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만에 어머님을 찾아뵙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홀로 보내신 어머님을 생각하니 벌서부터 가슴이 매어오네요... 아버지 산소에 가서 오랜만에 셋이서 수다나 좀 떨다 와야 겠습니다^ㅡ^ 신도 여러분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http://cyworld.nate.com/greath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