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집안형편도 어렵고 입시때문에 방황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 단짝친구들이랑 이러고 몰려다녔는데 파랑색 옷이 저구요 옆에 분홍색 옷이 정말 힘들시절 서로 의지가 되고 힘이되던 사랑스런 제 여자친구입니다. 지금 보니 많이 촌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