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이 다 되어 가는 우리 딸과 13일 먼저 태어난 조카~ 둘은 간난 아기일때부터 쌍둥이처럼 자랐다. 싸우지안고 사이좋게~ 둘은 뭐든 같이하고 같이 배우고... 엽기 엄마의 깜짝 생각~ 씽크대 만큼 좋은 욕실은 없다... 남탕, 여탕 구분도 되고... ㅋㅋ 여러분들도 혹 아기 있으면 해 보세요~ 아기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목욕 시키기 넘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