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혼자서 소시적 생각이 나서 좃선일보를 접어서 공을 만들다가 일어난 사건이다.
그는 어느곳에나 존재하고 있었다.
그는 누구도 지배하지 않는다. 다만 세상 어느곳에서나 군림할뿐...

그는 진정한 군림천황이었다...
난 아까 있었던 그 사건을 다시 재구성하여 이렇게 햏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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