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가 가기전에 써보는 2021 마지막 내구레이스 후기
올해도 내구레이쓰 갔다왔습니다.
올해까지 5년째 참가네요 첨엔 내구레이스가 이거밖에 없었는데
어느새 다른 프로모터에서도 해서인지 많더라구요
내년에는 지갑+시간사정 보고 다른거도 참가해볼까 싶네요
여튼.. 늦은 후기 써봅니다.
처음은 언제나 그랬듯 가장 더운 8월 첫째주에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일정이었으나 코로나...쉬불년으로 인해 당겨서 했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코로나 여파로 또 연기가 됩니다.
8월이 9월 추석 전으로 변경되었다가. 또 연기
결국 추워지기 시작하는 11월 초에 하기로 확정이 납니다.
처음에 참가하는팀이 80팀이 넘었다고 들었는데
코로나로 인한 일정연기로 여러가지 사정들로 많은 팀들이 참가를 포기한듯했습니다.
카트장 두번정도 가봤는데
손나재밌습니다. 다음번에 가게되면 msx 렌트해서 타볼예정..!
같이가는 갤럼들 같은차종 렌트해서 타면 개꿀잼이지 않을까 시포요..
님들도 카트장 꼭 가보세요 자기차로 쿼터까지 출입 가능합니다. 라이센스도 한번 취득하면 영구구요
여튼 올해 연습은 이거랑 레트로레이스 나간걸로 퉁치고.. 어느새 일정이 다가옵니다.
11/5 부터 일정이었는데
pcr 검사안하려면 2차 접종이후 14일이 지나야된다고 해서
2차 접종도 부랴부랴 땡겨서 맞아줍니다.
딱 타이밍이 좋게 맞기 몇일전에 접종간격 줄인다고 바로 신청해보니 되길래 호다닥 가서 맞았습니다.
모더나.. 팔만 좀 아프고 별일없이 넘어간게 다행...
여튼 그렇게 하나식 준비해놓고 날만 기다리던 어느날...
소화제 가져왔습니다.
는 나랑 저형이 보면 소화불량..
저날 저거 이후 한번 더 대 참사로 인한 낯선천장 엔딩으로.. 팀원 4명중 한명 리타이어가 됩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내구레이스 이후 2달간 풀 출근중..
그리고 시간이 흘러..
퇴근하고 부랴부랴 짐 싣고 차 싣고.. 떠납니다.. 영암으로
섬진강 휴게소에서.. 한번.. 휴식
차는 제차가 아닙니다... 여튼 이때 하고 이후로 트레일러달고 이거저거 싣고 몇번 좀 타봤더니
이제야 트레일러로 후진하고 주차하고 조금 됩니다.. 아직 더 연습해야겠지만..
영암 도착해서 피트에 짐 내리려니 문 잠겨있어서.. 근처 숙소잡고 치킨시켜서 먹고 잡니다.
아니 되는데 아무데나 시켰는데 지금보니 맥시칸이네..
다음날 아침..
새벽에 안개가 껴서 그런가 오토바이가 촉촉합니다.
라이센스 갱신해야하는 사람도 있고해서 아침일찍 움직였습니다.
여태까지 버글버글한거만 보다가 트랙데이하는 사람들만 오다보니 한산했습니다.
이날은 다른 트랙데이 참가하시는분들이랑 피트 같이 쓰는날이라 한쪽에 잘 정리해줍니다.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아침부터 라이센스 갱신하려고 부랴부랴 움직였는데
갤럼(팀원)중 한명 갱신하러갔다가 갱신주행 못하고 .. 신규주행으로 가게됩니다.
이참에 아침에 와서 못한 미비된 작업을 마저합니다.
라이센스 취득주행중...
라이센스 주행은 안전빵이 최고죠.. 아직 저때 땅도 덜말랐는데..
워머도 사서 처음 써봅니다. 떡건한게 참 좋드라구요.. 멀티탭이 없어서 바짝 붙여했는데
다음엔 릴선이나 멀티탭 긴걸 준비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올해는 알X에서 랩타이머도 사서 달아봤습니다.
얼마 안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비쌌네요..
트랙데이 타보니 작년보다 기록이 좋습니다
역시 레트로 나가고 카트장갔던게 도움이 됐나봅니다.
하지만 올해 목표는 35초대였기에.. 일단 시무룩 하고 숙소로 갑니다.
가지런히 정리해놓고 퇴갤합니다.
나머진 나중에... 마저작성
노예 이제 퇴근하고 집에와서.. 부랴부랴 적어봅니다..
두번째 연습주행날이 밝았습니다.
당일 일정입니다. 우리는 A,B조 모두 연습을 신청했습니다.
시간되면 다음 탈사람 기름채우고 바로 나가고 그런식으로 최대한 타려고 각을 쟀습니다.
