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유니버설의 경우 우버나 리프트 하차 및 탑승장소가 특이하게 보안 검색대 우측에 위치한 주차장 옥상에 존재함.
방문시에는 두 번다 우버를 탑승해서 갔는데 한 번은 기사가 톨게이트 직전에 우버, 리프트용 길로 빠져야 하는데 길을 잘못들어서 톨게이트 방향으로 빠지는 바람에 좌측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보안 검색대로 향하기도 했음.
사진에는 없지만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의 몇몇 어트랙션들도 옥상에서 볼 수가 있는 편.
3곳의 파크는 현재 오픈한 2곳의 파크와 워터파크인 볼케이노 베이까지 포함.
2025년에 예정대로 파크가 하나 더 오픈할 시 4곳의 파크로 늘어날 듯.
파크들이 떨어져 있는 디즈니월드와는 다르게 파크 두 곳이 붙어있으니깐 보안 검색대도 한 곳으로 퉁친것으로 보임.
시티워크를 통과하면 파크에 따라서 좌측과 우측으로 길이 나뉘어지는데 이날 방문한 플로리다는 우측.
파크들의 입구 바로 앞에 하천들이 있어가지고 교량을 건너야 하는데 입구 직전에 교량을 건너야 하는 유니버설 파크가 올랜도 및 베이징밖에 없는듯 함.
엔트런스 구조물은 오사카랑 비슷하네.
헌데 이거 정확한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다.
구조물 통과후 게이트가 나오는데 해당 사진 우측으로 티켓 발매소가 따로 존재.
HOLLYWOOD 존
게이트를 통과하면 스토어들과 할리우드 존으로 향하는 길이 나오며 할리우드 존은 어트랙션만 보면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패스함.
스토어 앞에는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놀이기구인 Despicable Me Minion Mayhem 라는 어트랙션이 나오는데 이 어트랙션 바로 옆의 대로부터는 파크의 존이 달라짐.
해당 사진의 어트랙션인 미니언 메이헴은 재팬에서 탑승해보고 나랑 안 맞는 어트랙션이라 생각해서 여기선 거름. 대기시간은 30~50분 정도 걸리던데 파크 전체적으로 보면 해당 어트랙션의 인기가 꽤 되는편.
이건 이날 안해서 탑승 못했다.
해당 어트랙션을 담당하는 직원들은 이날 오픈부터 폐장까지 사진의 위치에서 손님들이 못 오게 막고있더라.
이날 운행을 안 한 어트랙션인 Hollywood Rip Ride Rockit은 유니버설 재팬에 존재하는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와 비슷하게 롤러코스터의 비클에서 음악이 나오는 어트랙션이며 탑승했으면 할리우드와 좋은 비교가 가능할텐데 이건 이번 여행에서 탑승을 못해서 꽤 아쉬웠다.
탑승감의 경우 탑승해본 사람에 의하면 별로라긴 한데 말임.
입구에서 길을 따라서 직진을 계속하면 해당 지점이 나오는데 이 지점의 트랙과 구조물은
재팬에서 이곳이랑 비슷하며
립 라이드 로킷이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보다 2년 후에 오픈했으니깐 재팬이랑 비슷하게 만든것 같음.
둘 다 구조물 근처에 뱅킹이 있는것도 동일하나 구조물 위치에 따른 뱅킹 위치가 차이점인 듯.
그리고 구조물 통과 길이는 유니버설 플로리다 쪽이 압도적으로 짧음.
미니언 메이햄과 립 라이드 로킷이 위치한 존의 명칭은 PRODUCTION CENTRAL 존
NEW YORK 존
Race Through New York Starring Jimmy Fallon
탑승은 안 했는데 POV로 어트랙션의 종류를 확인해보니 미니언 메이햄이랑 유사한 어트랙션으로 보여서 패스.
Revenge of the Mummy / 대기 시간 10분
코인락커에 짐을 맡겨야지 탑승 가능
디즈니와는 다르게 유니버설의 경우 몇몇 어트랙션들 근처에 코인락커가 설치가 되어 있었으며 락커 비용의 경우 작은 보관함은 내가 안 써서 모르겠고 큰 보관함은 대부분 2달러.
