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물에 접어든 새비재 은하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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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은하수가 끝물이라 자정 이전에 복귀가 가능해졌습니다.


고랭지 야추 수확하기 직전이라 야추밭이 아주 실하게 꽉 차있네요.





- 울산바위 은하수 막차 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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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날씨가 좋아서 다녀와 본 미시령 옛길.

포인트 답사겸, 50미리로 찍는 은하수는 어떤 느낌인지도 볼 겸 가볍게...


이제는 해 떨어지자마자 찍어도 울산바위 끝자락에 은하수가 걸쳐있습니다.

포인트에 따라 은하수가 아예 바위에서 벗어난 곳도 있구요.


내년에 다시 한 번 와봐야겠어요.





- 밤새 구름테러당하면서 겨우 건진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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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기열이라 올해는 그냥 8월 이후에나 제대로 각봐야겠어요.





- 뚜벅빌런의 2022년 두번째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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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도 질리지 않는 북설악 성인대에 올랐어요.

물웅덩이에 비친 은하수 반영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요새 비가 안와서 그런가 웅덩이들이 대부분 말라있고 제일 큰 웅덩이도 물이 많이 줄어서 찍지 못했어요.

대신 바위틈을 배경으로 모처럼 깔끔한 은하수를 담았고 보너스로 일출까지 찍어서 기분은 좋네요.





- 뚜벅빌런의 2022년 첫번째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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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저번 건봉령승호대가 첫번째고

선돌,물의 정원이 두번째,세번째지만

승호대는 차타고 갔고 선돌과 물의 정원은 은하수가 매우 마음에 안들게 나와서 그냥 하룻밤 놀러갔다 치고

제대로 뚜벅이로 만족할만한 은하수를 찍은건 이번이 22년 첫번째네요.


1번-nx500

2,3,4번-루믹스 s1

5번-x100v

6,7번-갤럭시s10






- 간밤에 구둔역에서 보고 온 반딧불이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