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세상이 아직 어렸을 적,
동화가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던 시절.
그 때 일어났던 이야기.
그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백설공주와 일곱 드로이드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죠.
그녀의 아름다움을 질투해 도망친 백설공주의 새로운 삶.
화로와 불꽃, 검댕과 함께하는 하루.
하지만 소소한 하루의 행복은 힘이 있어야 지킬 수 있는 것.
이프룬의 독사과의 힘을 사용한 여왕에 의해
백설공주의 숲, 동굴, 드로이드, 그리고 몸까지 녹아내리고 말았으니
이보다 더 끔찍한 최후가 있을까요.
하지만 희망은 결코 죽지 않는 법.
산송장의 군단을 이끌던 이웃나라의 왕자.
그의 키스를 받은 백설공주는 그의 반려이자 군대의 장수로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행복한 결말입니다.
새로운 짝과 수많은 신하들 곁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재투성이 신데렐라의 이야기 또한
모두가 사랑해 마지않는 이야기 중 하나죠.
무도회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집 구석에서 청소나 하고 앉아있어야 했던 가엾은 신데렐라.
하지만 위대한 대장장이가 나타나 그녀에게 유리 구두를 벼려줬고
구두는 그녀를 철커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유리갑옷의 기사로 변신시켜줬죠.
수많은 기사들이 칼을 맞대는 무도회.
아름다운 유리 기사와 잘생긴 왕자.
왕궁을 습격한 용과 끔찍한 아비규환
잃어버린 한짝의 유리 구두, 벗겨진 갑옷 사이로 드러난 가냘픈 여인.
그녀를 지키기 위해 뛰어든 왕자와 유리구두의 새로운 주인.
재의 쌍둥이 기사의 탄생이었습니다.
재에서 탄생한 그들은 그 어느 별보다도 밝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무능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악명 높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 또한 빠질 수가 없죠.
모두의 축복 속에서 태어난 공주와
열 세번째 마법사의 저주.
그녀는 물레에 찔려 죽으리라!
누가 알았을까요.
그 마법사가 직접 물레로 공주를 찔러 죽여버릴지.
하지만 위대한 마법사였던 왕은 그녀의 죽음을 유예시켜
영원한 수면의 상태로 바꿔놓았습니다.
그녀가 잠든 곳은 잠자는 숲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그녀를 깨울 자가 찾아오리라는 새로운 예언만이 남은채.
그리고 황금갑옷의 기사가 공주를 구하러 숲에 찾아올 때까지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야 했죠.
공주가 잠든 성을 지키는 흑룡을 무찌르고
공주의 잠을 깨운 기사.
하지만 아! 그녀를 깨우는 것은 곧 그녀를 죽이는 것!
그녀의 의식과 함께 시간도 깨어나 급격하게 흘러버리고 말았으니!
꿈 속의 공간은 사라지고 오로지 폐허와 먼지만이 남았습니다.
황금갑옷의 기사는 다시금 위대한 모험을 찾아 떠났다고 합니다.
침대에 있던 그 시체는 뭐였을까 궁금해하면서.
네버랜드의 악동, 피터 팬은 모든 아이들의 로망이자 동경의 대상입니다.
고아들을 이끌고 해적들과 살육전을 벌이는 유쾌한 영웅.
로켓 신발을 신은 기계의 친구이자 하늘의 도적, 피터 팬!
드로이드 친구 팅크 R. 벨도 잊으면 안되죠.
허구한날 당하고 사는 캐논 선장도 참 질기기 그지 없습니다.
실제로 질기기도 했나봐요.
똑딱악어가 그를 소화하지 못한 걸 보니.
도리어 악어를 집어삼킨 캐논 선장은
언데드 크로커다일 다크 스켈레톤 소서리 사이버네틱 캐논 선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기계와 생물, 죽음과 시간의 힘까지 흡수한 캐논 선장은
더 이상 이전의 호구가 아니었습니다.
