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고앵이.
보닌 솔찍히 오토바이 생각 진짜 단 1도 없었음
중학생 때 철 덜 들었을 때 친구들이 택트50cc짜리 딸키 쳐가지고 뽀려온거 뒷좌석에타고
하늘에계신 어머니아버지 이 미친놈이 사고좀 안내게 저 좀 도와주세요 이러면서 끌려다닌게 처음이자 마지막 오도방 경험임..
하여간 여담은 미루고 이야기를 하면.
때는 21년 6월경
어느날과 다름없이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조뻉이 까고있었는데
뜬금없이 회사의 대장이라는 사람이 날 부름
이양반이 갑자기 날 왜 부르나.. 싶어서 일하던 도중에 사무동으로 건너감
사무실 문 열고 얼굴 마주치자마자 하는소리 왈
대장 야 바이크 면허따라. 같이 투어가자.
나 ㅇ..?? 갑자기요 ?
대장 시끄럽고 퇴근하고 시간 비워놔라 .
이야기 한 그날은 14시 퇴근이라. 퇴근하고 씻고 14:30 분 경 대장한테 전화걸었는데
일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더니 차 시동걸고 어디론가 같이 가자는겨.
알겠다고 하고 탑승했는데 30분 달려 도착한 목적지가 운전학원 이였음 ㅋㅋㅋ
나는 어버버 하면서 따라들어갔는데
대장이 카운터에 가더니. 신용카드 하나 꺼내들고
대장 이 놈 학원 등록좀 하려고 하는데요. 2종 소형이고요.
하면서 내보고 운전면허증이랑 내놓으라고함
나는 머리속에 ????????????? 남발하면서 일단 운전면허증 줬고
상담원이 뭔가를 작성하더니 운전면허증과 학원 운영시간표를 함께주면서 하는소리가
상담원 시간날때 아무때나 와서 시간 채우세요~
이러드라..
나오면서 대장 왈
대장 한번에 못 따면 두배로 갚아라
나 아니 이게 먼상황이요 아니 그보다 뜬금없이 오토바이요 ?
대장 잔말말고 따라면 따
그렇게 퇴근하고 내 목적지는 집이아니라 면허학원장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면허학원장가고 퇴근하고 피곤하면 집에가서 쉬고 쉬다가 할거없으면 면허학원으로 가고..
그렇게 1주가 넘어갈 때 쯔음. 시험이 시작되었고.
운이 좋은건지 한방에 땀.
따고나서 면허증 2종소형 붙은거로 갱신하려고 반납하고
1주일뒤에 면허증 찾으러가서 받자마자 머리속에 드는생각.
나 시벌.... 일단 따라니까 따긴 땃는데.. 뭘 사야하냐..
나 이 양반 하야부사 탓던걸로 기억하는디,.. 나도 따라갈라믄 최소 리터급은 되야하지않겠나..
중간 여담 - (이 대장이라는 사람도 20-30년전에 미들타다가 바접하고 20이 지난 지금 다시 바입했는데 하필 그 모델이 하야부사였음)
그렇게 도대체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면허증 주섬주섬 주워들고 집에와서 각종 라이딩 기어류와 ㅂㅌㅁ 사이트를 열심히 뒤져봄
나 하이바는.. 이게 잘나가는구나
나 바이크 타는사람들 보니까 보호장구류 다 타던데. 최소한의 보호대는 있어야지.. ?
나 바이크는 블랙박스가 있나..? 액션캠 달고다니던데 액션캠을 살까..?
- 여기서 알파11카본이랑 다이네즈 팔목보호대 그리고 고프로8을 주문함 -
나 지역..찍고..오늘..바로,.구매..가능한.. 바이크..?
나 이거 잘나가나..? 이거로 사야지 마침 같은지역에 거리도 가깝네..
그렇게 판매자에게 부랴부랴 연락해서 살태니 시간약속 잡자고함
바로 가능하다길래 그럼 지금 사러간다고 -> 결론적으로 하루만에 검색부터 명의이전까지 다이렉트로 이루어짐 ㅋㅋㅋ
그렇게 첫 바이크로 갖고온것은..
하필 그 유우명한 망나니였던것...
판매자 어라 이거 타고가실거 아니에여 ? 하이바 안갖고오셨어여 ?
나 아니.. 하이바를 구매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해서여..ㅋ...혹시 남는거 있으시면 저가 살태니 ..
판매자 아 ㅋ 그러면 저 남는 하이바 한개있는데 드릴게요.
그렇게 판매자가 준 2만원짜리 베런헬멧 쓰고 출발하려고하는데
출발부터 겁남 스로틀을 못감겠음 250cc따리는 클러치 붙이면 슬슬슬 갓었는데
일마는 무슨 클러치 붙이자마자 속도가 졸라빨리 올라감
심지어 스로틀도 안감았음
(이걸 불안하게 지켜보고있던 판매자 왈)
판매자 괜찮으시겠어여.. ? 혹시 오토바이 처음이세여.. ?
