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다비드상을 알 것이오. 소햏 얼마전에 이탈리에 피렌체에 가서 직접 다비드상을 보았더랬소. 다비드상도 볼만은 했지만, 그보다도 인상적인 것은... 다비드상의 곧-_-휴를 부각시킨 기념품들이었소. 책갈피도 있소만, 일단 짤방은 반바지 되겠소 -_- (이런 바지 입고 시내를 활보할 수 있다면 본좌로 인정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