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사랑하는 울 동생넘입니다!^-^ 저랑 5살차이나는 형제중 유일한 꼬치입니다ㅎㅎ 보시다시피 어릴 때는 넘넘 이쁘구 깨물어 주고싶었는데... 11년이 흐른 지금은 초딩과 찌질이의 포스를 동시에 뿜고 있습니다.. 돈한푼 안쓰는 짠돌이에(통장에 뱅만원 넘으면서 절대로 안씀..쳇..-ㅅ-;;커서 굶어죽지는 않을듯..본인은통장에 융만원..;;;;;) 겜 중독증....(그러니까 키가 안크지!!) 누나한테 개기구...(니눈은 큰줄아냐!!)....(내복입고 있는 너한테 내옷이 싸구려란 말 듣기 싫다!!) 근데두..왜 이렇게 이쁜건지요ㅎㅎ 쫌만더 일찍 태어났으면 내 남편감인데ㅎㅎ 팬티만 입고 돌아댕기는것두 좋구 (네...맞습니다..변탭니다..) 가슴과 궁뎅이와 말랑이(곧휴-ㅅ-ㅎㅎ)를 만지는것두 중독됬습니다..못 끊습니다ㅎㅎ 연년생 여동생과 5살차이나는 이넘이 있는데 얘까지 여동생이었음 벌써 가출했습니다.. 제 동생아가때 모습 귀업지 않나요?ㅎㅎ고슴도치도 지동생은 이쁘다고 했지요..ㅎㅎ... 동생아 사랑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