나 네 ㅎ
판매자 그러면 천천히 알려드릴게여 이게 클러치고여.. 이게 스로틀이고.. 처음 출발할때 살살 떼서 붙이시고여.. 레버를 올리면 기어가 올라가고.. 주저리 주저리
- 판매자에게 10분강의 듣고 드디어 움직일수있을때쯤 같이 자동차등록사업소로 이동함 ㅋㅋㅋ -
하여간 우여곡절 이전처리하고
판매자한테 바이크 타는법 알려줘서 고마워여 ㅎ 빠이빠이찌엔 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클러치/스로틀 조작미스로 인해 앞바퀴가 들려버리는 사고를 겪음 ㅋㅋㅋ
대략 이런느낌이였음
기어변속하다가 실수로 스로틀 감고 클러치를 놔버려서 앞바퀴가 번쩍들림
근데 그와중에 어어 시발 하면서
이 앞바퀴 들리는걸 제어해보려고 스로틀을 감았다 풀었다 하다가 2연 지구강타를 시전함
(사진에 있는 헬멧이 판매자에게 받은 2만원짜리 헬멧)
하여간 바이크 입문 첫날부터 뒤로 넘어갈뻔하면서 집 주차장에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바이크갤러리에 바린이 받아라! 씨게박고
당시 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ike&no=2081405
하여간 이렇게 정리하고 다음날 대장이란 양반에게 오도방 산거 자랑하려고 회사까지 힘들게 오도방 끌고갓음
도착하자마자 하이바 들고 사무동 쳐들어가서 대장 보자마자 큰소리로
나 대장 면허증 따왔습니다 같이 투어가시죠 !!!!!!
라고했는데
이 시발노친네가
대장 바접
나 ㅇ...? 그 1 - 2주 사이에....?... ?
대장 집사야해
졸라 허탈하게 나와서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일하다가
퇴근함으로서
내 바이크 인생의 막이
시작되엇따.......................
그렇게 내 첫 하이바이자 아직까지 쓰고있는 알파 11 카본이 도착했고
인터넷에서 본 시속 60에서 허공을 주무르면 가슴 큰 여자를 주무르는 느낌이 난다고해서
허공도 주물러보고..
4일전 바이크 끌고올때 윌리로 뒤질뻔한 기억을 리플레이하면서
이번엔 잘 제어해보자 라는 느낌으로 앞바퀴들면서 셀카도 찍어봄..
입문 4일차에 하는 스로틀 윌리.gif
그렇게 타다보니 진짜 첫 한달은 혼자서 생사를 왓다갓다 했었음..
어느날은 간단하게 동네나 돌려고 1단 걸어놓고 아파트 단지내에서 뽈뽈뽈 나오고있었거든?
근데 하이바가 불편해서 잠깐 하이바좀 자리잡고 다시 핸들로 손을 내려놓았는데
그때 시팔 하필 스로틀이 감겨가지고 부왕 거리면서 뒤로 넘어갈뻔함
손은 이미 핸들을 떠나서 뒷 휀다쪽으로 넘어가있고 상체도 마찬가지로 뒤로 넘어가있고
양 무릎만으로 엔진가드 붙잡고 윗몸일으키기하듯 일으켜 세워서 바이크 겨우잡음
이때 바이크 5분탓는데 식은땀은 거진 5시간 흘린것마냥 뻘뻘거림
+
그리고 학원에서 바이크 가르쳐줄떄 앞브레이크는 절때 잡으면 안댐니다. 위험해요 넘어져요 라고 가르쳐줬었거든?
그걸 머리속에 박아넣은상태로 쭈욱 타오다가
마침 바이크도 갖고왔겠다 진짜 신나서 Y존속도까지 치고올라갔다가 뒷브레이크만으로 멈춘적도 잇엇음
계속 밀리길래 시발 이러다 차선 넘어가겠는데 디지겠다 머리속에 가득차드라
어찌저찌 멈춘뒤에 앞브레이크의 존재를 깨달음...
그렇게 약 한달간 요단강에서 수영하고 하늘에 계신 부모님한테 문안인사 몇번 하고나니까 점점 바이크라는 기계가 익숙해져감
하루 날잡고 바이크 타고싶어서 회사에 연차도 내보고 혼자 네비도 안찍고 그냥 보이는 길 족족 뚫고 들어가는 무지성 여행도 해봄
그리고 남들 다 찍는 소심한 V
사람은 끼리끼리 모인다고했나
그렇게 두세달 타다보니 동네에서 리터 네이키드를 타는 동생을 알게됨.
여기서 여담으로 이야기하지만 내가 이색기 만난게 진짜 바이크 인생 최고의 다행이자 최악의 만남이였음
이유가 무엇이냐
동생 ( 지나가던 리터 네이키드를 보면서) 아 저색기들 척추 다 접어버리고싶네요 시팔
나 ㅇ..? 왜그려 무슨일이여
동생 네이키드타면서 수그리 하는거 아닌데 수그리하는애들 진짜 꼴 사나워가지고요
나 (?? 네이키드는 수그리 하면 안되나..) 그럴수도 잇지 사람마다 타는 방법이 틀리자너
동생 아니 저럴거면 카울차를 타지 십
이런이유로 갑자기 급발진을 하는거임;;
난 이때 바린이라 ㅇ... 네이키드는 허리 숙이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머리에 박아넣고
반년가까이 이 동생과 같이다니면서 허리와 대가리를 세운상태로 이곳저곳을 꽤 높은 속도로 쏘다님 (하필 일마가 또 록주족)
그렇게 이곳저곳 잘 다니다가 동생놈이 일 있어서 못탄다 해가지고
처음으로 혼자 나가서 싸돌아다니는데
아니시벌 네이키드로 나발이고 Y속도 넘으면 다들 수그리하고 다니드라
진짜 순간 먼가싶었음 동생놈이 미친건가 이사람들이 미친건가 처음으로 햇갈리드라...
