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두번째 이야기 - 스트라스부르, 콜마르
안녕하세요.
지난 번 벨기에까지의 여행 이후 홀로 방황하다가 오스트리아로 일하러 오는 인형아저씨들이 있다고 해서 조인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바로 오스트리아 쪽으로 직행하려고 했는데, 그 중 한 분이 '나는 스트라스부르를 꼭 가야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라고 하셔서 스트라스부르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야 어차피 프랑스에 있었으니 상관은 없는데, 이분은 뮌헨으로 in을 하실 예정이었기에 진심으로 하는 소리인가 했는데 진짜로 야간 버스를 타고 스트라스부르까지 오셨습니다. 'ㅅ`
일행과의 일정은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 꽉찬 48시간...을 보내고 오스트리아로 이동 후,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열심히 노는 일정입니다.
이후로의 일정들은 자주 갔던 곳들이라 딱히 유명 관광지의 사진이나, 다른 소개글보다는 인형사진이 주를 이룰 예정입니다. ^ㅅ^
일행이 오기 하루 전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근처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장거리 비행 후, 씻지도 않고 야간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샤워정도는 해야할 것이므로...
건물 외관과 다르게 내부는 깨끗한 현대식입니다.
무려 구시가지 전망에 고층(?) 뷰.
스트라스부르 특유의 반목조양식Half Timber 건축물들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기둥, 들보의 메인 목조 구조는 노출되고, 그 사이를 벽돌과 흙으로 채우는 건축 구조로 유럽하면 떠오르는 건물들이 바로 이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국가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알자스의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는 건물 하나하나가 마치 판타지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풍경입니다. ^ㅅ^
호텔에서 바라본 스트라스부르 구 시가지
옥토버페스트 참가를 위해 샀던 의상인 디른들
오스트리아부터 남부 독일, 스위스 등에 걸친 지역에서 입는 전통의상인데 스트라스부르가 있는 알자스도 독일과 국경을 맞대고 있고, 그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기념품에 디른들을 입은 소녀라던지, 봉제인형 등이 꽤 보입니다.
숙소 옆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의 야경
그런 야경을 그냥 지나치면 너무 섭섭하겠죠?
대충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일행과 조인을 합니다.
한국에서 가져다 달라고 했던 추가 디른들..
사실 위에서 언급했던 의상을 한 벌 밖에 못가져왔기에 추가로 핸드캐리를 부탁해서 받았습니다. ^ㅅ^
하드한 일정의 스타트를 알리는 콜마르입니다.
책이나 TV에서 한 번 쯤 봤을 법한 동화 속 세상 같은 도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마을의 배경이 된 도시
콜마르 입니다.
파리에서는 2시간 반, 스트라스부르에서는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콜마르의 구 시가지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걸어서 반나절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마을입니다.
인구는 적지만, 항상 관광객으로 북적이기 때문에 조용한 느낌보다는 여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콜마르 역시도 중세 시대에 멈춰버린듯한 건물들이 인상적인데
이는 실제로 중세시대부터 사람들이 살던 건물이며, 이러한 건물을 유지하기 위해 콜마르 시에서 나서서 아끼지 않고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콜마르는 프랑스에서 가장 풍부한 화단이 가꿔진 곳 중 하나인데 이 역시도 콜마르 시 소속의 정원사들이 꾸준하게 관리를 하고 있기에 아름다운 건물들과 아름다운 꽃들이 조화를 이뤄 콜마르만의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콜마르 카페에 앉아서 휴식
에스프레소 & 카페
그리고 노상에서 마시는 맥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ㅅ^
콜마르 구 시가지
열심히 찍고, 스트라스부르로 복귀 합니다.
스트라스부르 가보지 않으신 분들도 어디선가 한번씩 보거나 들으셨던 곳 일겁니다.
스트라스부르는 아름다운 풍경 이외에도 유럽 의회가 있기도 한 도시입니다.