미래의 힘으로도 상대하기 버거운 적이었으니
치열한 접전 끝에 팅크 R. 벨은 장렬하게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피터 팬의 투지는 죽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캐논 선장을 죽이고 자신이 직접 네버랜드를 수탈해야 했으니까요.
팅크 R. 벨의 전투 부품까지 수탈한 그는 새로운 형태를 각성하여
캐논 선장과 싸울 것입니다.
그 둘의 싸움은 어떻게 끝날까요?
그 이외에도 짤막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군요.
보이지 않는 옷을 입고
맨 손으로 적군을 학살하는
전장의 귀신이 되어버린 벌거벗은 임금님.
세 번 거짓말을 하면
저승 세계에서 늑대를 불러오는 저주받은 아이.
소원을 뒤틀어 세상을 엉망으로 만든 뒤
오그라든 원숭이 손과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원숭이 손으로 싸우는 자.
도구의 실에 묶인 채로 전장을 맴돌지만
더 이상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은 피노키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니 갑충전사로 변신해버린
그레고르 잠자.
동화와 전설들,
잠들기 전에 들려주는 이야기들.
언젠가 또다른 동화와 이야기의 기록이 다시 발견되겠지요.
그리고 이야기의 장을 펼치는 즐거움은
언제나 새로울 겁니다.
P.A. 512년 낙옆의 13일.
스승님들이 돌아가셨다.
여섯 분 모두.
나는 죽은 자를 볼 수 있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 않았다.
돌아가신 스승님들은 솥에 들어간 인면조보다도 말이 많았다.
하필 나한테 들러붙었으니 이건 진짜 문제다.
진짜 장난이 아니다.
P.A. 512년 낙옆의 15일.
스승님의 머리로 폭탄 굴리기를 해봤다.
강령 폭파는 에버그라드 공께서 가르쳐주신 그 분의 특기였다.
스승님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야겠다.
P.A. 512년 낙옆의 16일.
그들을 재조합해서 다른 존재를 만들어봤다.
르펠렌 여사는 죽은 자를 참 잘 주무르셨지.
해골들은 사라지지 않았다.
P.A. 512년 낙옆의 31일.
악령은 전투로 퇴치하면 되지만 이들은 그렇게도 못한다.
싸움은 해본 적 없지만 이런 상황 속에선 차라리 칼이든 뭐든 다 들고 휘둘러봤을 것이다.
거지 같아도 고전적인 방식을 택할 수 밖에.
바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들어줘 성불시키는 것.
그렇게 나는 어두컴컴한 집을 떠나 더 어두운 세상으로 향하게 되었다.
촛불만으로 충분히 밝아지던 내 방이 그리워질 것이다.
P.A. 512년 낙옆의 42일.
이 염병할 머리들이 요구하는 바는 직관적이었다.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 묻어달라는 것.
여섯 명 모두 같은 장소에 묻히고 싶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야.
난생 처음 들어보는 장소들 뿐이다.
생전에는 이 곳에 대해 얘기하신 적도 없었는데.
지도 하나 제대로 볼 줄 모르는 집돌이에겐 지나친 요구였지만 어쩌겠나.
이 시발것들이 닥치지를 않는데.
P.A. 513년 새싹의 15일.
이 세상은 책에서 읽었던 것보다도 위험으로 가득 차 있었다.
굶주림과 질병, 전쟁, 그리고 죽음은 배경에 불과했으며
그에 속하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이 내 앞길을 스쳐 지나갔다.
자기에게 머리가 없으니 네가 가진 머리를 달라고 지랄하는 노인도 있었다.
진짜 줄 수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난 머리가 많다.
예전엔 실험실에서 거머리도 5마리 키웠다.
지금은 다 죽었겠지.
P.A. 513년 뼈의 23일.
전투가 있었다.
이 쓰레기들이 닥치질 않아서 소리를 듣고 괴물들이 습격했다.
두 다리로 걷고 두 팔이 달린 괴물들이야말로 제일 위험하다고 들었다.
지혈을 마쳤다.
P.A. 513년 뼈의 25일.
오른 팔을 잃었다.
오른 팔을 잃은 나는 이제 옳지 않다.
