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조카들과 테레비를 보는데
유선방송에서 등에(벌처럼 생긴 곤충)의 공굴리기 장면을 보여주고 있두만요...
특별히 조련을 시켜서 가능한게 아니라
습성을 이용한 것이라고 하는데
조카들이 아주 재미있어 했습니다...^^;;
놓칠 수 없는 호기심 천국 오빠생각
잽싸게 파리 한 마리를 생포해서
뒤집어 놓고 날개를 촛농으로 고정시킨 다음
화장지로 작은 공을 만들어 파리에게 던져 줬습니다...
푸하하하
정말 신기하게도 공을 잘 돌리두만요
얼마나 깜찍한지...콕!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조카들이 매우 즐거워한
파리군의 어버이날 맞이 스페셜 서커스 모습입니다...
1. 화장지로 마련한 무대에서 포즈를 취한 파리군...
얼마나 재빨리 돌리는지 공이 희미해 보입니다...
팔다리가 정신없이 돌아가는 중...
나도 함 해봐야징....자취방에 여름만 되면..곤충들의 천국인데.ㅋㅋㅋㅋㅋㅋ
파리가 니 장난감이냐?
꼴값하세여~ 파리랑 사세여~ 한번에 쳐죽이던 두번에 쳐죽이던 촛농에 떨구던...일단! 바퀴벌레도 잡아서 화형식도 하는데 파리따위쯤이야!!!
죽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갖고 노는 게 문제라 하지 않소. 죽이는 거야 누가 뭐라 그러오. 어느 생물이든 자신의 생존권에 위해되는 거 충분히 살상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오. 허나 살상을 넘어서서 \'희롱한다\'는 것, 썩 보기 좋지만은 않소. 사형수를 사형시키는 것과 갖고 놀다가 사형시키는 거 분명히 다르다오.
옛날 디씨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 별 초딩같은 것들과 개념없는 것들이 들락거려 참 좆치않소. 파리따위쯤이야~ 라고 말하는 당신. 언젠가는 그깟 인간쯤이야~ 할날이 오지 않겠소? 큰 죄는 작은 죄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오. 왜 이런것이 힛겔에 올라야하는지.... 영자님도 한번 생각해보구랴..
정은미바보!
\"그너믄 멋졌다\" 귀여니 성균관대 잘다니는지 궁금하오~~~~~~~~~~~~~~~~~
거~ 참~ 잼있겠구려~ 어찌 살아있는 파리를 고정한단 말이오? 신기하고 잼있구려~ ㅋㅋ
솔직히... 징그럽네요... 불쌍하다는 생각;;
파리의 생명을 소중히 하시는 분들. 우리가 파리의 곤권을 존중한다면 파리도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요?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나가BoA요. 해충과 인간.
이런 야만인
파리가 불쌍하다고 하는 당신들은 정말 동정을 아느냐? 어디가서 남 피해는 죄의식 없이 주는 것들이~
당연히 불쌍함을 느끼겠지요...인간과의 관계는 떠나서!!파리는 어떻게 처리했을까
애들이 좋은거 배웠겠다,쯧쯧쯧
시끄러워!
조지부시스런...
파리여봐라.....이런 나쁜녀석....파리도 목숨이다...니등짝이 바닦에 붙어있다고 생각해바......한심..
파리...해충이다. 집에 들어오면 잡는다. 그렇지만 희롱하며 장난치지는 않는다... 파리가 해충인것은 우리가 인간이기 떄문...생태계를 파괴한 인간의 책임이다. 나는 수술을 한 다음부터 조그만 곤충이 고통스러워하는것도 두려워졌다... 다른 생명을 존중하는 것은 성인군자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야. 인간이 전부 미치광이지...
도대체 모르겠소..파리곤권? 어쩌구 하는데 생각이 참으로 유치하오..그리고 곤충은 통증을 못느낀다오..그리고 통증을 못느끼면 희롱해도 되냐는사람은...15년동안 감금시키고 파리풀겠소..그때도 곤권 외치는지봅시다...근데 파리도 즐기는거 같지 안쏘?
