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 또한 쪼오금 된 만화라오...

전에 이곳에 두페이지가량 올린적이 있었소만... ...

5일장이 우리집 옆에서 스는데

언젠가는 장터를 배경으로 만화를 그려봐야겠다고 생각했었소...

흠... 장터는 정말 재미나고 정이가는 곳이라오.. 예전이나 지금이나...

<솔직히 단갤 감이오만.. 단편도 계속 올리면 연재가 아니겠소;;;

요즘 졸업작품에 낼 새로운 단편작을 구상중이오...간만에 타블렛이 아닌 펜으로 그리려니

손이 떨리는구려 ; 그러나 오랫만에 느끼는 까칠한 나무펜대의 감촉은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