이날 아침에 도착한 김치맨입니다.
라이센스 갱신 주행을 합니다.
이날부터 이거 없으면 피트로드 를 통해 피트월로 가면 제재를 받습니다.
연습주행날은 그래도 좀 덜한데 본경기날에는 난리가 납니다.
피트밖을 벗어날때는 언제나 벗겨지지않는 신발을 착용하고 해당 목걸이를 가지고있던 차고있던 해야합니다.
매년 스냅백 모자를 했었는데 올해는 이런스타일의 모자네요
라이센스 주행을 마치고 와서 첫 연습주행을 가려고 줄섰던거 같네요
슈트입고 라이센스주행 한 김에 1빠로 타기로 합니다
전날에는 다른사람들이랑 같이 썼는데 이날부터는 우리 단독이라
우리말고 아무도 없습니다.
이때까진 참 휑하고 적적(?) 하고 그랬었는데..
전날 일한다고 트랙데이도 못타고.. 빡세게 타봅니다.
몸이 덜풀려서 그런가 작년기록 쯤 나오네요 이형의 목표가 올해 38초대였던가..
매년 조금씩이라도 줄이는걸 목표로 타고있네요
1등하기엔 넘사이신분들이 많아서.. 1년에 한번가는데 그런 요행은 좀..
다음순서로 제가 타고 왔습니다.
전날보다 1초가 줄었습니다. 오.. 친구인 귀검한테 조언을 좀 구하면서 탔더니 1초가 뚝딱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우리는 지쳐서 들어오거나 다음 쉬는시간 전까지 한사람이 계속 타는걸로 해서 탔습니다.
작년이랑 같은 순정상태이긴 한데 대기어를 2T 정도 올리다보니
그로인한 연비나 최고속등이 바뀌지 않았나 싶어서 추후 주유타이밍을 어떻게 해야하나 보려고 길게 탔습니다.
결론은 한시간반쯤 타면.. 주유를 해야한다는거...
점심시간이라 밥먹으러 2층 식당가는데 패독에서 열심히 드리프트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있을줄 알았는데.. 요새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기름사러 나간다고 차로 지나가면서 가까이 봤는데
존멋.. 물논.. 저 타이어 타는 냄새와 연기가.. 1번코너까지 날아와서 안개처럼 보이기도 했지만요
밥먹고 와서 다른팀들 하는거보니 아 우리 공기압을 안봤구나.. 싶어서.. 뒤늦게 공기압을 봤는데..
워머씌우고.. 22psi...? ....? 미쳤습니까 휴먼...
해골물입니다.. 해골물... 모르고 잘 탄게 함정..
후에 공기압 26으로 넣었는데.. 뺀게 더 좋다고 한사람도 있는거도 함정..
사실 솟밥이라 잘 몰?루 겠습니다.
새벽 3시인가 4시 기상해서 온 김치맨은 숙면을 때립니다.
이날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피트 문을 닫으니까 통과하던바람이 막혀서 안락하더라구요...
단독이라 눈치안보고 저렇게 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왜 사진이 없는진 모르겠는데. 이렇게 둘이 피트에 있는동안엔 삼나무가 가서 타고있습니다..
자기 순서가 돼서 일어나서 개인 기록을 줄여보고자 손나 열심히 타는 김치맨 입니다.
42.220
42.108
점점 기록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것은 무엇일까요...
네.... 깔았다고 합니다..
깔고 들어왔을때의 사진은 없네요.. 시간 아까워서 얼른 고쳐서 탄다고
여분 프레임슬라이더는 있었는데 심이 휘어버려서.. 못달고.. 핸들 교체하고 탔습니다.
몸 안다친게 어딥니까 오토바이는 고쳐서 타면 되는데 ㄹㅇ 다행이었슴미다
근데 마스터실린더가 너무 세게 눌려서.. 터치감이 이상하더라구요..
나중에 보니까 앞쪽으로 샌 흔적이.. 다행히 좀 스펀지처럼? 눌러지고 그런데 브레이크는 잡히고 ABS도 잘 동작해서
어째 방법도 없고 되길래 그냥 탔습니다.
다음순번 삼나무를 태우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혹시몰라 테스트겸 제가 타보고 옵니다.
안들줄 알았는데 브레이크는 생각보다는(?) 정상작동 해서 그냥 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끝까지 탔는데
시간을 더 줄였습니다. 이제 목표 시간대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과연... 어떨지...
연습주행날..주행동영상 입니다 근데 이거 저기록이 맞는지는 몰루것네요..
주행이 끝나서.. 이제 내일 본경기이니 간단한 경정비를 해줍니다.
오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보면 우측이 갈리고..뭐가 없고..그렇습니다.. 암튼
오일도 갈아주고
체인 장력조절하고 루브도 한번 발라주고..