스테이션이 위쪽에 있는 편이라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함.
어트랙션의 종류는 롤러코스터인데 스테이션이 섬식 형태라 좌 우측으로 번갈아가면서 탑승하며 프리쇼 구간을 지난뒤 열차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함.
프리쇼 후 조금 이동하여 상승 구간에서 급발진을 한 뒤 열차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함.
트랙 주변은 어둡긴 한데 디즈니의 스페이스 마운틴처럼 완전히 암전 상태 비슷한 어두움이라기엔 트랙 주변으로 홀로그램이 자주 등장해서 트랙 주변 밝기가 디즈니의 락앤롤 롤러코스터와 비슷한 것 같으며 급발진 후 열차가 본격적으로 질주하는 시간은 생각보단 짧은 편.
탑승 후 40일 이상이 지난 지금은 해당 롤러코스터 탑승시에 대한 기억들중에서 다른건 잘 기억이 안나나 천장에서 화염덩어리가 이글거리는거는 확실히 기억에 남음. 참고로 화염덩어리의 열기가 꽤 되는편.
TRANSFORMERS™: The Ride-3D / 대기 시간 30분
해당 어트랙션의 존은 뉴욕 존이 아니고 립 라이드 로킷이랑 같은 존에 위치하나 정작 어트랙션의 위치는 뉴욕존이랑 거의 붙어있는 편.
3D 안경 착용 어트랙션.
이 형식의 라이드를 처음 탑승해봐서 그런가 비클이 격렬하기도 한데 스크린의 영상이 생각 이상으로 어지러워가지고 탑승내내 메가트론을 언제 잡나 이것만 생각.
SAN FRANCISCO 존
Fast & Furious – Supercharged / 대기 시간 5분
비클인 버스를 탑승하고 양 사이드에 나오는 스크린 사이로 비클이 이동하는 형식의 어트랙션.
어트랙션 자체는 별로였고 대기열과 출구에 전시되어 있는 차량들은 볼만한 듯.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로 이동이 가능한 기차를 탑승할 수 있는 기차역 Hogwarts™ Express – Kings Cross Station
내가 티켓을 구매할 때 홈페이지에서 1파크 데일리 티켓으로 2장을 끊어서 해당 기차역을 이용할 일은 없었는데 해당 역에 진입하여 기차를 탑승할려면 Park-to-Park admission ticket이나 연간 이용권을 소지해야지 기차 탑승이 가능한가 봄.
POV로 확인해보니깐 유니버설 플로리다의 해리포터 기차역은 해리포터의 배경중 하나인 영국 배경의 기차역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기차역의 스테이션에서는 열차가 뒤로 진입하며 열차 탑승시 차창 밖의 풍경은 파크 너머의 백사이드를 볼 수 있을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열차 창문을 죄다 스크린으로 제작하여 차창 밖의 실제 풍경은 안 보여주는것 같음.
해리포터 팬이면 Park-to-Park admission ticket을 끊어서 파크간 이동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긴 하며 올랜도 유니버설을 방문해 보니깐 해리포터 팬 뿐만이 아니라 올랜도 유니버설을 원활히 즐길려면 비용은 더 들어가도 애초에 Park-to-Park admission ticket을 최소 하나 정도는 끊어두는게 나은 선택인듯 함.
여긴 뭐가 있길래 사람들이 몰려있는건지 모르겠음.
-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 후기 2
'THE WIZARDING WORLD OF HARRY POTTER™ – DIAGON ALLEY™ 존'
유니버설 올랜도에는 두 곳의 해리포터 구역이 존재하는데 한 곳은 옆 파크인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에서 2010년에 오픈했으며 재팬에서도 볼 수 있었던 호그스미드 또 한 곳은 4년후 해당 파크에서 오픈한 구역인 다이애건 앨리.
유니버설 플로리다에 왜 해리포터 구역이 있는지 알아보니깐 4년전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에서 해리포터 존이 오픈한 뒤 장사가 잘 되니깐 위자딩 월드 구역의 페이즈 2 개념으로 유니버설 플로리다에도 해리포터 구역을 하나 더 만들었다고 함.
예전에는 이곳에 죠스 어트랙션이 있었나본데 그걸 밀어버리고 그 위에다 건설한 듯.
