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점 갔더니 너무 큰것들만 팔아서
그냥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샀음
먼저 조립
했는데 부품이 한개 없길래 다시 나가서 교환받아옴
왼쪽을 오른쪽 처럼 도색할꺼임
칠하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으니까 포토샵으로 미리 색을 입혀봄
다이소에서 락카도 팔고있음
빨간색과 검은색 사왔다
구글 검색해보니까 이렇게 테이프로 고정시킨뒤 도색하길래
나무젓가락에 고정시켜서 락카로 뿌렸음
반드시 밖에서 해야됨
너무많이 뿌려서 떡지지않게 조심히 뿌려야됨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쇼호쿠 검색
프린팅박스 가자니 귀찮고 해서 그냥 손으로 그림
흰 종이에 그려서 양면테이프로 붙였다
완성
차량 안쪽 부분도 도색해줘야 문을 열어도 내부가 깔끔함
손으로 그린 스티커라 삐뚤빼뚤
이건 실패작? 은 아니고 락카가 뭉쳐서 깔끔하지 않게 만들어진 첫번째 차량임
그래서 총 두대가 됨
그리고 표지의 이 아저씨
원래 용도는 물건 나르는 다이소 아저씨 레고임
이 아저씨도 다시 태어날 예정
신체개조 시작 전에 마지막으로 남길말 있나?
오늘은 장난감에 동봉되어 있던 스티커 까지도 아득바득 재활용 할꺼임
옷 부분이 그려져 있는 스티커는 유성매직으로 색칠하고
daiso의 S를 떼서 모자에 붙여줌
S를 뗀 daiso dai o를 따로 조합하면
a d i d a s 로 또한번 재활용이 가능한데 쓸데가 없다
왼쪽처럼 나란히 뻗어있는 팔을 불에 조금 녹여서 오른쪽처럼 모이게 구부려주고
얼굴까지 성형하면
다이소 아저씨가 작화붕괴된 한나로 변신
뚫어! 송태섭!!
이거 찍느라 엎드리고 앉고 쪼그리고 무릎꿇고 하느라 빈혈와서 어지러웠음
완구가 두개니까 나머지 레고 한개는 태섭이 엄마로 만들어봐야겠다
차가 커보이지만 사실 SD 피규어 한개도 안들어감
태섭이 PET를 손에 들고 찍은거처럼 보이지만 트럭 바로 앞에 세워놨을 뿐임
두대 모으니까 사진찍을때 뭔가 더 있어보이는 느낌은 있네
사다리는 미니어쳐 사이트에서 사놨었는데 쓸데가 없어서 빼놨다가 이번에 활용했고
미니어쳐 코너가 거의 완성직전이라 한번에 올릴까 싶었는데
트럭을 빼고도 양이 방대할거 같아서 일단 트럭만 따로 올림
지금의 락카룸을 만들기 전에 최초 구상했던건
위에 두 이미지가 구도적으로 겹치는걸 보고 떠올랐던건데
저 두 공간을 합쳐서 넓게 제작한 다음
공백이후 복귀한 정대만과 역경을 딛고 성장한 송태섭이 다시한번 1:1을 하는 장면을 만들려고 했었음
주변엔 북산멤버들이 구경하면서 도시락 먹고있고 백호군단 영걸군단도 다 넣고
펜스너머 도로뒤엔 바닷가도 만들고 해변에서 엄마 앉아있고 아라도 놀고있고
도로에는 철이가 경찰에 쫒기고 있고 경기장밖에선 친위대가 태웅이를 보고있고
해남 or 능남 선수들도 근처라서 해변따라 달리는 장면 같이 나오고 등등
구상도 엄청했고 만들 재료도 알아보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미니어쳐로 제작한다고 해도 최소 1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할거 같아서
사이즈의 한계에 부딪혀 다른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지금의 락카룸이 돼버렸음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남아있다ㅠ
암튼 서론은 이쯤하고
65장 정도 됐는데 용량초과로 업로드가 안돼서 50장으로 압축해왔다
사진 왼쪽 아래의 신장재편판 포스터 일러스트 처럼 적당히 정돈안된 북산고의 내추럴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했음
강백호 캐비넷
언젠가는 대스타가 되어서 싸인볼도 나눠줄 생각에 미리 연습중일지도 몰라
근래 연습량이 늘면서 타올들도 몇장 쟁여놨음
바닥엔 러브레터 한개가 보인다
공에 있는 돌기 때문에 글씨가 제대로 안써짐