와이어링 해둔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물도 확인하고 간단한 기본적인것들을 확인해주었습니다.
차가 순정이라 사실 기본적인거 말고 할게 없는부분..
아까전의 슬립으로 마스터실린더 교체는 어렵고 자세히 보니 액이 많이 줄어있어서 보충해보려 했으나..
구할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그냥 탔습니다. 다음번에는 브레이크액도 한통 챙겨야겠다 싶었습니다.
할거 해놓고 정리해놓고 퇴근! 을 합니다.
기름 넣다가 좀 넘쳤는데 리저브탱크에 잘 들어가있네요..
단독이라 정말 널널하게 썼습니다.
한명 더 있었음 더 재밌게 잘 썼을꺼 같은데..
확실히 11월이라 그런지 해가 빨리 집니다.
담날 아침에 기름 사와야해서 말통들고 퇴근...
숙소가서 씻고.. 목포 현지인이 추천해준 맛집으로 갑니다.
보쌈집을 개 강추 하길래 가봤는데.. 리얼..존맛...
김치 좋아하고 보쌈 좋아하면 한번쯤은 가보세요 김치말이보쌈 이었는데
상호는 야드레보쌈 입니다. 현지인 맛집 맞는듯.. 암튼 소맥 말아먹고 개꿀잠을 잤습니다.
나머지는 또 다음에..
- 올해가 가기전에 써보는 2021 마지막 내구레이스 후기 - 3
노예.. 이제..퇴근했다.. 쓴다...후기..
경기 당일 일정표..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태까진 실내에서 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야외에서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좀 추웠던걸로 기억하는데 반팔입으신분 무엇;;
여튼.. 브리핑 끝나고 출발할시간이 다되어갑니다.
여태까지 1번으로 탄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첫 주자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르망식 스타트라 한쪽으로 다 차를 세웁니다.
다른 팀들은 사람도 많고 그럽니다..
폰더체크 겸 정렬 전에 몇바퀴 돌게해주는데 탈만하겠다? 싶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워머 못감아서 열올린거 다 짜게 식어부리는데..
글쓰는 저, 그리고 저기 뒤에 한명, 사진찍은사람한명.. 조촐하게 셋이서 합니다.
이렇게 세워놨다가 출발 신호전에 스텐드 떼고 잡아주고..그럽니다.
쌀쌀한데 응달이라 추웠습니다.. 거기다 이 계절에 여기서 처음타봐서 긴장..
워머는 있는데 왜 릴선이나 멀티탭을 안가져왔니.. 흑흑.. 다른팀 다 감겨있는거 보니 솟상함+걱정이 됩니다.
쫄
워머.. 그런거 업서요...
출발시간이 다 되어서 바이크 잡아줄 한명 빼고 나머지사람들은 다 피트로 들어갑니다.
처음 해보시는분들도 있으니 시작전에 브리핑 한번 해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출발합니다
워머없어서 다 식었을텐데 어쩌지... 는 출발하자 아몰랑! 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타버립니다.
여태까지 그래왔고..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우리팀의 작전은.. 최소한의 주유..입니다..
이전에 6시간 4명일땐 1시간 30분씩 무조건 타고 오는거였는데
3명에 7시간으로 바뀌고나선.. 일단 기름 떨어질때까진 무조건 타는걸로.. 현기증 입갤하는거 아닌이상..
한시간쯤 넘었나 막 타는 도중에도중에 슬라이더 빵꾸나는 느낌나서 들어와서 교대했는데..
니슬라이더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
허접이라 너무 대고 돌았나봅니다..
막 몇일전엔 비가온다 레인타이어 해야하나.. 어쩌나 걱정했는데
날씨가 끝장나게 좋습니다.. 와... 새벽에 안개가 그렇게 껴서 땅이 촉촉하더니..
역시 새벽에 안개끼면 덥더라구요..
여분 슬라이더 바꿔놓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김치형..
단독피트와 꿀자리는 너무 좋았습니다.. 나가서 신호 안보내도 되고.. 이렇게 딱 장비차고 대기하다가 오는거 보이면 호다닥..
한명 나가면 그 다음순번은 한 30분 정도 있다가 장비 착용하고 언제든지 교대할수있게 대기..
밖에서 스트레이트 머리 박고가는데 싸인보기도.. 보내기도 힘든데.. ㄹㅇ루 편하니.. 내년에도 엔트리 상위권 도전을..
이 내구레이스는 엔트리를 입금순서대로 줍니다. 입금1등하려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귀검이 땡겨야 시간준다고 무조건 떙기래서 얼마나 잡고 땡겼으면... (실제로 시간이 줄긴 함)
7시간의 레이스가.. 거의 끝나갑니다.
체커기를 받았습니다. 올해도 암튼 완주는 성공했습니다!
완주하고 언제나 결승선 앞에 정렬을 합니다.
