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오늘 낮에 도로변 공사중인 상가에 이런 장면들이 목격되었소... 건물 옥상에는 위풍당당한 태극기 앞에 좀-_-만한 성조기가 대구리를 숙이고 있는 감동적인 장면이었소.. 또한 상가임대 현수막에는 저렇게 솔직담백한 문구까지 삽입하다니... 정말 재치있는 상가쥔이라고 아니 할 수 없소..-_- 사실 내가 올리고 싶은 게시물은 이런게 아니었으나 첨 올려보는 엽갤에 태그가 먹히지 않아 심히 당황스럽소.. 좀 더 다이나믹-_-한 부가설명은 홈피에 올려놓았소-_-;; 우리 리플달기 전에 미션양과 효슌양을 위해 묵념 한번 하고 답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