어트랙션을 제외한 테마존만 보면 둘 다 면적은 비슷하나 정작 가서 보니 다이애건 앨리쪽이 건물이 밀집한 거리를 컨셉으로 잡아서 그런가 좀 더 좁아보이는것 같은 느낌이었으며
그리고 이 다이애건 앨리는 내가 입구 표지판을 못 본 걸수도 있겠는데 구역의 입구가 숨겨져 있는 것 같음.
일정 시간마다 뿜어댐.
'Harry Potter and the Escape from Gringotts™ / 대기 시간 55분'
코인 락커에 짐을 보관해야지 탑승 가능한 3D 안경 착용 어트랙션.
진입시 해당 사진처럼 대형 홀이 나오며 대기열은 지하로 내려가면서 화려한 분위기에서 어두운 분위기로 점점 반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프리쇼 후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여 더 지하로 내려온 후 3D 안경을 가지고 원형 계단을 타고 위쪽으로 올라감.
스테이션은 머미와 동일하게 섬식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스테이션이 오래된 지하철같은 분위기가 나던데 상당히 볼만한 편.
어트랙션의 종류는 롤러코스터인데 머미와는 다르게 스크린을 보는 비중이 더 많은 편이며 이 어트랙션이 탑승하고 보니깐 정통적인 롤러코스터와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었음. 정확히는 롤러코스터에다가 미니언 메이햄 같은 3D 시뮬레이터를 섞어놓은듯한 느낌임.
모션 인식에 따라서 우산에서 물줄기들이 떨어짐.
이 구역은 전날에 방문한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스타워즈 구역 처럼 다른 파크에 온 것 같은 느낌이 팍팍듬.
해당 오토바이는 다음날 옆 파크의 롤러코스터로 탑승해 봄.
'WORLD EXPO 존'
입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구역이며 해당 구역에서 존재하는 어트랙션은 'MEN IN BLACK™ Alien Attack™' 라는 슈팅 라이드 하나인데 난 이게 '슈팅 라이드'인것을 알자마자 바로 걸렀긴 한데 방문후 갤에서 올라온 글을 보니깐 이건 확실히 탑승 했었어야 했음.
코인 락커에다가 짐을 보관해야지 탑승 가능.
'SPRINGFIELD, U.S.A.: HOME OF THE SIMPSONS™ 존'
어트랙션으론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패스했는데 심슨 라이드는 탑승 했었어야 했나 싶음.
'WOODY WOODPECKER’S KIDZONE 존'
어린이용 구역.
'Woody Woodpecker’s Nuthouse Coaster' / 대기 시간 5분
해당 구역에서는 이것만 빠르게 탑승하고 나옴.
파크를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입구 근처에 도착.
헬로 키티 스토어 유니버설 플로리다 스토어 바로 맞은편에 위치.
이 헬로 키티 스토어가 이 파크에 왜 있나 기사좀 검색해봤더니
2015년에 산리오와 유니버설이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2016년에 유니버설 플로리다에서 소매점이 오픈하였으며
기사를 보니깐 유니버설측에서 헬로 키티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소유하고 있어서 캐릭터에 대한 굿즈 판매가 가능한가 봄.
(https://www.themeparkinsider.com/flume/201506/4601/)
스토어에는 키티뿐만 아니라 산리오 캐릭터들에 관한 굿즈도 절찬리에 판매하는 중.
이날 파크 오픈 시간은 오후 5시까지라 일요일 치고는 짧은 편.
바로 옆 파크는 폐장 시간이 오후 8시였나 9시였나 그러던데 말임.
파크 입구에서 인근 파크인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까지의 입구까지는 걸어서 최단거리로 5분 정도 소요되는 편으로 게이트에서 게이트로 이동시 교량은 건널 필요가 없음.
립 라이드 로킷만 오픈했어어도 만족하고 돌아갔을텐데 이게 지금 생각해봐도 많이 아쉽게 느껴짐.
유니버설 플로리다가 방문한 올랜도 파크 5곳 중에서 불만족스러운 편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방문시의 날씨는 파크 5곳을 방문한 날씨중에서도 가장 좋았다는거.
