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살기위해 치웠다....
sss(211.232)
2004-10-09 08:40
추천 3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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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멍해진다 저럴수가... 눈의 압박이 느껴진다
22xx는 해안이라 눈은 마니는 안오는데 춥다오 ㅠ,ㅠ
치운 눈도 각잡던 기억이 ㅠㅠ
22xx옆에있는 12xx는 절라춥고, 눈도 절라 많이 온다오...
음 나도22xx에서 참xx하게 눈치웠지만 옆의 12xx를보며 위안삼았소...서쪽산을 보면 다 눈이야-_-..
22xx분들 좀 계시네요~ 방가방가~ 콘돔부대 사라졌데요 ㅠ.ㅠ
군대가서 눈이 싫어진다더니.. 이해가 되네 ㅋㅋ
쿨럭...고생했구려~
밀갤 만세~
흔날리는 눈발속에서 얼어버린 수도관 보수 공사를 했삼. 일끝내고 내무반에 들어오니 호주머니에서 눈이 한줌씩 나오삼. 아햏햏~
밀갤 만세!!!!!!!!!
밀겔만세!!
대략 끔찍하오.
우리나라에요 ㅇ_ㅇ;?
졸라 빠진 부대네요... 저렇게 쌓일때까지 놔두다니.. 80년대까지만 해도 볼 수 없었던... 육군의 수치 입니다.
나도 3년후면 저짓을....
이제... 슬슬 시작할 때가 되었다..
군에서 눈치운 생각하면/...큭~! 너까레 싸리비의 추억.....안해본 사람은 모르오...
꼭 살아 나야 하오
하하.. 내가 있던것보다 더 많이 오네여.. 우리땐 최고 1.4m 내렸는데 그거 가지구도 엄청 고생했는데.. 에구 눈시로~~
눈이 지붕까지 싸였다오 옆건물가는데 삽으로 파서 들어갔다오
참호네
난 경교대라서..ㅋㅋ
역겔에도...........힛겔감..... 하나 나왔으면.......
눈 찍을땐 두스탑 오버. 브라켓팅 필수.
불법 좋아하네. 지랄.
허거덩. ㅡ_ㅡ
제대로 힛겔~
병신이다.....그부대는 뭔부대길래 이리도 눈을 쌓아놓느뇨..??혹시 치운거 모아두는곳에서 찍은거 아닙니까...??역시....헛수고하셨구뇽~~!!
ㅡ_ㅡ병신 쌓아둔눈이랑 쌓인눈이랑 구분도못하냐??
눈 녹여 라면 끓여 먹으면 조금이나마..
22xx 나옴.-_-; 제가 나올 때 최고 기록은 177cm 였어요. 서 있으면 옆이 눈.. 저 사진에는 많이 부족하네요. 사진 자료도 컴에 스캔떠놨지만 저 사진의 압박에 못올리겠네요.177cm 다 치우고 난 후에 다시 150cm 왔었음.-_-;;;;;
마자 96년 설무렵이었는데...거의 150 넘게 왔지...
위에 저렇게 매끄러운게 쌓아둔 눈이냐 ㅡ_ㅡ
시설의 모습이 찍히지 않았기 땜누에 불법은 아니요~ 저거 보고 무슨 정보를 얻겠소~ 음.. 저렇게 쌓일때까지 안 치운거 보니 참 엄청난 부대요 일주일 내내 눈만 치운적은 있지만 저런적은 없었는데~ 아햏햏
알고리즘을 상실 하셨군요.
난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 ㅎㅎ 뭐 어디가도 꿀릴정도는 아닐듯 하외다.
알고보니 윗 22xx햏들이 애처롭게 봐주던 그 12xx가 나였다오. ㅎㅎ
결국 이사진이 힛겔까지 왔구랴....
콘돔사단이구만........냉천리 무섭다......
22xx 뭐니뭐니 해도 혹한기 훈련 끝내고 다음날 새벽부터 제설하러 간게 대박이었삼..
22xx 옆에 375FA나온놈은 없냐.........??
이런 재수없는.. 우리 고참이라오;;
소햏도 22xx.. 사단이 없어진게 아니라 이름이 바꼈다오..
소행은 눈때문에도 고생했지만 산불때문에 개고생했소.. 2000년 4월 달이던가?? 소햏 그 산불 처음 날때 부터 다 지켜봤소.. 그때 사단 본부에서 근무서고 있었다오.. 그때 산불때문에 고생한 햏들 손들으 보시오... 우리나라에서 76년만에 젤 큰불이라고 들었는데..
철원이구마~
백암산 7xx 강적!
