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저의 탄생부터 이어지는 어머니의 육아일기입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글씨가 보이게 하기위해 어쩔수 없이 크기가 커졌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과는 좀 다르겠지만..  자식의 키우는 부모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 그때 태어난 아기 > 지금은 어머니의 감사함으로 26세의 건강한 청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