-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후기 1
-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후기 2
출처: 놀이공원 갤러리 [원본 보기]
디즈니는 과천 서울랜드 자리에 추진될려다가 불발되었고 유니버설은 현재 화성 국제테마파크 자리에 추진되었었는데 이쪽도 불발되어서 한국에는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 듯. 그리고 당시는 인근 파크들인 서울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위상이 높은 시기였었음.
헬조선은 레고랜드 무리하게 하다가 쪽박 차는중인데 - dc App
새끼 부럽노
레고랜드선에서 정리가능.. 너무 허접하네 ㅉㅉ
ㅇㅇ
야호!
뭔 다 유료락커에 짐 넣어야 탑승 가능하대
스릴있는 어트랙션들은 락커에다가 짐 보관하는것을 강제하는듯 함. 아마 어트랙션 대기시간을 1분이라도 더 감소시킬려고 하는것 같음.
아무리봐도 그냥 돈 조금이라도 더 벌려는 상술로밖에 안느껴짐
인근 디즈니월드 파크들이 스릴있는 어트랙션 탑승시 락커 사용을 강제하지 않아서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
선생님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만화 말씀하시는거죠. 봐주셔서 감사요.
미국여행 부럽노... 영어를 못해서 엄두도 안난다 이거야
나도 영어 못하긴 한데, 영어 못하는 채로 미국 어뮤즈먼트파크나 테마파크에 가면 단순하게 파크 어트랙션을 탑승하는것 같은 기본적인 것 의외의 다른 요소들에서 제약사항이 많더라.
마스크쓰는나라 너무 미개하게 느껴진다 - dc App
빨리 없애야 함.
.
와 구름이나 야자수같은 풍경이 존나예쁘네
저날 날씨가 좋았었음.
꾸라 - dc App
심슨라이드 갠적으로 재밌었는데 안타봤다니 아쉽네
POV보니깐 시뮬레이터던데 심슨에 관심있는것도 아니라서 패스해버림.
이런 거 보면 미국인들이 너무 부럽다
비접 입국 가능하면 가야지 - dc App
지난번 부시가든 걔랑 동일인인가 ㅋㅋㅋ 나도 한 7년전에 갔었다. 좋았음. - dc App
ㅇㅇ 맞음. 이번 여행때 한 번에 다녀온거. 7년전이면 다이애건 앨리 구역이 조성된지 얼마 안되었을때 가셨겠네.
쥬라기파크 랩터는 안탐? 그게 진짜 재밌는데 - dc App
IOA에 있는 벨로시코스터도 탑승하고 옴. 탑승했던 유니버설 올랜도의 어트랙션들 중에서는 가장 재밌긴 하더라.
와 뒤지게 넓네
리조트 면적이면 유니버설 리조트 중에서 넓은 편인게 맞는데 단일 파크만 따지면 이 글의 USF의 면적이 일본의 USJ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됨.
오 저 12월에 혼자 가는데 참고할게요 ㅠㅠ 혹시 올랜도 디즈니도 쓴거 있으신지..
매직 킹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87690&_dcbest=1&s_type=search_name&s_keyword=.ED.9A.9F.EC.A7.91&page=1
할리우드 스튜디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85401&_dcbest=1&s_type=search_name&s_keyword=.ED.9A.9F.EC.A7.91&page=1
링크를 올려놓았긴 한데 매직 킹덤이랑 할리우드 스튜디오 밖에 없고 단순히 파크에 들어가서 어트랙션만 탑승하고 나와서 참고가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제꺼보단 블로그들을 뒤져보시는게 더 나으실 듯 합니다.
부럽네
근본 유니버셜 갔다왔네
USF가 근본이라고 하기에는 LA 근교에 위치한 유니버설 파크인 USH가 건설된 게 USF보다 수십년 더 이전이라서 USF가 근본이라고 하기엔 그런 것 같음.
내가 USH 갔다왔는데 사실상 올랜도가 근본 맞음
음... 파크 평판 때문인건가
애초에 올랜도 리조트 규모가 넘사고... USH가 역사로는 근본 맞는데 사실상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 유니버설 이미지가 USF임. USH는 규모에서 USJ에도 못미침
아아 USF 혹은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가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대표 파크였구만.