이런 농담이라도 해야 기분이 좀 나아진다.
이 지옥에 떨어질 역병 덩어리들은 수세기 전에나 통했을 농담을 한다.
패드립을 일삼는 머리는 따로 묶어놨다.
나머지는 그나마 익숙해진다.
P.A. 516년 서리의 2일.
그들의 소리는 물리적으로 공기를 흔드는 소리가 아니다.
죽은 자의 소리는 들을 수 있는 자들만 듣는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 머저리들의 소음을 마법처럼 써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이 옳았다.
그들의 목소리를 (목이 없는데 목소리가 맞나?) 강령 마법으로 전환시켰더니 쓸만한 무기가 되었다.
구더기도 쓸모가 있다는 말이 생각났다.
P.A. 520년 새싹의 24일.
마침내 한 분을 매장했다.
그 분은 생전의 모습을 드러냈다.
울지 않았다. 그 분들은 이미 예전에 돌아가셨으니까.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 이들은 스승님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귀신이라 불리는 죽은 자들은 그저 이 세상에 잔류하는 감정과 기억의 흔적일 뿐이다.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이다. 사념따위에 어찌 말을 걸 수 있겠는가.
머리는 그렇게 말한다. 마음은 다르게 말한다.
나는 듣지 않는 것에 이미 익숙해졌다.
P.A. 526년 뼈의 17일.
길을 가다가 다리 없는 거지를 만났다.
가짜 절름발이들만 보다가 진짜 다리가 없는 자도 보게 되는구나 싶었다.
강령술로 그녀의 다리를 되살리려고 했으나 어째선지 다리는 나오지 않았다.
그녀의 영혼은 자유로운 물고기같이 생겼나보다.
여자의 포옹은 처음 받아본다.
르펠렌 여사의 어머니같은 포옹을 제외한다면.
오늘은 망령들이 조금은 조용했다.
P.A. 527년 낙엽의 15일.
일전의 경험을 되살려 강령술의 관점을 달리 볼 수 있게 되었다.
영혼의 본모습을 꿰뚫어 보는 것이 나의 힘이었던 것 같다.
내 영혼의 모습을 다르게 해석하면 부활한 형상 또한 다르게 나타난다.
앞으로 찾아올 위기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다섯 남았다.
칼의 손잡이와 손을 묘사해줍시다.
상당히 날카로운 손잡이입니다.
칼날과 크로스가드에 새겨진 장식도 그려줍시다.
이번 그림은 칼을 크게 그릴 기회가 생겼으니
평소 하지 못했던 장식도 원없이 더해줍시다.
칼집도 묘사해줍시다.
문양과 벨트.
촬영 버튼을 잘못 눌러서 중간 과정이 살짝 스킵됐네요.
팔 보호대 부분도 묘사를 더해줍시다.
손잡이를 꽉 쥐고 있다는 느낌을 더한 후
배경에 선 패턴을 채워 마무리합시다.
마무리 사인. 중세 느낌나는 폰트로.
완성된 그림.
그림의 스토리는 카연갤의 판타지 한컷 낙서 시리즈에서.
어렸을 적에는 날렵한 판타지 갑옷을 좋아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뚱뚱하고 깡통같은 갑옷의 매력을 깨닫게 됐습니다.
갑옷을 그리는 재미는 곧 금속 질감을 그리는 재미입니다.
철커덕 거리는 소리를 상상하며 관절을 그리고
질감을 묘사할 때는 흑백의 대비를 강하게, 번쩍번쩍 쨍하게.
망토의 어두운 부분은 이미 갑옷에 펜선 많이 들어가 있으니
굳이 산만하게 묘사하지 말고 시원하게 칠해버립시다.
그리고 힘이 빠져 축 늘어진 검을 그려줍니다.
검처럼 늘어진, 주식 차트처럼 기울어진 배경 이펙트를 그어줍시다.
사인도 힘 빠지게.
완성된 작품의 모습.
그림의 스토리는 카연갤 판타지 한컷 낙서 시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될만한 비옥한 캐릭터를 하나 그려줍니다.