파리를 괴롭히고, 또 그것을 즐기면서 죽인다는것은 분명히 잘못된 의식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제대로 보아야할 문제가 비단 파리뿐만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이 라든가 심지어는 몸속에 있는 작은 세균들까지도 생각의 범위를 넓혀보아야 한다는것이지요. 설탕인줄알고서 자일리톨을 먹고 \'아사\'하는 충치균과 위의 파리와 도대체 무엇이 다른단 말입니까? 그렇다고해서 충치균에게 까지 그러한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생각들이신지? 그것이 아니면 인간이하의 어느동물까지가 지켜줘야할 선이 있는것인지? 성인군자 흉내를 내려면 근본적인 문제부터 다시 생각해 보십시다.
어떻게 자일리톨 먹고 아사하는 충치균들과 위의 파리를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있단 말이오? 위에 리플에서는 분명 \'의도적인 희롱\'이라고 하지 않았소? 당신은 의도적으로 자일리톨을 씹으며 충치들을 \'희롱\'하며 아사시키고 있단 말이오? 잘 생각해 보시오.
프랑스 \"파리\" 서커스단의 공연을 기대했소..
낚시꾼들은 지렁이 미끼 쓰지 못하게 하고 낙지전골에는 살아있는 낙지를 넣으면 안되겠소. 이건 충분히 의도적인건데 다들 생명을 희롱하는 짓이니 말이오. 동물의 왕국을 보면 맹수가 사냥을 할때 상냥감은 고통스럽게 피를 흘리며 서서히 죽어가오. 자기 살점이 뜯겨나가는 고통을 느끼며. 그럼 그런 반생명적인 사냥을 하는 맹수를 다 쳐잡아 고통없이 죽이에 재교육 시켜 풀어줘야 하오?
KIN 다음세상에서 꼭 파리로 태어나셔서 파리의 인권운동을 주장하시오... 파리가 소중하기 이전에 주위 사람들에게 더 신경쓰도록 하오... 아울러 길 다닐때 개미 안밟게 조심하구려... 박테리아나 세균 불쌍해서 어디 씼기나 하겠오?
파리걱정은 파리들이나 하면 족하오.. 사람걱정...아니 최소한 자기내 식구들이나 그 시간에 더 신경쓰시오
먹는거 가지고 장난하면 벌받는다
파리한테는 저래도 돼. 파리하고 모기가 온 지구상에서 완전 박멸되는 그날까지...
티비에 나왔던걸 그대로 따라 하셨나 보구료..따라쟁이는 대략 좆치안타
아주 질알들을 하오 집에 기어다니는 바퀴벌레나 파리 때려잡는 것들이 왜이리 말들이 많으셩? 이런데서 성인군자인척하면 자기만족이 되나보오?
마천국 만쉐이~
파리 한마리 죽는거 신경쓸 시간에 배고파 죽어가는 \"인간\"들을 생각하시오
잔인하지 않다는 인간들은 종족 우월주의에 빠진 잔인한 동물들이다.
종족우월주의라...... 위에서 해충의 빌어먹을 권리를 주장하시는 분들중에서는 어렸을때 개미 한마리라도 *재미*로 안죽여보신분 있으실런지요? 모기가 피빤다고 \"어 모기네..그래 많이 빨고가라\" 하시나요? 정말 황당하군요...... 위에서 어느 한 분이 말씀하신대로 저역시 저 사진이 삼촌의 조카사랑으로밖에는 안보이는군요 한명의 종족우월주의자의 삐인눈으로 봐서는요 ^^;
더러워 -_-
이게 동물학대라고 한놈중에 모기 안잡아본놈 있나. 웃기는 짬뽕이야
Viper 파리라는 생명을 갖고 저런식으로 장난치는 사람들은 모두 지 식구들 걱정은 안하는 사람들이다 라는 공식은 도대체 어디서 성립한게요? ㅎㅎ 나도 햏못지않게 집안 식구에 신경쓰고 있다오. 제발 그런식의 단세포적인 논리로 태클걸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쏘. 그리고 리플들을 제대로 읽기나 한게요? 지나가는 개미 밟는것과 다른 문제라는걸 누누히 얘기들 하고 있구먼...눈이 나쁘신가? 머리가 나쁘신가? ㅎㅎ
수정하오.. 파리라는 생명을 갖고 저런식으로 장난치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모두 지 식구들 걱정은 안하는 사람들이다 였쏘..;;;
z
파리를 나에게 주시옹!!!!!!!! 내가 모든걸 처리 하겠옹!!!!!!
