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 관심을 갖고 탐조하기 시작한 것은

올 여름부터였는데..


새에 관심 없었을 때 그렸던 새 그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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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조금 다른 두개의 종이에다가 그린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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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이름도 몰라서 파랑색으로 칠해서 파랑새라고 저장해뒀었네요

멧새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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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그려본 동박새











그림으로 그려본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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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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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의 등뒤 연두빛깔의 푸른색이 너무 이뻐서

꼭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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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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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그린

을숙도에서 봤었던 갸우뚱 오목눈이







탐조하면서 그렸던 그림들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탐조에 취미를 가지며

그날 관찰했던 새들을 기억하고자 색연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네 흔한 새들부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잘 안나왔을경우에는

몇몇은 인터넷 이미지를 참고해서 그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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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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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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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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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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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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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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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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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우포늪 따오기 복원센터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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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갤주입니다








아래는 찍었던 사진들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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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아기제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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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하고 아직 안그린 새들도 많고..

일주일에 1마리 이상은 꾸준히 그릴려고 노력하고있네요


또 추가되면 오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조류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