중세 유럽시기부터 세계 2차 대전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와 독일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점령하였던 지역이며, 2차대전 이후 최종적으로 프랑스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름 역시도 독일어인 Strase-와 프랑스의 Bourg가 합쳐진 Strasbourg가 되었으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건물양식이나 문화가 프랑스와 독일이 섞여있지만, 이질적이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곳입니다.
스트라스부르 골목의 카페에서 카페쨩
스트라스부르의 명물 중 하나인 운하
예전에는 생활용으로 쓰였다고 하나, 지금은 관광용 보트가 다니는 길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낮고 긴 보트가 좁은 운하를 부딪히지 않고 다니는 것을 보면 굉장히 신기하기도 합니다.
스트라스부르에 가면 꼭 한 번 보게되는 스트라스부르 노트르담 대성당입니다.
스트라스부르 어디서나 보이는 높은 첨탑과, 골목을 다니다가 어느 순간 마주치게 되는 거대한 건축물.
실제로 보게되면 말로 다 표현 못할 섬세함과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이를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 없기에 굉장히 아쉽습니다.
약 1000년전인 1015년 처음 공사를 시작하여, 1439년 고딕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같은 노트르담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보다는 쾰른 대성당의 모습이 더 가까운 듯한 모습입니다.
성당 외벽은 정말 섬세한 조각들이 빼곡히 채워져있으며, 그 크기 또한 화재로 소실되기 전의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보다도 높습니다.
성당 내부는 고딕양식의 느낌이 물신 풍기는 전형적인 성당의 모습이며,
성당 양 옆과 정면을 빼곡히 채운 정교한 스테인드글라스가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당 완공까지 걸린 시간이 약 400여년인만큼 스테인드글라스 역시도 세월이 흘러가면서 스테인드글라스가 어떤 형태로 변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의 파이프오르간 역시도 세계 최고의, 세계 최대의 등의 말이 붙어있을 만큼 압도적인 모습입니다.
성당만큼 화려하고 섬세한 조각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성가대 측면에 자리잡고 있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의 또 다른 보물인 천문시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밀하고 정교한 기계식 시계 중 하나입니다.
성당이 지어지던 1300년대에 처음 설치된 시계가 1500년대에 한번 교체되었으며, 1838년 경 지금의 모습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가 아닌 시간 뿐만 아닌 요일, 일출과 일몰 시각, 음력달력, 맨 앞의 1022개의 별과 48개의 별자리로 이루어진 천구가 스트라스부르의 하늘을 나타내며 그레고리력에 따른 부활절 등의 교회 일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성당입장과 관람은 무료이나 시계가 작동하는 시간대에는 유료 입장료를 받고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콜마르 편 끝입니다. ^ㅅ^
이후엔 야간 버스를 타고... 오스트리아로 향합니다.
- 인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두번째 이야기 - 베르펜, 할슈타트
안녕하세요
이제 인형과 함께하는 여행기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지난 스트라스부르에서 뮌헨을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까지 왔습니다.
대충 8시간 정도의 거리이며, 유럽대륙은 야간 버스를 이용해서 지역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육로 이동하면서 국경에서 검사하는 경우는 없었는데 이번에는 독일 국경에서 내려서 여권 검사를 하더군요 ㅅ`
다리를 뻗고 잘 수 있는건 출입구 바로 뒷쪽 자리인데, 버스 화장실 문이 열릴때마다 악취가 심하므로 어느정도 감내가 필요합니다.
내리자마자 렌터카 업체가 문을 열때까지 맥도날드에서 쉬다가 바로 렌트해서 이동하였습니다.
운전은 수동마니아인 일행이 했습니다. ^ㅅ^
안드로이드 오토 연결하니까 해외에서도 한글로 뜨더군요 ㅋㅋ
운전은 저보다 잘하므로 조수석에서 열심히 놀아줍니다.
개꿀 ^~^
알프스를 배경으로...
잘츠부르크에서 약 30분정도 남쪽으로 향해서 온 곳은 호엔베르펜 성입니다.
베르펜 마을의 산맥을 등지고 언덕 위에 높게 솟아있는 성입니다.