평소 그림과 다르게 귀여운 느낌으로 만들어줍니다.
다음 형태가 복잡할테니 이 녀석의 조형은 단순하게.
나무를 그려줍니다.
오래되고 징그럽게 뻗어나가는 나무를 상상해가며 그려줍니다.
늙수그레하게 쳐진 나무껍질을 생각하며.
나무 밑 부분엔 뭐가 있었는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하지만 너무 드러나진 않도록 천조각을 그려줍시다.
중심이 되는 큰 몸통부터 그려줍시다.
나무가 은근 상상해서 그리기 어려운데
프랙탈 구조를 상상하면 훨씬 편해집니다.
큰 기둥에서 작은 기둥들이 뻗어나가는걸 거듭 반복해주면 되는거죠.
이번 그림은 그래도 가지가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큰 몸통과 그 위로 뻗어나온 가지들을 묘사해주며 마무리합시다.
다 그려놓고 사인 마무리하는건 안 찍었네요.
완성 작품의 모습.
제가 그린 모든 작품의 스토리는 카연갤의 판타지 한컷 낙서 시리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 보기]
모모스즈 네네 채널 200만 구독달성 기원 9일차
이런 나사하나 빠진 느낌 개좋아 더줘
멋지다
ai보다 못그리는데?
아서스 살리는거ㅋㅋㅋㅋ
응원합니다
무슨 펜 씀?
님도 아트스테이션에서 ai반대운동함? ㅋㅋ
왕자게이 아서스노
감성이랑 디자인 너무 좋다
이새끼는 걍 만신임 - dc App
싴 - dc App
신 - dc App
저거 시체된 공주 필리아놀이잖아 ㅋㅋㅋㅋ
???: 심각한 수준의 다크소울 중독입니다 - dc App
나무 폴아웃에 나오는거잖아 그냥 그대로가져왓네
ㄹㅇ - dc App
넌 인간 그리는거 존나 연습해야 쓰겠다 몇년은 이지랄한걸로 아는데 아직도 그림체가 확립된 게 없음
개그맨이네 이새끼는그냥ㅋㅋㅋㅋㅋ
ㄴ틀린말이냐?ㅋㅋㅋㅋㅋㅋ 인체부터가 죄다 씹창나있는데
사람 못그리는거 맞음ㅋㅋ - dc App
인스타 팔로워만 11만명인 애한테 훈수를ㅋㅋㅋ 지랄을 한다 아주ㅋㅋㅋㅋ
개나소나하는 인체지적 ㅋㅋ
흠.. 그정돈가? - dc App
이게 그 메르헬 판타진가 뭔가인가요? 와!
ㅇㅇ
야호!
개초딩 잼민이가 만든것같네 ㅋㅋ
글 좀 쓰지마
우웩 - dc App
몇년전에 연재했던것들 진짜 재밋게 봤는데
다 NFT로 팔죠 바로 삽니다.
채고야
유치해서
안보고
쭉내림ㅅㄱ해
진짜 뭐가 되도 될 사람이다.. 그림 존경스럽다
대단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늘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오래오래 뵈면 좋겠습니다. - dc App
잘그리고 아이디어도 많은듯
지리네
지린다 - dc App
이새낀 그냥 만신임
지린ㄷ다그냥
나도 그림 알려줘
감성은 좋네
감성 좆된다 ㄹㅇ....
그림 잘그리고 감성도 좋은데, 글을 못 쓰네. 글 없이 그림만 있는게 훨 나았을듯
?????????????????????
걍 있어보이게 한 줄 쓰는 것만 잘하는거였노 - dc App
쓰레기 - dc App
오와...
감성 오지넹
여캐 그리는 실력이 훨씬 진일보했군… 백설공주 ㅆㅅㅌㅊ
너 뭐 책 안내냐 책 내면 사고싶다
고수 - dc App
오른손에 황금대포 달린 임금님 어디감? 아군적군 할거 없이 뜨거운 황금으로 덮어버린다던데. - dc App
개쩔어!
