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상도라오 대충 곡선을 직선으로 만들었다오 그리고 실제 엔쵸페라리의 길이를 축적했다오 3달 전일이라 몇대 몇으로 축적했는지 기억이 없구려 ~.~ 굵은 도화지에 전개도를 그리고 양면테이프를 붙인다음에 색상지를 덮은 것이오 이렇게하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오 밑에 앞부분과 측면 전개도가 보이는구려 측면부분 전개도라오 밑부분이라오 미술실에서 찍은 사진이라오. 사실 이건 미술숙제였다오 -- 친구들이 보고 보트같다고 했소 뒷쪽에 붙일부분 가운데 뚫려진부분에 번호판이 들어간다오 번호판은 인터넷에서 뽑은것 앞쪽 측면 전개도 위쪽 전개도 측면에 붙일것들 이전에 바퀴를 빼고 실물과 비슷한 바퀴를 만들기로 햇소 가운데 말은 페라리의 마크라오 인터넷에서 뽑은것이오 저 별 모양의 휠을 만드는데 상당히 어려웠소 많은 시행차고 끝에 바퀴 하나가 만들어 졌소 이제 3개를 더 양산 해야한다오 -- 바퀴가 노동이 가장많이 들어간 부분이라오 똑가튼걸 4개씩이나 만드니 정말 질리더구려 바퀴를 연결하고 한번 찍어보았소이다 앞쪽 들어가는 전지가 전구를 밝히고 뒤쪽이 바퀴를 굴린다오 스위치는 바퀴에만 연결되어 있소 정리가 다된 밑부분이라오 여기까지만 1달 반이 걸렸소 지붕을 붙이고 전구에 불을 킨 모습이라오 아직 지붕이 완성된게 아니라서 위에 양면테이프 덥게가 보일것이오 옆모습 파란색 샐로판지를 끝부분만 붙여서 약간에 광택이 있다오 붙이기전에 미리 넣어보기 거의 완성된 모습 밑에서부턴 완성 모습이라오 자세히보면 페라리 엠블렘이 보일것이오 완성까지 3달 걸린 엄청난 수작이라오 자동차가 굴러가는 동영상을 보여주고 싶은데 아쉽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