오늘밤 당신의 콧속으로 파리떼들이 들어갈것이오 조심하시오
파리 어떻게 잡으셨소.. 나도 한번 해보고 싶구만요.. 그리고 파리 곤권어쩌구 저쩌구 하는 인간들은 파리 잡지마요. 에프킬라도 쓰지마요. 회도 먹지마요. 살아있는데 회뜨는 고통을 안다면 회 못먹죠.. 잔디 밟지마여. 살아있는 잔디 밟혀서 단번에 죽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설마 했는데.. 파리를 불쌍하게 생각해서 머라하는 햏자들이 있긴 있오~? ㅎㅎ 솔~찍히 동물정도면 몰라도 벌래까지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많이 **오버** 이오
죽일꺼면빨리죽여라.파리가싫으면죽이란말이다.저런짓은미군넘들이이라크에서하는짓과조금도다르지않다.
어릴적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은 폭력적인 인간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하오. 파리라고 괜찮다는 건 어불성설이오. 이건 그 사람의 잠재적인 폭력 성향을 분명히 반영하고 있소.
모기나 개미 파리를 죽여본 적은 있소... 하지만 재미로 죽여본 적은 없소... 대부분의 햏자가 그렇지 않소?
해충이라서 죽인다는 것과 재미로 죽이는 것에 차이가 없다는 건 짧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이 할 말이라고 보오...
소햏은 파리가 불쌍하다기 보다도 저걸 실행한 사람의 인생이 약간 불쌍해보이오...
말을 좀 꼬아보겠소... \'파리는 해충이니까 재미로 죽여도 된다.\' 이런 성향의 사람은 자신과 이념이 다른 사람을 극한 상황에서(전쟁같은 상황) 해충으로 단정짓고 재미로 죽일 수 있단 말이오...(극우와 극좌가 서로를 쓰레기라고 생각하듯...)
짐승만도 못한놈이라 해도 살 권리는 있지 않나요? 네?
해충이냐 아니냐는 단순히 인간의 이해에 따라 결정된거고... 어쨋거나 저것도 생명~
생각하면 지구에서 바글바글살면서 환경 다 파괴해 버리는 인간들이 일순위인것 같은데. 파리가 피해를 주면 얼마나 주겠어..!! 해충=인간
어떻게 먹는 것이오?
생각해 봅시다 파리의 지능이 인간보다 수천배 높다면 파리가 사람을 촛농방법하고 가지고 놀아도 되겠소? 당신내들 어머니 아버지가 촌농방법 당하며 좋게쏫?
때문에 디씨가 난리가 났네그랴
- _ - 암만 사소한 일이라두 자기하구 관점만 다르면 으르렁들이구려 집착좀 그만하는게 어떻소??
왜들그래요-_- 파리 앞에서 알짱대면 턱 쳐서 죽이믄서..안그렇소?
파리 판 매~39800원~
니들이 파리를 알어? 그렇게 파리목숨이 귀하면 너네 파리 모기 바퀴벌레 개미 한마리도 잡지말고 먹이 주면서 살어 임마! 아예 아파트 단지 쓰레기통 니 방으로 들여나서 파리를 키우게 구더기를 델고 살어 임마! 뷁!