위대한 American Empire의 신민으로 태어나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다. 으아아아아아앙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밋겟다
이 글에서 소개한 USF도 나쁘지는 않긴 한데 재미 자체는 인근 파크인 IOA가 특히 좋았었음.
춥고 미세먼지 심각한 한국에서 천조국 푸른하늘보니 맘이 참 심란해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
미국누나들 빵디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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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파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으셨겠다. 혹시 어느시기에 일하신겨?
이재명이 대통령 됐으면 이런거 안봐도 됐을텐데
여행 하는사람들 보면 미국까지가서 저런데 왜 가는거지 생각보다 여행지 갈곳 없나보네
중간에 사람들 몰려있는 집은 그리몰드가 12번지 재현해놓은거임
저거도 해리포터 중후반부에서 많이 나오는 유명한데라 인증샷 찍으려고 서있는거일듯
어쩐지 거기서 사람들이 서성인다고 했었음. 인증샷을 찍을려는것 뿐만 아니라 뭔가를 촬영할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하여튼간에 알려주셔서 감사함.
ㅋㅋ
기사가 정말 길을 잘못든걸까?
애초에 길 잘못들면 지 시간낭비 아니겠노.
플로리다 사람인데 너무 허접한 후기 잘 봤다ㅋ
허접한 후기라도 봐주셔서 고마워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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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말한거? 말한게 맞으면 트랜스포머는 비클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격렬했었음.
아 또가고싶다~
나도 에픽 유니버스가 오픈하면 또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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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갔을때 기억난다 ㅎㅎ 재밌었는데
2년전이면 우한코로나 사태 직전에 다녀오신건가?
지엄한 천조국 관광지를 견문하고 온 게이는 무조건 ㅇㅂ
10년전에 갔을때 알바들 죄다 영알못 짱깨새끼들만 수두룩 했는데 아직도 짱깨알바 풀어씀? - dc App
내가 간 곳들은 짱깨알바들을 본 적이 없음.
미국 유니버셜만 40번 가봤다 질문 받는다.
IOA의 듀얼링 드래곤 롤러코스터 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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귯
미니언즈 어트랙션은 파크 혼잡도 평가기임 입구 바로 앞에있기도 하고 거의 전연령 탑승가능이라 근데 마지막사진은 다이건앨리 구역 앞인거 같은데 그링고츠 어트랙션 사진이 없는거보니 안갔나보네
파크투파크는 필수여 아쉽구만 락커 작은거도 유니버설 내 모두 무료이고 그래서 놀이공원은 작은 가방 들고 다녀야함
2편을 못보고 답변을 달았네 미안
3년전 재팬에 방문했을때는 미니언 메이헴이 플로리다와 다르게 파크 입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가지고 이것도 재팬이랑 비슷할꺼라고 생각해서 넘겼는데 어트랙션에 그런 기능이 있었구만. 한국으로 따지면 뭐냐 에버랜드의 허리케인이나 롤링과 유사하다고 봐야하나
처음 가는거라 원 파크 원 데이 티켓으로만 결제했었는데 이건 완전한 착오인듯. 최소 1장은 파크 투 파크 티켓으로 구입했었어야 했음. 헌데 파크 투 파크 티켓이면 해리포터 구역에서 타 파크로 기차타고 갔다가 돌아오는게 가능한지는 모르겠네.
갔다가 돌아오는것도 무제한으로 가능함 익스프레스도 각각따로 차감되어서 만약 무제한 익스프레스가 아닌 한번씩만 쓸수있는 티켓이라해도 갈때 올때 한번씩쓸수있다
ㅇㅎ 되돌아 오는것도 가능하구나. 알려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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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저기가 어디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여기에 닌텐도 월드 들어오는거? - dc App
미국 유니버설의 닌텐도 월드는 2025년 오픈 예정인 유니버설 파크에 들어섬.
똥조센은 이런거 왜 없냐 똑같은 똥아시아 일본 중국 다 있는데 ㅋㅋㅋ
오늘도 1승하는 사회에 극단적으로 공격적인부류는 ""사회 하층민 통계" wwwww 집구석에서 애미등꼴빨고 애니보고 분탕망상하는 엠창인생 일뽕찐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