캐비넷 안쪽 정면엔 소연이의 사진들로 가득
측면에는 백호군단의 사진들
거북이와 무엇을 거래했을까
전체적으로
자존감 넘치는 성격 + 농구에 대한 열정 + 소연이에 대한 마음이 들어있을거라 생각
정대만 캐비넷
저 일러스트 보고 느낀건데 은근 자뻑기질도 있는거 같음
부상에 대한 걱정도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생각해서 X-ray 사진도 붙여놓고
구석엔 감독님의 사진도 붙여놨음
방황했던 시절
바닥엔 타올, 붙이는 파스, 반창고, 무릎보호대가 있음
바느질로 만듬
종이접기를 개조해서 교복도 만들고
포카리 미니어쳐를 구하려 했지만 팔질 않아서 콜라 미니어쳐를 사다가 직접그렸음
전체적으론 본인 공백기간 누적된 부상및 체력저하에 대한 심리적압박+과거회상 등등이 있을거라 생각
채치수 캐비넷
치수는 캐비넷 채울때 은근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바나나로 채워졌음
대만이와 주먹으로 하이파이브 하는 장면은 치수 명장면 씬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라 넣었고
독재자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나름 애쓰는 듯한 느낌을 주자니 그런 아이템이 존재할리도 없거니와
은근히 공부잘하는 이미지도 표현할려니 체육관 캐비넷에 책을 넣을 성격은 또 아닌거 같아서
빼다보니 남은건 고릴라밖에 없게됐고 결국 바나나로 채워졌다는 사연
서태웅 캐비넷
본인이 잘생긴걸 모를리가 없지
캐비넷 안에는 친위대의 흔적들이 가득
종이접기는 가끔하면 재밌는데 이렇게 단순한걸 여러개 접는건 힘들었다
처음엔 그냥 넣어놨는데 건들때마다 쏟아져서 결국 테이프로 고정시켜버림
원작을 봤다면 알만한 것들
트레이닝복은 작아야 귀여울거 같아서 일부러 SD로 만들었는데 귀엽다
전체적으로 서태웅 캐비넷은 본인이 채워넣었다기 보단
이미 친위대한테 캐비넷을 털려서 플랜카드와 편지로 도배되어 있을거라 생각해서 만들었음
송태섭 캐비넷
No.1
영화에서 워낙 많은 아이템들이 나왔어서
오히려 다른캐릭터에 비해 너무 많게 보이지 않으려고 줄였음
북산져지, 오키나와 갔을때 입었던옷, 반팔티, 아대
태섭이 학교가방 역시 바느질
과정을 찍긴 했는데 어차피 만들 사람도 없을거 같고
과정샷도 처음부분을 깜빡하고 중반부터 찍기 시작해서
그냥 이렇게 만들었다 정도로만 보면됨
갤에서 주운 이미지
문 안쪽면에 있는 사진은 잘못붙인거라 나중에 고침
형이랑 1:1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백호혼자 농구하는 장면이었음
전체적인 느낌은 영화에 나왔던 그 느낌을 살리려고 했다
피규어를 뺀 전경
저번에 보여줬던 북산 트럭
처음엔 캐비넷이 텅텅 비었어서 대부분 닫아놨었지만
이젠 가득차서 활짝 열어뒀음
전국제패 푯말도 액자느낌으로 다시 만들어줬다
오른쪽 측면
왼쪽 측면
1번 사진은 운동장에 라인긋는 도구인데
생각해보니 농구는 실내스포츠라 선을 그을 필요가 없는데 왜샀지
2번 사진은 3번에 있는 농구공 상자를 4번처럼 옮길때 쓰는 용도로 산거
생수통 전신거울 타올 양동이
대걸레는 없음
왼쪽 구석에서 본 오른쪽
오른쪽 구석에서 본 왼쪽
찍을려면 머리통을 진열장 안에넣고 찍어야됨
양쪽에 거울을 달아서 더 넓어보이는 효과 + 공간채움 + 조명효율 극대화
조명때문에 그림자가 비쳐서 원근감이랑 입체감도 살아나고 사진도 잘나온다
공간을 짜서 굿즈 진열한 사람들은 조명 다는걸 추천함
4층 산왕vs북산
3층 관람특전
2층 미니어쳐
1층 책+기타등등
공간을 더이상 확장할 욕심은 없고 이제 특전이 더 생겨도 여기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해
중간에 번아웃이 와서 현타오기도 했는데 어떻게든 완성은 했음
앞으로는 전체적인 가내수공업 조금씩만 간간히 올릴예정임 ㅎ
- 유니폼 종이접기
출처: 슬램덩크 갤러리 [원본 보기]
와 대단하다 엄청 공들여서 계획하고 시간들이고 정성 쏟는게 보인다 미니어쳐 뿐만 아니라 층별로 깔끔하게 정리했네
