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계급장 아래에 무궁화가 달린 것이 아마 \'96년 가을 무렵이었소. 장교 6잎에 비해 2잎이 적은 4잎이었지만, 부사관 지위 증진 차원에서 계급장 부착 위치도 장교처럼 바꾸면서 개정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중에는 병급도 이렇게 안 되리라는 상황이 없을 듯 싶어서 한 번 만들어봤소. 모병제라도 시행되는 날이면 더더욱 말이오. 본인의 직찍 사진을 약간의 토토샵 처리한 것이니, 알바는 삭제시 유의!! - 밀갤 삼등병 ps. 간만에 밀갤에 오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는구랴...       (성원에 감사드리며... 허나, 밀갤에서는 아무리 날뛰어도 힛갤이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소.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