힛갤 앰생 백수(27살) (공익)단과 잼민이들의 그림평가를 곧 받을예정인 글입니다.
뭐야 이 90' 감성은 추억돋네 어디 참여한 작품없으심?
뻐킹 어메이징
나도 잘 그리고싶다 느낌 좋디
골때리네ㅋㅋ
님 책 내면 좋겠음 글 설명이 필수적이다 보니까 나중에 몰아볼때 책 형태로 있었으면 좋겠음
이 작가 루리웹 창만게 에서도 자주 봤는데 반갑네요
루리웹 아님? - dc App
쩐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단 건 이런 작품들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 ㅋㅋ 진짜 매력적이다. 전부 모아서 책으로 내주기라도 하면 꼭 사고 싶네
진짜 비틀기실력 개ㅆㅅㅌㅊ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ice drawing! Love Korea from Japan! You need to know Japanese and Koreans are brothers! We need to love each other! Please let me make the friendship between Japan and Korea here from Japan! Japan and Korea HARMONY!! First of all, Let's hold a Japan-Korea song festival, drama festival and anime festival!!YEAH! Let's destroy Anti-Korea old Japanese and anti-Japan old Koreans!(^O^)/
근
피터팬 개멋잇당
ㅇ - dc App
노가다 심한 그림인데 잘그린 그림은 아니다.
애니보면 잘그림 외국느낌 낭낭해
조센징거리는 새끼들 = 화교임 짱들짱들 오늘도 한국인터넷에서 한국인척 혐한질을 해댄다 디시,펨코,일베,유투브 모든 사이트 돌며 한국까는 글만 쓴다 대만갤로 와라.착한 섬짱개는 죽은 섬짱개다ㅋㅋㅋ
화교새끼들 학살해야 한다 조센징 거리는 혐한글쓰는 일뽕새끼들 정체가"섬짱개 대만화교"임 화교 섬장짱개들 반드시 한국에서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다.대만갤에 증거많다 화교가게와 인천 차이나타운,대구 차이나타운을 불질러라 혐한기생충 섬짱개 화교를 칼로 찔러 죽여라! 화교 죽이는 자경단 창설해야 한다
중국인들 사람납치해서 팔다리 다 잘라놓고 구걸하게 시킴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고 쨌든 옷가게 조심하셈
안틀리고 저렇게 그리려면 얼마나 연습해야 될까 대단하다
재능있는데 강렬술사 저건 별론듯 - dc App
ㅈㄴ 참신하노 - dc App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예수천국 불신지옥
초보자를 위한 판타지 무기 일러스트 강좌 와딩 - dc App
A.Shipwright님, 갤로그에 비밀글 썼는데 체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꾸벅)
이세계 이발소에서 나온 불의기사가 저 늙은이였구나 쨌든 작가님 컨디션조절 잘하시고 롱런하시길
개쩔오 - dc App
ㅇㄱㅅ - dc App
좋다
오 잔혹동화
백설공주 개꼴렸는데 노꼴됐노 ㅠㅠ - dc App
개판 ㅊ
막짤 안에 할머니 타고있는거였노 뭔가 했네
ㅇㄱㅅ
야 이번 편 진짜 역대급으로 재밌고 좋네
넘버링 안돼있는것들은 평소 단편으로 따로 올라오던것들 한번에 묶은거임
아 그런거구나 ㄱㅅㄱㅅ
마지막 뭔가했더니 빨간모자였네 ㅋㅋㅋ
16짤은 뭐임? - dc App
monkeypaw인가 - dc App
원숭이 손 이야기라고 소원을 뒤틀린 방식으로 이루어주는 저주받은 원숭이 손에 대한 동화임 - dc App
ㅇㅎ - dc App
monkeypaw 맞음 - dc App
개추
뭔가 다 아는건데 하나씩 각색되어있는게 재밌네 개추
마법사 씨발련이ㅋㅋ
디즈니보다 더 잘만들었다ㅋㅋㅋ 닉어공주가 말이냐고ㅋㅋㅋ
ㅈㄹ ㄴ
변신도 동화로 치는건가
아이디어 하나 신박하다. 이사람 창의력이 부러움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좀 너무 닼소베꼈는데...