22xx 대침투작전생각나는구만........맷대지 많이 잡았는데..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 -_ - 2xx 화이팅~ ㅋ
여기 22xx 있구려.. 본햏도 22xx 56R 4BN 본부 통신이였소.. 본햏도 대침투 작전이 생각이 나는구려 96군번.. 혹시 아는 햏들이오??? 본햏은 4월달에 석문리에서 70cm라는 압박을 느겼오.. 그때 전방에선 1.5m/// -_-;;; 본햏근무할때 강릉 무장공비와 말년땐 꽁치그물에 잠삼이 걸리더구려.. 에혀...-_-;;;
브랍오다 - -
7XX 8R 만세~ 저정도야~ 눈이라고 할 수 없지... 백암에 새발의 피~ 해 산의 반~ TF 정도지...흐흐흐
나도 22xx.. 진짜 눈 저렇게 왔다. 삽만 주고 파래드라.. -_-
15xx 철원 대성산 혹한기훈련 복귀하는데 50년만의 대설이-_-; 산에서 부대원들전부 묻힐뻔했쏘.근대최초의 밀리터리미라가 될뻔한 -_-;
아.. 강원도 사단 즐이오
나도 22사단 공병대대 나왔다...똥바람에 눈 지랄같지 ㅋㅋ
하하하 내가 저 사진 찍을때 있었소 ㅋㅋㅋ죽을뻔했찌~건봉산 ㅋㅋㅋ
나도 22XX 공병이라오 졸라 똥군기 3중대 2000년 4월 산불때는 파견 나가서 불구경도 못했다오. 그해 겨울엔 행정반에서 졸라 까느라 눈구경도 못했다오.
나도 22xx 포병나왔는데 뇌종부대에서 율곡부대로 이름이 바뀌었다하오
저게 2.4미터면 쟤는 호빗이오?
소햏도 22xx 출신이오만.. 전역하자마자 율곡부대로 이름 바꼈다고 하더이다.. 말년에 죽어라 눈만 치우다가 전역신고하고 축하빵으로 눈에 묻혔다 나왔소 -ㅅ-
허어 율곡부대원들이.;; 아아 합성이라는분들...군대 안가신분들인가보오.. 강원도로 다들 올라갈꺼요..직접 보고 체험하고 느끼시오..
ㅋㅋㅋ 아 ~ 우리 대대 이번에 올라가는데 내 옆에 고참 넣어줘야겠소ㅋㅋ
55R에서 근무했소만... 제대한지 2년되어가는데 이름 바뀌었다는게 사실이오? 콘돔마크는 어찌되었소? 우리연대에 120cm왔었고 전방대대에 177cm왔었는데... 보급로 뚫느라 죽는줄 알았소만, 전방에 있는 전우들은 얼마나 힘들었겠소?
2대대 7중대 3소대 3분대장이었소..22사단 사람들 보니 반가워서 적어본다오,,율곡부대라니...왠지 아쉽다오.,96년 4월 2일 군번있소?벌써 제대한지도 십년이 가까워진다니 믿을수 없소
노라조햏 석문리를 안다니 너무나 반갑소이다 눈물의 군대시절..
1111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헉~
준치는 생선임다
200플! 이때가 대략 스갤전성기 인가?
123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언제나 미사카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갤럭시U 2번사라
sr
sr
sr
sr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미래에서 왔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7사단 8연대 gop출신이다.우리나라 가장 험난한 gop중에 top인 곳이지.구라 안치고 10명도 안되는 인원으로 차 두대가 지나갈 수 있는 길 3km를 안쓸어봤으면 말을 말어.이 짓을 겨울 내내 했다.동서남북 다 산이고 주위에 북한강이 흐르고 바람까지 부니깐 새벽 온도계 영하 42도 찍더라 .안믿겠지? 대한민국에 영하 41도 어디있냐고 쌩거짓말 치지 말라고 말하는 넘들 많던데 7사단 8연대 gop는 그런 곳이다.그래서 대한민국 최고 힘든 곳이라고 하지..그래서 눈 올 때마다 항상 내가 있던 곳이 생각난다.생각하고 싶지 않은데도 얼마나 혹독했으면 잊혀지지 않을까싶다.
10년전 하오체 반갑다
3xx는 양반이었구만ㅋㅋㅋ 3xx나온것에 감사함을 느낌. 저런 눈을 보진않았으니
군인아재들 합성가지고 구라친다랄까? ㅋㅋㅋ 'ㅅ'
ㅋㅋ 올만이네
클라우더 버스터 하나 만들어 세워두면.. 4계절 맑을텐데... 무식하면 고생..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