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60원을 끝까지 안내고 버티는 사람일까? 아니면 60원을 뜯어 내기위해 60원보다 비싼 우표값과 종이값을 지불하여 독촉장을 보내는 쪽일까?? 어떤사람이 더 독종일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