하여간 이 동생 덕분에 주행풍을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포지션으로 고정되어버림.
그렇게 9개월정도 타니까 기변욕심이 옴..
근데 내 성격상 한번 내 손에 들어온 물건은 가급적 끝까지 갖고가기에 튜닝이란걸 하기로 결심함..
일하면서 핸드폰으로 부품검색..이베이.. 구글링..
집에와서 열심히 뇌뮬레이터 돌려보고 괜찮다 싶으면 결제.. 그리고 다른거 검색 반복..
그렇게 첫번째 튜닝품목은
바로 거추장스러운 더듬이를 떼버리고
좀 간지나는 느낌의 바엔드미러를 설치하기로 결정함..
근데 설치하고보니 왠걸 핸들이 위로 올라와있어서 진짜 안어울리더라..
그래서 리조마 드래그바를 구매해서 설치했음...
바꾸고나니까 조향각에 제한이 걸리는데
포지션이 조금 공격적으로 바뀌어서 한두달간은 진짜 잼나게 조지면서 탓었슴
기존 포지션이 바이크를 올라탄다 느낌이면
이 포지션은 목숨을 살짝 내놓고 탄다 이런느낌
속도도 직관적으로 바뀌엇고 앞에 뭐 걸리적거리는거도 없으니까 시원시원하고...
그리고..ㅋ
하여간 이런저런 튜닝을 하다보니 점점 순정과는 전혀 다른 포지션이 나오기 시작함..
한두시간 타면 허리가 아파오고.. 무엇보다 장거리를 슬슬 타기 시작하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불편하드라... 집칸이 부족한거도있고..
그렇게 장거리 다닐때 없어서 제일 불편했던 사이드케이지를 설치함...
근데 저게 문제가 ㅋㅋ
바엔드미러가 하단으로 되어있는데 사이드박스까지 설치하니 사실상 뒤가 안보임 엌ㅋㅋㅋㅋㅋㅋ
바엔드 옮기기는 싫고 사이드 떼기도 싫고 결국 숄더체크를 하느냐 남들이 못잡을 속도로 올려서 차선변경을 하느냐 두가지 택1밖에 없었음..
그렇게 사이드박스까지 달고 이제 낭낭바리 다닐일만 남았다ㅎ 했는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바이크를 팔아버림....
사실 팔 생각없이 그냥 ㅂㅌㅁ에 올려둔건데 진짜 귀신같이 낚아채가드라...
그렇게 약 6개월간 바이크의 공백기를 거치고 슬슬 바이크 타보까..하면서 다른모델을 갖고옴...
원래 어드방계열을 갖고오려고 ㅂㅌㅁ에 글을 올려놧는데
게시글에 뭐 적어넣을게없어서 그냥 큰 의미없이 희숙이를 적어넣었거든?
솔찍히 별 기대는 안했는데 희숙이 판매자가 먼저연락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고 용달불러서 업어왔음...
판매자가 다섯살정도 많아보이는 형조시였는데..
떡대가 장난아니드라.. 키 190에 몸무게 120 정도 되어보엿음...
보닌도 이거 타다가 넘어갈뻔헀다면서 피지컬로 세웟다는데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드라..
내리는사이에 아직도 느낌이 묘했었음..
내가 진짜 노렷던 모델이 아니긴한데.
이게 막상 내 앞에 있으니까 기대 반 무뚝뚝반
근데 입꼬리는 찢어졌었음
드디어 바이크를 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잠겨서..
받자마자 puig윙렛도 달아주고
전 차주가 낭낭주행 달인이라 스크린도 진짜 왕따시만한 대감스크린 끼워놧드라
스크린도 퓨익거로 바꾸고..
하니까..
할게없네..?
MT10은 솔찍히 출력과 재미는 건들게 없었지만 뭔가 나사 몇개가 빠진 기분이라 내 입맛대로 튜닝하는 재미가있었는데
희숙이는 머 건들게 없엇음;; 제조사에서 뭘 원하는지 몰라서 다 넣어봤어 타기만해 딱 이런느낌이라...
그래서 희숙이에는 튜닝안햇슴... 기껏해야 브레이크패드만 RC패드로 바꿨는데 이마저도 끝까지 당길일이 없드라....
그렇게 바이크 바꾸고 본격적으로 장거리 투어를 다니기 시작함...
디시에 날라다니던 잠자리(알천알로 진화)친구 만나서 양자강이라는 짬뽕집도 가봄..
여기 볶음짬뽕 맛있음 굿 ㅎ
담만장이라는곳도 처음 가봄..
카페에서 커피만 마셨을뿐인데 바이크들이 우르르 오는거 보고 진짜 신기햇엇음
어느날은 지역 동호회에서 바이콩즈 카페 오픈했다고 갈 사람을 찾드라구
평소 눈팅만하다가 지역동호회는 어떤느낌일까..? 라는 생각에 참여했던 모임
진짜 무슨 폭주바리 뛸줄알았는데 다들 평속 120~140 낭낭바리 건전하게 타드라..
근데 모인 오토바이수가 20대라서 민폐를 끼치긴 햇엇음..
이때 지역 동호회는 이런 문화가 있구나 라는걸 배움.. 다른의미로 좋드라 건전하구
밤바리로 짬바리 할곳없나 찾다가 피자 맛집으로 유명한 나마스테도 가봄..
