 생각이 나면서 좋다...감동도 좀 받고..우리 오빠도 생각이 난다.지금은 군대 갔는데.군대가기전에 엄마가 저런식으로 오빠를 이해해 주었다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든..다..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곰돌이 님 동정떼세요
성지순례^_^;;
헉~
준치는 생선임다
123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언제나 미사카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ㅋㅋㅋ
이사람 아직도 디시하려나
이때는 댓글이 착했네 2014년에 힛갤 갔으면 개같이 갈기갈기 찢겼을텐데
이분 아직도 디씨하다 잠든답니다..
이분 10년이 지난 지금은 컴퓨터가 아닌 스맛폰으로 갤질하다 잔답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