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는대로 toon9
진태기(211.232)
2004-05-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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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모르는 놀이가...
과연?
철들고 나니 저때가 그립소......
소햏은 저렇게 컸소
생각 나는구려.. 어릴적이..
정말 좋네요! ^^ 감사합니다.
여자애들 괴롭히고 놀다가, 물고기 몇마리 잡아서 그 앞에서 잘난척하는 모습을 보니 대략 뷁 스럽소. 뭇 남성들의 저변에 깔린 대략 악마와 같은 유치함이 물씬 느껴지며, 종국의 화해모드는 마치 인질로 잡힌 여인이 인질극을 펼친 불한당(?)을 동정하여 연모하기에 이른다는 모 컴플렉스 내지는 신드롬을 반영하고 있는 듯 하오. 나이가 드니 기억이 잘 안나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주시구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무신짝 안의 맑은 물속의 물고기 그림은 몹시 마음에 드오. 그부분만 넬롬 잘라내서 간직하고 싶소.
아! 개구리를 유인하는 \"쪽쪽자반 쪽쪽자반\" ... 신선하오!!
오늘 힛겔 느므느므 좋아요~~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마시오. 저 장면 내게는 57년전 추억이라오 ㅡㅡ;
좋구려........ 올 만에 기분 좋은 힛겔이오.........
옛날에 쓰던 도루코인가?검은색손잡이에 반접어쓰는 칼을들고다니니...
바보들 쀍
호.. 개구리를 저렇게 잡아 본 적은 없는데.. 신기하네. 어디 동네래~?
제 어렸을때 놀던거랑 똑같네요 ^^; 이제 30 접어드는...
합성이네..
자기자기
몇가지는 공감이 가요
잡아 본 적은 없는데
모르겠지만 너무 좋구나
송사리 저렇게 방치하면 금방 죽소 조금만 보다가 다시 놔줘야 훌륭한 민주 어린이오
힛게르 뷁 이거 모야.ㅡㅡ? 우리동네야?
강원도 횡성에 하대리라는 곳이 있쏘...치악산이 있는곳이오...진짜요..오늘도 일이 있어 그곳에 다녀왔쏘....^^;
하대리......내가 잠깐 살던 경북 예천 하고도 용문면에 상대리와 하대리가 있었소 우리집은 그 사이에 \"맛질\"이었소. 할머니의 집이 자꾸 생각나오.
연륜이 느껴지는 그림이외다...학원다니기 바쁜 요즘 아해들과 젊은 10,20대가 저 상황을 이해하리라고는 보지 않지만 딴지성 리플이 조금 서글프다오...정말 잘 보고 가오
저게 무엇이오...
나 돌아가고 싶어..정말
등 원츄
삐약삐약
사실 호박꽃술을 쓸 필요는 없고 뭐든지 움직이는거라면 달려든다오
만두햏이 잊어먹은 단어는 스톡흘름 신드롬. 인질이 가해자의 심리에 동화되는 현상.
멋있네요... 저렇게 뛰어놀아야 하는데... 어린이들은... ㅡㅡ;
히떡 디비서 말리는거 빠졌소
저기 있는거 거의 다 해봤네 -0-;
.............눈물이 나려고 하오....그립소..
흘리시오~ 그래도 괜찬을듯..
다른분 처럼 눈물이 찔끔. 저도 개구리 잡는 것만 빼고는 다 해본 놀이. 개구리는 그냥 노리고 있다가 재빨리 잡았던 기억이.. 그리고, 논두렁에 우렁이와 올챙이 미꾸라지 잡던 기억도.. 참새 그물.. 참 여긴 미국인데, 미국에도 참새가 있습니다. 양놈에게 어릴적에는 참새를 잡아 먹었다고 하자 웃고 날리네요. 저 쪼그만거 먹을게 뭐가 있냐고...
주르르륵
쪽쪽자반....... 대략 힛트 예감이.....나 어릴때 저러고 놀았소..소햏 79년산이오..
음.. 스톡홀름 신드롬.. 새삼스럽게 다시배워가오.. 소햏은 80년산인데 저런 경험은 없고, 놀이터한켠에서 흘러나오는 정체모를 샘물을 떠다가 모래를 빚어 케이크-_-만들고 놀던 추억은 있소.
감동스럽소...ㅠ.ㅜ
감동적이고 근데 피리를 불어라 담에 빰바밤이 없소 ㅋㅋㅋ
옛날 생각함 해보게 되오 ㅋㅋㅋ 고맙소 맛있는거 사드시오
죽였던 개구리 생각이 나오... 아마 나 죽으면 개구리지옥에 갈듯...-_-
개구리 다리는 참개구리가 젤 맛있다오
너무 아름답소..
그림체나 내용이 넘 좋은것같소~
좆소.. 좆소.. 감똥이오.
그 시절로 돌아가고 파~ 지금은 이런 여유가 없지..
내 어릴적과 비슷하구랴.
그립다구나
♣ 인하대학교 기계공학부 만쉐~
아른하다
왜 나무를 꺾는 것이오.. 안좋소...
여름이닷
대체 나이가 몇이시오? 저런건 50년 전에 있었던 일 아니오?
그때에도 저렇게 놀았다는걸 살아있는 제가 증명해드리죠 부산 강서구에서 자란저이기에... 다른건 다 비슷하고 한가지 고무신이 아닌 실내화로 놀았답니다.
좋아여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순
혼숙이오?
아, 저렇게 사는게 진짜 사는거지.. 내 자식들만큼은 저렇게 살게 해야지.
모래밭에선 덤프트럭으로 변신하는 최고의 변신 장난감이었소~
만두님. 스톡홀롬 컴플랙스라오,
난 산에 올라가서 칡 캐고, 겨울에 논두렁에 삽들고 가서 미꾸라지 잡고..,여름에 동네 애들이랑 축구하고, 게임하다 지치면.. 물싸움하고 샤워하고 땅바닥에 잠깐 누워서 자면 다 말르고...집게벌레(사슴벌레)잡으로 다니고, 쪼만한 빨래터에서 수영하고, 지름길 찾는다고 처음가보는 곳도 막 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오고.........슬프다..지금은 같이놀던 동네친구,형,동생들이 다 사라져서....
스톡홀롬 컴플랙스를 사자성어로 번역하면 여인지정..
흠냐리 전 저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는데 저런 것도 좋을것같군요~
피리.. 물이 잔쯕 올라오기 시작할때가 좋소 그때가 지나면 순이 나버리고 속 가지가 잘 안빠진다오 그때가 그립소..
감동이~
그러다 얼굴탄다
하대리 원츄~=_=)b
내가 즐겨하던 것이라니....
호때기는 처음불면 소리가 안나니 입에넣고 침바르고 음..토쫌..음..토쫌..햐야 소리가 나죠.
다른건 다 기억난다 쳐도... 고무신배...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다. 어릴때 그토록 즐겨하던 거였는데...
강서구 산다는햏 나도 거기사오.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진태기 님 동정떼세요
성지순례^_^;;
헉~
준치는 생선임다
123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언제나 미사카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하오체씹선비들ㄷ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