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근처의 한 회사에서 허스키를 기르고 있습니다. 털이 아주 포근해 보이는 개였죠. 근데, 오늘 보니 머리를 제외하고는 털을 싹~~~~~ 털 속에 있던 깡마른 몸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