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도 안되어 5개월 표준몸무게를 돌파한 울 아들 (현재8kg넘음) 엄마를 34시간 진통시키며 안나오려 버티더니 쑥쑥 잘도 큽니다 역시 모유의 힘!! 예전에 미쉐린 아가의 사진이 돌아다닐때 한참 보며 웃었는데 내가 낳은 아들이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ㅎㅎ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