호엔베르펜성은 잘츠부르크가 혼란했을 시기에 요새화 된 건축물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Gebhard 대주교의 명령으로 지어졌습니다.
1077년 처음 지어지기 시작해서 15세기가 다 되어서야 현재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으나,
16세기 초반에 농민들에 의해서 성의 많은 부분이 파괴되고 불탔으며, 그 이후 다시 수리되었고
17~18세기에는 요새와 성보다는 감옥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1800년대 초에는 폐허였으나, 중반에 사냥터로 이용되기 시작하였으며,
수년이 흘러 오스트리아가 나치 정권에 합병된 후에는 군사 훈련에 이용되기도 하였으며
2차대전 때에는 오스트리아 헌병대의 훈련소로 이용되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관광지로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1987년부터입니다.
성은 가파른 바위산 위에 있지만 주차장에서 바로 케이블카로 올라갈 수 있으며
입장시에 가이드를 동반하여 성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옵션도 있습니다.
성내부는 밑에서부터 맨 위의 종탑까지 볼 수 있으며 위에서 바라보는 베르펜 마을의 전경은 정말 잊지 못할 풍경입니다.
단순히 이런 풍경이외에도 호엔베르펜 성에 꼭 와봐야하는 이유는 바로
중세 시대의 매사냥 시연입니다.
매부터 독수리까지 맹금류들이 오스트리아의 장엄한 산맥을 배경으로 멋진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훈련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말을 잘 듣지는 않더라구요. ^~^
가끔 비행중 어디론가 가서 돌아오지 않거나, 성 위의 지붕에 앉아서 딴청을 피우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망원렌즈를 가지고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매사냥이나 다른 풍경 말고도 인형사진 찍기도 좋습니다.
매사냥터 아래로는 산맥이, 위로는 호엔베르펜 성이 보이는 좋은 곳입니다.
이후 다시 이동하여 할슈타트로 향했습니다.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봤을법한 풍경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입니다.
지난 번에는 오베르트라운에서 출발해서 기차로 이동 후 배를 타고 마을로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반대쪽에서 향해서 바로 마을로 들어갑니다.
당일치기 하시는 분들은 주차하기가 어려우므로 버스를 이용하시는게 더 편하고
숙소가 있으신 분들은 주차장이 제공되는 숙소를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마을이 좁고, 오는 사람은 많기 때문에 마을 내에 숙소는 많지도 않고 비싼편입니다.
저희는 마을 남쪽에 있는 곳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할슈타트 마을에서 건너편인 오베르트라운 쪽을 보게되면 보이는 그루브 성
이름은 성이지만 사실 농가였던 자리에 교회가 세워지고, 그 이후 성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사실상 성이라기보다는 저택에 가까운 크기입니다.
할슈타트의 랜드마크이자, 우뚝 솟은 첨탑이 할슈타트 어디서나 보이는 할슈타트 루터 교회입니다.
보기에 평화로워보이는 이 교회도 종교탄압, 반종교 개혁 등의 많은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할슈타트에서 열리는 콘서트나 정기적인 공연 등을 통해 할슈타트 주민들의 문화적인 측면을 많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회 맞은편에 있는 할슈타트 광장입니다.
광장이라고 하기에는 작지만, 분수대와 카페 등 많은 것이 있고 오가는 사람이 쉬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밤이 되어서 은하수를 찍어볼까 했는데 아쉽게도 마을자체의 광공해가 심해서 잘 나오지 않고
은하수 역시도 산맥 너머로 넘어가 있는 위치였기 때문에 끄트머리만 보였습니다.
언젠가 마을과 함께 은하수를 담아보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숙소 바로 앞에 있던 곳으로 향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따로 없어보이는데, 할슈타트 호수, 다흐슈타인 산맥, 할슈타트 마을의 풍경을 모두 담기에 너무 좋은 곳입니다.
구름이 많았던 전 날과 다르게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할슈타트 마을을 배경으로
백조와 호수
호수에 떠다니는 백조들이 단체로 나와서 잔디를 먹고 있어서 굉장히 신기한 풍경이었습니다.