야밤에 추운날씨에 가니까 오토바이가 한대도 없드라..
그리고 피자 굿 ㅎ
갤럼들 자주모이는 파브가서 사진찍고 디시열고
글 작성
현...직..파..브..
어느날은 밤바리하고 돌아올때 벌레 테러도 오지게 당하고...
이때 진짜 벌레의 비린내가 얼마나 역겨운지 느꼈음..
헬멧 포기할까 고민도 했다가 약품도배와 알콜 이쑤시게 같은거로 소생 겨우 성공함..
두번다시 밤바리 안간다...메모..
그리고 얼마뒤에 파브를 한번 또 옴 ㅋㅋㅋㅋㅋ
원래 목적은 옆에 둑게리 타는 친구랑 또 한명이랑 합류한다음에
대전가서 치킨을 먹고 바이콩즈가서 커피한잔마시고 시마이 하는거였는데.
사전에 약속한 친구가 일때문에 못오게되버림...
그렇게 파브빙수 먹으면서
둘만 치킨바리 하기엔 사람이 너무 적은데..? 싶어서 갤에 글을 올려봤었음
한명 합류 ㄷㄷ
gall.dcinside.com
당시 글
글 올리고 bff 켯는데 어디선가 광속으로 다가오는 육반을 탄 사나운 라쿤한마리가 보이는거 아님?
이놈 걸렸구나.
그렇게 한명 두명 오더니 10명정도가 모임....ㅋㅋㅋ
파브 지박령인 챌린저도 왓엇는데
오자마자 갑자기 화를 씩씩 내면서 흥분해잇길래 솔찍히 머지 이친구.. 싶엇음
나중에 듣고보니 언놈이 워셔액테러해서 개빡친상태엿드라...
인정이지 그러면..
하여간 다 모이고 출발하는데 선두에 서던 바붕이 세나에서 엔진굉음소리가 나더니 사라지고 안보임
그렇게 낭낭바리 바붕이들과 대전으로 직행..
이떄 진짜 폭염떄문에 너무 힘들엇음.. 31도인가 32도인가..
대전에 있는 바갤러(눈팅)가 운영하는 치킨집 도착후 한컷
진짜 술집거리에 바이크 우르르있는거보고 놀랏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사장바붕이친구도 많이 놀랏드라
뜬금없이 하야부사가 가게앞에 주차하길래 머지.. 설마,, 싶었데
그렇게 연락도 안하고 쳐들아간 바붕이들
배고프다고 탁상 두둘겨서 한마리씩 뜯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치킨바리끝나고 바이콩즈가서 커피마시면서 입토바이털다가 시마이...
적고보니까 글이 두서없네
하여간 결론은..
날 강제 바입시키고 도망간 이양반은 너무 나빳다...
그리고 바이크는.. 재미있다..
안전하게 오래타자.록주하다가 골로가지말고..
출처: 바이크 갤러리 [원본 보기]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월 부수입 300만원 버는 방법
http://hotissue.dressacc.com
<--
오토바이의 끝은 병신 아니면 귀신
정정한다. 오토바이의 끝은 멋있는 삶 아니면 멋있는 죽음이다
멋있지도 않은데..
우효www 힛갤고로시로 기대수명 30년 + 겟-도다제 wwww 아무리 머라해도 이 재미있는 기계를 포기할순없지 킥킥
나도 예전에 바갤했는데 한번 사고나고 쳐다도안본다 .. 오토바이처럼 개병신같은 이동수단도 없는듯
바이크 한번쯤은 타보고 싶었는데 얘 글 보니까 존나 무서워서 타기 싫어짐 ㅋㅋ
거 한번 잡숴봐~
내목표가 자라니 열마리랑 딸배 열마리 밟고 가는건데 지금까지 +1 자라니 생각보다 깔릴때 엑셀 밟는게 어렵네 - dc App
중학생시절 훔친오토바이에 동승한걸 고닉달고 당당하게 밝히다니 재미있네요
친구 없었지? - dc App
지금 20대중에 학창시절 오토바이뽀린적있는 새끼가 얼마나될거같음?ㅋㅋ 어떤동네 어떤무리랑 지냈길래 친구소리가나오노
굳이 숨길 이유도 없는거 같은디 ㅎ 고닉이 밥맥여주는 거도 아니고 ~~
좋은소식 기다린다
진짜 걍 남이 2종소형 따라고 해서 딴거? 이게 말이 되냐 내심 타고싶었거나 아님 자기주장을 좆도 묫하는 병신인건데
나도 자기주장 센편인데 중소,중견에서나 먹혔지 오픈마인드가 아닌 꼰대문화가 자리잡힌 머기업에서 사회생활하면서 자기주장펼치다가 고립되는거 한순간이여..
바이크 탄다고 욕하는넘들 날씨 좋을때 바람맞으면서 여유즐기고 저녁에 석양이 지는 노을을 보며 달리는 내가 살아있다는 맛을 모르기 때문임
살아있긴 지랄ㅋㅋㅋㅋㅋㅋ
이게 ㄹㅇ이지 솔찍히 서양지는 노을보면서 달릴때 가슴 깊은곳에서부터 벅차오르더라 진짜 이 재미있는 기계를 지금까지 안타고있었다니 생각도 들고
날벌레 비린내도 맞고 - 후두둑
나중에 팔 하나 없어진걸로 힛갤옴 - dc App
아직도 철안들엇네 , 에요!
