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의 엽기겔러리 햏자들에게 매일 욕먹는 오파운드삼촌 입니다. ^^; 젼내 산을타고만 다녔습니다. 고속도로만 타면... 별의미가 없어서... 국립공원산을 이용했습니다. (이건 진짜 사람이 할짓이 못됨ㅡ,.ㅡ;) 자전거 짐만 해도 25kg정도 나가더군요... 너무 무겁게하고 장거리로 산을 타서 그런지 휠이 휘어버리고 살들이 끊어 지더군요. 다행이 긴팔로 팔을 가리고 얼굴은 숨이 막혀도 수건으로 가리고~ 그러나 다리는 썬크림을 발라도 타서 고름이 잡히더라구요....헐...^^ 샤워는 공중화장실에 새벽에 기습특공하여 문걸어잠그고 랜턴키고 했어요~ 덜덜덜....^^; 식수는 수돗물로만 한거 같네요... 그래도 꿀맛.^^; 매일라면과 ㅋㅋㅋ(ㅜ_ㅜ) 이번에 서울에서 완도를 통해 제주도까지 투어를 했습니다. 목표는 서울에서 제주도 찍고 다시 올라오는 건데...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ㅠ_ㅠ 제주도에서 많이 돌지도 못하고 뜰 수밖에 없었습니다. dcinside.com을 자전거에 부착하고 젊은이(?)들은  이사이트를 안다면서 응원도 해주고 "오파운드 삼촌" 안다고 하더군요...ㅡ_ㅡ;;;(사람취급 않해줄까봐 겁낫어요 ㅠ_ㅠ) 그러나 ㅡ_ㅡ;;; 나이가 있으신분들은.... 자전거 사이트(?), 여행사이트(?)ㅡ_ㅡ;;; 제가 디지털 카메라 전용사이트면서... 줄줄줄~ 설명을해야 이해하더군요... 그러더니 저보곤 미쳣다고... ㅡ_ㅡ;;;;;; ㅠ_ㅠ 우리 디시 가족 햏자들도~ 뭐든 도전할 목표가 있으면 도전하세요~ 저같은 찌질이도 코흘려가며 했는뎅...^^; <'참을 수 없는 고통이라면 차라리 즐기십쇼'> 디시 파이팅!