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보고 해당 공룡을 마춰서 집어 넣는 작은 링북입니다. Pteranodon : 날개가 있네요. Tyrannosaurus : 고기를 먹네요. 이렇게 뒷면에 해당 공룡의 정보도 넣어 두어서 민기가 좀더 크면 설명해 주거나 직접 보게 하면 될듯 합니다. 찍찍이를 이용해서 해당공룡을 붙여 볼수 있게 했네요. 중전이 며칠 뚝딱뚝딱 하더니 완성되었습니다. 공룡은 프린트 해서 색연필로 색칠한후에 한대 모아 코팅을 해와서 오리고 책은 A4 지에 프린트 한후에 두꺼운 도화지에 스프레이 플로 고정한후 투명 시트지를 발라서 자체 코팅을 했습니다. 원래는 그냥 그림자 위에 공룡을 마춰보는것이 었는데 좀 개량을 해서 찍찍이(벨크로우) 를 이용해서 직접 붙여볼수 있게 만들고 뒷면에 인터넷에서 공룡 정보를 찾아 붙였습니다. 민기녀석 상당히 좋아하는군요. 직접 붙여볼수 있는게 좋은가 봅니다. ^^ ()() (..)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