팀원 단 셋!
개피곤해보입니다
기록표 나오기전에 찍혀있는거 궁금해서 디벼보니.. 어? 35초가 있네?
팀 순위는 모르겠는데 개인목표는 달성한듯합니다.
그렇게 단체사진 촬영이 끝나고..(쭈글이들이라 매번 뒷쪽에 있어서 잘안보이는게 함정..)
다음날 다들 출근이기에 호다닥 짐싸서 갈 준비를 합니다.
6시 쯤 되었는데 벌써 해가 넘어가는걸보니 거의 겨울이 오긴 했습니다.
매번 이상한게 이쯤 정리하고 가려하면 아쉬움이 또 듭니다.
호다닥 정리해서 싣고 빠르게 ㅌㅌ 합니다.
처음엔 잘 안됐는데 하다보니 꾸역꾸역 후진으로 주차도 합니다. 하다보면 늘긴 느나봅니다.
알리발 랩타이머의 기록말고 진짜 최종기록이 나왔는데 정말로 35초가 나왔습니다. 좀만 더 땡겼으면 좋았을껄.. 아쉬움이..
여튼 올해도 1차 목표 무사완주 2차목표 개인기록 달성 3차목표 팀 수늬권 이었는데
1,2차 목표를 달성해서 뿌듯했습니다. 내년엔 2초 정도 더 단축해보는걸 목표를 하게되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인생샷을 건져서 제일 좋았습니다. 모토지피 촬영다니시는 작가님이 찍어주신거라 퍄...
암튼 다음번에도 할 생각인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다들 안라하십셔 오래오래 길게탑시다.
스압 보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끗
출처: 바이크 갤러리 [원본 보기]
짜장면 빨리 배달하기 대회냐 ㅋㅋㅋㅋㅋㅋ
ip라도 바꿔와라 급뚜새끼야
뚜벅뚜벅
조심히타라
뭔지 몰라도 취미생활 오지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판도 못달고 라이트도 없어서 공도주행은 불법. 100%서킷 레이싱용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킷에서 타도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킷에선 안뒤지냐 ㅋㅋ
댓글온도 확 변하누
무지성 댓글 보는맛에 디씨하지 - dc App
저기 공도 구분 못하는애덜 많지
오도방구 위험하다 타지마라
급식그지뚜벅이새끼들 무지성발기댓으로 확바뀌누농노 ㅋㅋㅋ
ㅇㅇ
야호!
형이 승천자되더라도 꼭 기억할게!!!
서킷에서 재미나게 타는건 보기좋은듯 - dc App
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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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정도 머신 가지고 딸배뛰면 월 3천 가능한가요...? 시속 300키로로 다니면 배달 순식간일거같은데 저도 딸배뛰려는데 저거하나 사보려구요
니 목숨도 순식간...
연비땜에 125ㄱㄱ
진짜 존나멋지다 ㄹㅇ
두카티 수트 개간지노
포피파파피포파~
안아줘요
피포파파파피포~
이글이글
중간에 패드리퍼 보여서 비추 ㅋ
인생샷 진짜 존나 멋집니다 - dc App
오 나도 r3인데 니건 왤케 멋있냐?
인생 존나 재밌게사네 멋지다
멋있네 ㅎㅎ 안전하게 오래타기를 빌게요
딸하하하거리는 쿨찐들 있겠거니 하고 들어왔는데 실망시키질 않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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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밌어보이네. 레이싱말고도 자가용으로 서킷에서 밟으면 박는거빼고 다재밌을듯.
이대로 가면 라이더
ㅋㅋ 딸배 수준이보인다 ㅋㅋ
차없는 뚜벅이 ㅎㅇ
125ㅉㅉ는 웁니다 ㅠㅠ
과연 딸배업체에서 탐낼만한 딸배실력이노
이거 보고 이재명이랑 짜장면 배달하기로 했다
서킷딸배는 ㅇㅂ
아모캣 레이싱 하다가 턱밟고 날아올라서 모가지로 착지해 경추골절로 사망
부우웅 끼이익 퍽
열정 있는 뤂과 김치맨 그리고 한명의 다른 팀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같은 라이더로써 참 멋지다 - dc App
서킷 바갤러는 개추야 ㅋㅋㅋ
병신 딸배새끼
서킷이라 개추박고갑니다 잘봤어요
딸배가 다 딸배지 뭔 서킷, 도로 나누고 있농 ㅋㅋㅋ - dc App
예수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죄사함과 구원
낭만딸배들 ㅋㅋㅋ
서킷딸배는 괜찮은듯
도미노피자임?
존나 멋지다아아아 - dc App
차로 서킷 탈때랑 분위기는 ㄹㅇ 별 반 차이 없넹 수고해쓰요
우승하면 배민 1티어 딸배 특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