이젠 진짜 완성단계라 뭔가 특별한 굿즈나 특전이 나오지 않는이상 건들것도 없어서 조금은 안심이야ㅎ
퍄 저거 맨날 보면 행복하갰다 멋있어
아직은 끝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보면서도 뿌듯함 보다는 추가하거나 고칠만한 부분이 없는지만 살펴보게 되는데 조금 지나야 만족할거 같음 ㅋㅋ
와 너 진짜 멋지다 최고다 애정없으면 만들기 어려운데 중간에 현타 왔었다는 글을 보니 짠하기 까지하네. 그래도 완성하고 만족감 쩔었을 거 같다. 나도 요새 슬덩 덕질하면서 돈도 안되는 걸로 현타 왔어가지고 탈덕 마려웠는데 너보고 좀 위안받았다ㅋㅋ 이게 진짜 작품에 대한 애정이지. 진짜 금손ㅊㅊㅊ
맞아 치수 캐비넷 채울땐 캐릭터성격이나 고민, 생각, 인물이 바라는점 등등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고 단순하게 고릴라 이미지로만 채워진게 아직도 아쉬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도 좀 많이 받았고ㅠ 근데 계속해서 미뤄둘순 없으니 일단 저렇게 해놓긴 했지만 언제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고쳐놓을 생각이야
자기가 청소한거 티내려고 공마다 이름써놓은거 생각나네 ㅋㅋㅋㅋ 근데 백호야 유도하자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꽉 찬 느낌에 하나하나 디테일까지 진짜 좋다
은근 깨알포인트 만들어 넣었음ㅎ
업로드는 따로 안하게 되더라도 보완할점이 있으면 조금씩 고치려고 생각중이야
와 진짜 쩐다 우와 대박이네
저런걸 구상할수있는 아이디어가 부럽다
서론에도 적었지만 저건 2지망이어서 1지망 아이디어로 만들수 없는 아쉬움에 더 신경써서 만들려고 했음ㅠ
금손이다 ㅋㅋㅋ 여름 합숙 피규어 갖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함?? - dc App
언젠간 누군가 만들어주지 않을까 난 이제 기력이 다했음ㅠ
미니어처 바이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네 ㅋㅋㅋㅋㅋ 고생 많았다 잘 봤다
조만간 또 다른 소품 만드는 방법으로 돌아오겠음 ㅋㅋ
그래서 집들이는 언제라고?
와 금손 디테일미쳤다. 서태웅 종이 옷 경매해도 될듯ㄷㄷ
사실상 색종이 세트의 돈값은 서태웅 트레이닝복 하나로도 충분함 ㅋㅋㅋ
고양이 피규어 뭔가 땡긴다 - dc App
원래 용도는 에어팟 거치대인데 플랜카드 꽂으려고 손을 개조했엉
살면서 다신 없을 덕질임ㅎ
와 대단! 근데, 백호 러브레터가 좀 슬프네 하트에 빨강색이라도 빼주면 안돼?
엉 저부분은 나중에 다른버전으로도 만들지 생각중이야 ㅎ
이거 스크랩 어케 함 ㄷㄷㄷㄷㄷ 두고두고 보고 싶은데 일단 즐겨찾기 추가는 해놨음
억ㅋㅋ 마음만이라도 고마워!ㅎ
주님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걸 허락해 주세요
안된다!
조명 정보좀!!
난 네이버에 진열장 조명 or 스포트 라이트 조명 검색해서 적당히 싼 모델로 사긴 했는데 아직 산지 얼마 안됐다보니 이게 수명이 얼마나 긴지 몰라서 함부로 추천하기는 좀 그렇고ㅠ 자신의 환경에 따라서 조명 선택지가 무궁무진해서 조금 여유가 된다면 자세히 알아보고 사는걸 추천해
멋지다♡♡♡♡ - dc App
꼼꼼하게 잘 꾸몄다. 좀 쉬다가 채치수 템 괜찮은 거 또 발견하길
엉 어제 저녁에 떠오르는게 있긴했는데 일단 좀 쉬고 천천히 제작 방법을 검색해보려고 해ㅎ
힛추
-------------------- 원본 댓글 --------------------
순위권, 반복 댓글, 욕설, 도배 댓글 등은 삭제됩니다.
어휴
전시회를 하자
ㅇㅇ
야호!
안사요
갬성 추 본인 20대초반인데 개추박고감
40대초반이겠지
흠...
잘만들었노 ㅋ
서태웅이면 자기 사진 캐비넷에 안붙일거 같은디
개질린다 그만좀 쳐우려먹어라
스압 ㅁㅈㅎ - dc App
돈으로도 못살듯한 퀄리티다... 진짜 애정이 듬뿍담겼고 세세한 디테일 미니멀한 느낌이 너무좋아
열심히 잘 만들었네 ㅋㅋ 보람있겠노
와~~~대단하세요.