할슈타트 광장쪽에서 터널언저리 어딘가 주차장 올라가는 계단을 가다보면 이렇게 할슈타트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풍경이 나옵니다.
세워서 찍고 싶었는데 쓰러지면 답이 없는 높이였습니다... ㅅ`
맑은 날의 할슈타트 풍경
선착장에서
끝
다음에는 잘츠부르크에서 뵙겠습니다. (_ _ )
- 인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두번째 이야기 - 잘츠부르크
- 인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두번째 이야기 - 뮌헨, 퓌센
- 인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두번째 이야기 - 파리, 샹티이
출처: 돌피드림 갤러리 [원본 보기]
혹시, 외국인이 어디출신이냐 묻는다면 일본이나 중국이라 대답해주세요
대단하시네요
인형 포즈를 느낌있고 적절하게 잘 살리네
솔직히 좀 꼴리긴하네 ㅇㅇ...
인형은 누가 잡아주는게 아니라도 외발로 설수있어?? 대단한데
ㅈ같은 한녀 만나느니 이쁜 인형 만나 1000만번 싸겠습니다. ㅈ같은 한녀 만나느니 이쁜 인형 만나 1000만번 싸겠습니다. ㅈ같은 한녀 만나느니 이쁜 인형 만나 1000만번 싸겠습니다. ㅈ같은 한녀 만나느니 이쁜 인형 만나 1000만번 싸겠습니다. ㅈ같은 한녀 만나느니 이쁜 인형 만나 1000만번 싸겠습니다. - dc App
ㅎㅎㅎㅎㅎㅎ그러셈ㅎ 응원함ㅎㅎㅎ
개잘찍어...
여친 존나 이쁘다 좋겠다 - dc App
맨하탄 카페는 인정이지
노랑 머리 이쁘다
저년 왜 치마 올리노?
이런건 왜 맨날 힛갤이냐 그렇게 보낼게 없냐 맨날 욕만 먹으면서ㅋㅋㅋㅋ
진짜 지린다.. 근데 인형 ㅈㄴ 작은건줄 알았는데 개크네 ㅋㅋㅋㅋㅋ
웨얼 알 유 프롬 아 코리아~ - dc App
흔히 아는 대도시 안가고 스트라스부르 콜마르 할슈타트 택한거 보니 진짜 유럽 잘알인데;
이게 그 돈 많은 씹덕임?
사진은 존나 잘 찍네
풍경사진만있엇으면 밋밋할뻔했네 ㄷㄷ 여윽시 형님이십니다. 형수님미모도 훌륭하네요
"한녀보다 낫다"
금발인형이 이쁘네
저기는 총 안가지고 다니냐?
진짜,,시발,,,
다 좋은데.. 한국인이라고 하진 마셈 쪽팔리니까 - dc App
인형>>>>>>>>>한녀
개미친 씹덕새끼 소름돋아
한녀 - dc App
다큰남자가 인형들고 꽁냥거릴거 상상하니깐 좀 귀여운듯 ㅋㅋ
이양반은 맨날 여행다니노
저런거 강으로 인형 빠지면 어떻게함? 진짜 궁금함 답변안해주면 자살함
글쓰는거 보면 가방끈도 길어보이고 돈도 많고 사진도 존나 잘찍음. 인형을 찍을 뿐.... 쨌든 응원합니노
인형 왤케크노 ㅋㅋㅋ
글 작성자 키 187cm에 훈남 의대생이다
외국에서 저짓하고 있으면 외국인들이 정신 이상한 사람으로 볼것 같은데 ㄷㄷ
누가 혹시라도 물어보면 짱깨라고 해라
유럽은 왜 가는지 모르겠음 맨날 가서 같은 돈 쓰고 차별만 당하다 오고 그럴 돈으로 동양권 여행 두번 가겠음 차라리 - dc App
ㄴ싸와디깝 - dc App
왜 가긴 병신아 풍경이 존나 멋있으니까 가지
진짜 개극혐이다 밤엔 인형이랑 그짓거리도하냐? - dc App
엄마 ㅠㅠ 저 아조시 인형 사진 찍어 ㅠㅠ 보면 안돼!