01058135697 맞짱 뜰새끼 전화해라ㅋㅋㅋㅋ - dc App
삼가고인삼삼삼삼가고인삼삼명삼을 빕삼다. 디삼에 쓰신삼가고삼의 명복을 빕니삼. 디시삼가쓰신삼삼지막글삼재삼삼가 잘삼가었삼니다. 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디시에 쓰신 마지막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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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2ㄴㄷ ㅛㄹ - dc App
곧 뒤지겠네ㅋㅋㅋ 유서도 존나 장황하게 썼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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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하면서 가슴주무르는 미친새끼ㅋㅋ
허공 조물조물 개추 - dc App
시발 망텐 입문 - BFF : waffen123489
나도 저게 먼지몰랏엇지 그냥 가까이있는거 갖고온거야..
찐빵껄룩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자 - dc App
고맙읍니다~~
조심하 타자 - dc App
ㅋㅋㅋ 글진짜재미있게 끝까지 ㄷ정독했는데 비추랑 대ㅣㅅ글ㄹ보고 깜놀했음;;
글은 재밌게 잘 썼는데 120보고 낭낭바리 라는거 보면 욕할만하지
우리ㅏ나라에서 바이크자체가 인식이 죶이라그럼.. 바이크 타기전에는 나도 덧글에서 열심히 덧글적는 친구들이랑 별반 다를거 없엇슴
나도 바이크타는데 120 낭낭바리는 욕먹는게맞긴함
120키로는 씹 고속도로냐 국도에서 그지랄 하면 넌 부모님곁에 가는게 맞다
응급실 : 아래쪽은요? 구급대원 : 찾고 있습니다 - dc App
진짜 앞브쓰지말란소리는 왜생긴거???? Abs tcs 없는 125cc이하 모델타는 애들도 다 앞브쓰지마세요 이러고 자빠졌던데 뒷바퀴 락걸려서 조향잃고 슬립조져봐야 정신차리지 아, 아니다 슬립나고도 뒷브잡더라 ㅋㅋㅋ 제동력도 앞브가 훨씬좋아 슬립도 안나는데 왜 앞브잡지말라는지 ㅋㅋㅋ 잭나이프때문에 그러나?
ㅁㄹ겟어ㅏ 진짜 앞브는 아애 손도 못대게하드라 면허딸때
보통 바린이들 앞브 쓰게하면 꼭 코너나 무게중심 이동중에 앞브쓰는경우가 종종 생겨서 그럴걸. 뒷바퀴는 슬립나도 조정이가능한데 앞바퀴는 한번 트랙션 빠지면 걍 그대로 ㅂㅂ2 니까 - dc App
딴생각 하지말고 운전만 집중하셈 다치면 좆된다 - dc App
너 그타 했었지? 닉이 익숙한데.. - dc App
그러ㅏㄴ게임 몰루
125도 차체 무거워서 넘어디지면 디지겠다 싶던데 최소한 650 같아 보이는데 조심히 타세요 ㅠㅠ
떙큐함니다 다행히 잘먹고댕겨서 힘은 남아돌아가지고 위험한적 몇번 세이브한적잇음..
네이키드는 100~130 정도 크루징이 딱 좋음 160~170 넘어가면 수그리 해야지 안그럼 몸이랑 손 날아감 ㅋㅋ - dc App
4일차에 윌리ㄷㄷ
조심히 타세요.. 바이크 타는 거 글에서도 열정 넘치시고 좋은데 괜히 욕심부려 큰일 치르고 다른 사람 트라우마 안 생기게 안전운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 dc App
조만간 앉은뱅이 되길 바랍니다 - dc App
ㄳㄳ
야이 딸배새끼야 잘 쳐먹고 다니고 있냐? - dc App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아멘
바이크는 타다 뒤지기싫으면 슈퍼커브이상 타지말자 슈퍼커브가 짱이다.
소리 안나게 타고 다닐꺼면 난 저주 할꺼임.. 저기 국도에 저거 타고 때로 다닌다고 생각해봐라... 할배할매들 놀라서 자빠진다
바이크 모델중에 1250gsa라고 덩치 딥따 큰 바이크 하나있는데 배기튜ㅜ닝안하면 진짜 뒤에서 추월하는데 바람찢는소리 졸라 살벌하게나드라 이런거보면 호러임 진짜
배기소리가 안나고 바람찢는소리만 오지게남
응~ 딸배는 죽어도 돼~
오토바이를 알면 여자를 안사귐. 작작타는게 조음.
죽지말고타라. 진짜 죽는거한순간이다
빨리 착해져라
벌레 비린내가 머냐 설명좀 자세하게 해줄래? 궁금하네잉
야밤에 차타고와서 범퍼에 붙은 벌레사체에 코박죽해보면 어떤느낌인지 알것..
1.어릴때 범죄저지른거 추억인마냥 미화함 2.좆소인생 3.유쾌한척하는저능아 4.곧뒈질새끼 결론~ 나는 씹병신입니다~ - dc App
1. 내가 뽀린거도아니고 타인이 뽀려온걸 뒤에 탓는데도 허용이 되는가 ? 2. 식품계 머기업임 ㅅㄱ 3. 고아라 먹고살려고 발악하다보니 배운거없는 저능아임 ㅅㄱ 4. ㅇㅈ;;
깔끔하게 죽는건 괜찮은데 평생 장애인으로 사는건 좀 그래. 지인 다리 없어졌어. 요즘은 자전거도 많이 다쳐서 꺼려진다.