잔혹동화 ㅋㅋㅋㅋ - dc App
느낌있다
16은 무슨동화야
원숭이 손 이야기라고 소원을 악의적으로 비틀어서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있음
나한테 돈줘! 하니까 아들 죽이고 사망보험금 수령시켜주는 류의 이야기
직접 물레로 찔렀다 ㅇㅈㄹㅋㅋㅋㅋㅋ
신데렐라 무도(武道)회냐고ㅋㅋ
동화의 재해석 너무 조아요 선생님-
19짤할머니 먹은거임? ㅋㅋㅋㅋ - dc App
개추
이런 상상력을 자기 실력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노
-------------------- 원본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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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무기가 블러드본의 대차륜 느낌인데
한컷 한컷 모아서 만화를 만들어도 되실듯
진짜 좋다 게임 일러 만들면 그겜 할 생각있다 ㅋㅋ
이게 뭐야 진짜 ㅋ
카프카의 변신이 가면라이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거 생각하면 갑충전사가 됐다는것도 되게 적절한 패러디네 ㅋㅋ 작품들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좋다
처음 알았네 그건
이거 ㄹㅇ임? ㄷㄷ 변신보고 어케 그런생각을
약간 소울느낌나고 좋네 - dc App
힛갤올정돈 아닌데 - dc App
양치기 소년을 이렇게 써먹으니까 또 색다르네
이런 동화 비트는 감성 너무 좋아.
중세 판타지에 로봇을 더한것도 맘에 드네 bbbbbb
미시입술 정도로 꼴리네요
세컷 이상 이어지면 걍 자기가 그리고 싶은 거 그리고 나중에 스토리 갖다 붙이는 거 같음
이런 창의적인 생각의 파편들이 딱딱한 세상을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게 아닐까. - dc App
멋지다
그림 잘그리네
-근!-
-근!-
디시에서 선택적 근첩하는거 왤케 웃길까
평소 근첩도 아닌거에 근근거리면서 이런 근근웹서 활동하는 사람한테는 근소리 절대안함
활동하면 뭐 병신아. 커뮤니티에 소속감 가짐?
아니? 소속감 그딴거 좆도없는데 어디서는 근근웹 며칠 출석이니 저격하는데 인기많은 근유저는 그런 저격하나 없길래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여러 사이트에 올려서 인지도 쌓는게 제일 좋음
ㅡ근ㅡ
일단 너가 근인건 알겠다
근 맞음, 거기 디시로치면 념글가는거 죄다 디시글이기도함
확실한건 니는 근첩새끼임ㅋㅋㅋㅋ
그리고 본문 작가도 근첩이지
루리웹에도 글올리는 창작게이가 너같은 유동고로시충 100명보다 갤에 유익함
난 왜 창작쪽 갤에서 고로시쳐먹고 근근웹 냄새 빼고오라고 차단쳐먹는데 좆같은 새끼 한놈이 @@링크만화 근근웹에 출석며칠이라고 도배하니 난 차단쳐먹이더만
얘는 진짜 -찐-이네
진짜 근첩이네 ㅋㅋ
디시새끼들 원래 일관성 없는 ㅂㅅ들이라 그려러니 해라
병신 찐따새끼 ㅋㅋ
그림쪽은 원래 그래서 원래 안했는데 ㄹㅇ 좆유입새끼 ㅋㅋㅋㅋㅋㅋ
양쪽다 일반화ㄴㄴ
근첩새끼 지는 근첩이라 욕박히는데 짤쟁이는 면역인거보고 풀발하노 ㅋㅋ
근첩새끼 족잡아쳐하 하는 이유를 알겠네 ㅋㅋㅋㅋ.
근근웹도 선택적 디첩거리는거 웃기고 여기도 웃기고 다 똑같아
진짜 잘그린다
아서스 게이야 - dc App
피노키오 좆간지 ㄷㄷ
캬, 비튼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좋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