욕 하려고 들어왔는데 사진 왜케 이쁘냐
한국어쓰지말아주세요 - dc App
인형에 귀신들릴듯
금수저노
인류는 멸종했다...
사진 개잘찍네 - dc App
사진 잘찍네 - dc App
ㆍ - dc App
예술가들은 특이한거같아
사진 잘 찍으시네요 구도랑 포즈도 완벽하고 - dc App
사진 막 바닥에 엎드려서 찍는거임? - dc App
노랑 머리 인형은 모델명이 뭐에요?
ㅋㅋㅋㅋ 저도 다음 여행때 이짓 해봐야겠어요 - dc App
노뚝은 애들 장난감같네. 흑장발은 ㅆㄱㄴ - dc App
인형 의상이랑 배경이랑 찰떡이네요. 나중에 이탈리아 돌로미티도 놀러오십시오
니도 참 병이다 - dc App
저거 다 벗기면 젖꼭지랑 보지 보임? - dc App
사진 이쁘다
밤엔 숙소에서 잔뜩 끼얹는거임?
썸넬보고 마비노긴줄 알았따
섬뜩해서 가위로 다 짤라버리고싶노
외국인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무조건 중국이라고 해라
섹시한 포즈 자주 보여서 쌍욕할까 했는데 뒤로 갈수록 사진 존나 잘찍어서 놀랬다 ㅋㅋㅋ 용기에 박수를 침 - dc App
진짜 사진 완전 잘 찍어, 포커싱도 잘해, 인형 포즈도 좋아, 장소도 이쁘고
내 이상형을 찾았다!
게이야 카메라 뭐써? 니 사진보고 사진배워보고싶네 시발.. 카메라 뭐쓰는지 알려죠
캐논 R5에 알계륵 물려서 씁니다 ^~^
와 근데 문장에서 여유와 품격이 느껴지는 거 보니까 디씨에서 보기 힘든 진짜 배우신 분 같네.
레전드네
형님 건승하십시오 형수님들이 언제봐도 이쁘시네요^^
요즘 인싸들도 vr같은 씹덕갖고놀아서 그런가 이런글에 갈수록 욕이 덜달리노 ㅋㅋㅋ - dc App
열등감 느껴지네
이 새끼 전봇대에 묶어놓고, 눈앞에서 인형 모가지 잡고 비틀고 싶다, 그때 그 나라 잃은 표정 사진으로 저장해놓고 내 좆물을 발싸하는거임
와.. 미쳤네 저긴 배경이 그냥 인형이노
오우 나 이런거 좋아했구나 싶네, 풍경만 보다가 이런걸 보니깐 마음에 확 오는데
마비노기 던바튼인줄
시발 니 취미긴한데 존나 쪽팔리다 ㅋㅋ 외국가서 한국새끼 ㅈㄴ오타쿠라고 찍힐듯 한국이미지 씹창내는새끼
사진을 잘찍내 ㅋ ㅎㄷㄷ - dc App
와 존나 사람 외로워 보이네
진짜 너무 부럽다.........
중동도 여행 와주세요 - dc App
부자들은 왜 인형을 좋아할까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예수천국 불신지옥
조선인이 유럽에 독을 풀었다
허리 무릎 반대로 꺽어 버리고 싶네 - dc App
와 유럽 개쩐다.. 저래서 유럽유럽거리는거구나
사진 존나 잘찍는다 - dc App
귀엽다~ - dc App
스탠드 쓰고 - 포토샵으로 지웠씁니다.
옷 개꼴리게 입혔노 - dc App
극혐이든 어이없든 진심이든 뭐든간에 다 떠나서 인형 포즈, 표정, 구도, 배경 다 진짜 잘 잡으시네요. 박수치고 갑니다. - dc App
인형 뭐노
막짤 본인 맞져?
