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핑크몽키
핑크몽키(pinkmonkey123)
2023-08-28 10:31
추천 242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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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아예다른데
다른긴 시발 ㅋㅋ니눈이 옹이구멍이다
살고싶다는 처절한 몸부림 ㄷㄷ......
계속 새 캐릭터를 만들며 버텨야하는건가
창작의 고통(물리)
진짜 별 내용도 메세지도 없고 자극적이면 좋은 작품인줄 착각하는 쓰레기
아트에 꼭 메시지가 필요한 건 아니지 - dc App
ㄴ다 떠나서 예술병 걸린 홍대 힙스터같음 - dc App
재밌게봤어용 - dc App
저급함 원툴
1을 보여주면 2를 원하고, 2를 보여주면 4를 원하는 것이 사람. 끊임없는 경주에 뛰어들게 부추기는 자가 관객인지 작가인지는 본인만 알겠지.
진부한 소재이긴 한데 재밌어서 개추 - dc App
유튜브랑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뇌가 굳었나 뭔 이야긴지 하나도 모르겠노.ㅡ
진짜 사이키델릭하네... 선생님 대마초 하신건 아니죠?
공포게임 스토리 같다
노잼
진지하게 정신상태 감정 받아봐라.
재밌네
친구야 작화 감각이나 이런건 무척 훌륭한데 너는 스토리작가는 필히 따로 두도록 해라 아님 걍 아예 일러스트레이터로만 활동하든가 무슨 화두나 담론을 던지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니가 그려낸 것이 니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못 쫓아가는 느낌이다 좀 더 직관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스토리 다듬어 줄 사람을 꼭 따로 구하기 바란다
ㄹㅇㅋㅋ - dc App
피디는 악마랑 계약해서 말 안듣는 작가놈들 차기작 내놓도록 열심히 죽인다
악마계약이 스토리에 들어갔으면 도 재밌을거 같네 - dc App
이딴거 좋아하면 나폴리탄괴담갤러리 로
마라나타 - 아멘
ㄷㄷㄷ
내는캐릭터마다 존나흥행하네
지리네용
재밌고 느낌있다
용개용이심?
이딴게 왜 힛이야 시발. 5분날렸네 - dc App
오민혁 작가님...여기서 이러시지말고 얼른 복귀해주십쇼 힛갤도 단편도 좋지만 찐 장편으로 부탁드립니다
잘 그렸고 재미있는데 지랄들이노
뇌빼고 보기 좋네요 - dc App
불안정하게 쓰는 선이나 채색 스타일이 오민혁같네 작품 주제도 뭔가 화점이란 굴레에서 못벗어나는 오민혁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앰생비난충은 그냥 그러려니하자. - dc App
계속차기작을 만들지않으면 악몽에 시달리는 그런만화임. - dc App
그림체 재밌다
쏘 나이스
진짜 재밌게 봤는데 디시 앱문젠지 이미지 로딩 안 돼서 좀 불편했다 ㅠ
내용에 중심축이 없는거같네
구림.. - dc App
서사가 좀 부족한 느낌 더 노력해라 만화 잘봤다 민트버니야 - dc App
쑥대머리 연대기 빨리 더 그려주셈
그림체는 보기좋게 난해한데 내용은 너무 직설적이라 유치한 느낌;; - dc App
조급한 창작의 고통을 표현한다는건 알겟는데.. 만화를 쭉 볼땐 별로 와닫지가 않는거같음 다음 캐릭터만드는거에 반대하는 모습만나오는데 그것에 대해 고민한번해보는게 잇었으면 좋았을지도... 스스로도 깨닫지 못한다는것까지 내포한걸수도 있지만 그런 의미를 만화보면서 느끼기엔 만화의 그림체가 색감이 과장되고 화려해서 그런걸 인지하기 어려운거같음
갑각이 딱딱해지면 탈피를 하지 못해 죽는 듯이, 흥행하는 캐릭터를 무한정 만드는 건 불가능하니 결국 한계가 와 흔히 말하는 퇴물이 되고. 악몽에 저항하는 유일한 수단을 잃어 고통에 시달리다 죽게 된다는 운명인가.... - dc App
늘 새로운것을 만들어야하는 창작자에 압박을 표현한거 같음 자극적이기만 한 내용은 아니고 나름의메세지를 잘담고있는데 - dc App
재밌어요
해피트리프렌즈 모를줄 아냐?
색감이 참 맘에 드네
ㄱ47^ - dc App
시발 별것도 없는데 존나 늘려놧네 스크롤한 시간이 아까ㅃ다 핵심만 남기고 다 쳐내
이거 볼때마다 유럽에서 있는 예술 애니를 본 것 같은데. 애니는 그냥 시간이 흘러가지만, 이건 만화라구...
디시에 상주하는 방구석 평론가들 다 모였노 - dc App
첫장 보자마자 정신병 만화 냄새 풀풀나서 내림
모나리자 개좆같아서 ㅂㅁ - dc App
이런걸보고 힙찔이 라고 하던가요? 괜히 특이한척해서 자긴 개성있다 ㅇㅈㄹ떨고싶은거죠?
