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군위에서 대구로 오는 국도 다리 밑에서 아래와 같은 다리가 부러져 날지 못하고 어미도 없이 죽어가는 새를 잡아왔습니다. 까치새끼인데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러져서 날지를 못하더군요.. 급히 집에서 반창고로 기부스를 해주었습니다. 뚜꺼운 용지을 다리에 말아서 반창고로 말아주었습니다. 지금은 밥과 과일을 먹고 저 컴터하는곳에 앉아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이 생겨서 기쁘네요 ^^ 잘키위서  보내주면 박씨라도 물고 올지 모르겠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