형아 나 저거 만져도 돼??
나 저거 줘
투명 아크릴 제일 얇은걸로 사이즈 맞춰서 먼지 막아줘라, 진열한 방에서 옷 갈아 입거나 침구류 있으면 1주일도 못가서 피규어 머리에 눈내려 있다
프라모델이나 피규어만으로 이뤄져 있으면 블로어로 자주 불어주면 될텐데 저건 답도 없으니 꼭 먼지 막아줘, 아니면 전용 장식장 따로 사든가
장잉정신 개추
오 ㅋㅋㅋ - dc App
대박이네요 잘 봤습니다
ㅅㅂ 존나 광기노 ㅋㅋㅋㅋ
캬 미쳤네
영포티충
백호야 유도하자에서 개터졌다
쩐다! - dc App
예수천국불신지옥
와 개쩐다... - dc App
이게 취미고 수집이지 씹덕들아ㅋㅋㄱㅋㄲ - dc App
씹덕새꺄 ㅈㄹ 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요청 드리고 싶은데 연락 가능한 메일 혹은 인스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소연이사진에 함정이있는데요!
우와 진짜 잘 꾸몄다ㄷㄷㄷ 집에 초대해줘 - 대↗만↘아➡
이쪽 취미 전혀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ㅋㅋ
훔치고싶다
울집에서 저기만 딴세상 같음ㅎ
와 재밌게놀았노
이젠 소소하게 작은소품들만 추가하면서 놀려고ㅎ
와우ㄷㄷㄷ 정성이 진짜 대단하다ㅋㅋㅋ캐릭터별 특징에 맞게 설정이랑 캐비닛 꾸민것도 ㄹㅇ 최고다 태웅이 보라색 나이키 트레이닝복 진짜 잘어울리는데ㅋㅋ 재주많은 슬붕이가 갤에 참 많네
북산 애들이 정리를 하면 얼마나 하겠나 싶어서 실제 사용하는 듯한 느낌낼려고 일부러 정돈도 적당히 하고 사진도 약간 어긋나게 붙였다ㅎ
이걸 꽁짜로 볼 수 있다니.... 진짜 넘나 훌륭한 공간 잘 보았습니다!
최근에 모든 시간과 기력을 여기다 다 쏟은거 같음ㅋㅋ
와 이건 전시회 열어도되겠다 어떻게저걸 다 할생각을 했지 미쳤다 ㅋㅋㅋ 캐비넷 다 열고찍은거 최고 분위기 있음 그리고 첨에 게이가 구상한거 너무 좋다 옆에 해변달리는 능남 아라와 어머니도 같이있고 백호군단 영걸군단도 다 넣는 그 구상 자체가 멋짐 나중에 그림으로 한장 안에 넣어봐 대단하다 캐비넷 넣는 아이템들 디테일도 쩔고 산왕도 한쪽에 넣고 너무좋잖아!!
맞아 어떻게든 초기구상대로 하고 싶었는데 우리집 진열장이 50cm 조금 넘는 사이즈라 구현 하기엔 너무 좁아서 어쩔수 없이 포기한게 넘 아쉬움ㅠ
집에 초대해줘 - dc App
너무귀엽다 미쳤다 그래도 이런거 만들면서 마음이 커지긴 하던데 힘들었을정도면 고생 많이한것같네 그래도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지금은 만족할듯 - dc App
미니어쳐 소품같은거 만들때 접착제나 싸인펜 본드 테이프 만질일이 많아서 만들어놓고도 조금만 잘못 만져도 소품이 오염돼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게 엄청 스트레스였음 왜 사람들이 핀셋 같은거 들고 만드는지 알겠더라 ㅎ
엑스레이 소름 돋네ㅋㅋㅋㅋㅋㅋ 게이야 너 사실 미니어처 업자 하지?
ㅋㅋㅋㅋ 마지막 칸이라 정성을 쏟고 싶었을 뿐이야ㅎ 만드는게 재미는 있지만 쪼그려 앉아서 만드는건 엄청 힘들었어 잘 안될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와 진짜 잘했다ㅋㅋㅋㅋㅋ 버추얼 전시회 본 기분임 너무 잘 봤어
엉 잘봤다니 오히려 고맙다 ㅎ
이건 나중에 슬덩 전시회하면 그대로 가져오고 싶네. 멋져
말씀만으로도 감사임 ㅎ 지금은 끝났다는 보람은 둘째치고 끝냈다는 후련함이 너무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