나도 그래서 몇 안되는 소원중 하나가 고통없이 가는거임..
항상 살아있음에 감사하라
아따 낭만있네 - dc App
부고소식민 가져와라 - dc App
댓글들이 왜 이래 ㅋㅋ - dc App
원래 바이크인식이 좀 그래
졷같은 마후라 신고할랬더니 번호판은 쏘옥 잘 안나오게 찍었노 ㅋㅋㅋ -착딸죽딸은 진리-
응 이미 경찰서에 이런저런 자료 넘긴 '합법' 바이크라 신고 씨알도 안먹힘 수공~~
우리 큰아빠도 바이크 타다 가셨는데 이사람처럼 여기저기 먹으러다니는거 좋아하셨음 트럭조심하려무나
떙큐요 ~
내 친구 바이크 타다가 얼굴 갈려서 죽은거 보고 내 주변에 죽은놈 처음이여서 인상깊게 기억하는데 너도 그 꼴 나기 싫으면 어서 그만두자. 누가 죽으라고 죽을놈도 아닌게 바이크는 왜타노?
나도 타기전까진 그랫지 근데 타고나니까 그게 안되드라구
합법이네 어쩌네 구변이네 어쩌네 ㅋㅋ 애초에 정상인이면 그 구변기준 통과했답시고 자신있게 드리대는 그 ㅈ 같은소리 쳐 내면서 거주지를 안다니지. 구변이고 나발이고가 중요한게 아냐. 구변을 했다 치는 그 ㅈ 같은 ㅈ크라포빅 ,ㅈ 시무라 어쩌구 그 소리가 그게 정상이냐 ? 생활 주거지에 그런 소음을 "나는 구변 쳐했다" 라고 딸치며 빽빽 거리는게 정상이라고 보냐 ? ㅋㅋㅋ 정상인이면 애초에 그런 행위를 안해. 아조 개 ㅉ 팔려서 안해. 동네 ㅉ 팔려서.
전용도로 풀면 되겠네 - dc App
할말없으니까 어쩌네 어쩌네~~ 잘 들었구~~정식검사 불시검사 모두 문제없는데 불만있으면 교통안전공단에 문의해서 공직자들한테 데시벨 낮춰달라고 하시길~~
120-140이 낭낭바리가 맞음?
(대충 딸배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댓글)
"할말없으니까 어쩌네 어쩌네~~ 잘 들었구~~정식검사 불시검사 모두 문제없는데 불만있으면 교통안전공단에 문의해서 공직자들한테 데시벨 낮춰달라고 하시길~~" ㅋㅋㅋ 나는 법 지켰다~ 이거지.. 근데 이런애들이 차로 끝차선주행 할려나 ? 규정속도 준수 할려나 ? ㅋㅋ 에혀.
너 그타했자나!!ㅋㅋㅋ 나 막산다임..잘 지내고 있어서 보기좋네~ 나도 2종 준비하려던 참이었거든. 우연히 니 글 본 것도 참 신기해 - dc App
안전하게 타라 미국이면 모르겠는데 이 비좁은 땅에서 바이크 타는게 안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위험천만해 보이기도 하고 운전하면서는 띠꺼울때가 많지만 매너있게 안전하게 즐기면 멋진 취미지 - dc App
ㅋㅋ - dc App
마라나타 - 아멘
잘 봤습니다. - dc App
입문차 리터로 갔다가 일주일만에 죽었다던 글이 생각나네
티지마 죽어.....
학원에서 앞브레이크 잡지말란거 실화임? 바이크 10만 타도 뒷브레이크 패드 출고당시 그대로인게 정상아님?
유쾌한척하는 병신 합법이니 뭐니해도 사회에서는 시끄럽게 민폐만 끼치는 병신집단들 오토바이타는새끼들중 정상인새끼는없음 등쳐먹고 병신처럼 민폐나 끼치고다니는 버러지들 ㅋ
대장 거리는게 이해가 안간다 저 문화가 참 역겨운게 서로 고용된 직원 관계가 아니라 나이 , 짬으로 서열 나눈다음 지 아랫사람 대하듯 반말하고 사생활까지 침범하는게 참 조선인 스럽다는 생각임 프로페셔널하게 그냥 서로 동등하게 고용된 직원관계 유지하는걸 못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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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안전운전 해주세요 ㄷㄷ - dc App
이분지옥에서글쓴거임?
보아하니 오래 못 타겠네...
급차로 변경 금지
곱게 뒤져라
밤바리 벌래문제는 하이바는 그냥 맞는구나 냄세나는구나 하는데 반팔입고 벌래맞으면 기분 좆같고 개따가움 ㄹㅇ ㅠㅠ
ㄹㅇ 뭔가 따가워서 보면 벌레찌그러져잇음
새
이왜힛
ㅋㅋㅋ
얜 오래 못타겠네 - dc App
사람에서 예비 송장으로 퇴화하네
ㅋㅋㅋ
리터급 입문에 첫날부터 바퀴들고 다닌거 보면 타고난게 맞음 도라이인가?
나였으면 바퀴 땅땅 치고 뒤로 자빠졌을듯...
그래도 재능있으니까 희숙이 타는거네 보통이였으면 망텐이 처음이자 마지막일텐데 안라무복!!