속이 뻥~~~~ - dc App
ㅆㅅㅌㅊ
핑크팬더 짭
할렐루야 - 아멘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떨?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DETOX?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진짜떨이야? 아님조현이야?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알려줘 발표해 공표해
그 기괴한 둘리만화 생각날정도로 빨려들어가듯이 몰입감있게 잘봤음
진짜 존나 재미없네 어지간하면 만화는 왠만하면 보는데 개같이 재미없고 그림체도 ㅂㅅ이네 먼말인지도 모르겠고 전달력 ㅅㅂ ㅂㅅ인가 - dc App
뭔가 좀 다듬으면 좋을거같긴한데.. 그리고 솔직히 인간묘사 너무 역함. 괴물들보다 못생기면 어카냐 - dc App
이게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작위적인 개연성을 의도한건지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모르겠다
껍데기가 단단해져서 결국 죽는다는게 표현이 안된 것 같아서 아쉽네 초반에 프로듀서가 찾아오는 부분이 나중에 다시 되풀이되는게 그냥 탈피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껍데기가 단단해지는건지 잘 안보임 그리고 이제 포기하고 죽음에 이른다는게 마지막에 주인공이 자살하고 끝났었더라면 더 와닿았을텐데 민트버니라는 존재를 새로 만들어내면서 주인공이 늙은 바닷가재인지 아니면 아직 한창인 바닷가재인지 가늠이 안되기도 함 그 밖에 그림이나 분위기 전체는 진짜 잘잡긴 했음 이걸 잘 다룰 줄 알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음 근데 지금은 그 뒤에 숨어서 빈약한 스토리텔링을 감추려는듯한 느낌임 근데 이게 마냥 나쁜건 아님 스토리텔링을 감추고 나중에 허를 찌르는 듯한 연출이 가능한데 이게 진짜 좋은 재능임
만약에 바닷가재얘기를 초반이 아니라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어가면서 주마등속에 바닷가재에 관한 내용이 스쳐지나갔으면 좀 더 설득력있고 탄탄하게 진행됐을 것 같음 그림은 취향타긴 할텐데 그래도 많이 연습한게 보이는 그림체라 나쁜건 아님
난 굳이 그 껍데기 얘기를 직접적으로 표현 안한게 더 센스있다고 느끼는데 보다보면 저 창작자가 새로운 캐릭터를 내는거에 한계가 있다고 자연스레 유추가 가능함 한창인 바닷가재던 늙은 바닷가재던 주인공은 언젠간 껍데기의 갇혀죽게되지만 탈피를 반복해야하는 창작자를 잘표현한거 같음 난 스토리 텔링이 빈약하다곤 생각안함 좋은 스토리를 적절히 표현해 냈다고 생각함 - dc App
나름 개럿 데이비스 화풍 따라해본듯 하지만 일본만화의 구도와 연출을 벗어나진 못하는구나
너 이새끼 마약하냐? 신고한다 - dc App
다음엔 옐로아울 만들면 성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물들 좀 꼴리게생긴듯 - dc App
몇몇 예술가가 저런식으로 좆되긴 했었음
귀귀잖아
우종맨 ㅎㅇ
이게 아트지 - dc App
와..창작의 고통을 잘 풀어낸듯 - dc App
가끔은 이렇게 존나 시끄러운 작품도 재밌네 - dc App
예전 미술가들이 약빨고 했다는게 생각나네 - dc App
조현병 ㅋㅋ
바닷가재의 탈피와 창작가를 비유함. 캐릭터=창작이고 가재의 허물=새로운 창작인것임. 가재처럼 창작가들도 처음에는 창작활동을 계속하지만 늙어버린 랍스터처럼 인간이기에 욕구는 바닥날수밖에 없음. 초반의 주인공이 창작욕구가 바닥나 판권으로 놀고먹겠단 얘기를 하는것임. 핑크몽키에게 주인공이 살해당하는것은, 주인공이 새로운 창작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음.
핑크몽키에게 살해된 주인공이 핑크몽키를 부수려 하는것은 고갈나버린 자신에 대한 분노로 보이기도 함. 핑크몽키가 본인을 대표하고, 집에도 핑크몽키가 가득차 있는것으로 보아 주인공의 아이덴티티 자체가 핑크몽키가 된것임. 그런 핑크몽키에게 살해당하는것은 창작가로서 자격이 없어진 본인이 살해당함으로써 단죄가 나타난거
민트버니를 주인공이 만들었음에도 민트버니에게 살해당한것은 결국 창작가들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한것이라 생각했음. 주인공이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캐릭터를 만들어갈 것이기에, 창작가들도 현재에 만족해서 발전없이 살아가기만 해서는 본인들이 용서할수 없는 저주에 빠졌단거지.
글 좆같이 못 썼네. 걍 창작가들의 고통 이런거라 생각함 난. 소설가가 더 이상 쓸 이야기가 없고, 더 이상 말하고픈 철학이 없으면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이런거지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