이게 디씨지
저 살짝 감긴 눈이 존나 야함 ㄹㅇㅋㅋ
와...진짜...진짜 잘찍는다 진짜 감탄하고 감
처음봤을땐 뭐 이딴 병신이 다 있나 싶었는데 이젠 그냥 부럽다 돈 존나 많아보이노
소녀전선같은인형도아니고...하...
히익 오따꾸
돈많네.ㅠ
he is chinese
좋은 사랑하세요 여행 재미있게 다니는거 같아 보기좋네요
개이쁘노
외국가서 저러면 흑인들이 안 줘팸?
아니 취미를 욕하기엔 사진도 심하게 잘찍고 인형도 이쁘네 ㅁㅊ....
오우 ㅋㅋ
금발 인형 진짜 이쁘다
와 인형도 사진도 너무 예쁨 대단! 구체관절이 되게 자연스러움 특히 하트도 되고 쿠키도 잡고 눈동자도 자연스럽게 돌아가고..
이런 인형을 그 구체관절인형이라고 하는거임? 신기하네
좋은 시간보내고 오신 게 느껴지네요 사진도 무척 좋아요. 유럽과 인형 테마 화보집 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랑 렌즈 여쭈어봐도 될까요? - dc App
바디는 R5고 렌즈는 24-70과 16-35 두종류 썼습니다.
진짜정신병자같음..
ㅋㅋ ㄷㅊ
자유로운삶 부럽다. 저 치마들추는거 너무 꼴려요
잊을만 하면 계속 올라오네 보다보니 호감이다
한녀 설거지보다는 확실히 행복한 인생이네
내가 본 사람들 중 가장 멋있다
아 네..
걍 ㅅㅂ뒤져라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못 가본 유럽여행 하는 인형에 발끈하여 댓글다는 한녀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캬시발 이거지 요즘 왜안올라오나 햇다
여기가 오늘의 처형장인가
이미 콜로세움 열렸다 이기
눈째진 똥송 몽골리안 한녀랑 여행하면서 24시간 내내 불평들으면서 돈 버리기 VS 인형이랑 여행하기 밸붕 닥후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진짜 옛날에는 무적건 힛갤 고로시 on이였는데 마니 바껴따 ㅋㅋㅋㅋ. 사진 진짜 멋짐 굳굳 - dc App
인형도 이쁜데 확실히 배경이 판타지스러운 유럽풍이라서 그런가 한장한장 찍어도 애니 장면 같음 역시 뭐든 배경이 중요해
여행은 핑계고 인형 사진찍으러 갔네
얘는 볼때마다 느끼는건대 씹덕을 떠나서 걍 사진을 존나 잘찍음 ㅇㅇ 그리고 인형도 보나보니 예쁘다
보다보니. 인형이 아니라 사람을 찍어도 얘는 존나게 잘찍을것 같음
근대 인형이 옷입혀놓으면 예쁜대 관절이 보이니깐 불쾌한 골짜기네
얘는 인형을 살아있는것처럼 찍는 '기술'이 있다. 구관인형 특성을 살려서 포즈, 각도, 시선 잘 잡아놓고 찍으니 생동감이 더해지고, 커피잔같은 사이즈 비교할수 있는 물체가 옆에 없다면 1:1 스케일 피규어처럼 느껴질 정도로 사진찍는 기술이 이미 프로의 영역임. 찐으로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거네.
댓글 감사드리며 밑에 링크된 3개의 여행기도 이쁜 사진이 많으니 많관부~~ 'ㅅ^
나도 인생을 이새기처럼 살고싶다
화이트앨범의 계절이다
이쁘내 ...
인류는 멸망을 향하고 있다
사진 잘 찍네
에혀~ - dc App
화이트앨범 도시
근데 저러고숙소에서 인형한테 싸지르고 닦을생각하니 존나 웃기네 ㅋㅋㅋ - dc App
싸지르면 셋팅해놓은거 망가져ㅅ 그럴수가 없을텐데? 억까 ㄴㄴ
한녀한테 퐁퐁 안당하고 자기즐거움으로 살아가는거면 한남상위 1프로임
형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요
사진 ㅆㅅㅌㅊ
한가지만 부탁드릴게요..