일마는 꼬라지가 오래못살겠다 - dc App
입문을 리터로 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나서 병원 입원하면 디시에 다시 후기 다시 꼭 올려라
알바야 이런건 장례식엔딩까지 나온담에 올려라
그러니까 이새키를 제물로 바치고 지는 탈바이크 한거 맞지?
음...몇달 안남았군...
요단강이... 멀지 않았다...
같이 일하는 대장은 씨발 ㅋㅋㅋ 너 죽이려는 거지 ㅋㅋ
저기 수익자 제 이름으로 해서 님 앞으로 보험하나 들면 안될까요? 당연히 보험료는 제가 내구요...
이미 줄서있다;;
저도 줄섬다~ - dc App
며칠 남았냐?ㅋㅋ
재밌겠다
딸배
진짜 희한한 입문기다..이건좀.. 조심히타
걱정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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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게 저렇게 망나니인줄 몰랐지 그냥 동네에서 제일 빨리 갖고올수있는거 갖고왔는데 하필 그게 망텐이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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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받겠읍니다
미친놈이구만
타봐 재밌어 콘
대장…!!! 다이죠…!!!!!
죽어야 끝난다...사지멀쩡할때 접어라 4년타고 어디 병신안되면 그게ㅈ병신이라 그랬다 ㅡ2종소형 보유자ㅡ - dc App
나도 오토바이 입문해볼까 낭만있네 잼써보여
진짜 낭만이란게 넘치는 기계야 일상 자체가 스펙타클하게 사는사람은 크게 못느낄수도 있는데 어차피 사람 사는거 다 고만고만한데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해방되어서 오감으로 느끼는 이 맛은 진짜 대체불가..
낭만특) 다른 모든게 단점
다른말로 감성 이런말은 좌파들이 많이 하던데
오토바이 고속도로 못들어가는데 어디서 120 140씩 밟고다니는거? 그리고 배기음 존나듣기 싫음 왜 남한테 민폐끼치면서 사는거야?
넌 차타고 110km 넘긴 적이 없는 넘이지? ㅋㅋㅋㅋ
고속도로 열어주던가 그럼 ㅋㅋㅋㅋ 오히려 고속도로가 더 안전한데
고속도로 아닌 곳에서 어떻게 110을 넘김? ㅋㅋ 미친거임?
지금 집 밖에 나와서 국도만 가도 모닝이 120 140 달리고 네발이로 100km 크루즈 걸고 느긋하게 가고 있어도 화물차, 버스가 추월하는 세상에서 왜 힘들게 키보드 두둘기고잇데
ㅎ
바퀴들리는데 끝까지 브레이크 안잡는거보니까 빨리 죽어서 도로 좀 편안하게 다니게 해주길
빨리 좀 죽어라 부탁한다
살살달려라.
조만간 병풍 뒤로 가겠네 ㅋㅋㅋ
개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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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dc App
염병떨고있네
바이크 타는것까진 그러려니하는데 바이크 갤러리 하는 새끼들은 진짜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잉 우리한테 왜규랭
정보) 냅둬도 곧 사라진다
이렇게 또 한명이..
타지마 죽어
딸배
곧 고인될 애들이라고 댓글 살살 쓰는 것 좀 봐라. 디시 새끼들 착하네.
네이키드 수그리는 시1발ㅋㅋㅋ 그냥 니 동생이 병1신인거임 네이키드는 120~140 크루징이 제일 낫다
도로교통법은 자네가 묵어부렀어?
네이키드,F차,포워드스탭 이런차는 진짜 딱 120-40이 적정속도인거같아 시야확보되면서 몸에 부담없고 어느정도 탄 바붕이라면 돌발상황에 어느정도 대처 가능한 속도
강제입문은 무슨 평소에 지가 타고싶다고 밑밥깔아놧거나 맞장구치고 언제든 입문시켜주면 탈게요 자세였을거면서 뒤에거만 짤라서 다짜고짜 면허학원 데려간거마냥ㅋㅋㅋㅋㅋ
윌리 지랄꼴깝싸는거보니까 이런새끼들이 철바퀴 소리 듣는거임
어 잘가~
왜 손놓고 타는거임? 비추
바이크 타는 사람이 의외로 글을 정상인처럼 쓰네~ 하고 보다가 120 140이 낭낭 ㅇㅈㄹ 하는 거 보고 아 역시 정신병자들이구나 함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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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살아있냐
근데 이렇게 탔어도 지금 이사람 2년좀 넘은걸로 암. 저렇게 자주 탔으면 충분히 적응했을 시기긴함. 게다가 바꾼 모델도 투어링 모델이고. 안라하삼 - dc App
이제 딱 2년차 되긴햇네 안라기원 압도적 감사 두발이 타기전에 이미 네발이로 도로경력 10년쯤되가지구 흔한 딸배처럼 칼치기하고 그런것보다 네발이처럼 운전하니까 그렇게 위험상황이 나오진않드라고
ㄴ동의한다 사실 오토바이는 졸음운전을 하거나 딴짓을 할 수가 없으니 사고율이 현저히 떨어지지 - dc App
딸배글은 안보고 ㅁㅈㅎ와 r.i.p만 있을뿐
워셔액 싫으면 네발이 타던가
잘가라
한국놈들은 쫄보라서 본인 능력부족으로 못해보는 일들은 까내리는 경향이 있다. 신시내티에서 대학다닐때 처음 바이크 타봤는데 탁트인 시야감과 해방감을 포함한 다른 감각들이 두루두루 만족스러워 그 후에 한국들어와 직장생활하며 주말에 타곤하는데 이 놈은 탈때마다 새롭고 정말 잘배운 취미같아서 7년차인 지금도 아주 만족한다. 미국 50번 국도타고 슬슬 다니던때가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하다 - dc App
미국이면 탈맛나겟네 ㅋㅋ 덧글보고 공감되는게 나도 바이크라는 기계를 타기전까지는 정말 오토바이보면 일단 욕부터 박고 눈살 찌푸렷는데 막상 올라타고보니까 와.. 이거 진짜 대체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기계임.. 남들이 머라해도 오토바이 올라타고서 스로틀 감고 바람을 느낄때 진짜 대체 불가능한 해방감을 느낌.. 이거 진짜 안느껴본사람은 끝까지 부정적인 시선으로보는데 한번이라도 느껴본사람중에 90%는 긍정적으로 봄..
