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어르신들 효도관광 차 이곳 저곳을 들르던 중 어제(26일) 3시경, 부산 자갈치 시장에 가서 어르신들 어물전 구경도 하시고 생선도 사시라고 내려드리고 기다리던 중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유명한 애국자라는 분과 그 분의 애마(?)를 함께 촬영했습니다. 이분은 가진 것 많지 않고 삶의 환경이 넉넉하지 않더라도 분명 마음이 부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가슴 속에는 '대한민국'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