닉도 일본어 쓰시는 분이니까, 해외에서 혼자 중얼거리실땐 꼭 일본어를 사용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빠가야로...
으악 시발ㅋㅋ
인종차별 제조기;;
인형 모두 핑보라서 호텔에서 밤마다 뜨거운밤을 보냈다노 ^오^
사진 잘찍노 ㄷㄷ
금발창녀가 마음에 드는데 저거 보고 딸쳐도 됨?
난 저런 인형 되게 신기하더라 손가락 발가락 얼굴 다 바꿔끼면서 찍는건가
고우시네요 - dc App
씹덕인거 둘째치고 인형 놓고 구도 잡는건 잘하네. 막짤보면 인형이 1:1 크기도 아니고 꽤 작아보이는데 그걸 사람처럼 보이게 찍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네... 씹덕질 안했으면 사진으로 크게 흥했을 사람 같은데 길을 잘못들었네...
이미 사진사로 잘살고 있을수도있지
진지하게 씹덕 인형만 찍고다니지 말고 사람도 찍어봐라 ㅇㅇ
인형 말고도 사진 잘찍었구만 ㅋㅋㅋㅋ
에휴 시발..
이쁘노
제발 외국나가서 한국어 쓰지 마라 제발 - dc App
누가인형들고 도망가면우짬? - dc App
사진 진짜 잘찍으시네
사진도 잘찍고 돈도 많은거같고 인형도 이쁘고.. 저런 인형도 비싸고 관리하기도 힘들텐데.... 부지런하고 성실한성격인게 느껴진다 나 인형 하나만 주면 안되냐?
사진 구도 포즈 패션 좀 치노 ㄷㄷ - dc App
아직도 따님들 잘지내시네요. 늘 힐링되는 사진과 글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시길 - dc App
이쯤 되면 딸이 아니고 애인인듯
사진 예쁘네요 - dc App
직업이 뭘까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가봄 부럽다
와인업계에서 한가닥 잡고 압구정에 자기 건물 3채 있는 사람이라함 넘사벽임
아빠가 전직대통령이래
돈도많아서 여행다니고 사진도 잘찍어서 욕이없네 거의 ㅋㅋㅋ
전문가임?? 개잘찍네
인형 멘하탄 카페임?
파리 샹티이 편을 보면 승부복 버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형에 진심이네...이런 사람들 건들면 조때
아..
힛갤 공무원
역겨워
유럽이면 소매치기도 많을 텐데. 사진 찍으려고 내려놨을 때 확 잡고 튀면 어쩌시려고...
저걸 왜 가져감 ㅋㅋㅋ
ㄴㅅㅂㅋㅋㅋ - dc App
걔들도 사람이다 게이야.. - dc App
???: 저새낀 건들지말자노
나도 가고싶다
도태한냄 군캉스
한녀거른 도태남의 삶
한녀랑 결혼했으면 인형 물에 담궛다
부럽다 이러고 사는거보면 돈많을거 아녀
한녀거른 현자
십덕들부럽노
그래서 시계 뭐임
고로시 웃기네 ㅋㅋㅋ - dc App
저거 황달 일어날듯 저렇게 두면
いいね!
병 신 집 합 소
진지하게 다큰 남자 어른이 저딴거 가지고 노는거임? - dc App
개 돼 지 양 성 소
병 신 집 합 소
개 돼 지 양 성 소
병 신 집 합 소
사진 엄청 잘찍어서 부럽다 - dc App
항상 잘보고 갑니다, 풍경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dc App
인형 생각보다 존나 크노
사진 개잘찍누 - dc App
퐁퐁남, 개미알밥단 보다는 낫지 ㄹㅇ
사진찍고 있을때 맹금류가 탁 채가면 개꿀잼이였을텐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미친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띳벌 이게 맛집이지
ㅇㅇ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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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와 채여가노? - dc App
저기 일본어를 사용해 주세요.
일본어좀 할줄아냐?
이글은 비추가 많아질까 개추가 많아질까....