지랄한다 ㅋ 수트입고 풀페쓰고 타는데 뭔 바람을느끼냐 시야도 존내 좁아서 자전거타는것보다 못함 ㅋㅋ
ㄴ하이바 안쓰고 타는듯 ㅋ
망텐 입문에 4일차에 윌리는 좀;;; 그래도 재능충인가보네 - dc App
재능충도아니구 솔찍히 겁이없던거지 과거에 탓던거 영상 돌려보면 지금도 느끼는거지만 어떻게 살아잇는지 신기할떄가 많아
항상 몸 조심하고 안라하길 ^^ - dc App
죽고싶어 환장 했네
좀 위험해보인다…
제발 인도있는 도로에서 시끄러운 소리만 내지말아줘 진짜 너무 시끄럽고 짜증나
그런친구들이 보인다면 살포시 국민신문고를 켜가지고 신고먹여주자구 나도 바이크를 타지만 사람 많은곳에서는 고단 저알피엠으로 서행하는데 간혹 보이는 딸배중에 직관 풀배기 튜닝한애들보이면 지옥까지 쫓아가서 번호판 촬영해서 신고한다구
자정작용 흐뭇하다
사고나서 반병신 대면 책임 져준다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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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클러치구요...(망텐) 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판매자도 어쩃든 팔아야하니까 그때 진짜 그 누구보다 친절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게 용한 입문이었다… - dc App
나도 과거에 탓던거 영상 돌려보면 머지 이 미친색기 싶더라
입문이 망텐 ㄷㄷㄷ
어케 살아있누... - dc App
타다보니 살드라구
입문이 망텐... 망나니끝판왕.... 안전하게 오래타시는거야요.... - dc App
입문이 한달밖에 차이 안낫구나!!
나도 위풍당당 바린이라구
저때 틀딱이랑 한녀가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넘 화났어잉 - dc App
인정함니다..
망텐입문.... 첫날 윌리... 일마는 망나니의 피가 흐른다...
아 이게 이렇게 정신나간 기겐줄 몰랏ㅈ ㅣㅋㅋ
글에 낭만과 행복이 넘쳐 흐르네...
안라
매우 다이나믹한 입문...개추
영양찬글 추천..드디어다읽었네 -(' >')/길쭈케요
타지마 죽어
섹할추
'엔진굉음소리가 나더니 사라지고 안보임' ㅋㅋㅋㅋㅋ
ㄹㅇ 바갤러들 가끔보면 많이 급한친구들 꽤잇슴
나와바리가 라도인가여?
무친놈무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망삼입문으로도 갈 뻔 했는데 이놈은 무쳤다
입문 리터츄 ㅋㅋ
강자생존을 보여주는 경험기였다
입문리터에 윌리처하고 리터에서 기변온다는거보면 구라 안치고 이런새끼 몇년안에 장애인되거나 없어짐 ㄹㅇ임
대장 ㅇㅈㄹ ㅋㅋㅋㅋㅋ 어디좀 아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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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트 훔쳐서 타고다닌걸 '철 안들었을 때 했던 일탈'정도로 합리화한 시점에서 끝났음 너는 그냥 오토바이 타다가 길에서 뒤질 운명이여
사요나라
허공 가슴이 가장 미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첫차가 리터급? 전설 생각나노..
아 ㅋㅋㅋ
생전 고인의 개쩔던 모습 이런거임?
이 갤러리는 오도방구 뽀리는걸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갤러리구나
고인(진)의 명복을 미리 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띠용쿤 힛갤고로시당함?
인터넷에서 본 시속 60에서 허공을 주무르면 가슴 큰 여자를 주무르는 느낌이 난다고해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바이크 그만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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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보고 직접 들은거마냥 찌걸이는것도 재주네
이 세계에선 120~140이 낭낭하게 안전운전이었노;
120140은 초낭낭이지 ㅋㅋ - dc App
얘도 가겠노
R1
ㅋㅋㅋㅋ
ㅇㅇ
야호!
선수로 뛸 재능이 갤붕이가 된거던가. 아님 그냥 빨리 인생 조질놈이던가. 둘중하나인듯 - dc App
성부와 성자의 이름으로
중학생때 철 덜들었을 때 어쩌고 적어놓은거 보니 걍 내추럴 본 딸배였네
품에 유서 좀 들고 다녀라 어차피 사고나면 얼굴 다 갈려서 못알아봄
헬멧덕에 얼굴은 안갈림. 대신 모거지가 떨어짐! - dc App
중딩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