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무심했소.. 211.226.166.23      캬캬캬 일등 210.221.82.240 2002/10/11 x   헉 헉 211.34.150.65 2002/10/11 x   뉎쉢 기지개 켜는 것이오? 211.108.156.167 2002/10/11 x   니들이 감히 짤러? http://www.moge.go.kr - > 참여마당 - > 토론방안에 토론참여 클릭하면 몇몇 남자들이 힘겹게 그들과 싸우고 있소. 도와주시오. 210.126.23.181 2002/10/11 x   이넘은 지금 엎드려 벌받고 있는 중이오 이젠 용서해줘야겠소 211.244.180.25 2002/10/11 x   강호동이 쓰던 의자라 하오. 211.57.153.114 2002/10/11 x   음.. 순간적으로 가재모형인줄 알았소 -_-;; 211.208.42.195 2002/10/11 x   조선일보 북한과 결탁한 의자제조회사의 음모다 211.207.69.121 2002/10/11 x   ??? 왠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오.... 61.74.82.8 2002/10/11 x   Oops!!~ 아침이 되자 의자가 기지개를 피는게 아닌가 생각하오....이런 아햏햏한 의자가 어디있단 말이오.. 61.80.97.158 2002/10/11 x   -_- 다리가 뒤로 꺾였소 이 양심업ㅂ은 인간!! 218.154.53.174 2002/10/11 x   아니오 출산을 하는 중이구료... 건강한 아해 낳길.,,, 211.181.184.74 2002/10/11 x   슨대극 아니오 저건 음양합일을 할때(정상위) 남행자의 마지막 힘내는자세오 210.114.106.2 2002/10/11 x   알바햏자 아햏햏한 의자의 투혼을 높이 사겠소. 210.223.138.71 2002/10/11 x   Esil 기지개에 몰표 211.227.41.30 2002/10/11 x   마제 세뱃돈을 받으려는 수작에 한표~! 218.48.32.6 2002/10/11 x   오랜햏자 제목이 기가막히오. 211.193.18.252 2002/10/11 x   우허 자작극만 아님 힛겔 예감이오. 역시 사진예술은 제목이 60%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갔소. 211.104.174.251 2002/10/11 x   음.. 유식대장의 눈이 이제야 제대로 돌아왔소. 허나 힛겔목록에 프로게이 넣었다가는 디시의 질 저하를 공인하게 되는것이오. 211.208.96.115 2002/10/11 x   경축 이동국 군대스리가 진출!! 218.233.186.194 2002/10/11 x   eoxhdfud 힛갤에 오르려는 수작에 몰표~! 211.49.143.203 2002/10/11 x   파크만사 바보구나 너! 그래 바보야 ~~ 그게 어때서 바보야 211.104.230.49 2002/10/11 x   kjkjk 후배위 남햏자 자세요 211.63.139.115 2002/10/11 x   기지개라니 저건 엎드려 뻗쳐요.. 무식한 햏자들 같으니라고... 득햏에 힘쓰시오 203.239.153.105 2002/10/11 x   뇌충박멸 대박이요... 10 분동안 웃엇소.... 211.229.114.127 2002/10/11 x   착각 얼핏보고 바닷가에서 꽃게사진 같은거 찍은건가 했었는데... 211.187.113.228 2002/10/11 x   뭘 하긴 하는 거 같은디.....민망하게스리.... 203.241.146.2 2002/10/11 x   허허 작은이미지보고 꽃게가 밥주걱 들고 튀는 줄 알았소 211.228.199.31 2002/10/11 x   헐. ? 61.82.103.6 2002/10/11 x   흠.. 엉덩이가 떠있으므로 무효~ 210.123.34.152 2002/10/11 x   저런 햏위예술이오. 210.117.111.250 2002/10/11 x   저런 저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높으신분한테 어찌나 구부렸던지 의자가 보고 배운 것이라오... 210.117.111.250 2002/10/11 x   어 진 어떤이는 대수롭지 않게 보지만...또 어떤이는 의자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의자와 대화를 한다...고로 훈스님은 맑은영혼의 소유자...아멘+ 211.55.158.22 2002/10/11 x   어 진 어떤이는 대수롭지 않게 보지만...또 어떤이는 의자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의자와 대화를 한다...고로 훈~~스님은 맑은영혼의 소유자...아멘+ 211.55.158.22 2002/10/11 x   뺑소니 어쩔수 없었다. 무단횡단한 의자가 잘못이었다. 61.73.188.54 2002/10/11 x   착한애 나도 무슨 동물인 줄 알았소이다! 210.221.69.108 2002/10/11 x   1 한푼 줍쇼에 한표요 210.117.111.250 2002/10/11 x   가난햏 디씨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는데 재미있는거 없소? 211.170.237.15 2002/10/11 x   나 선비요 반대로 보시요. 그짓하고있지 않소. 211.253.60.34 2002/10/11 x   또다른진심 이것이 무엇인공~ 211.181.253.34 2002/10/11 x   또다른진심 무엇에 쓰는 물건인공~ (공~공~공~공~~~ ;;;) 211.181.253.34 2002/10/11 x   저 의자는 필시 몇년전 cf계를 강타했던 리복에서 퇴출당한 의자임에 틀림업ㅂ소이다! 211.219.217.38 2002/10/11 x   뻥소니 한표 줍쇼에 한푼 211.224.37.136 2002/10/11 x   ... 닭 바베큐로 구워놓은줄알아따 -_- 누가 저렇게 심하게 꺾어놓았노.. 쉬고픈게 아니라.. 꺾어버렸네.. ㅠㅠ 61.84.35.2 2002/10/11 x   보시오 자꾸 의자, 의자 하는데 이것은 의자가 아니고 사진이오.. 210.218.190.211 2002/10/11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