저거 얼마노
볼때마다 사진찍는 노하우만 앗아가고싶네
내 올챙이들로 특수코팅해주고 싶네
와..ㄹㅇ행복한 시간 보내고 온거같네
해외에서는 꼭 일본어를 써주세요..... 제발
돈많은놈의 기만질에 불과하다 인형도 하나에 최소 500이네
님의 사진을 보구 160센티대 크기로 인형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안에 ai칩두 넣구, 걸어다닐수있게 해드릴게요. 원하시면 스타크 인더스트리로 연락주세요
글쓴이 형님 솔깃하신다... 글 지워
어디서 왔냐고 묻거든 꼭 일본 아님 중국인이라고해 그러면 뭐든 닥 가능
He is Chinese
잊을만하면 인형데리고 여행간거 힛갤올라오는 사람
어우 이거는 그냥 예술로 승화시켰다
왜사냐 진짜... 부모님이 불쌍하다
팩트) 글쓴새끼 부모님보다 덧쓴이 인생이 더 불쌍하고 비참함
정보) 글쓴이는 잘 알려진 억대연봉 기만자이며 글쓴이의 어머니는 글쓴이의 인형을 위해 옷까지 손수 뜨개질 해주신다.
너야말로ㅋ
야 모르긴 몰라도 저 인형 조올라 비쌀걸? 둘 합쳐서 한 몇백할텐데 거기다 해외여행까지ㅋㅋ 한남 10% 안에 들고도 남을듯 니보다 행복해보인다 쟤가
방구석 타쿠들 개많네 ㅋㅋ 등신들 애미애비가 빠구리떠서 힘들게 뽀록으로 태어난새끼들이 ㅋㅋ 인형가지고 저지랄하고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천짜리 와인 마시는 전문직 vs 방구석 백수
중요한건 댓글단애들도 쟤보다 돈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비싼 인형 데리고 유럽여행 몇번이나 다녀오는 사람이 왜 불쌍하노
좀 냅둬라 이런식으로 악플달아야 비참한 자기 인생 버틸 수 있다는데
여행다니고 인형살돈 있는거보면 어지간한 디시애들보다 잘살듯
저거 인형 존내 비싸대
불쌍한건 너야 이기
본인한테 하는말?
환기도 안하는 방구석에서 비듬 떨어지는 떡진 머리 벅벅 긁으면서 유동으로 열등감 표출하면서 반박하는 댓글보고 씩씩하면서 부들부들 거리는 너의 모습이 불쌍하구나
본인 돈으로 본인 취미 즐기는건데 누가 뭐라하노 ㅋㅋ 얼마나 인생이 씹창이면 이런걸로 시비쳐거네 ㅋㅋ
한녀한테 돈 안 쓴 것만 해도 상위 51.8%
막짤보니 또 여친이랑 갔는데 혹시 병신임? ㅋㅋ
막짤 본인임 'ㅅ`..
ㄴ게이야 어깨 많이 넓노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예수천국 불신지옥
욱
존나신기한게 사진존나 잘찍네 ㅋㅋㅋ - dc App
둘 다 핑보임?
음...
꾸준하니 보기좋다
망하지 않는 은수저 집안 정도에 태어난것 같다. 일도안하고 탱자탱자 놀아도 무리없는 인간인듯
도태남들 슬슬 현실파악하고 열등감 표출하는 댓글들도 안달리네 이쁜 사진 잘봤다 ㅋㅋ
바로 위에 달렸구만 눈깔 뽑고 사냐?
비추 주려고 들어왔는데 카페라서 개추줌
저거 밟히면 어떡함 사진찍다가
욕하려고 내리다가 애들 이뻐서 봐준다 - dc App
행복하면 된거야
57은 어케 안쓰러지고 세웠노
ㄴ이게 뭐노....0o0
배경 너무 아름다워서 합성같을 지경..옷 개찰떡이에여 - dc App
사실 합성이었...다면.....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 dc App
졶나이쁘당
수많은 사진중 고르고 골랐습니다... ;ㅅ;
헐 실수임
같이 여행하는 느낌으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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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