오..생명은 고귀한 것이오.., 유산균을 섭취하거나..피부에 바르는 인간들은 그 자신이 좀 좋아지려고 수억의 생명을 한순간에 죽여버리는 그야말로 극악무도 한 자이오..파리에 존엄성을 인정한다면 당연히 세균의 존엄성도 인정되어야 할터..생명의 존귀성에 우열은 없소.
니가 파리를 알어? 단무지같은 대가리로 무슨 생각을 하겠냐 니 대가리가 파리대가리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벌레를 재미로 죽이는 거하고 해충이라서 죽이는거 하고 같다고 생각하는 단무지야... 너나 구더기 델구 살어 임마...
이런말이있지... 진검에 맞아죽으나, 맞아죽으나 같다.. 라고 말야.. 당신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고? 당신들은 파리를 해충이라 생각해서 안잡나? 웃기는 소리하지마. 죽인다는 결과를 보인 시점에서 이미 해충을 학대한다는것은 똑같은거 아닌가? 누가 들으면 당신들이 해충을 아주 보호하는 줄 알겠네?-_- 당신들역시 해충을 죽이고 있고 이사람역시 즐기면서 죽이든 안즐기면서 죽이든.. 죽인다는 의미는 역시 같은거라고... 존중이니 어쩌니 이딴소리 하지마. 단지 당신들이 어줍잖은 상식으로 보기 역겨운 것을 예의니 학대니 어쩌니 하는 인간적인 발상에서 감추려고 하지 말라고-_- 그냥 보기 싫은걸 보기 싫으니까 이딴거 찍지 말라던가 그런말은 못하나? 당신들은 이미 자신의 진실의 맘을 이야기할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야
만약 그런것조차 아니라면 니들이 말하는 것 자체가 말도안되는 상식으로 자신의 우월함이라던가 자신의 현명함을 쪼금이라도 보이고 싶던건가? 그런거라면 딴데 많잖아? 왜 하필은 이런데 사람들이 그리 주목도 하지 않을 디시 꼬릿말 달기에서 난리지?-_- 그렇게 지 고깝잖은 상식을 떠벌리고 싶으면 학회 연구소 라던가 이딴데 가서 나도 이런놈이다 하고 열심히 떠벌리라고 어디서 말도 안되는 자리에서 유식하고 현명한사람인양 꼴깝떨지말고. -_-
까지 했으면 주겨버릴라고 해따.
이해할 수가 없소. 이런 짓을 하면 재밌소? -_-
왜들 난리야... 멍청한 인간들
잔인한 인간들.... 저거보고 낄낄대는 사람들 이해가 안간다. 웃대 쓰레기 책에도 곤충이나 쥐 재밌게 죽이는 방법이라는 쓰레기 글 올라왔던데...
다시 풀어주면 되잖아..
드릅다...;; 손씻고 컴퓨터 만졌소?
조카들이 좋은 거 배웠겠소..
파리얼린건가여??
뭐 이런 쓰레기 글이 다 있어... 조카들이 매우 즐거워했다니 참 좋으셨겠소.
파리보단 인간이 더 나쁜 생물 아니오? 글올린 당신부터 滅해야 겄군!
.......파리가 몸에 붙으면 알아서 날아가길 기다려야겠다... 파리도 날개짓하기 힘들었을텐데 좀쉬어갈틈은 줘야지않겠는가?<----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천지빼까리로구먼...
오십보 백보구만 빨리죽이면 괜찮은거고 고통받게하다 죽이면 나쁜놈이냐?
잔인하다 곤충학대? .. 죽이면 괜찮고 학대는 안된다... 그럼 니네집 개 발로찬 사람은 벌금 100만원 죽인 사람은 무죄 이러면 좋겄냐?
지금까지 벌레를 귀찮다고 더럽다고 단 한번도 안죽여본놈만 욕해라 알간?
곤충확대 좆치않다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헉~
준치는 생선임다
123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언제나 미사카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