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울고 많이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쟁이인 전 이것밖에 할 수가 없군요. 이 작품을 故김선일님께 바칩니다. 부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kr.news.yahoo.com/service/visual/ShellSection.htm?LinkID=134&topiccode=002014001009 ↑새연재 [마인드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